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뉴욕 아파트 건물 화재: 불길 휩싸인 건물, 최소 19먕 사망, 층마다 시신


현지 소방대장은 불길이 유례없는 것이었다고 했다. 뉴욕 아파트 한 동이 화재로 그을린 곳에 사다리가 보인다. 이 건물의 매 층마다 희생자들이 발견됐다. IMAGE SOURCE,GETTY IMAGES

 

 

입력 2022.1.10.

BBC 원문 5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뉴욕의 한 아파트 건물 화재 후, 어린이 9명을 포함하여 최소 19명이 사망했다.

 

뉴욕 시장 에릭 애덤스에 따르면, 또 다른 32먕은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이들 중 몇 명은 상태가 심각하다고 했다.

 

소방철장 대니얼 니그로는 19층 짜리 건물 매 층에서 희생자를 발견했다고 하면서, 연기는 유례가 없는 것이었다고 했다.

 

그는 NBC 뉴스에 사망자 총계는 30년 동안 뉴욕에서 보아온 것 중 최악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화재 사고는 며칠 전 필러델피어 아파트 건물 화재에서 어린이 8명을 포함 12명이 사망한지 불과 며칠 만에 터진 것이다.

 

일요일에 일어난 화재는 현지 시각으로 오전 11시 쯤 이 아파트의 2층과 3층이 브롱스 아파트 건물로 이어지는 부분에서 발발했다고 관계자들은 말했다.

 

소방대원 200명 정도를 불길을 잡기 위해 보냈는데, 관계자들은 이 불길이 전기 열기구가 오작동하면서 촉발시킨 것이라고 생각한다.

 

소방청장 니그로는 화재는 2개 층에서 일어난 것이지만 연기가 모든 곳으로 퍼져나갔었다고 했다.

 

니그로는 화재가 시작된 아파트 가구의 문은 열려져 있는 채로 있었기에, 연기가 모든 층으로 퍼져나간 것이라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소방대원들은 층 사이의 계단으로 이어지는 곳에서 심장과 호흡이 정지돼 있는 희생자들을 발견하여 밖으로 끄집어 내고 있었다.” 고 했다.

 

안근에 살고 있는 조즈 킹은 AFP 통신사에 화염이 건물을 사로잡자 사람들이 창문에서 손을 흔들고 있었다고 했다.

 

그는 나는 연기와, 공항상태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보았다.” 고 하면서 아무도 이 건물에서 뛰어 내리길 원치 않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고 했다.

 

병원으로 이송된 32명을 포함하여 총 63명이 부상을 입었다. 뉴욕 시장의 고위 고문인 스테판 링겔은 AP 통신사에 “13명이 위중한 상태라고 했다.

 

이 화재가 주는 충격이 뉴욕시에 어느 정도 고통과 실망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애덤스는 기자들에게 말하면서 “(사상자의) 숫자는 끔찍하다.” 고 했다.

 

뉴욕 주지사 케이시 호철 () 은 일요일에 일어난 사건을 비극적인 밤이라고 부르면서, 희생자들에 대한 보상 기금을 새로 마련하고 생존자들은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새로운 주거시설을 마련하고, 매장할 비용 및 우리가 필요로 할 그 어떤 것에 대한 비용을 위한 돈이 있게될 것인 바 이것이 우리가 이곳 뉴욕에서 해야할 일이기 때문이다.” 라고 호철은 말했다.

 

화재가 발발한 브롱스 지역은 대규모 이주 이슬람인들의 보금자리이며 이 화재로 영향을 방은 사람들 중 많은 수는 원래 갬비아에서 미국으로 온 것으로 생각된다.

 

애덤스는 누구든 이 화재로 영향을 받은 사람은 이주 상태에 상관없이 당국에 지원을 요청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주민들에게 이곳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세부 사항은 이주 당국에 넘겨지지 않을 것이라고 확언햇다.

 

애덤스 옆에서 말하는 자리에서, 뉴욕 상원의원 척 슈머는 가족들이 함께 슬퍼할 수 잇도록 이주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아파트 건물에는 가격이 적절한 주거용 아파트 가구가 여럿 있으며 이 화재는 이 도시에 있는 이러한 가구들의 품질에 대해 의문을 제기할 가능성이 크다.

 

이 건물이 있는 지구를 대표하는 민주당 의원인 리취 토레스는 미국의 방송망 MSNBC에 브롱스 화재와 같은 상황은 주민들에게 안전에 대한 위험을 가하는 것이라고 했다.

 

토레스는 우리가 가격이 적절한 주거 공간을 개발해 놓은 것이 몇 십년 동안 투자 중단으로 괴롭힘을 당하게 해놓는다면, 우린 사람들의 목숨을 위험에 처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New York fire: At least 19 killed in apartment block blaze

 

Published5 hours ago

 

Watch: Fire is a "horrific, painful moment" for New York, says Mayor Eric Adams

 

At least 19 people, including nine children, have died after a fire in a New York apartment building.

 

Another 32 people were sent to hospital, several of whom are in a critical condition, according to New York Mayor Eric Adams.

 

Fire department Commissioner Daniel Nigro said they had found victims on every floor of the 19-storey block, saying the smoke was "unprecedented".

 

He told NBC News the death toll was the worst seen in New York for 30 years.

 

It comes days after an apartment fire in Philadelphia killed 12, with eight children among the dead.

 

Sunday's fire broke out in an apartment that spans the second and third floors of the Bronx apartment block at about 11:00 local time (16:00 GMT), officials said.

 

Some 200 firefighters were sent to tackle the blaze, which officials believe was sparked by a malfunctioning electric heater.

 

Commissioner Nigro said there were two floors of fire, but the smoke had spread everywhere.

 

Firefighters at the scene of a apartment block fire in New York

IMAGE SOURCE,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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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cal fire chief said the blaze was "unprecedented"

A ladder is seen at a blaze at a New York apartment block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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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ims were found on every floor of the building

 

The door to the apartment where the fire started was left open, and smoke then spread to every floor, Commissioner Nigro told reporters.

 

"Members found victims on every floor in stairwells and were taking them out in cardiac and respiratory arrest," he said.

 

George King, who lives nearby, told AFP news agency people were waving from the windows as the flames took hold.

 

"I saw the smoke, a lot of people were panicking," he said. "You could see that no-one wanted to jump from the building."

 

Firefighters at the scene of a apartment block fire in New York

IMAGE SOURCE,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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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ens of people have been injured

 

A total of 63 people suffered injuries, including the 32 taken to hospital. Thirteen are in a critical condition, Stefan Ringel, a senior adviser to the mayor, told AP news agency.

 

"The impact of this fire is going to bring a level of pain and despair to our city," Mr Adams told reporters. "The numbers are horrific."

 

New York Governor Kathy Hochul called Sunday's events "a night of tragedy", and pledged to create a victims' compensation fund to support survivors.

 

"There will be money to find new housing, burial costs and whatever we need because that's what we do here in New York," Ms Hochul said.

 

The area of the Bronx where the fire occurred is home to a large Muslim immigrant population and many of those affected by the blaze are believed to have originally come to the US from the Gambia.

 

Mr Adams urged anyone impacted by the fire to seek assistance from the authorities, irrespective of immigration status. He assured residents that their details would not be passed on to immigration services.

 

Speaking alongside Mr Adams, New York Senator Chuck Schumer pledged to provide immigration support to allow families to come together to grieve.

 

The building hosts a number of affordable housing apartments and the blaze is likely to raise questions over the quality of such units in the city.

 

Representative Ritchie Torres, a Democratic lawmaker whose district includes the building, told the US network MSNBC that developments such as the Bronx fire pose safety risks to residents.

 

"When we allow our affordable housing developments to be plagued by decades of disinvestment, we are putting lives at risk," Mr Torres said.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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