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스페인 女 축구 선수, 마라도나 묵념 거부: 강간범-소아성애-학대자이므로


© Screenshot from Twitter

 

 

입력 2020.12.1.

RT 원문 202011.30

 

[시사뷰타임즈] 축구 세계 많은 사람들이 디에고 마라도나가 세상 떠난 것을 애도하고 있는 중인 반면, 스페인의 한 여자 축구 선수는 학대하는 자에게 경의를 표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묵념 시간 동안 서있기를 거부했다.

 

비아제스 이네리아스 FF에서 뛰는 파울라 다페나는 묵념 시간 동안 다른 동료들은 모두 다 서있는데도, 자신은 등을 돌린 채 경지장에 앉아있음으로써 마라도나 추모 시간을 무시해 버렸다.

 

마라도나의 딸이, 보카 주니어스 선수들이 작고한 우상에게 감동적인 헌사를 하면서, 자신에게 박수를 치자 눈물을 터뜨렸다

 

파울라 다페나의 행동은 비아제스 인테리아스 FF와 데포티보 아반카 사이에 친선 경기를 하기 전에 나온 것인데, 다페나의 불복종 널리 논의 대상이 됐다.

 

소속 축구단에서 강력한 남녀평등 이상주의녀로도 알려져 있는 이 24살 짜리 여 선수는, 나중에 자신이 생각할 때 학대하는 자라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1분 묵념을 지켜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에 대한 기억 속에 습관적인 한 가지 행동이 있곤 했음이 떠오르자 바로 난 강간주의자, 병적 소아성애자 그리고 학대하는 자를 위한 묵념 준수를 겁주했던 것이라고 이 여 선수는 말하면서, ‘여자들에 대한 폭력 제거를 위한 국제적인 인정때도 묵념 시간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Jordi Arrufat (@Jordiarrufat) November 29, 2020

; pic.twitter.com/K4DP6KCDYA: 이 여 선수의 이름은 파울라 다페나이고, 스페인 북서부 갈리시아에 있는 비아제스 인테리아느 여자축구동아리에서 뛴다. 다페나는 마라도나를 위한 묵념시간 지키는 것을 거부했는데, 마라도나는 여자들을 학대하는 자였기 때문이다. 네 가치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지지를 보이기가 더 어려운 것이다. 잘했다.

 

다페나는 “1분 묵념을 지키지 않은 것은 희생자들을 위해서다. 그러니까, 명명백백히 말하자면, 난 희생자들이 아니라 학대하는 자에겐 묵념 시간을 기꺼이 지키지 않을 것이다.” 라고 했다.

 

이 여 선수의 행동은 사회연결망상에서 널리 비난을 받았는데, 많은 사용자들은 알젠티나 (아르헨티나) 의 다페나가 말하는 그 따위 범죄들로 유죄로 결정난 적이 절대로 없다는 점을 지적했다.

 

마라도나는 1125일 부에노스 아이레스 교외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심장마비 증세를 겪으며 사망했다. 그는 고작 20명만 참석한 가운데 사설 묘지에 안치된 자신의 부모들 바로 옆에 매장됐다.



‘Rapist, pedophile and abuser’: Female Spanish player refuses to pay tribute to Diego Maradona

 

30 Nov, 2020 16:18 / Updated 17 hours ago

 

© Screenshot from Twitter

 

While much of the football world has been mourning the passing of Diego Maradona, a female Spanish player refused to stand during a minute's silence, saying she would not do it for an 'abuser.'

 

Paula Dapena, who plays for Viajes Interrias FF, ignored the moment's silence in remembrance of Maradona by sitting on the pitch with her back turned while the rest of her teammates stood.

 

READ MORE: Maradona's daughter breaks down in tears as Boca Juniors players give her ovation in touching tribute to late icon (VIDEO)

 

The act was taken before a friendly game between Viajes Interrias FF and Deportivo Abanca, with Dapena being widely discussed following her act of disobedience.

 

The 24-year-old, who is also known in her team as a woman of strong feminist ideals, later explained that she didn't want to observe the minute's silence for a person who she thought to be an 'abuser.'

 

"As soon as I found out that there would be an act in his memory, I refused to observe the minute's silence for a rapist, pedophile and abuser," she said, adding that there were no minutes of silence in recognition of International Day for the Elimination of Violence against Women.

 

Her name is Paula Dapena, she plays for Viajes Interrías Female Football Club in Galicia, northwestern Spain.She refused to keep a minute of silence for Maradona as a protest because he was an abuser against women.Stand up for your values is easier said than done. Well done. pic.twitter.com/K4DP6KCDYA

 

The player's behavior was widely condemned on social media with many users pointing out that the Argentinian football legend was never found guilty any such crimes described by Dapena.

 

Maradona died on November 25 after suffering a heart attack at his home on the outskirts of Buenos Aires. He was buried next to his parents in a private ceremony attended by only two dozen people.

 

‘Rapist, pedophile and abuser’: Female Spanish player refuses to pay tribute to Diego Maradona

 

30 Nov, 2020 16:18 / Updated 17 hours ago

 

© Screenshot from Twitter

 

While much of the football world has been mourning the passing of Diego Maradona, a female Spanish player refused to stand during a minute's silence, saying she would not do it for an 'abuser.'

 

Paula Dapena, who plays for Viajes Interrias FF, ignored the moment's silence in remembrance of Maradona by sitting on the pitch with her back turned while the rest of her teammates stood.

 

The act was taken before a friendly game between Viajes Interrias FF and Deportivo Abanca, with Dapena being widely discussed following her act of disobedience.

 

The 24-year-old, who is also known in her team as a woman of strong feminist ideals, later explained that she didn't want to observe the minute's silence for a person who she thought to be an 'abuser.'

 

"As soon as I found out that there would be an act in his memory, I refused to observe the minute's silence for a rapist, pedophile and abuser," she said, adding that there were no minutes of silence in recognition of International Day for the Elimination of Violence against Women.

 

Her name is Paula Dapena, she plays for Viajes Interrías Female Football Club in Galicia, northwestern Spain.She refused to keep a minute of silence for Maradona as a protest because he was an abuser against women.Stand up for your values is easier said than done. Well done. pic.twitter.com/K4DP6KCDYA

 

Jordi Arrufat (@Jordiarrufat) November 29, 2020


"A minute's silence was not observed for the victims. So, obviously, I'm not willing to observe one for an abuser and not for the victims," Dapena said.

 

The player's behavior was widely condemned on social media with many users pointing out that the Argentinian football legend was never found guilty any such crimes described by Dapena.

 

Maradona died on November 25 after suffering a heart attack at his home on the outskirts of Buenos Aires. He was buried next to his parents in a private ceremony attended by only two dozen people.

 

[기사/사진: RT]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20-12-03 14:51:24 [ 화젯 거리 ]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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