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NASA, 달 착륙선 건조사로 스페이스X 선정... 그 배경은 이렇다


우주여행선 동체 착륙시재기가 비행 실험 기간 동안 한 번 지구로 되돌아오고 있다. IMAGE COPYRIGHTSPACEX

  

 

입력 2021.4.17.

BBC 원문 10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NASA2020년대에 인간을 달로 되돌아가게 해 줄 달 착륙선 건조를 엘런 머슼의 회사 스페이스X에 맡기기로 했다.

 

이 착륙선은 우주국의 아터미스 (: 아르테미스; 달과 사냥의 여신, 로움 (로마) 신화의 Diana에 해당) 프로그램 하에 다음 차례로 갈 남자와 최초로 갈 여자를 태우게 된다.

 

이 프로그램의 또 다른 목표는 달에 최초로 유색 인종을 착륙시키겠다는 것이다.

 

착륙선은 스페이스X의 우주여행용 우주선을 기반으로 하는 것으로, 현재 텍서스 남부의 한 곳에서 실험 중이다.

 

스페이스X는 앨러배머에 본사를 둔 다이네틱스는 물론이고, 전통적인 항공우주 거물들 및 어매전 (아마존) 창설자 젶 베조스를 상대로 공동입찰 경쟁을 벌이고 있었다. 계약의 총 가치는 289천만 달러로 머슼의 회사에 상으로 안겨졌다.

 

이 조직의 인간탐험 대표 케이시 류더스 () 이 상을 받음으로써, NASA와 우리의 동반자들은, MASA 우주국이 여자들의 평등 및 장기 심도있는 우주 탐헙을 향한 조치를 취함에 따라, 20새기 처음으로 달 표면으로 승무원 탑승 실증 임무를 완수할 것이라고 했다.

 

이 중요한 조치는 인간을 지속가능한 달 탐험의 길 위에 올려놓는 것이며, 화성을 비롯한 태양계 속으로 더욱 멀리 가는 임무에 집중하는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에서 시작된 아터미스 프로그램은 2024년에 달 표면으로 되돌아 가는 것을 겨냥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착륙 체제를 위해 기금을 모은 것이 부족하여 목표 도달을 불가능하게 만든 바 있다.

 

엘런 머슼은 여러 해 동안 우주 여행선을 설계를 개발해 오고 있는 중이다. 공상과학의 황금시대에서 비롯된 라킷 (로켓) 을 이용한 우주선과 흡사하게, 달 착륙은 머슼의 화성 인간 정착 장기적 계획의 매우 종요한 구성 요소이다.

 

그런데, 지금으로서는, 우주비행사들을 달 궤도에서부터 표면으로까지 실어나르는 일이나 할 것이다.

 

공간감있는 조종실 및 두 개의 기밀 (氣密) 실은 우주 비행사들이 달 산책을 하러 나가게 해준다. 이러한 조건은 1969년에서 1971년 사이의 미국 아폴로 프로그램상의 12명을 태우고 달 표면으로 갔던 비좁고 회전축 막대기 같은 달 탐사선 (LM) 과는 큰 차이가 있는 것이다.

 

새로운 탐사 차량은 인간착륙체제 (HLS) 라고 알려지게 될 것이다.

 

최근 동안, NASA는 우주수송임무를 확보하려 하면서 1개 회사 이상을 선정해 왔는데, 응모사들 중 한 곳은 이 일을 하지 못할 것이라는 조건이 붙은 것이었다.

 

그러나 NASA는 의회에 달 착륙선 건조를 위해 요청한 33억 달러 중 85찬민 딜라민 빋있디. 성명에서 류더스는 “HLS 프로그램의 이 단계에서 우주국이 경쟁적 환경을 보전하려는 갈망이 남아있지만”, 우주국의 현 예산으로는 스스로가 기대했던 처럼 2개 회사를 선발을 불가능하게 만든다고 했다.

 

비용이 중대한 요소이어 온 것으로 여겨지며; 스페이스X의 입찰가는 다른 세 경쟁자 중에서 현저하게 가장 낮은 것이었다.

 

류더스는 난 우주국으로선 스페이스X를 초기에 조건을 붙여 선정하는 것이 가장 이익 되는 것이리라는 결론은 내렸다.” 고 풀어서 말했다.

 

이 결정은 의회에 동요를 일으켰다. NASA는 조 바이든이 대통령으로 선출됨에 따른 권력의 전환 상황을 겪고 있는 중이다. NASA는 임시관리자가 운영하고 있는 중인데, 바이든은 전직 상원의원이자 우주 비행사였던 빌 넬슨을 NASA 국장으로 뽑았고 이 사실을 다음 주 청문회 때 밝힐 것이다.

 

민주당의 하원 과학, 우주 및 기술 위원회 위원장인 여자 국회의원 에디 버니스 좐슨은 난 현재의 NASA 지도부가 새롭고 영구적인 NASA 국장 및 부국장이 오기도 전에 연속적인 시상 결정을 했다는 것이 실망스럽다.” 고 했다.

 

“NASA의 달 탐험 프로그램에 대한 기준점을 재설정할 필요가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오늘 시상을 하기로 한 결정까지 나온 것인데, 달 탐험 프로그램은 미국 우주비행사들이 2024년까지 달로 되돌아 갈 현실적인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이다.”

 

NASA1972년 이후로 우주 비행사들과 더불어 사상 최로초 달 남극 지역에의 착륙을 겨냥하고 있다. 이 지역은 얼어있는 물 매장량이 풍부하기에 라킷 연료 및 숨쉴 수 있는 공기로 바꾸어 미래의 달 기지를 지탱하게 해 줄 수도 있다.

 

그러나 이곳에 내려 앉는 것은 또한 난제들을 제시하는 바, 우주선이 착륙하려고 내려올 때 태양의 각도가 길다란 그림자를 드리워 표면 특성들을 알아보기 힘들게 만들기 때문이다.

 

공학기사들은 최초의 아터니스 착륙을 위한 계획을 잘 갈무리하여 이 문제들을 헤쳐 나갈 필요가 있을 것이다.

 

스페이스X는 국가적인 회사들인 블루 오리진 (베조스가 창설한), 락힛 마틴, 노드랍 그람맨 그리고 드레이퍼 및 방위 사업 계약자인 다이네틱스를 상대로 결승전에 있어왔던 것이었다.

 

머슼이 창설하여 19살이 된 회사로선 또 다른 이정표를 나타내주는 것인데, 이 회사는 초기에 우주 비행 비용을 내릴 것이라는 이 회사의 계획에 대해 널리 퍼져있는 회의론을 극복해야만 했었다. 스페이스X는 돈이 거의 다 떨어졌었지만, 2008년 나사에서 받은 행운의 계약 상 덕에 운영을 계속한 것이었다.

 

그때 이후로, 이 회사는 상업용 위성을 발사하면서 엄청난 성공을 거뒀고 국제우주정거장 (ISS) 으로의 비행이라는 수지타산 맞는 계약을 따냈다.

 

우주 여행용 우주선은 현재 텍서스 남부의 보카치카에 있는 한 시설에서 검사를 받고 있는 중이다. 무인 시재기 여러 대가 이미 고도 10km 또는 그 이상으로 발사한 뒤, 지상에 부드럽게 착륙시키려 하며 이 시재기들을 도로 가져왓다. 하지만, 지난 몇 차례 실험 비행들은 이 시재기들이 폭발하며 끝이 났고, 발사판에 가까이가거나 발사판 위로 가지도 못했다.

 

헌츠빌에 있는 마샬 우주비행본부의 HLS체제 프로그램 운영자인 리사 왓슨-모건은 현재는 NASA 및 특히 아터미스 대원들에겐 흥미진진한 때이다.” 라고 했다.

 

아폴로 프로그램 동안, 우린 불가능해 뵈는 것도 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했던바: 인간의 달 착륙이 그것이다. NASA의 입쯩된 기술적 전문성과 역량을 이용하는 한 편 산업과 함께 연구하며 공조적 접근 방식을 택함으로써, 우린 미국인 우주비행사들을 달 표면으로 다시 한 번 되돌아 가게할 것이며, 이번에는 장기간 새로운 지역들을 탐험하기 위한 것이다.”

 

아터미스 프로그램은, 달 기지 구축을 비롯하여, 달에의 장기적 체류를 확립한다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Nasa chooses SpaceX to build Moon lander

 

By Paul Rincon

Science editor, BBC News website

 

Published10 hours ago

 

Human Landing System

IMAGE COPYRIGHTNASA

image captionThe vehicle is based on SpaceX's Starship design

 

Nasa has chosen Elon Musk's company SpaceX to build a lander that will return humans to the Moon this decade.

 

This vehicle will carry the next man and the first woman down to the lunar surface under the space agency's Artemis programme.

 

Another goal of the programme will be to land the first person of colour on the Moon.

 

The lander is based on SpaceX's Starship craft, which is being tested at a site in southern Texas.

 

SpaceX was competing against a joint bid from traditional aerospace giants and Amazon founder Jeff Bezos, as well as Alabama-based Dynetics. The total vRpalue of the contract awarded to Musk's company is $2.89bn.

 

"With this award, Nasa and our partners will complete the first crewed demonstration mission to the surface of the Moon in the 21st century as the agency takes a step forward for women's equality and long-term deep space exploration," said Kathy Lueders, the organisation's head of human exploration.

 

"This critical step puts humanity on a path to sustainable lunar exploration and keeps our eyes on missions farther into the Solar System, including Mars."

 

The Artemis programme, initiated under the Trump administration, had targeted a return to the lunar surface in 2024. But a shortfall in funding of the landing system has made that goal unattainable.

 

Elon Musk has been developing the Starship design for years. Resembling the rocketships from the golden age of science fiction, it is a crucial component of the entrepreneur's long-term plans for settling humans on Mars.

 

For now, though, it will serve as the lander that ferries astronauts from lunar orbit to the surface.

 

With a spacious cabin and two airlocks, allowing astronauts to exit the craft for moonwalks, it's a far cry from the cramped, spindly lunar module (LM) that carried 12 men to the surface under the US Apollo programme between 1969 and 1972.

 

The new vehicle will be known as the Human Landing System (HLS).

 

In recent times, Nasa has chosen more than one company when procuring space transport services, giving it options if one of them fails to deliver.

 

Bill Nelson in 2018

IMAGE COPYRIGHTJEFF MITCHELL

image captionBill Nelson - President Biden's pick as Nasa chief - is set to appear at his confirmation hearing next week

 

But Nasa has received only $850m of the $3.3bn it requested from Congress to build the Moon lander. In a statement, Ms Lueders said that "while it remains the agency's desire to preserve a competitive environment at this stage of the HLS program", its current budget precluded it from selecting two companies, as it was expected to.

 

Cost is believed to have been a major factor; SpaceX's bid was the lowest of the three competitors "by a wide margin".

 

Ms Lueders explained: "I made a determination that it would be in the agency's best interests to make an initial, conditional selection of SpaceX."

 

The decision has caused a stir in Congress. Nasa is undergoing a transition of power following Joe Biden's election as President. It is being run by an interim administrator, and Mr Biden's pick to run the agency - former senator and astronaut Bill Nelson - will appear at his confirmation hearing next week.

 

"I am disappointed that the acting Nasa leadership decided to make such a consequential award prior to the arrival of a new permanent Nasa administrator and deputy administrator," said congresswoman Eddie Bernice Johnson, the democrat chair of the House Committee on Science, Space and Technology.

 

Starship

IMAGE COPYRIGHTSPACEX

image captionA Starship prototype "belly flops" back to Earth during one of its flight tests

 

"The decision to make the award today also comes despite the obvious need for a re-baselining of Nasa's lunar exploration program, which has no realistic chance of returning US astronauts to the Moon by 2024."

 

Nasa is targeting the Moon's South Polar region for the first landing with astronauts since 1972. This area holds abundant deposits of water-ice, which could be turned into rocket fuel and breathable air to support a future lunar base.

 

But touching down here also presents challenges, because the angle of the Sun casts long shadows that obscure surface features as the craft comes down to land.

 

Engineers will need to navigate the problem as they refine their plans for the first Artemis landing.

 

SpaceX had been in a run-off against the National Team - consisting of Blue Origin (founded by Bezos), Lockheed Martin, Northrop Grumman and Draper - and defence contractor Dynetics.

 

It represents another milestone for the 19-year-old company founded by Musk, which initially had to overcome widespread scepticism about its plans to bring down the costs of spaceflight. SpaceX almost ran out of money, but was kept going by a fortuitous contract award from Nasa in 2008.

 

Lunar Module

IMAGE COPYRIGHTNASA

image captionStarship is a far cry from the spindly Lunar Module used for the Apollo-era landings

 

Since then, it has achieved huge success launching commercial satellites and picked up a lucrative contract to fly people to the ISS.

 

The Starship vehicle is currently being tested at a facility in Boca Chica, South Texas. A number of uncrewed prototypes have already been launched to altitudes of 10km or more, before being brought back down in an attempt to land them softly on the ground. However, the last few test flights ended with the vehicles exploding, either close to or on the pad after their return.

 

"This is an exciting time for Nasa and especially the Artemis team," said Lisa Watson-Morgan, programme manager for the Human Landing System at the agency's Marshall Space Flight Center in Huntsville.

 

"During the Apollo programme, we proved that it is possible to do the seemingly impossible: land humans on the Moon. By taking a collaborative approach in working with industry while leveraging Nasa's proven technical expertise and capabilities, we will return American astronauts to the Moon's surface once again, this time to explore new areas for longer periods of time."

 

The Artemis programme aims to establish a long-term presence on the Moon, including the establishment of a lunar base.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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