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덤불화재, 캥거루 등 떼죽음 현장: 경악에서 희망까지
  •  입력 2020.1.10.CNN 원문 2020.1.10.   [시사뷰타임즈] 크리스 바튼이 수의사의 수술복 속에 입은 흰 셔츠에 피 한 방울 자국이 있다. 70세인 바튼은 .22구경(주: 1인치의 22/100 구경; 대략 0.56cm) 소총을 겨눌 수밖에 없었던 곳에는 엄청난 부상을 입고 괴로워하는 캥거루들이 있었다. 바튼은 울고 싶다.   맬러쿠나 골프장은 호주의 대 재앙과 같은 덤불화재로부터 도망치는 동물들에겐 피난처였지만, 이 피난처는 떼죽음의 현장이 됐다.   캥거루 한 무리가 골프장 넓은 잔디에 모여있는데, 이 잔디는 주택 거의 100채와 자연 서식지 수천 핵타르를 파괴하면서, 신년 전야에 동부 빅토리아 마을 한 복판을 찢어 놓은 뒤 마지막으로 남은 녹초지였다. 현지 주민 4천명 이상 그리고 관광객들도 맬러쿠타로의 출입로를 화재가 차단해 버리자 바닷가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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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1-10
  • [희귀 영상] NOAA, 대형 농어科 한 마리가 상어 통째로 먹는 장면 포착
  • 좌: 농어과 물고기 한 마리가 상어 한 마리를 통째로 삼키고 있다. 우: 황새치 시체를 떼로 몰려서 게걸스럽게 먹는 소형 상어들. NOAA / CNN[CNN 제공 동영상으로 보기]  입력 2019.12.30.CNN 원문 2019.12.30.   [시사뷰타임즈] 미 국립 해양대기관리청(NOAA)은 대형 농어과 물고기 한 마리가 매복해 있다가 상어 한 마리를 통째로 먹는 진귀한 모습을 포착했다. 자료: CNN   -영상에서-   이 영상을 보면서 간드러지게 웃으면서 “어머나, 세상에”라는 말을 연발하는 여자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영상이 시작된다.   NOAA는 해저 탐색을 하는 동안 상어 한 마리가 광분하며 먹이를 먹는 것을 영상에ㅔ 담았다.   해양의 어둡고 깊은 곳에선, 사진기들은 종종 이 영상에서 차후 펼쳐질 일들을 포착하지 못한다.   거의 해저 450m 심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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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2-30
  • 공포의 독거미 터랜툴라, 호주 5cm 말벌에겐 맛있는 먹이
  • r/pics /RT 입력 2019.12.20.RT 원문 2019.12.19.   [시사뷰타임즈] 거대한 터랜툴라(타란툴라) 사냥꾼 말벌이 치명적인 사냥꾼 거미와 맞 붙는 걸 보여주는 악몽을 유발하는 사진이 불행스럽게도 이 장면을 목격한 사람이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린 뒤 인터넷을 공포에 빠뜨렸다.   레딧의 사용자이며 필명이 ‘space_monster’인 누리꾼은 전자게시판 사이트에 섬뜩한 사진을 올리면서, 직장에서 막 집에 돌아와 보니, 집에서 이 두 녀석이 저러고 있더라고 적었다. 이 사진은 하룻 만에 총 3만8천9백명이 ‘좋아요’를 누르고 3,500명이 댓글을 달게 만들었다.   이 말벌 종은 길이가 5.1cm까지 자라며, 퉁퉁한 거미류와 맞붙는 것이 낯설지 않은데, 특히 먹잇감으로 터랜툴라를 좋아한다. 날아다니는 이 곤충은 운이 안 좋은 희생자에게 침을 꽂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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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2-20
  • 얼룩말 줄무늬의 비밀
  • 얼룩말들은 위협이 있으면 숨는게 아니라 달리는 경향이 있다.(Credit: Alamy)   얼룩말 줄무늬에 숨겨진 진실   룻야드 키플링은 얼룩말들의 줄무늬는 얼룩말 몸 위에 나무 그림자가 파악할 수 없을 정도로 드리워 진 것이라고 적었었지만, 학자들은 진실에 좀 더 다가가고 있는걸까?   입력 2019.12.11.BBC 원문 2019.12.11.   [시사뷰타임즈] 2019년2월11일, 영국의 한 통상적인 말 목장에서, 대단히 흥미로운 실험이 행해졌다. 데이비스 캘러포녀 대학교 진화론적 생물학자 한 무리와 이들에 협조하는 영국인들이 얼룩말엔 왜 줄무늬가 있는지 조사했다. 과학이라는 이름 하에, 이들은 힐 라이버리에 있는 토종말들에게 얼룩말 줄무늬 외투를 입힌 뒤 실제 얼룩말과 나란히 놓고 연구했다.   이 말들의 소유자인 테리 힐(여)은 영국 전역의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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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2-11
  • 놀라운 등껍질들: 역사상 가장 많은 거북이 떼...왜 그리고 어떻게 모이나
  • Illustration: © Pexels / Belle Co[깨알처럼 많은 거북이들...영상ㅇ로 보기]   입력 2019.12.2RT 원문 2019.11.28.   [시사뷰타임즈] 인터넷에 올라온 영상에는 믿기조차 어려운 역사상 가장 많은 거북이 때를 촬영한 장면이 들어 있다. 이 아름다운 영상은 딱딱하고 질긴 가죽을 가진 파충류들이 산란을 준비하는 것을 코스타 리카에서 촬영한 것이다.   정말이지 마음을 사로잡는 이 영상은 이번 주 해양생물학자 바네싸 베지가 무인기를 사용하여 촬영한 것을 유튭에 올린 것이다. 이 여자는 2016년 오셔널 야생동물보호구역에서 벌떼처럼 몰려가는 거북이 떼를 포착했다.   베지는 “내가 보여준 영상을 본 사람 마다 감성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하면서 “당시 난 뭔가 특별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즉각 알았고....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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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2-03
  • 자연의 경이로움 포착: 마음을 사로잡는 야생동물들
  • 코스타 리카, 오사 반도: 발가락이 3개인 나무늘보 암컷 한 마리가 젖어있는 도로를 기어서 건너는데; 이번엔 운좋게도 트럭 기사들 눈에 미리 듸었다. /앤드류 윗워스가 영국 생태학 협회(BES)에 제출한 사진[CNN 사진 14장 모두 보기]  입력 2019.11.29.CNN 원문 2019.11.29.   [시사뷰타임즈] 나무 보아 뱀이 밤의 어둠 속에 나뭇가지에 걸터앉아 쉬고 있다. 발가락이 3개인 나무늘보 한 마리가 코스타 리카 젖은 도로 갓길에 쭈그리고 있는데, 간신히 안전하게 도로를 건넜다. 매더개스커(마다가스카르)의 전갈 한 마리가 어떻게 저럴 수가 있나 싶게 자외선 빛 속에 빛을 발하며, 훌라밍고 무리가 케냐 마가디 호수 위에 흩어져 있다.   마음을 사로잡는 자연 세계의 이러한 모습들은 영국 생태학 협회(BES)의 여예 사진 경연대회의 일환으로 학생들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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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1-29
  • 멀레이샤의 마지막 수마트라 코뿔소... 암에 걸려 사망
  • 수마트라 코뿔소는 100마리도 안될 정도로 적어졌다. Image copyrightAFP/GETTY/ANDREAS PUTRANTO   입력 2019.11.23.BBC 원문 40분 전   [시사뷰타임즈] 수마트라 코뿔소는 이제 공식적으로 멀레이샤(말레이시아)에서 멸종됐는데, 마지막 표본으로 알려졌던 것이 죽은 것이다.   이만이라고 이름을 지어준 25살 암컷이 토요일, 보니오(보르네오) 섬에서 죽었다. 이만은 암에 걸려있었다.   멀레이셔의 마지막 남은 암컷 코뿔소는 올해 5월 사망했다.   수마트라 코뿔소는 한때 아시아 전역을 배회했지만, 이제 야생에선 거의 사라졌고 100마리도 채 안 남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 종은 현재 심각한 위험에 처해있다.   이만은 현지시각으로 오후 5시 35분에 사망했다고 멀레이샤 관계자들이 말했다.   사바 주 관광, 문화 및 환경부 장관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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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1-24
  • 날아다니는 개미 군단 영국 침공: 워낙 대규모...우주에서도 보일 정도
  • 지난해, 윔블던 우승자 결정전이 열리는 동안 경기장에 내려앉은 날아다니는 개미 한 마리   [위성 사진, 동영상으로 보기]입력 2019.11.9.BBC 원문 2019.7.18   [시사뷰타임즈] 매년 하루, 마치 전통처럼, 영국은 날아다니는 개미떼의 침공을 받는데, 금년엔 이 녀석들이 어마어마한 떼로 당도하여 우주에서도 보일 지경이었다.   이 녀석들은 화요일, 일글런드 남부로 휩쓸며 들어갔고 언뜻 보기에 이들의 침공은 재난 영화에서의 초기 단계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듯하다.   이 녀셕들의 무리가 워낙 거대하여 기상 레이더는 비가 오려는 것으로 오인했을 정도인데 영국 섬에선 아주 흔한 일이다.   BBC 기상 발표자와 기상학자 사이먼 킹은 이 오류를 알아차리고 트위터에 레이더 판독 결과를 담은 영상과 “날아다니는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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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1-09
  • 여러분은 속은 것: 바다코끼리들, 기후변화 때문에 자살한 것 아니었다
  • 절벽에서 떨어져 죽기 전의 바다 코끼리 모습[가슴아픈 바다코끼리 자살(?) 영상 보기]입력 2019.11.7.RT 원문 2019.11.6.   [시사뷰타임즈] 바다코끼리들이 기후변화로 인해 자살로 내몰린다는 영상은 지난해 세계의 마음을 아프게 했지만, 이 줄거리는 결국 조용히 수정됐다. 그러나 언론들이 바다코끼리 자살행위들에 대해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면, 언론들은 그 외 어떤 것에 대해 역시 거짓말을 하고 있는 중일까?   유명한 자연 기록물 전문가 데이빗 애튼버러우는 아마도, 한 줌도 될까 말까 한 기후변화 회의론자들의 말을 지신이 촬영한 가슴이 미어지는 듯 슬픈 바다코끼리 자료영상으로 전환시키면서, 바다코끼리들의 서식지가 기후 변화 때문에 심각하게 훼손되는 것, 바다코끼리들이 실망감에 절벽에서 스스로 몸을 던지는 것 등을 2018 넷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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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1-07
  • 멸종됐다고 알려진 타스매니아 호랑이: 최근 봤다는 목격자들
  • (좌)1936년 멸종됐다고 선포된 타스매니아 호랑이가 2002년 호주 박물관에 전시돼 있는 모습 (우)싸일러씬은 이 종류 중 1936년7월 호바트 동물원에 잡혀 있다가 죽은 것이 마지막이었다.     입력 2019.11.3.CNN 원문 2019.10.16.   [시사뷰타임즈] 타스매니아 호랑이 -세로로 줄이 있는 대형 육식 동물- 이미 80년 이상 전에 멸종됐다고 여겨지는 것이지만, 호주 정부가 내놓은 서류들을 보면, 불과 2달 전에 목격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는 것이다.   타스매니아(주: 호주 남동 쪽에 있는 섬이며 주로, 주도는 Hobart, 略 Tasm.)의 주요 산업, 공원, 물 및 환경부(DPIPWE)는 지난 3년 동안 타스매니아 호랑이(다른 말로는 ‘싸일러씬(thylacine: 타스매니아 늑대라는 뜻)’를 봤다는 8차례의 신고 내용을 자세히 담고 있는 서류를 공개했다.   유대목 동물(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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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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