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트래비스 스캇 공연: 몰려든 군중으로 최소 8명 사망 수백명 부상


 

 

입력 2021.11.8.

BBC 원문 16분 전

 

[시사뷰타임즈] 텍서스 주 휴스턴 시에서 열린 랩 가수 트래비스 스캇의 애스트로월드 축제에서 군중들이 심하게 몰려들면서 사망한 사람들에게 가족과 친구들이 경의를 표하고 있다.

 

이 음악 행사장에서 최소 8명이 사망했고 수백 명이 다치면서 현재 경찰이 조사 중에 있다.

 

스캇은 금요일 밤 자신이 무대에 있는 동안 앞쪽으로 군중들이 몰려들었을 때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가족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희생자들 대부분은 젊은이들이었는데, 가장 어렸던 사망자는 겨우 14살이었다고 한다.

 

희생자인 브라이애너 로드리게즈 (16) 의 가족은 자신들의 깊은 슬픔에 대해 표현하면서 열정적인 무용수가 하늘 나라의 진주로 된 문으로 춤을 추며 간 것이라고 했다.

 

휴스턴 경찰서장 트로이 휘너는, 애스트로월드 보안 담당자가 자신의 목이 따끔거리는 것을 느꼈다.” 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앞서, 휴스턴 경찰은 군중 몰림에 대한 수사에는 청중 중 누군가가 사람들에게 마약 주사를 놓고 있는 중이었었다는 신고 내용에 대한 조사도 포함될 것이라고 했다.

 

군중들의 폭증은 현지 시각으로 금요일 21:15 경에 시작됐는데, 랩 가수가 무대 위에 있는 동안 이 무대 앞쪽으로 군중들이 무대 앞쪽을 향해 몰려 나가면서 공황상태가 터졌을 때였다.

 

군중들의 폭증이 사람들에게 부상을 입히자, 공황상태는 더욱 커졌고 사살자들은 곧바로 현장에 응급요원으로 달려온 사람들을 압도했다고 관계자들은 말했다. 베인 상처 및 타박상 따위의 부상으로 300명 정도가 치료를 받았다.

 

사람들 몇 명은 군중들이 트래비스 스캇 및 축제 추진위인 라입 내이션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동안 부상을 입었다는 주장도 있다.

 

소송 중 한 가지는 깜짝 공연자로 등장했던 랩 예는인 드레잌도 기소하고 있는데, 그가 (트래비스 스캇의) 사전 행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군중들을 선동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다.

 

2018, 트래비스 스캇은 미국 아칸소 주의 한 음악회에서 사람들에게 무대로 달려가라고 부추긴 뒤, 대중 무질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바 있었다. 현지 신문에 따르면, 그는 또한 그 행사에서 부상 입은 사람 두 명에게 거의 7천 달러 (5,186파운드: 730만원) 을 지불하기도 했다고 한다.

 

트래비스나 드레익이나 자신들을 상대로 하는 이번 소송에 대해 말이 없다.




Astroworld: Victims named as police probe US festival crush

 

An aerial view of the festival in Houston on Friday, before the deadly surge.

 

Published16 minutes ago

 

Family and friends have been paying tribute to those who died following a crowd surge at rapper Travis Scott's Astroworld festival in Houston, Texas.

 

At least eight people were killed and hundreds hurt at the music event, which is now under investigation by police.

 

Scott has said he is working to help the families of "the ones that was lost" after the crowd pressed forward while he was on stage on Friday night.

 

Most of the victims were young people, with the youngest said to be just 14.

 

The family of one victim, 16-year-old Brianna Rodriguez, spoke of their "profound sadness" and said the passionate dancer was "dancing her way to heaven's pearly gates".

 

Astroworld security officer "felt a prick in his neck" Houston Police Chief Troy Finner

 

Earlier, Houston police said their investigation into the crush would include looking into reports that somebody in the audience had been injecting people with drugs.

 

The surge began around 21:15 on Friday (02:15 GMT Saturday) when panic broke out as the crowd pressed towards the front of the stage during the rapper's headline set.

 

As the crush began causing injuries to people, panic grew and the casualties quickly overwhelmed the on-site first aiders, officials said. Some 300 people were treated for injuries such as cuts and bruises.

 

Several people allegedly injured during the crowd surge have filed lawsuits against Travis Scott and festival promoter Live Nation.

 

One lawsuit also accuses rap artist Drake, who appeared as a surprise performer, of inciting crowds "even though he knew of "[Travis Scott's] prior conduct".

 

In 2018, Travis Scott pleaded guilty to a public disorder charge after he was accused of encouraging people to rush the stage at a concert in the US state of Arkansas. According to a local newspaper, he also paid nearly $7,000 (£5,186) to two people who said they were injured at the event.

 

Neither he nor Drake have commented on the new lawsuits against them.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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