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전문가 경고: 코로나 위기, 항생물질 남용→ 치료불능 초임질 급등 가능





[시사뷰타임즈 주] 

1. 그램 염색 (Gram-stain): 그램 염색법(Gram staining, - 染色)1884년 덴마크의 의사인 한스 크리스티안 그람이 고안한 특수 염색법으로 세균류를 염색하는데,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대부분의 세균들은 세포벽의 구조에 따라 두 종류로 분류된다. 그람염색법에 의해 보라색으로 염색되는 세균을 그람 양성균이라 부르고, 붉은색으로 염색되는 세균을 그람 음성균이라 부른다. 과거의 그램 염색법: 허커(Hucker) 원법이라고도 한다. 표본을 아닐린수·겐티아나액 (Gentian violet) 으로 염색해서 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으로 매염 처리한 후, 에탄올로 씻어준다. [출처: Wijipedia] 

2. 임질 (淋疾/痳疾: gonorrhea): 임균이 일으키는 성병. 주로 성교로 옮아 요도 점막에 침입하며, 오줌을 눌 때 요도가 몹시 가렵거나 따끔거리고 고름이 심하게 난다. 여자는 동시에 방광염을 일으키며 내부 생식 기관에 염증을 일으키고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입력 2020.12.23.

RT 원문 2020.12.23.

 

[시사뷰타임즈]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질환이 증가하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 (WHO), 코로나바이러스가 횡행하는 동안, 항생물질을 과다하게 사용하면, 매우 강한 내약성을 가진 STI 급등을 부채질 하는 게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코로나바이러스와 싸워 물리침에 있어서 효과적이라고 결정된 항생물지 전여 없음에도, 초기 단계에서 이러한 약품들이 대단히 많이 투여됐는데, 캠브리즈의 한 연구 결과는 미국 코로나 환자들 중 70% 이상이 지난 3-4월 사이에 항생물질을 투여 받았음을 보여준다. 병원 환경에서 함동 감염예방을 위해서도 항생물질이 사용되고 있지만, 연구원들은 이 의약품들은 아직도 남용되고 있는 것이라고 하면서, 백티어이러의 공동 감염 및 항생물질들을 투여 받는 환자들 사이에서의 상당한 부조화를 보고하고 있다.

 

WHO의 한 대변인은 더 썬지에 약물 치료에 대한 지나친 의존은 초임질 -성적으로 전파/감염되는 (STI) 더욱 강인하며 의약 탄력성을 가진 것- 의 해로운 파장을 촉발시킬 위험이 있다고 했다.

 

공동체 내에서의 항생물질류 남묭은 임질균의 항균물질 저항 출현을 재촉할 수 있다." WHO 대변인은 말하면서, 호흡기 칠환 치료에 흔히 쓰이는 항생물질인 애지트라마이신이 코로나바이러스 초기 시절에 셀 수도 없는 환자들에게 주어졌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상황은 항생제로 쉽게 제거되지 않는 임질 (초 임질) 또는 현재 임질 치료에 쓰라고 권고되는 항생물질에 높은 수준의 저항성을 갖추고 있는 임질등이 포함된 임질의 저항성 등장에 부채질을 할 수도 있다

 

CDC는 내약성이 있으며 항생물질로 제거되지 않으며 매년 미국인 3백만명을 감염시키고 매 시간 마다 4명을 죽이는 백티어리어들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 있다.

 

이 대변인은 코로나 전염병 기간 동안 STI 서비스 교란을 지적하면서 이것은 더욱 많은 STI 사례들이 제대로 진단을 받지 못해 결과적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자가 약물치료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 말한다.

 

영국 생명공학 회사 바이오태스페릭 유한회사의 경영담당 회장 케빈 칵스는 더 썬지에, 이러한 현상이 곧 이 질병을 치료불가능한 것으로 바꿔놓을 수도 있다면서, 감염된 사람들이 이 질병을 전파하면서 내약성을 가속화시키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접근 방식이 시급히필요하다고 말래주고 있다.

 

WHO는 임질에 있어서의 항균물질 저항성이 최근 몇 년 사이 급속하게 증가해 오면서 치료 폭을 감소시켜 놓았다고 경고하면서, 지난해 말 코로나바이러스가 세계적인 것으로 등장하기 이전의 일이라고 했다. 전세계적으로 보고된 9천만명 여만 명 정도 되는 임질 감염자들이 집중적으로 아프리카 사람들이긴 하지만, 유럽질병예방치료본부의 가장 최근 자료에 따르면, 2017-2018 사이에 22%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공식적 수치에서 미국은 같은 기간 5%로 급등 폭이 적음을 보여 준다.

 

미국 젊은 여자들의 (성병 중) 클리미디어와 임질 비율이 치솟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 기간 중엔 실험 결과 이 비율이 떨어졌다고 보건 전문가들은 경종을 울린다





Overuse of antibiotics amid Covid-19 crisis could drive surge in ‘untreatable SUPER GONORRHEA’, health experts warn

 

23 Dec, 2020 04:21 / Updated 5 hours ago

 

FILE PHOTO: A low-resolution photomicrograph shows the bacterium responsible for gonorrhea inside cells using the Gram-stain technique. ©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DC)

 

The excessive use of antibiotics during the Covid-19 pandemic could be fueling a spike in a highly drug-resistant STI “super gonorrhea”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has warned amid a recent uptick in the disease.

 

While no antibiotic has been found to be effective in fighting off the coronavirus, the drugs were heavily administered in the early stages of the pandemic, with one Cambridge study showing that more than 70 percent of Covid-19 patients in the US received them between March and April. Though they are also used to prevent “co-infections” in hospital settings, the researchers found the drugs were still overused, reporting a “significant mismatch” between bacterial co-infections and patients receiving antibiotics.

 

The over-reliance on the medications risks unleashing a new wave of antibiotic-resistant infections, such as “super gonorrhea” a more hardy and drug-resilient version of the sexually-transmitted infection (STI) a World Health Organization spokesperson told the Sun.

 

“Overuse of antibiotics in the community can fuel the emergence of antimicrobial resistance in gonorrhea,” the WHO representative said, adding that Azithromycin, a common antibiotic for treating respiratory illnesses, was given to countless Covid-19 patients earlier in the health crisis.


Such a situation can fuel emergence of resistance in gonorrhea including gonorrhea superbug (super gonorrhea) or gonorrhea with high level resistance to current antibiotics recommended to treat it.

 

CDC raises alarm over surge of drug-resistant superbugs infecting 3 million Americans annually & killing 4 people every hour

 

The spokesperson also pointed to disruptions in STI services during the pandemic, saying “this means more STI cases are not diagnosed properly with more people self-medicating as a result.”

 

Kevin Cox, the executive chairman for British biotech firm Biotaspheric Ltd., said the phenomenon could soon render the disease untreatable, telling the Sun that new approaches are “urgently” needed as those infected pass on the illness and “accelerate” its drug-resistance.

 

The WHO has warned elsewhere that antimicrobial resistance in gonorrhea has “increased rapidly in recent years” and “reduced options for treatment,” even prior to the emergence of the coronavirus on the world stage late last year. Though the lion’s share of the 90 million or so gonorrhea cases reported worldwide annually are recorded in Africa, Europe has also recorded an uptick in the illness, seeing a 22-percent spike between 2017 and 2018,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the European Centre for Disease Prevention and Control. The US experienced a smaller surge, about 5 percent, in the same period, official numbers show.

 

Chlamydia & gonorrhea rates in younger US women SOAR, as health experts raise alarm over drop in tests during pandemic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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