[사회] 행글라이딩 배우려다 1000m 상공서 맨손으로 대롱대롱, 강사가 제대로 못 묶어


거스키가 행글라이더 가로대와 강사를 필사적으로 붙잡은채 매달려있다 사진 =RT


원문 2018.11.28

 입력 2018.11.28.

 

[시사뷰타임즈스위스 산맥 상공에서 생애 첫 행글라이딩이 목숨을 걸고 매달려있어야 했던 한 훟로리더 관광객의 입이 쩍 벌러는 영상이 유듑에 입소문을 타고 퍼졌다.

 

크리스 거스키는 지난 10월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아내와 함께 휴가를 보내는 동안 뭔가 새로운 것을 해보기로 작정했다아드레날린이 솟구치고 숨이 막힐 듯한 스위스의 전원지대 경치를 어서 느껴보고자 하면서훌로리더에서 온 이 남자는 행글라이딩을 해보리고 맘먹었다그의 행글라이딩 겨 험은 완벽한 악몽으로 바뀌었지만 밤새 그를 유듑 상에서 선풍을 일으키는 남자로 만들어버렸다.

 

2인용 행글라이딩 비행은 강사가 거스키를 고리에 연결하여 묶어주질 못한 상태로 1200m 높이의 산에서 출발하면서 잘못되기 시작했다. (행글라이더 구조물 상단에 연결돼 묶이지를 못해있다 보니거스키는 어깨로 강사를 잡고서 강사가 시속 72km로 행글라이더를 착륙시키려 하는 동안 230초 동안을 필사적으로 매달려있어야 했다.

 

내 체중이 곧장 몸 밑으로 내려가면서 난 목숨을 걸고 매달려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난 내가 아래를 내려다 보면서 바로 이렇게 죽는거구나 하고 생각했던 것이 기억난다고 이 캐나다 인은 훼이스북에 올리면서 적었다.

 

비행을 시작한지 30초 채 못되는 시간에강사는 지상에 내려오지 못했고 그 동안 거스키는 행글라이더 가로대와 강사 양족을 동시에 붙잡고 매달려있으려 기를 썼다땅으로 착륙을 할 수 없는 채로행글라이더는 스위스의 산으로 많은 전원지대의 경치를 내려다 보는 나무가 뒤덮인 경사로 상공으로 박차를 가하며 치솟았다 

 

">바람 속에 흔들리면서 난 서서히 오른손 악력이 풀리고 있었다고 거스키는회상했다강사와 거스키틑 아래쪽의 탁트인 벌판 쪽으로 가보려고 결사적인 노력을 했다. “강사가 내 손을 꽉 잡아 주었지만영화에서처럼이른바 슬로우 모션식으로 내 손이 미끄러져 빠져나오다가 오른 손은 완전히 다 빼져버렸다고 거스키는 말했다.

 

그때 거스키는 붙잡는 자세를 바꾸어 다리로 강사에게 매달렸고 다른쪽 다리로는 행글라이더 가로대에 매달렸다그런데 이렇게 한 것이 강사로 하여금 행글라이더를 더 잘 조종할 수 있게 해주었고 더 매끄럽게 제2차 비상착륙 시도를 할 수있게 했다비행을 시작한지 딱 2분이 지나거스키는 강사가 덜커덩거리면서 착륙을 하기 직전 풀밭위로 자신을 떨어뜨렸다.

 

기적적으로 거스키는 살아남았지만수술이 필요한 손목 골절상을 입었다거스키의 거의 죽을 뻔한 끔찍한 경험이 담긴 영상에는 스위스에서의 불행이라는 제목이 붙었고 인터넷에서 즉시 선풍을 일으키면서 유튭에 올린 뒤 고작 2일 만에 350만명 가까이 이 영상을 보았다.

 

이 끔찍한 시련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거스키는 행글라이딩을 다시 해볼 것이라고 말했는데,이유인즉 첫 번째 경험이 제대로 된 수준이 아니었기 때문이라 했다 

.


 

Horrifying VIDEO: Man hangs on to glider at over 1,000 meters after pilot fails to attach harness


Published time: 28 Nov, 2018 07:01

 

© YouTube / Gursk3

 

A jaw-dropping video of a Florida tourist hanging on for dear life over Swiss mountains during his maiden hang-gliding flight has gone viral on YouTube.

 

Chris Gursky decided to try something new while vacationing with his wife in Interlaken, Switzerland in October. Eager to experience the adrenaline rush and breathtaking views of the Swiss countryside, the man from Florida decided try hang gliding. His experience turned into a complete nightmare but made him a YouTube sensation overnight.

 

The tandem flight went wrong from the start when the instructor failed to strap Gursky in and then set off from the side of a 1,200-meter-tall mountain. Grabbing the instructor by the shoulder, the tourist spends the next two and a half minutes clinging on desperately as the pilot tries to land the gear at 72kph.

 

“My body weight shifted straight down and I found myself hanging on for my life. I remember looking down and thinking, this is it,” the Canadian explained in an earlier Facebook post.

 

Less than 30 seconds into the flight, the pilot fails to reach the ground as Gursky tries to hang on to the bar and the instructor at the same time. Unable to touchdown, the glider spurs into the air over a tree-covered slope overlooking the serene vista of the Swiss mountainous countryside.

 

“I was slowly losing my grip with my right hand as I was swinging in the wind with the glider,” Gursky recalled. The pair desperately tried to make it to the open fields below. “The pilot grabbed my hand but, like in the movies, it was a slow-motion slipping of the grip until my right hand slipped off.”

 

Gursky then changed his grip, grabbing the instructor by the leg, while clinging to the bar with the other. That allowed to pilot to somehow gain better control of the aircraft and make a smoother second emergency landing approach. Just over two minutes into the flight, Gursky ejects himself over a grass field just before the pilot makes a hard landing.

 

Miraculously Gursky made it out alive, but suffered a fractured wrist that required surgery. Terrifying footage of Gursky’s near-death experience titled ‘Swiss Mishap’ became an instant sensation online, gaining close to 3.5 million views in just two days after being posted on YouTube.

 

Despite the terrifying ordeal, the tourist said he will try hang gliding again, as his first experience didn’t prove up to par.


[사진/기사: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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