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인듀런스 호: 샤클턴이 잃어버린 배, 107년 만에 남극서 발견





[BBC 제공 영상으로 이 난파선 보기]


 

 


입력 2022.3.9.

BBC 원문 4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과학자들은 이제까지 발견된 것 중 가장 위대한 것 중 하나인 침몰된 지 107년 된 선박잔해를 발견하여 촬영했다.

 

대서양 탐험자 어네슷 샤클턴 경의 잃어버린 선박이 웨덜 바닥에서 주말에 발견됐다.

 

이 배는 해빙에 으스러져 1915년 침몰하면서, 샤클턴과 그의 선원들을 걸어서 그리고 작은 배를 탄 채로 탈출하는 경탄스런 일을 하게 만들었다.

 

잔해를 촬영한 영상은 인듀런스 호가 괄목할 만한 상태에 있음을 보여 준다.

 

이 배가 1세기도 넘는 동안 3km 해저에 가라앉아 있었음에도, 이 배를 보면 마치 지난헤 11월에 침몰된 것처럼 보인다.

 

훼손되기는 했지만, 이 배의 목재들은 아직도 아주 많이 함께 붙어 있으며, 선미 (船尾: 고물) 에 있는 인듀런스라는 배 이름을 분명하게 알아 볼 수 있다.

 

발견 탐사단에 있으며 자신의 50년 경력 중 꿈꾸던 야망을 현재 수행하고 있는 해양 고고학자 멘선 바운드는 과정을 전혀 하지 않아도, 이 배는 내가 이제까지 보아온 것 중 단연 가장 좋은 목세 선박 잔해입니다.” 라고 했다.

 

그는 BBC 뉴스에 이 배는 똑바로 서있으며, 해저에 잇는 것을 아주 자랑스럽게 여기며, 손 탄 곳도 전혀 없고, 엄청나게 보존 상태가 좋습니다.” 라고 말했다.

 

잃어버린 배를 찾겠다는 특별계획에는 확랜드 해양 유산 신탁 (FMHT) 기금이 쌓였고 남 아프리카 쇄빙선 아갈라스 II를 이용하고 있으며 원격으로 작동되는 잠수정들을 갖추었다.

 

이 임무단 대표인 극지 지리학자 좐 쉬어스 박사는 사진기들이 이 배의 명칭위에 내려간 순간을 입이 딱 벌어지는때였다고 표현했다.

 

그는 난파선 잔해 발견은 믿기 어려울 정도의 성과라고 덧붙였다.

 

우린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잔해수색 임무를 꾸준히 이둉하는 해빙, 눈보라, 그리고 -18도로 떨어지는 기온 등과 싸우면서 성공적으로 완수했습니다. 우린 많은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하던 것을 성취한 것입니다.”

 

 

어디서 발견했나?

 

 

인듀런스 호는 웨덜 깊이 3,008m 지점에서 목격됐다.

 

2주일 동안에 걸쳐, 잠수정들이 미리 지정한 수색 지역을 샅샅이 뒤지면서 다양하고 흥미로운 표적물들을 조사하다가, 마침내 토요일 -샤클턴 장례식 100주년이 되는 날- 에 이 잔해가 있는 곳을 알아냈다. 발견을 위해 보낸 나날들 이후의 며칠 동안 이 배의 목재들 및 주위에 널려있는 잔해들을 자세히 찍었다.

 

이 난파선 잔해 그 자체가 국제 남극 조약 하에 기념물로 지정된 것이며 그 어떤 식으로건 어지럽혀선 안 된다. 그렇기에 바다 표면 위로 올려진 물리적인 인공물은 전혀 없다.

 

이 배는 샤클턴의 영화 제작자 후랭크 헐리가 1915년에 마지막으로 사진을 찍었을 때와 아주 똑같아 보인다. 돛대는 쓰러져 있고, 삭구 (索具) 는 뒤엉켜 있지만 동체는 전반적으로 질서정연하다. 뱃머리 쪽에 일부 손상이 있는 것이 확연하지만, 추정컨대 이 배가 바다 밑으로 내려가면서 바닥에 부딪힌 듯하다. 이 배의 닻들도 현존한다. 잠수정들은 장화 몇 개와 도자기 그릇류 까지도 보았다.

 

멘선 바운드는 심지어 이 배의 이름이며 이 배의 선미 부분의 난간 바로 밑 전체에 호 (: 반 원 형태) 모양으로 적어 놓은 -인 듀 런 스- 까지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5개 꼭지점이 있는 별 북극성이 놋쇠 대문자 체로 돼 있는데 이 배는 원래 북극성 이름을 따서 명칭을 지은 것이었었습니다.” 라고 했다.

 

정말로 말을 하자면, 이 별과 그 위에 있는 명칭을 볼 때 좀 질척거리게 느끼지 않으려면 이것들은 돌로 만들어져야 했습니다.” 라고 덧붙였다.

 

샤클턴의 객실에 있는 둥근창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당시 사람들은 자신의 목 뒤에서 위대한 남자의 수멸을 느낍니다.”


 

 

어떤 생명체들이 이 배에 달라붙어있나?

 

 

 

흥미롭게도. 이 난파선은 많은 생명체들의 군집터가 돼있지만 - 이 나무 배를 먹고 사는 유형은 아니었다.

 

에쎅스 대학교의 극지 생물학 박사 미쉘 테일러는 목재가 손상된 것은 거의 없는 것처럼 보였는데, 나무를 씹어 먹고 사는 동물들은 우리가 조사하는 바다의 다른 곳에서 발견될 것으로 추정되며, 아마도 놀랄 일은 아니지만, 숲이 없는 대서양 지역은 아닐 겁니다.” 라고 했다.

 

테일러는 인듀런스 호에는, 유령선처럼 보이지만, 심해 행명체들이 인상적으로 다양하게 흩뿌려져 있는데 - 미더덕, 말미잘, 다양한 형태의 해면, 거미 불가사리류, 그리고 바다 나리류 (성게 및 불가사리류와 관련있는) 등등이며 모두 웨덜 심해의 차가운 바닷물에서 영양분을 여과하여 먹고 사는 녀석들이다.

 

 

이 배, 왜 그토록 소중한가?

 

 

두 가지 이유 때문인데, 첫 번째는 샤클턴의 대영제국 관련 대서양 횔단 원청 탐험 이야기다. 이 배는 최초로 남극 대륙 횡단에 착수했지만, 원정 탐험선인 인듀런스 호가 뭔가에 걸리더니 해빙 (海氷) 에 구멍이 뚫리자 탐색활동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 그때부터 이 배는 생존이 최우선이었다. 샤클턴은 어떻게든 자신들의 선원들을 안전하게 하려 했는데, 영국계 아이얼런드 (아일랜드) 사람이며 탐험자였던 그는 작은 구명정을 맹렬한 바다에 뛰워 도움을 얻으려 했다.

 

또 다른 이유는 이 배를 찾겠다는 도전 노력이다. 웨덜 는 두꺼운 해빙으로 거의 영구적으로 뒤덮여 있는 곳인데, 바로 이 해빙이 인듀런스 호의 동체를 파괴했다. 가라앉았을 위치로 추정되는 곳에 가까이 다가가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기에, 수색을 해볼 수 있다는 있으리라는 마음은 아예 먹지를 못했다. 그러나 이 이야기에는 FMHT 특별계획 성고의 일부도 깔려있다. 올해 지난 달, 위성 시대 -1970년대부터 시작된- 동안에 이제까지 기록된 것중 대서양 해빙의 가장 낮은 부분을 보았다. 제반 상황은 전혀 예상 외로 호의적이었다.

 

아갈라스 (Agulhas) 호는 닌피산 팀사를 마무리 하고 화요일 수색 현장을 떠났다. 이 쇄빙선은 자신의 고향 항구인 케잎 타운 항으로 향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의도는 샤클턴이 묻혀있는 영국 해외영토 남부 조지아로 불러들이겟다는 것이다.

 

쉬어스 박사는 인듀런스 호 선원들이 선장을 향해 불렀던 별명을 사용하면서 우린 대장에게 조의를 표할 것입니다.” 라고 했다




Endurance: Shackleton's lost ship is found in Antarctic

 

Jonathan Amos

Science correspondent

@BBCAmoson Twitter

 

Published4 hours ago

 

WATCH: First pictures reveal lost Antarctic ship Endurance

 

Scientists have found and filmed one of the greatest ever undiscovered shipwrecks 107 years after it sank.

 

The Endurance, the lost vessel of Antarctic explorer Sir Ernest Shackleton, was found at the weekend at the bottom of the Weddell Sea.

 

The ship was crushed by sea-ice and sank in 1915, forcing Shackleton and his men to make an astonishing escape on foot and in small boats.

 

Video of the remains show Endurance to be in remarkable condition.

 

Even though it has been sitting in 3km (10,000ft) of water for over a century, it looks just like it did on the November day it went down.

 

Its timbers, although disrupted, are still very much together, and the name - Endurance - is clearly visible on the stern.

 

"Without any exaggeration this is the finest wooden shipwreck I have ever seen - by far," said marine archaeologist Mensun Bound, who is on the discovery expedition and has now fulfilled a dream ambition in his near 50-year career.

 

"It is upright, well proud of the seabed, intact, and in a brilliant state of preservation," he told BBC News.

 

Endurance

IMAGE SOURCE,GETTY IMAGES/SPRI

Image caption,

The Endurance was trapped in sea-ice for months before sinking to the deep in 1915

 

The project to find the lost ship was mounted by the Falklands Maritime Heritage Trust (FMHT), using a South African icebreaker, Agulhas II, and equipped with remotely operated submersibles.

 

The mission's leader, the veteran polar geographer Dr John Shears, described the moment cameras landed on the ship's name as "jaw-dropping".

 

"The discovery of the wreck is an incredible achievement," he added.

 

"We have successfully completed the world's most difficult shipwreck search, battling constantly shifting sea-ice, blizzards, and temperatures dropping down to -18C. We have achieved what many people said was impossible."

 

Agulhas

IMAGE SOURCE,FMHT AND NATIONAL GEOGRAPHIC

Image caption,

The Agulhas had favourable ice conditions in what was still a hostile environment

 

Where was the ship found?

 

Endurance was spotted in the Weddell Sea at a depth of 3,008m.

 

For over two weeks, the subs had combed a predefined search area, investigating various interesting targets, before finally uncovering the wreck site on Saturday - the 100th anniversary of Shackleton's funeral. The days since the discovery have been spent making a detailed photographic record of the timbers and surrounding debris field.

 

The wreck itself is a designated monument under the international Antarctic Treaty and must not be disturbed in any way. No physical artefacts have therefore been brought to the surface.

 

Map path

 

Media caption,

Mensun Bound: "She's sitting upright" on the seafloor

What could the subs see?

 

The ship looks much the same as when photographed for the last time by Shackleton's filmmaker, Frank Hurley, in 1915. The masts are down, the rigging is in a tangle, but the hull is broadly coherent. Some damage is evident at the bow, presumably where the descending ship hit the seabed. The anchors are present. The subs even spied some boots and crockery.

 

"You can even see the ship's name - E N D U R A N C E - arced across its stern directly below the taffrail (a hand rail near the stern). And beneath, as bold as brass, is Polaris, the five-pointed star, after which the ship was originally named," said Mensun Bound.

 

"I tell you, you would have to be made of stone not to feel a bit squishy at the sight of that star and the name above," he added.

 

"You can see a porthole that is Shackleton's cabin. At that moment, you really do feel the breath of the great man upon the back of your neck."

 

Wheel

IMAGE SOURCE,FMHT/NATIONAL GEOGRAPHIC

Image caption,

Filter feeders have colonised the wreck but there are no wood-eating worms

 

What life had attached to the ship?

 

Interestingly, the wreck has been colonised by an abundance of life - but not of the type that would consume it.

 

"It would appear that there is little wood deterioration, inferring that the wood-munching animals found in other areas of our ocean are, perhaps unsurprisingly, not in the forest-free Antarctic region," commented deep-sea polar biologist Dr Michelle Taylor from Essex University.

 

"The Endurance, looking like a ghost ship, is sprinkled with an impressive diversity of deep-sea marine life - stalked sea squirts, anemones, sponges of various forms, brittlestars, and crinoids (related to urchins and sea stars), all filter feeding nutrition from the cool deep waters of the Weddell Sea."

 

Wreck

IMAGE SOURCE,SPRI/UNI OF CAMBRIDGE

Image caption,

Shackleton (L) looks over the broken remains of his ship just before it went to the deep

 

Why was this ship so prized?

 

Two reasons. The first is the story of Shackleton's Imperial Trans-Antarctic Expedition. It set out to make the first land crossing of Antarctica, but had to abandon the quest when the expedition ship, the Endurance, was trapped and then holed by sea-ice. From then on it was all about survival. Shackleton somehow managed to get his men to safety, an escape that saw the Anglo-Irish explorer himself take a small lifeboat across ferocious seas to get help.

 

The other reason was the challenge itself of finding the ship. The Weddell Sea is pretty much permanently covered in thick sea-ice, the same sea-ice that ruptured the hull of Endurance. Getting near the presumed sinking location is hard enough, never mind being able to conduct a search. But herein also lies part of the success of the FMHT project. This past month has seen the lowest extent of Antarctic sea-ice ever recorded during the satellite era, which stretches back to the 1970s. The conditions were unexpectedly favourable.

 

Sabertooth sub

IMAGE SOURCE,FMHT/NATIONAL GEOGRAPHIC

Image caption,

One of the submersibles returns to the surface after another dive to the Weddell Sea floor

 

Media caption,

Historian Dan Snow describes the excitement when the Endurance was found

 

The Agulhas wrapped up the survey of the wreck and departed the search site on Tuesday. The icebreaker is heading for its home port of Cape Town. But the intention is to call into the British Overseas Territory of South Georgia where Shackleton is buried.

 

"We will pay our respects to 'The Boss'," said Dr Shears, using the nickname the Endurance crew had for their leader.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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