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세계 최대 가장 비싼 미 항모의 폭탄 충격실험: 포유류들이 죽고 있다


 

 

입력 2021.7.17.

RT 원문 2021.7.16.

 

[시사뷰타임즈] 미국 해군이 훌로리더 앞바다에서, 자국 최신 USS 제럴드 R. 포드 항공모함이 충격에 견디는 실험의 일환으로, 소형 지진을 유발시켰다. 이 전함은 항모 무기 승각기 중 4대가 여전히 부서져 있다고 알려진 것으로 인해 지여되는 괴로움을 겪어왔다.

 

미국 지질학 탐사 (USGS) , 130억 달러짜리 전함이자 미국 함대에 도입된 최신예 항모인 해군의 USS 제럴드 R. 포드 항공모함에 대한 충격 실험이 있은 뒤, 진도 3.9 미친이 있었다고 보고했다. 이 폭발은 훌로리더 주의 풀라글리어 해변에서 100 마일 떨어진 곳에서 행해졌다.

 

이 충격실험은 지난달 이 항모의 전투 준비성을 시험하기 위해 지난달에 시작된 것으로 첫 번째 실험에선 4만 파운드짜리 폭발물로 618일에 했다. 실험적 폭발역시도 진도 3.9를 기록했는데, 이는 USGS에 따르면 작은 규모의 지진과 맞먹는다고 한다. 해군은 그 이후로 실험의 세부 내용은 별로 제공하지 않았지만 자료 영상은 공유했다.

 

2017년에 공식 임관된 USS 제럴드 R. 포드 항공모함은 세계에서 가장 대형인 항공모함이며 미국의 노령화하는 니미츠급 함대의 항모들을 대체하기 위해 새로운 급으로 나온 것들 중 첫 번째이다. 이 항모의 상태가 미국의 가정 선진 전함들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이 수백억 달러짜리 전함 -이제까지 건조된 것들 중 가장 비싼- 은 태어난지 얼마 되지도 않는데도 여러 문제와 지연되는 일이 있어왔다. 이 항모가 임관된지 2년 이상 지난 2019, 이 항모의 무기 승강기들 중 9대가 작동이 되지 않는가 하면 -항모 승무원들이 명령받은 것을 갑판 위로 올려놓을 수가 없게 만듦- 초기 미 국방부 보고서에선 여러 체제들의 신뢰도가 형편없거나 신뢰 정도를 알 수 없는 것이라고 했다.

 

이 항모에 대한 충격실험이 진행 중임에도, 해군의 프로그램 집행 담당관인 해군 소장 제임스 다우네브의 이 문제들이 4월까진 해결될 것이라던 사신감에도 불구하고 이 항모의 무기 승강기 4대는 아직도 부서져있는 채로 남아있다. 6월달 현재 여전히 승강기들이 작동되지 않는 상황이다보니, 이 항모는 현재의 상태를 그나마 유지시킬 드문 기회를 놓친 채로 미완성인 전함에 실험을 어거지로 시작한 것이었다.

 

5, 해군 대변인은 층격 실험 뒤에 승강기들의 상태를 증명받게 될 것이라고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모 전체에 대한 충격실험을 안전하게 수생할 적절한 재료 상태에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기술적 문제들 및 이 항모와 관련된 지나친 비용에 더해, 항모충격실험 계획은 환경보존론자들로부터의 비난에 당면해 있다. 이들은 이 폭발 행위들이, 미 해군이 충격은 최소가 될 것이라고 하지만, 해양 생물들을 위험에 빠뜨릴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군은 여러 실험들이 환경적 경감 요구사항들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만행해질 것이며 또한 특별 책무단들에게 해양 야생동물들에 대한 잠정적 영향을 연구하라는 과제도 주었다고는 주장을 견지하지만, 자연자원방어위원회 (NRDC) 의 마이클 재스니 등과 같은 일부 활동가들은 폭발 규모가 환경에 피해를 끼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첫 번째 폭발 실험에서 4만 파운드짜리 폭탄이 사용됐다고 하면서 해군 나름의 실험 모형은 폭발 1~2km 안에 있는 상대적으로 작은 해양 포유 동물 종들이 죽을 것으로 예상되며, 폭발 10km 내에 있는 일부 해양 포유류 종은 청력 상실 등을 비롯하여 부상을 입고 고통을 받을 것이다. 이러한 것들은 우리가 말하고 있는 폭발물의 위력에 대해 어느 정도 감을 잡게 해줄 것이다,” 라고 했다.

 

재스니는 이 훈련들을 해군의 자료 제공 결핍 때문에 검은 상자라고 표현하면서 우린 얼마나 양심적으로 실험 장소가 선정된 것인지 모르며, 그렇기에 우린 폭발 전 관찰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 것인지도 모르고, 그렇기에 해양 생물들의 안전에 대해 많은 믿음을 갖기란 어려운 일이라고 했다.

 

충격 실험에 관한 환경 영향 부장인 탐 더글러스에 따르면, 해군은 특히 이 실험 준비를 위해 5년을 쏟고 있으며, 항모에 대한 이 계획은 2016년에 이미 짜기 시작한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해군의 해양 야생동물 보존 기록은 썩 좋은게 못된다. NRDC와 다른 단체들은 2000년대 이래로 거듭하여 이 문제를 법정으로 갖고 갔으며, 몇 몇 사례에서는 저주파 활동 음파탐지기 사용을 문제 삼은 것이었는데, 이런 음파탐지기는 해저에서 위험스런 수준의소음을 낸다고 NRDC는 말했다. 2016, 판결에서 한 연방 재판관은 해군의 이러한 기술사용이 세계 대부분의 해양을 통틀어 해양 포유류들이 조직적으로 저 출산하는결과를 낳았다고 판시했다. 종전의 판결 내용들을 보면, 해양 동물들에게 가하는 해악 때문에 일정 지역에서의 해저 폭파는 법정들도 제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US Navy’s explosive test off Florida coast triggers 3.9-magnitude 'quake' as world’s most expensive warship undergoes shock trial

 

17 Jul, 2021 03:53

 

The USS Gerald R. Ford aircraft carrier is seen as it completes its second of three full ship shock trials while underway in the Atlantic Ocean, July 16, 2021. © US Navy / Mass Communications Specialist Jackson Adkins

 

The US Navy set off a mini-quake off Florida’s coast as part of shock trials for its newest aircraft carrier, the USS Gerald R. Ford. The ship has been plagued by delays, with four of its weapons elevators reportedly still broken.

 

The US Geological Survey reported the 3.9 magnitude tremor on Friday, after the Navy’s second shock trial for the USS Gerald R. Ford, a $13 billion warship and the latest aircraft carrier to be introduced into the American fleet. The blast was detonated about 100 miles off of Florida’s Flagler Beach.

 

The shock trials got underway last month to test the Ford’s combat readiness, with the first round employing a 40,000-pound explosive on June 18. That “experimental explosion” also registered 3.9 magnitude, the equivalent of a small earthquake, according to the USGS. The Navy shared footage of the first blast, though has offered few details on the trials since.

 

Formally commissioned in 2017, the USS Gerald R. Ford is the world’s largest aircraft carrier, the first in a new class of ships meant to replace the US’ aging fleet of Nimitz-class carriers. Despite its status as one of Washington’s most advanced warships, the multi-billion dollar boat the most expensive warship ever built has seen a number of issues and delays in its short lifetime. In 2019, more than two years after it was commissioned, nine of the ship’s weapons elevators were not operational leaving the Ford’s crew unable to move ordinance up to deck while an earlier Pentagon report found a number of systems were of “poor or unknown reliability.”

 

Even with its shock trials underway, four of the vessel’s weapons elevators still remain broken, despite assurances from Rear Admiral James Downey, the Navy’s program executive officer for aircraft carriers, that the issues would be sorted out by April. With the elevators still not working as of June, the Ford was forced to begin the tests as an incomplete ship, missing a rare opportunity to face real-world conditions fully intact.

 

A Navy spokesperson said in May that the elevators would have to be certified after the shock tests, but nonetheless noted they would be “in an appropriate material condition to safely conduct full ship shock trials.”

 

In addition to technical issues and cost overruns associated with it, the project has faced criticism from environmentalists, arguing that the explosions would imperil marine life despite the Navy’s assurances that the effect would be minimal.

 

While the military maintained that the tests would be conducted “within a narrow schedule that complies with environmental mitigation requirements” and also tasked a special team to study potential effects on marine wildlife some activists say the size of the blasts could inflict damage on the environment, such as Michael Jasny of the Natural Resources Defense Council (NRDC).

 

“The Navy’s own modeling indicates that some smaller species of marine mammals would be expected to die within 1-2km of the blast, and that some marine mammal species would suffer injury including hearing loss out to 10km of the blast. That gives some sense of the power of the explosives we are talking about,” he said of the 40,000-pound bomb used in the first trial.

 

Jasny described the exercises as a “black box” due to the lack of information released by the Navy, arguing “We don’t know how conscientiously the blast site was chosen, and we don’t know how effective the monitoring was before the detonation, so it’s hard to put a great deal of faith in the safety of marine life.”

 

According to Tom Douglas, the environmental impact director for the shock trials, the Navy typically spends between three to five years to prepare for such tests, and began planning for the USS Gerald R. Ford’s back in 2016.

 

The Navy’s record on preserving marine wildlife is less than stellar, however. The branch has been taken to court by the NRDC and other groups repeatedly since the early 2000s, in several cases over its use of low-frequency active sonar, which can produce “dangerous levels” of noise underwater, the NRDC said. In a July 2016 decision, a federal judge ruled the Navy’s use of the technology resulted in the “systematic underprotection of marine mammals” throughout “most of the oceans of the world.” Previous rulings also saw courts restrict underwater detonations in certain areas due to the harm posed to marine animals.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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