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라셔 S-500 우주무기방어체제: 인도, 미국 제재우려불구 구입할 수도


 

 

입력 2021.9.17.

RT 원문 2021.9.16.

 

[시사뷰타임즈] 사상 최초로 저고도 위성궤도에서 날아 들어오는 미사일을 제거할 역량이 있다고 찬사를 받는 새로운 고급 대-항공기 라켓 (로켓) 을 인도 국방부 장관이 -미국을 분노케 할 가능성이 큰 조치로- 덥썩 낚아 채 갈 수도 있다고 마스커우 (모스크바) 가 말했다.

 

부수상 유리 보리소프는 목요일 기자들에게 뉴델리가 외국 수도로서는 최초로 S-500 주문을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최신 기술은 자국 병사들에게 완전히 다 갖춰지게 한 다음에야 해외 판매도 고려할 수 있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우리가 우리 자국의 무장군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충족시켜 주고 나면, 수출 승인도 해 줄 수 있다.” 고 하면서 그 후에, 인도가 구매 신청을 한다면,최고총사령관 (라셔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이 인도에의 인도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고 했다.

 

라셔 (러시아) 가 지구 위의 높은 상공에서 적군의 우주 무기류를 격추시키도록 설계된 고 사양 S-500 라켓 체제를 과시하고 있다.

 

보리소프는 뉴델리와의 관계가 우호적이고 지역적 갈등이 전혀 없기 때문에 인도는 고급 무기를 구입할 수 있는 저-위험 고객이 됐다고 했다. 그는 어떤 경우엔, 우리가 다른 나라들에는 팔지 않는 것을 인도에 팔게되어 기쁘기도 하다고 했다.

 

S-500은 지구 인근 우주에 있는 초음속 무기류까지도 격파 가낭함은 물론이고, 가장 빠른 속도로 날고 있는 전투기들도 제거해 버릴 수 있는 최신예 라켓 체제이다. 항공우주군 최고사령관 세르게이 수로비킨은 대-우주 무기로선 첫 번째 세대를 대변하는 것이며 현재 이러한 다른 체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미국은 S-500의 전임자인 S-400 라켓 체제를 국제적으로 판매하는 것을 막아보려 해왔고, 심지어 NATO 회원국인 터키에겐 S-400 주문을 했다는 이유로 제재를 부과하기까지 했다. 미 국방부는, 우호적인 관계에서 조차도, -항공기 무기는 자국의 가장 선진적인 전투기인 F-35에 위협을 가한다고 경고했다.

 

벨러루스는 NATO 전투기들의 걱정을 촉발시켰던 라셔의 S-400 미사일 체제를 주문했는데, 미국의 분노를 살 위험을 감수한 것이었다.

 

미국 유럽 사령부의 탇 월터스 장군은 S-400 발사대는 F-35 전투기가 어느 쪽 전장에 있건 상관없이 이 전투기의 역량을 무색케 하려는 것이라고 하면서 “S-400에 인접한 곳에서는 F-35를 몰 수가 없다고 했다.

 

제재 위협에도 불구하고, 12개국도 넘는 나라들이 주문을 넣었는데, 이 중에는 사우니와 카타르처럼 미국 군 산업 공급품을 빈반히 우선적으로 구입하는 나라들도 포함돼 있다.




India may buy Russian S-500 anti-space-weapon defense system in world-first arms deal, despite risk of US sanctions, Moscow claims

 

16 Sep, 2021 14:59

 

Russia’s Ministry of Defense

 

An advanced new anti-aircraft rocket system hailed as the first ever capable of taking out incoming missiles from low-space orbit could be snapped up by Indian defense chiefs in a move likely to anger the US, Moscow has said.

 

Deputy Prime Minister Yuri Borisov told journalists on Thursday that New Delhi could “potentially” become the first foreign capital to place an order for the S-500. However, he said, equipping Russia’s own troops with the latest technology would have to be completed before it is considered for sale overseas.

 

“When we meet the needs of our own armed forces, we can issue an export passport,” he said. “After that, the supreme commander-in-chief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can decide on whether to grant deliveries to India, if they apply for it.”

 

Russia shows off new high-tech S-500 rocket system designed to take down enemy SPACE WEAPONS high above planet Earth (VIDEO)

 

Borisov said that friendly relations with New Delhi and the lack of shared regional conflicts made them a low-risk customer for advanced hardware. “In some cases, we are happy to sell to India what we don’t sell to other countries,” he said.

 

The S-500 is a cutting-edge rocket system capable of taking out fighter jets flying at the fastest speeds, as well as reportedly being capable of hitting even hypersonic weapons in near-Earth space. Chief Commander of the Aerospace Forces Sergei Surovikin has claimed that it represents the first generation of anti-space weapons, and that no other such systems currently exist.

 

However, the US has attempted to block international sales of the rocket system’s predecessor, the S-400, even imposing sanctions on NATO member Turkey for placing an order. The Pentagon has warned that, even in friendly hands, the anti-aircraft weapon poses a threat to one of its most advanced fighters, the F-35.

 

Belarus risks angering US over order of advanced Russian S-400 missile system that has sparked worries for NATO warplanes

 

General Todd Wolters of the US European Command has said that the launcher would “attempt to exploit the F-35’s capabilities,” regardless of which side of the battlefield it was on. “You cannot operate an F-35 in the vicinity of an S-400,” he said.

 

Despite the threat of sanctions, more than a dozen nations placed orders for the S-400, including those that frequently buy preferentially from US military-industrial suppliers, including Saudi Arabia and Qatar.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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