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로 나가다: 라셔, 최신예 스텔스 차세대 구축함



[RT 제공 동영상으로 이 신형 구축함 위용 보기]

 

입력 2020.2.13.

RT 원문 2020.2.11.

 

[시사뷰타임즈] 라셔(러시아)군이 베런(바렌츠) (: 북극해의 일부)에서 시험중인 기간 동안 촬영한 카사토노프 제독 구축함(: 어뢰 따위를 무기로 사용하여 적의 주력함이나 잠수함을 공격하는 작고 날쌘 군함) 영상을 공개했다. 이 잠행용 구출함은, 신형 레이더와 수중 음파 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곧 북부 함대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험 장면들을 찍은 영상은 이 전투함이 다른 중요한 체제들은 뿐 아니라 제2차적인 무기들도 발사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제독 카사토노프 함이 유인용 발사체를 발사하자 하늘에서 불꽃이 일어나는 것이 보인다. 수동적인 유인용 무기와 열 차폐(熱 遮蔽)장치 등은 대함 미사일 및 고정밀 무기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게끔 설계된 것이다.

 

이 신형 구축함은 최신형 특별계획 22350 해군선박 족에 포함돼있는 것이며, 초기 시험을 완료한 뒤 라셔의 북부 함대에 합류하게 된다. 카사토노프 제독함은 2019년 말에 함대에 합류할 예정이었으나 시험이 연기됐었다.

 

라셔는 특별계획 22350 하에 최소한 군함 6척을 건조할 계획이다. 동급 최초로 나온 이 처녀함인 고르쉬코프 제독함은 이미 2018년에 임관됐고 한편, 나머지 군함 가족은 2025년 안쪽으로 진수될 예정이다.

 

카사노토프 함과 기타 동급의 구축함들은 탄소 섬유를 비롯하여 다양한 범주의 합성 재료들을 사용하여 건조됐다. 이러한 제조 방식은, 날씬한 외관과 더불어 전함들에 잠행 역량을 부여하고 레이더로의 탐지를 더욱 어렵게 만든다.

 

이 전함들은 또한 인상적인 항행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29노트(시속 54lm 정도)의 속도까지 낼 수 있다. 또한 승무원 210명을 태우고 한 달 동안 독립적으로 숙식을 할 수 있다. 더불어 다양한 대공 및 대함 무기들로 가득하다.

 

이 구축함들은 3M54 캘리버 및 3M55 오닉스 대함 순항 미사일 등의 라셔 제조 기존 해군 미사일들을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현재 개발 중에 있는 초음속 3M22 지르콘 미사일을 가득 채울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이 끝나고 새로 나올 미사일들은 음속보다 8배 이상 빠르기에 중간에 차단하는 것이 어렵다고들 한다.



Out to the sea: Russia’s cutting-edge stealthy next-gen frigate SPECTACULARLY tested in cold waters (VIDEO)

 

11 Feb, 2020 14:35

 

© Russia's Defense Ministry

 

Russia’s military has released footage of the frigate Admiral Kasatonov during trials in the Barents Sea. The stealthy ship, packed with new radar and hydro acoustic systems, is expected to join the Northern Fleet soon.

 

Footage of the trials shows the vessel firing its secondary weapons, as well as testing other crucial systems. For instance, Admiral Kasatonov is seen firing its decoy launchers which create sparks in the air. Such passive decoys and heat traps are designed to protect the vessel from anti-ship missiles and other high-precision weaponry.

 

The new frigate, belonging to the cutting-edge Project 22350 family of the naval vessels, will join Russia’s Northern Fleet after the trials are completed. Initially, Admiral Kasatonov was to join the fleet late in 2019, yet the trials have been postponed.

 

Russia plans to build at least six Project 22350 vessels. The maiden ship of the class, the Admiral Gorshkov, was commissioned back in 2018, while the rest of the vessel family is set to be launched before 2025.

 

The Admiral Kasatonov and other frigates of the class are built using a wider range of composite materials, such as carbon fiber. This, together with the sleek exterior, gives the vessels stealth capabilities and makes them harder to detect on a radar.

 

The ships also have impressive seafaring capabilities and are said to be able to reach speeds of up to 29 knots (around 54kph or 34mph). The frigates are capable of being completely autonomous for a month, accommodating a 210-man crew. The frigates are packed with various anti-aircraft and anti-ship weaponry.

 

The frigates are capable of utilizing all the existing Russian-made naval missiles, namely 3M54 Kalibr and 3M55 Onyx anti-ship cruise missiles.The vessels are expected to be packed with the hypersonic 3M22 Zircon missiles which are still under development. While the new munition has already been tested, little is actually known about it. The new missiles are said to be able to travel at least eight times faster than the speed of sound, which makes them difficult to intercept.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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