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오스카상 귀싸대기: 윌 스미스 10년간 오스카 상 금지


 

 

입력 2022.4.9.

BBC 원문 12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윌 스미스가 오스카 상 경축행사 및 기타 어캐더미 (아카데비) 상 행사에 10년 간 금지 당했는데, 희극인 오스카 상 수상식 동안 크리스 락의 뺨을 후려친 이후에 생긴 일이다.

 

어캐더미 학술원 측은 성명에서 94회 오스카 상 수상식은 윌 스미스가 무대에서 보여주고 우리가 본 용납불가하고 해로운 행동으로 무색해 졌다.” 고 했다.

 

스미스는 자신의 행위를 사과하면서 학술원에서 사퇴한 바 있다.

 

이 남자 배우는 탈모증의 결과로 머리를 다 밀게 된 자기 아내의 머리에 대해 락이 농담을 한 것 때문에 락을 가격한 것이었다.

 

한 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스미스는 자신의 리처드 왕에서의 연기로 남자 최우숫 배우 상을 받았는데, 이 영화에서 스미스는 정구 유명 TJWSTN 비너스와 서리너 윌리엄스의 아버지 역을 했다.

 

활동사진 예술 및 과학 학술원 -오스카 상을 조직하고 있는- 은 징계 논의를 위해 금요일 화상으로 만났다.

 

학술원은 성명에서, 스미스를 금지시킨 것은 연기자들과 손님들을 보호하고 학술원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함이라고 했다.

 

학술원은 뺨을 후려치던 그 당시 그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했으며” “전례없는 일에 준비도 안돼 있었다면서, 그 일에 대해 사과했다.

 

학술원은 또한 락에게 특단의 예외 정황에서도 자신의 평정을 유지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스미스는 자신의 사퇴 성명서에서 학술원의 신뢰를 배반했으며 자신의 생위에 대해 마음이 미어진다고 했다.

 

그는 나의 행동에 대한 그 어떤 그리고 모든 귀결을 전면 받아들인다.” 고 했다.

 

그의 사퇴는 앞으로 오스카 투표자로서의 투표를 할 수 없게 됐다는 뜻이다.

 

학술원 징계위는, 원래 418일로 일정이 잡혀 있었지만, 사건에 대해 검토를 했고 스미스가 사퇴하자 신속히 절차를 밟은 것이다.

 

학술원에서 사퇴한 경우는 극히 드물다. 위원 4-제작자 바히 바인스타인, 남자 배우 빌 코스비, 감독 로먼 폴런스키와 촬영기사 애덤 키벨- 이 성적 비행 주장 때문에 내침을 당했고, 한편 남자 배우 카마인 캐리디는 2014년 자신에게 제공된 보안 검색 요원 영상을 불법 복제했다는 이유로 추방했다.

 

그러나 영화 학술원이 설계한 행위 기준에는 스미스를 미래의 오스카 상 의식에서 배체하고, 그의 수상 자역을 철폐하며 이번에 새롭게 받은 오스카 상을 되돌려 받자는 따위의 스미스에 대한 다양한 징계 조치들이 들어 있다.

 

오스카 상을 되돌려 받은 경우는 딱 한 번 있었는데; “젊은 미국인들이라 불리는 특집이 1969년에 최고의 기록물 여예를 안았지만 같은 해 수상을 받을 자격이 없음이 발견됐었다.

 

지난 달 말, 남자배우 우피 골드벍 -학술원 주관 이사회 위원- 는 스미스카 커다란 귀결에 직면할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우린 스미스에게서 오스카 상을 빼앗진 않을 것이라고 했었다.

 

학술원의 조치들을 넘어서, 최소 두 영화 제작소 -소니와 넷훌릭스- 는 자사들이 스미스와 함께 하려했던 특별계획들을 중지했다.

 

오스카 상 수상식이 TV로 방영된 직후 홀로 서서하는 희극 순회공연을 시작한 락은 뺨 맞은 것에 대해 공개적으로 의견을 내놓지는 않았다.

 

그는 지난 달 한 쇼에서 자신의 애호가들에게 자신은 아직도 일어났던 일을 좀 생각해 보고 있는 중이라고 하면서 그 일에 대해선 어느 땐가말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Will Smith banned from Oscars for 10 years over slap

 

Published12 hours ago

 

Will Smith (R) hits Chris Rock as Rock spoke on stage during the 94th Academy Awards in Hollywood, Los Angeles, California

IMAGE SOURCE,REUTERS

Image caption,

Will Smith (R) hit Chris Rock on stage during the Oscars ceremony, after Rock made a joke about Smith's wife


Will Smith has been banned from the Oscars gala and other Academy events for 10 years after the US actor slapped comic Chris Rock at the Oscars.

 

In a statement, the Academy said the 94th Oscars had been "overshadowed by the unacceptable and harmful behaviour we saw Mr Smith exhibit on stage".

 

Smith has apologised for his actions and resigned from the Academy.

 

The actor hit Rock for joking about his wife's shaved head, a result of the hair-loss condition alopecia.

 

Less than an hour later, he was awarded the best actor award for his role in "King Richard", where he played the father of tennis stars Venus and Serena Williams.

 

The 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 which organises the awards ceremony, met virtually on Friday to discuss disciplinary action.

 

In its statement, it said banning Smith was aimed at protecting performers and guests and "restoring trust in the Academy".

 

The Academy said that at the time of the slap it did not "adequately address the situation in the room" and had been "unprepared for the unprecedented". It apologised for this.

 

It also thanked Rock for "maintaining his composure under extraordinary circumstances".

 

In his resignation statement, Smith said he had "betrayed the trust of the Academy" and was "heartbroken" over his actions.

 

He added he would "fully accept any and all consequences for my conduct".

 

His resignation means he will be unable to vote for future Oscars voters.

 

The Academy's disciplinary review over the incident, originally scheduled for 18 April, was fast-tracked after Smith resigned.

 

Few have ever resigned from the academy. Four members - producer Harvey Weinstein, actor Bill Cosby, director Roman Polanski and cinematographer Adam Kimmel - have been booted over sexual misconduct allegations, while actor Carmine Caridi was expelled in 2004 for pirating screener videos given to him.

 

But the standards of conduct laid out by the film academy contained various disciplinary options for Smith, such as excluding him from future Oscars ceremonies, revoking his eligibility for awards or taking back his newly won Oscar.

 

Only one Oscar has ever been taken back; a feature called "Young Americans" won the best documentary honour in 1969 but was found to be ineligible for the award that year.

 

Late last month, actor Whoopi Goldberg - a member of the academy's board of governor - predicted Smith would face "big consequences" but said "we're not going to take that Oscar away from him."

 

Beyond the Academy's actions, at least two studios - Sony and Netflix - are pausing their projects with Smith.

 

Rock, who began his latest stand up comedy tour shortly after the Oscars telecast, has not commented publicly on the slap.

 

He told fans at a show last month that he is "still kind of processing what happened" and will talk about the incident "at some point".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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