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애머전, 집안 지킴이 로밧 애스트로 출시 공표


애스트로 가정용 로밧 IMAGE SOURCE,AMAZON () 순찰용으로 해놓으면, 애스트로는 늘릴 수 있는 잠망경을 사용한다. IMAGE SOURCE,AMAZON

 

 

입력 2021.9.30.

BBC 원문 14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어매전 (아마존) 이 자사 최초로 가정용 로밧 (로못) 을 출시할 예정인데, 자체 알렉사 스마트 가정용 기술을 동력으로 작동한다.

 

이 회사는 집에 있는 않을 때는 원격으로 애스트로를 조종하여 애완동물, 사람들 또는 가장 보안을 점검하도록 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애스트로는 또한 자동적으로 집안을 순찰하여 뭔가 비통상적인 것을 감지하면 주인에게 통보도 해 줄 수 있다.

 

어매전은 이 로밧이 바퀴달린 알렉사그 이상이며 일정 범위의 움직임들 및 표현을 하도록 프로그램 돼 있음으로써 이 로밧에게 개성을 부여해 준다고 말한다.

 

어매전은 애스트로에게 음향기기 역할을 해보라고 요구하는 것을 보여주었는데 - 그러자 이 로밧은 힙합 리듬을 틀어 주는 동안 자신의 머리로 음에 맞춰 춤을 추며 표현도 했다.

 

이 회사는 또한 사생활 우려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도 열성적이었다.

 

이 회사는 애스트로에게 출입금지구역을 설정해 놓을 수도 있다고 했는데, 이렇게 해놓으면 이 로밧은 일정 영역들에는 들어갈 수가 없고 또는 방해하지 않도록설정해 놓을 수도 있다. 이 로밧에는 사진기들과 마이크들을 끄는 단추들이 있는 게 특징인데, 꺼 놓으면 돌아다니는 능력은 상실한다.

 

이 작은 로밧은 늘릴 수 있는” “잠망경사진기도 장착돼 있는데, 자신의 머리에서 위로 튀어 올라온다. 어매전은 집을 떠나 있을 때 가스렌지 등이 켜져 있는지 점검할 때 이 로밧을 사용하는 사례를 보여주었다.

 

기술 및 소매업 거물인 이 회사는 999.99 달러 (740 파운드) 짜리 이 로밧이 나이드신 분들을 도울 수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통신통제체제 (CCS: communication control set) 통찰력의 수석 분석자 벤 웃은 애스트로는 애머전의 대담한 시도이지만, 이 로밧에 부여한 자사의 타당한 조치 및 소비자들의 일상생활과 더욱 통합되겠다는 갈망이라고 했다.

 

일부 경쟁사들과는 달리, 애머전은 매우 실험적인 제품을 시장에 기꺼이 내놓아소비자들이 어떻게 반응하는 지를 보려한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뭔가 공상과학소설에서 나오는 것과 닮아있는 내놓는 것이 소비자들 및 투자자들의 눈에 애머전을 혁신적인 회사로 자리잡게 한다.” 고 했다.

 

애머전은 이 로밧은 올해 말에 출하될 것이지만, 미국 내에 한해서라고 했다. 그리고 한정판으로 시작한 이후에는 가격이 1,449.99 달러로 오를 것이라고 했다.

 

웃은 난 애스트로 로밧이 미국 시장에서 구입가능한 상태가 되면, 몇 분 단위로 팔려 나가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고 하면서 예견 가능한 미래에는 영국에선 출하되지 않을 것이기에 기분이 아주 참담하다.” 고 했다.

 

이 회사는 때때로 2018년 알렉사가 조종하는 미세파 (전자렌지) 따위의 스마트 가정용 기술 제품을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행사에서, 애머전은 실내 비행 경보 무인기 (드론) 쪽으로 머리를 돌렸다. ‘항상 집 사진기 (Always Home Cam) 는 만일 이것이 뭔가의 침임 가능성을 탐지하면 배치 구역에서 발사되어 집안을 두루 날아다니면서 자체 영상으로 받은 정보를 검사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제품은 발사 되지를 않았고 지난해 더 이상의 세부 사항은 전혀 내놓지도 않았었다.

 

그 대신, 애머전은 화요일 한정판으로 내놓은 이 무인기를 초기에 채택한 사람들의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했지만, 널리 이용할 수 있는 자료는 제공하지도 않았다.

 

이 행사에서 선을 보였던 다른 장치들 중에 애머전 글로우라는게 있었는데: 바닥이나 탁자 위에서 상호작용하는 손가락을 대어 작동하는 화면을 투사해 주는 영상통화 장치였다.

 

이 회사 생각은 장시간 영상 통화를 하는 동안 어린이들을 참여시키겠다는 것이 었는바, 어린이들이 영상통화를 하는 동안 투사된 19인치 화면에서 게임을 하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기 때문이었다. 전화를 걸거나 받는 쪽에 있는 가족들도 태블릿 앱을 통해 이 투사화면으로 상화작용을 할 수 있다.

 

한 가지 예로, 애머전은 어린이들이 이 글로우의 사진기를 통해 좋아하는 장난감을 훑어볼 수도 있고, 화면을 그림조각 맞추기로 바꿀 수도 있다고 했다.

 

이 회사가 공표한 다른 새로운 제품들에는 다음이 있다:

 

-디즈니-주제 알렉사 판, 디즈니 등장인물 목소리가 나오며 내년에 출시

-애머전 광륜 (Halo) 놀이 군으로 증보, 광륜 전망이라 불리는 새로운 기종

-와이파이 전달체제가 내재된 새로운 기종의 경보 기구구인 종 (Ring)

-유료 가상 보안 경비원종에 가입하면, 움직임 탐지시 작동도는 점검 사진기 원격 작동기 사용 가능

 

이 행사는 또한 애머전의 많이 지연된 영상게임 신 세계출시와 동시에 행해졌는데, 이것은 지난해 자사의 총쏘는 사람 호된 훈련의 장 (Crucible) 세상의 이목을 집중시킬 정도의 실패를 한 이후에 큰 예산을 걸고 이 회사가 두 번째로 시도한 것이었다.

 

호된 훈련의 장과는 달리, 하지만, ‘신 세계는 선수들 수십만 명을 끌어들인 7월의 인기있는 베타 실험 기간 중 우호적인 반응도 받았다. 


 


분석 

 

기술관련 기자 제인 웨익휠드

 

애머전은 로밧 시장의 일부를 점하길 원하면서, 자사는 10년 정도면 모든 가정에서 5집에 1집 꼴로 이 로밧을 갖게될 것이라 믿는다는 대담한 말을 했다.

 

이 회사는 애스트로가 가구들 중 받드시 있어야 하는것이 되기를 원하는데, 이 조그만 바퀴달린 로밧이 아주 귀엽다는 것을 부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머리 위로 튀어 나오는 잠망경은 좀 으스스할 정도로 기이하다.

 

그러나 우린 다른 인간과 비슷한 로밧들 -페퍼 따위의- 이 성공하지 못하는 것을 보아왔다.

 

이것은 대체적인 것인바 왜냐면, 가격표는 이 로밧이 앞으로 다가올 어느 정도 기간 동안에 부유한 사람들에게 장난감이 될 것이라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애머전이 우리들에게 바퀴달린 알렉사그 이상을 갖는 것이라고 확심을 심어주느라 열성이지만, 이 로밧은 항상 존재하는 오븐을 켜놓고 집에서 나오지 않았는가 하는 편집증을 억제해주는 것 외에 다른 용도로 쓰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사용 사례를 보기 어렵다.

 

그러나 로밧을 전조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다. 그리고 가정용 로밧 시장이 정말이지 떠오르게 되더라도, 사람들은 많은 돈을 쓸 만 하다는 확신이 서야 할 것이다.

 

이 최초의 시도는 애머전에게 자사 기술을 연마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그래도 우리 가정들에 애머전 만큼 확고히 심어져 있는 회사는 전혀 없다.

 

만일, 영국 시장에서 애머전의 이러한 제품들이 206억 파운드 어치가 팔린다면, 이 회사는 세금으로 492백만 파운드를 내야 한다.





Amazon announces Astro the home robot

 

By David Molloy

Technology reporter

 

Published1 day ago

 

Astro the home robot

IMAGE SOURCE,AMAZON

 

Amazon is launching Astro, its first household robot, powered by its Alexa smart home technology.

 

The company said it can be remote-controlled when not at home, to check on pets, people, or home security.

 

It can also patrol a home automatically and send owners a notification if it detects something unusual.

 

Amazon said it was more than "Alexa with wheels" and had been programmed with a range of movements and __EXPRESSION__s to give it personality.

 

It demonstrated asking Astro to "beatbox" - and the robot bopped its head and made __EXPRESSION__s while playing hip-hop beats.

 

Amazon was also keen to pre-empt privacy concerns.

 

It said Astro can be set with "out of bounds" zones, so it cannot go into certain areas, or could be set to "do not disturb". It also features buttons to turn off cameras and microphones - though it loses its ability to move around when they are switched off.

 

The small robot also comes equipped with an extendable "periscope" camera that pops up from its head. Amazon showed an example of using it to check if a gas hob (burnerhad been left on after leaving the house.

 

Astro in "patrol" mode with an extended periscope camera

IMAGE SOURCE,AMAZON

image caption,In patrol mode, Astro uses its extendable periscope camera

 

The technology and retail giant suggested that the $999.99 (£740) robot could be a help to the elderly.

 

"Astro is a bold move by Amazon, but a logical step given its expertise in robots and desire to become more integrated into consumers' daily lives,"said Ben Wood, chief analyst at CCS Insight.

 

Unlike some rivals, Amazon "is willing to bring highly experimental products to market" and see how customers react, he said.

 

"Offering products resembling something from a science fiction novel positions Amazon as an innovative company in the eyes of consumers and investors," he said.

 

The robot will ship later this year, Amazon said - but only in the US. And after the initial, limited run, its price will go up to $1,449.99, it said.

 

"I believe the Astro robot will sell out in minutes when it becomes available in the US market," Mr Wood said. "I'm just gutted that it won't be shipping in the UK in the foreseeable future."

 

The company is known for occasionally making unusual smart home tech such as its Alexa-controlled microwave from 2018.

 

At last year's event, Amazon turned heads with a flying indoor alarm drone. The Always Home Cam launches from its deployment bay if it detects a potential intrusion, and can fly around a home to check with a video feed. But it was not launched and no more details were released in the past year.

 

Instead, Amazon on Tuesday said it was opening up the invite list for early adopters to buy the drone on a limited basis - but did not give dates for widespread availability.

 

Ring Always Home Cam

IMAGE SOURCE,AMAZON

image caption,The Always Home Cam covers up its camera when not in flight

 

Among the other devices unveiled at the event was the the Amazon Glow: a video calling device that has the ability to project an interactive "touchscreen" on the floor or table in front of it.

 

The idea is to engage children during long video calls, as they can play games or draw on the 19-inch projected "screen" while on the video call. Relatives on the other end can also interact with the projection through a tablet app.

 

In one example, Amazon said children could "scan" a favourite toy using the Glow's camera, and turn it into a jigsaw puzzle to reassemble.

 

A child uses Amazon Glow

IMAGE SOURCE,AMAZON

image caption,The Amazon Glow's downward-firing projector creates an interactive "touchscreen" for play during family video calls

 

Other new products announced included:

 

-a Disney-themed Alexa version, featuring the voices of Disney characters, to be rolled out next year

-updates to the Amazon Halo workout band, with a new model called Halo View.

-a new model of Ring smart alarm with a built-in wifi router

-a paid "virtual security guard" Ring subscription which allows a remote operator to check cameras triggered by motion detection

 

The event also coincided with the launch of Amazon's much-delayed video game New World, its second attempt at a big-budget title after the high-profile failure of its shooter Crucible last year.

 

Unlike Crucible, however, New World received some favourable feedback during a popular beta test in July which attracted hundreds of thousands of players.

 

Analysis box 


by Jane Wakefield, technology reporter

 

Amazon wants a slice of the robotics market, boldly stating that it believes all homes will have one in five to 10 years.

 

It wants Astro to be that must-have new member of the household, and there is no denying that the little wheeled robot is pretty cute - although the periscope that pops out of its head is a little creepy.

 

But we have seen other cute humanoid robots - such as Pepper - fail to make a mark.

 

This is largely because the price tag means it will be a toy for the rich for some time to come. And while Amazon was keen to convince us that for that you get more than "Alexa on wheels", it was hard to see a compelling use case for this other than to curb that ever-present paranoia that you left the oven on.

 

But building robots is hard. And if the home robotics market is ever going to take off, people will have to be convinced to spend a lot of money.

 

This first foray offers Amazon a chance to hone its skills. And arguably, there is no company already as firmly embedded in our homes as Amazon.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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