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美 FBI - '라셔 탱크 속에 있는 미국산 칩' 조사 착수


 

 

입력 2022.6.17.

RT 원문 2022.6.16.

 

 

요원들이 미국의 여러 기술 회사들을 찾아가서 질문들을 하고 있다고 소식통들이 워싱튼 포슷 지에 말했다

 

 

[시사뷰타임즈] FBI와 미 상공부가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에 있는 라셔 (러시아) 군 장비 속에서 미국이 만든 컴퓨터 칩들이 발견되고 있다는 주장들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수요일, 워싱튼 포슷지가 보도했다.

 

정부 요원들은 여러 회사들에 찾아 가서 이 회사들 및 다른 회사들의 칩들이 어떻게 라셔제 레이다, 무인기, 탱크, 지상 통제장치 및 기타 무기 체제에 최종적으로 들어가게 된 것인지에 대해 물었고 이 문제에 친숙한 사람들이 이 언론에 말했다.

 

상공부의 한 관계자는 우리 목표는 실질적으로 거슬러 올라가 추적하여 미국의 공급자에게 까지 가서, 어떻게 그러한 무기 체제로 들어가기로 했던 것인지를밝혀내는 것이라고 했다.

 

어느 회사의 칩이 어느 무기 체제에서 발견됐다는 것 때문에 우리가 그 회사에 대한 수사를 개시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그래도 우리가 행해 온 것은 어떻게 그 회사의 칩이 그러한 체제 속으로 들어가게 됐는지에 대한 수사를 개시했다는 것이다.” 라고 이름을 밝히지 않은 관계자가 설명했다.

 

전 세계적인 칩 부족사태는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장된다

 

영향을 받은 사업체들 중 한 회사 변호인은 워싱튼 포슷 지에 수사관들이 기술회사들이 자사 제품들을 공급망에도 관련이 있을 수 있는 중간 상인을 비롯한 특정 목록의 회사들에 팔았는지를 물어 보면서 넓은 그물을 던지고 있다고 했다.

 

라셔의 유크레인에 대한 군사적 작전 개시에 따라, 미국과 미국의 많은 동맹국들은 라셔 방위 산업 회사들에 컴퓨터 칩 종류 판매를 금지했고 라셔에서 다른 나라 구매자들에게 제품 인도하는 것을 제한했다.

 

이 조치는 라셔의 크리미아 반도 재통합에 따라 2014년에 도입된 억제 조치들을 더욱 강화했다.

 

유크레인 분쟁이 있기 전, 기본적인 칩들은 제한 없이 라셔 구매자들에게 판매될 수 있었던 반면, 더욱 세련된 제품들은 수출자들이 미국 정부에서 특수 면허를 취득하도록 요구했다.

 

연방 조사는 미국, 영국 그리고 몇 몇 다른 나라들에 있는 비정부기구들과 두뇌집단들이 미국 컴퓨터 칩들을 포함하여 서방세계가 만든 칩들이 유크레인에 있는 라셔 군사 장비에서 발견됐다는 주장에 따르고 있다.

 

지난 달, 분쟁무장연구 (CAR) 단체는 자신들의 조사자들이 라셔 장비에서 미국과 유럽 회사 부품 70개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이 칩들 중 일부는 2014년 이전에 재조된 것들이었지만, 2020년 정도로 날짜가 찍혀있는 분명이 더 새로운 것들도 있었다.

 

라셔에 대한 기술 판매 금지는 지구촌 미세 칩 전쟁을 촉발할 수 있다 - 전문가

 

4, 영국 왕립 연합 서비스 협회가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인텔, 애널록 장치, 텍서스 도구들 및 온세미 등의 회사들 제품을 라셔 무장군과 다른 나라들이 사용했었다고 한다.



 Onsemi...자세히 보기



라셔는 유크레인이 2014-15 민스크 협정 조건들을 이행하지 못함으로 인해 7년 간 교착 상태가 되자, 224일 유크레인에 대규모 공세를 벌였고, 라셔는 최종적으로 돈바스 지역의 도네츠크 및 루간스크 (루한스크) 인민 공화국들을 인정했다. 독일 -그리고 프랑스- 은 유크레인의 주 내에 있는 이러한 지역들의 입지를 규제하고 유크레인 동부의 여러 해 동안의 충돌을 종식시키기 위해 설계된 중재 의정서를 내놓았다.

 

마스커우는 그 이후로 유크레인에게 공식적으로 자국을 중립국이라고 선포하고 미국이 주도하는 NATO 군사 동맹체에 가입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라고 요구 해왔다. 키에프는 라셔의 공격은 도발 받지도 않았던 것이라며 자국이 공화국들 두 지역을 무력으로 되찾을 계획을 하고 있다는 주장들을 부인해 왔다.




16 Jun, 2022 16:50

HomeWorld News

 

FBI investigates US-made chips in Russian tanks media

 

Agents have been paying visits to American tech firms and asking questions, sources told the Washington Post

 

The FBI and US Department of Commerce have launched a probe into claims of American-made computer chips being found in Russian military hardware in Ukraine, the Washington Post reported on Wednesday.

 

Government agents have been visiting companies and asking about how their chips and other components ended up in Russian radars, drones, tanks, ground-control and other weapon systems,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told the paper.

 

“Our goal is to actually try to track that back, all the way back to the US supplier” and figure out “how did it find its way into that weapons system,” one Commerce Department official said.

 

“Just because a chip, a company’s chip, is found in a weapon system doesn’t mean we’ve opened up an investigation on that company. What we’ve done, though, is we’ve opened up an investigation on how that company’s chip got into that system,” the unnamed official explained.

 

Global chip shortage expected to worsen

 

A lawyer for one of the affected businesses told the Washington Post that the investigators are casting a “wide net,” asking if the tech companies sold their products to a specific list of firms, including middlemen that may have been involved in the supply chain.

 

Following the launch of Moscow’s military operation in Ukraine, the US and many of its allies banned the sale of computer chips to Russian defense firms and placed restrictions on deliveries to other buyers from the country.

 

The move further tightened the curbs that had been introduced in 2014, following Crimea’s reunification with Russia.

 

Before the conflict, basic chips could be sold to Russian buyers without restrictions, while the more sophisticated products required exporters to acquire a special license from the US government.

 

The federal probe follows reports by NGOs and think tanks in the US, UK and some other countries, claiming that Western-made including American computer chips had been discovered in Russian military hardware in Ukraine.

 

Last month, the Conflict Armament Research (CAR) group claimed its investigators had found components from 70 US and European firms in the Russian equipment. Some of the chips were manufactured before 2014, but there were also apparently newer ones, dating as late as 2020.

 

Ban on tech sales to Russia could spark global microchip war expert

 

According to a report published by the Royal United Services Institute in April, products from firms such as Intel, Analog Devices, Texas Instruments and Onsemi had been used by the armed forces of Russia and other countries.

 

Russia attacked Ukraine in late February, following Kiev’s failure to implement the terms of the Minsk agreements, first signed in 2014, and Moscow’s eventual recognition of the Donbass republics of Donetsk and Lugansk. The German- and French-brokered protocols were designed to give the breakaway regions special status within the Ukrainian state.

 

The Kremlin has since demanded that Ukraine officially declare itself a neutral country that will never join the US-led NATO military bloc. Kiev insists the Russian offensive was completely unprovoked and has denied claims it was planning to retake the two republics by force.

 

[기사/사진: RT]

 



Comment



[ 시사 View 社說 ]

푸틴의 초조‧울화… 푸틴, 6개월 간의 인내심 그리도 쉽게 무너지나 입력 2022.8.15. [시사뷰타임즈... 더보기

[ 경제 ]

사우디 아람코: 원유 거물, 2분기익 484억 달러로 최고 수익 기록 생활비가 치솟으면서, 원유 거물의 수익에 ‘횡재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 더보기

[ 북한 ]

라셔, 北과의 관계 확대 약속 2019년 푸틴과 김정은 만남. 북한 김정은과 라셔의 블라디미르 푸틴이 2019년 블라디보스톡... 더보기

[ 日本·中國 ]

젊은이들에 술좀 더 많이 마시라고 부추기는 日정부...방안 제시 대회까지 … 일본 동경 우에노 지구의 (주) 다께야 점포에 진열돼 있는 포도주 병들 입력 2022.8.19.CNN 원... 더보기

[ 라셔(러시아) ]

1,300만 달러 상당 금괴 밀수범, 공항 비행편서 급체포 © Federal Customs Service of Russia 입력 2022.8.19.RT 원문 2022.8.19. 옷가방을 바꿔치기 하여 금괴 수... 더보기

[시사 동영상]

폭죽 창고, 연이은 대폭발: 아수라장 된 알미니어 장터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2.8.15.BBC 원문 3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알미니어 (아르메니... 더보기

[각국의 군사 장비]

라셔 군 박람회: 자체제작 M-81 로밧 개 선뵈 (영싱) 서서 사방을 돌아다니다가 매복이라도 하듯 납작 엎드려 살피는 로밧 개[영상으로 보기] ... 더보기

[ 세상에 이런 일이! ]

경매로 구입한 옷가방 속...인간 유해가 옷가방 제고사진. 저장 시설에서 판매했던 옷가방들 속에 채워져 있는 인간 유해가 발견됐... 더보기

[ 세계-사회 이모 저모 ]

이민자 38명, 작은 무인도에 묶여있는 것 발견 유럽 이민 위기: 한 무리의 사람들이 에브로스 강의 작은 섬에서 사진 자세를 취하고 있다.... 더보기

[ 운동 및 관련소식]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나이들고 세계 최고 연봉이라 갈 곳 없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2021년에 맨체스터 유나이팃에 재합류했다. 호날두: 맨유는 떠나길 ... 더보기

[연예]

머라이어 캐리의 '성탄절 여왕‘ 상징 시도, 강력 반발 촉발 산타 복장을 한 어떤 사람과 함께 한 머라이어 캐리. 그의 노래 수록집 ‘즐거운 성탄절’ ... 더보기

[ 주목받는 인물 ]

英정부, 위키맄스 창립자 쥴리안 어싼즈 美송환 승인 위키맄스 설립자 쥴리안 어싼즈는 18가지 범죄 혐의로 미국에서 지명 수배 중이다. 입력 202... 더보기

[ 인물 분석 ]

소아애 병자 엡스틴의 공범 맥스웰, 징역형 선고 자료사진: 소아애 병자로 유죄가 된 제퍼리 엡스틴과 그의 공범 기슬레인 맥스웰 © AFP / US ... 더보기

[ 각종 행사 ]

전국에서 취약계층 대상으로 여름나기 물품 나눔 활동 펼쳐 보 도 자 료 배포일시 2022. 8. 12.(금)담당부서 서울지부장 박인선 (차장 이규상 / 02-560-2703) ... 더보기

[ 의료 · 의약 · 질병 ]

원두 (猿痘) 전염병: 세계보건기구, 확산-전염 예고 어느 환자의 상반신 모습, 그의 피부가 ‘원두’ 감염의 적극적 사례에서 비롯되는 병변을... 더보기

[ 과학 전자 ]

韓... 달나라 경쟁에 뛰어 든 또 하나의 국가 한국의 달 궤도선 ‘다누리’ 를 실은 우주X의 메 9 추진체 라킷 (로켓) 이 2022.8.4. 훌로리더... 더보기

[ 기재부 ]

기재부: 탄소중립·안전 등 ESG 경영에 공기업의 선도적 역할 강조 보도 일시 2022. 3. 28.(월) 16:00 배포 일시 2022. 3. 28.(월) 14:00 담당 부서 공공정책국 책임자 과 ... 더보기

[ 국방부 - 군 행정 ]

국방부: 국방분야 진입장벽 낮춘다 2022.02.08 방위사업청 ㅇ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 소장 임영일)와 국방부는 2월 7일... 더보기

[ 행안부 ]

행안부: 지방공무원 시험 합격자 종이서류 제출 사라진다..외 제목등록일공공 누리집에서 이용가능한 민간인증서 11종으로 확대2022.03.28.생활 속 불편한 ... 더보기

[ 국토교통 ]

국토교통부: 국토교통 혁신펀드로 중소벤처기업 성장 이끈다 외 919국토부, ’22.1월 아파트 붕괴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부실시공 근절 방안」 발표건설2022... 더보기

[ 법무부 ]

법무부: 외국인근로자의 체류 및 취업활동 기간 연장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배포일시 2022. 3. 28.(월) 담당부서: 법무부 출입국·외... 더보기

[ 복지-교육 ]

공무원연금공단, 강력한 조직문화 쇄신 방안 추진 보 도 자 료 배포일시 2022. 7. 29.(금) 배포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담당부서 인사윤리... 더보기

[정치인 개관]

바이든의 V.P. 카말러 해리스: 꼭 알아야 할 5가지 캘러포녀 상원의원 카말러 해리스가 미시건 주 디트로잇에서 대통령 후보 조 바이든 지지... 더보기

[朴 탄핵 전후 족적]

2021.12.24. 문재인, 임기 몇달 남겨두고 박근혜 사면 한국의 전 대통령 박근혜는 징역 22년 향을 복역하고 있다가 사면을 받은 것이다. © Reuters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