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앺개니스탠: 무장괴한, 국방부 장관 집-차량 폭파










 

입력 2021.8.4.

BBC 원문 5시간 전

 

[시사뷰타임즈앺갠 (아프간수도 카불에 있는 국방부 장관 집에 대한 대담한 공격으로 최소 8명이 사망했는데공격대원들이 이 도시에서 거의 1년 만에 행한 중대한 폭파 사건이다.

 

화요일 밤무장괴한들이 차량 폭탄을 터뜨리고 인근에 있으며 요새화된 안전 지역에 총격을 가했을 때 비스밀라 칸 모하마디는 집에 있지 않았다.

 

그의 가족들은 대피해있었고 무장괴한들 중 4명이 살해됐다고 관계자들이 말했다.

 

탤러번 (탈레반은 자신들이 이 공격의 배후라고 했다.

 

이 집단은 또한 정부 지도자들을 상대로 더 많은 공격을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이 공격은 외국 병사들이 이 나라를 떠난 뒤 다른 여러 도시들로 전투가 번져 나가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폭력행위의 즉각적 중단을 촉구했다.

 

이 사건에서 20명 이상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신들이 가까스로 장관의 별장에 들어간 뒤 공격범 5명 중 4명이 살해됐다고 말한다내무 장관은 이 사건은 자살 폭탄 공격이었다고 했다.

 

안전 지역 바로 외부에 있는 이웃으로 특수 부대원들이 급히 달려갔는데이 안전 지역은 많은 대사관들과 정부 건물들이 있는 곳으로 삼엄하게 둘러싸여 요새화돼 있는 곳이다. 3시간 이상 지속된 총격전으로 마침내 이 공격행위를 끝냈다.

 

모하마디는 이 공격이 있은 후 트위터에 걱정하지 마십시오모든 것이 괜찮습니다!” 라고 글을 올렸다.

 

앺갠 보안군은 국방 장관의 주거지 인근에 있는 카불 시를 휩쓴 총격전에 이어 강력한 폭발이 있은 후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몇 시간 뒤카불 시 주민인 군중들이 거리로 나오고 지붕 꼭대기로 올라가서 탤러번에 반대하며 알라후 앜바르 (하느님은 가장 위대하다라고 외쳤고이 장면을 담은 영상들이 사회연결망에 올라왔다.

 

월요일헤랏 시에서 유사한 장면들이 기록됐는데이 시에서도 최근 며칠 동안 심한 전투가 있어왔다,

 

대중들이 탤러번에 대한 저항 의사를 보여주는 것은 궁지에 내몰린 앺갠 보안군들에겐 가장 중요한 힘이 되는 것인바공격대원들이 여러 주도의 통제권을 빼앗으려고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BBC 카불 특파원 세쿤데르 메르마니는 말한다.

 

그러나 장관의 집에 대한 공격은 반군들이 정부의 바로 심장에서도 어떻게 공격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특파원은 덧붙인다.

 

 

그 외의 지역에서 벌어지는 상황

 

 

공격대원들과 정부군 사이의 맹렬한 전투는 남부에 있는 헬만드 주의 주도인 라쉬카르 가 시에서도 계속돼 왔는데화요일 유엔은 지난 날들 동안 민간인이 최소 40명 사망했다고 했다.

 

안전을 이유로 이름을 말하지 않은 한 주민은 BBC 이 나라 지부에 왓스앱 상의취재 대담에서 여러 도로에는 시체들이 있다우린 이 시신들이 민간인들의 것인지 아니면 탤러번의 것인지 모른다.” 고 하면서 수십 가구 가족들이 자신들의 집에서 나와 도망친 뒤 헬만드 강 인근에 자리 잡았다” 고 했다.

 

겁먹어 있는 다른 현지인들은 BBC에 거리에 누워있는 시체들을 보았다고 했다.

 

앺갠군은 20년 전미국 주도의 군대에 의해 권력에서 축출된 강경 이슬람 단체인 탤러번에 대한 주요 공격을 앞두고 민간인들에게 도시를 떠나라고 촉구했다이 도시에서 전투는 계속되고 있는 중이며현재 공격대원들은 자신들이 점령한 지구 거의 모든 곳에서 통제권을 장악하고 잇다.

 

유엔과 다른 기관들은 악화되는 인도주의적 위기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라쉬카르 가를 함락시키는 것은 외세의 철수 이후 계속 급속한 진격을 이어가는 반군들에게 큰 상징적 의미가 엄청날 것이다헬만드는 미국과 영국 군사 작전의 중심이었다.

 

 

주말에 헬만드 주 의회 의장인 아타울라 아프간은 전투가 "우리의 통제를 벗어나는것 같다고 인정했다.

 

탤러번은 이번 주 앺갠 및 미국 전투기들이 반군들을 표적으로 삼았음에도 불구하고 더욱 많이 진격했다.

 

탤러분 전사들이 집상점시장 내부에 자리를 잡았다는 보도가 있는바 사람들이 자신들의 집에 갇혀 있는 동안 거리에서는 전투가 계속되고 있다.

 

공격대원들은 일반적으로 확성기로 사람들에게 떠나라는 경고를 하지만 때로는 집에 들어가기도 한다현지인들은 집이 전장의 일부가 되면서 도망칠 시간이 거의 없다시피 하거나 십자포화 속에 사로잡힐 위험이 있다.

 

남쪽의 다른 곳에서탤러번은 과거 자신들의 활동무대였던 칸다하르를 점령하려 하며 서부 도시 헤랏에서도 충돌이 격화돼 왔다



Gunmen attack home of Afghan defence minister in Kabul

 

Published5 hours ago

War in Afghanistan (2001-present)

 

media captionHomes and cars were destroyed and streets left filled with debris

 

An audacious attack on the Afghan defence minister's house in Kabul has left at least eight dead, the first major bombing by militants in the city for nearly a year.

 

Bismillah Khan Mohammadi was not at home on Tuesday night as gunmen detonated a car bomb and fired shots near the heavily fortified Green Zone.

 

His family was evacuated and four of the gunmen killed, officials said.

 

The Taliban said they were behind the attack.

 

The group also warned of more attacks against government leaders. It comes as fighting rages in other cities after foreign troops left the country.

 

The UN Security Council has called for an immediate end to the violence.

 

More than 20 other people were reportedly wounded in the incident.

 

Police say four of the five attackers were also killed after they managed to enter the minister's villa. The interior ministry said it was a suicide bomb attack.

 

Special forces rushed to the neighbourhood just outside the Green Zone, the heavily fortified enclave where many embassies and government buildings are located. A gun battle lasting more than three hours finally ended the assault.

 

"Do not worry, everything is fine!" Mr Mohammadi tweeted after the attack.

 

Afghan security forces inspect the scene after a strong explosion followed by gunfire hit Afghanistan's capital of Kabul near the defence minister's residence

 

IMAGE SOURCEGETTY IMAGES

image captionAfghan security forces sealed off the scene after the explosion and shooting on Tuesday night

 

Hours later, crowds of Kabul residents took to the streets and rooftops to shout Allahu Akbar (God is greatest) in defiance of Taliban attacks, with videos shared on social media.

 

Similar scenes had been recorded on Monday in the city of Herat, which has also seen heavy fighting in recent days.

 

The public show of defiance is a key boost to the morale of embattled Afghan security forces, with the militants attempting to wrest control of a number of provincial capitals, the BBC's Secunder Kermani in Kabul says.

 

But the attack on the minister's home shows how the insurgents can strike even at the very heart of the government, our correspondent adds.

 

What's happening elsewhere in the country?

 

Fierce fighting between militants and government forces has continued in the city of Lashkar Gah, the capital of the southern Helmand province, with the UN saying on Tuesday that at least 40 civilians had been killed in the past day.

 

"There are corpses on the roads. We do not know if they are civilians or the Taliban," one resident, who is not being named for security reasons, told the BBC Afghan service in an interview on Whatsapp. "Dozens of families have fled their homes and settled near the Helmand river."

 

Other terrified locals told the BBC they had seen bodies lying in the streets.

 

media captionGeneral Sami Sadat: "The battle is very intense in Lashkar Gah"


The Afghan army urged civilians to leave the city ahead of a major offensive against the Taliban, the hardline Islamist group that was driven from power by US-led forces 20 years ago. Fighting has been continuing in the city for days, with the militants now in control of almost all of its districts.

 

The United Nations and other agencies are warning of a worsening humanitarian crisis.

 

Capturing Lashkar Gah would be of huge symbolic value to the insurgents as they continue their rapid advance after the pullout of foreign forces. Helmand was the centrepiece of the US and British military campaign.

 

At the weekend, Attaullah Afghan, the head of Helmand provincial council, admitted that fighting seemed to be "getting out of our control".

 

The Taliban have made further advances this week, despite Afghan and US warplanes targeting the insurgents.

 

In this picture taken on March 28, 2021, Farzana, who fled her village in Helmand province when it was taken over by the Taliban, waits to see a doctor at a mobile clinic for women and children set up at the residence of a local elder in Yarmuhamad village, near Lashkar Gah in Helmand province.

IMAGE SOURCEELISE BLANCHARD/AFP VIA GETTY IMAGES

image captionThousands of people in Helmand province have been displaced by fighting in recent months

 

There are reports that Taliban fighters have taken positions inside homes, shops and the bazaar - people are trapped in their homes while fighting goes on in the streets.

 

The militants generally warn people via loudspeaker to leave but sometimes they enter houses - locals have just minutes to flee or risk being caught in crossfire as their homes become part of the battlefield.

 

Elsewhere in the south, Taliban are trying to capture Kandahar, their former stronghold, and clashes have also intensified in the western city of Herat.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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