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국, 3천톤급 신채호 잠수함 진수- 북한, 몇 시간 전 미사일 발사





[진수식, 동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9.28.

CNN 원문 2021.9.28.

 

[시사뷰타임즈] 한국 관계자들은 성명에서,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한반도 동해를 향해 발사했다고 하면서, 한국이 새로운 잠수함을 진수시키기 불과 몇 시간 전이었다고 했다.

 

이 미사일은 화요일 현지시각으로 오전 06:40 경에 발사됐다고 한국 합참본부가 성명을 통해 말하면서, 한국군은 추가적으로 여러 잠수함들을 진수시킬가능성을 위한 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화요일, 뉴스 설명 자리에서, 한국 국방부 대변인 부성찬은 북한의 미사일 실험은 한반도의 정치적 상황이 매우 위중한 시기에 일어난 것이어서 유감스럽다.” 고 했다.

 

허와이 (하와이) 미군의 인도-태평양 사령부는 동맹국들 및 동반국들과 북한의 실험에 대해 상의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미군은 우린 이번 건이 미군 병사들 또는 미국의 영토, 또는 미국의 동맹국들에게 즉각적인 위협을 가하는 것은 아니라고 평가하긴 했지만, 이 미사일 발사는 북한의 불법적인 무기 프로그램이 미치는 불안정한 영향을 부각시키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평양은 국제법상 탄도 미사일 이라든가 핵부기 실험이 금지돼 있다. 종전의 이러한 발사행위들은 국제적인 맹 비난 및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여러 제재를 매주해 왔다.

 

북한은 한국과의 평화 정상회담을 위한 희망은 살아있다고 말한다

 

화요일의 발사 소식은 북한 특사 김 성이 뉴욕의 유엔 총회에서의 연설 직전에 나왔는데, 총회에서 김 성은 한국과 북한이 갈라져있는 것을 개탄하면서, 한국에 있는 미군의 존재를 비판했다.

 

남북 관계는 미국의 개입과 방해의 그림자 밖으로 나온 적이 없다.” 며 미국과 한국의 밀접한 관계를 원용했다.

 

이번 미사일 발사는 이달 들어 북한이 세 번째로 한 것이다.

 

911일과 12, 북한은 장거리 순항 미사일을 실험했다고 했다.

 

그후 916, 북한과 한국이 모두 탄도 미사일을 실험하면서, 이미 지구에서 가장 가변적인 지역들 중 하나인 곳에서 긴장을 기하급수적으로 끌어 올렸다.

 

최고 북한 관계자인 김여정 -김정은의 여동생- 은 지난 주 북한은 남북관계를 바로 잡기를 원한다며 북한이 지난해 6월 파괴시켜 버렸던 남북 연락사무소 재 설치 가능성을 띄웠다.

 

한국 통일부는 김여정의 건설적인논의를 의미 깊은가능성을 담고 있다며 환영했다. 청와대는 공식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강력한 방어 수단

 

 

김 성 대사는 연설에서 북한 지역에서 북한이 군사훈련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미국이 적대감을 불러 일으킨다고 비난하면서 평양은 워싱튼의 우호적인 접근에 언제라도 기꺼이 응할 준비가 돼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그는 전세계가 알고 있듯 그리고 미국이 대단히 걱정하고 있듯, 강력한 공격수단은, 물론, 우리의 전쟁 억지책에 포함돼 있는 것이라고 했다.

 

미국은 거듭하여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비난해 왔다. 915, 미 국무부 대변인 넷 프라이스는 이 문제에 대해 외교적 접근을 촉구했다.

 

그는 우린 DPRK (북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 에 우리와의 뜻깊고 실질적인 대화에 참여할 것을 요구한다.” 고 하면서, 공식적인 북한 영어 지칭 머릿글자를 썼다.

 

프라이스는 우린 DPRK를 향한 적대적 의도가 전혀 없다. 우린 이에 대해선 매우 분명해 왔다. 우리가 모색하는 것은 미국, 우리의 한반도 지역 동맹국들에 대한 위협을 감소시키라는 것이며, 이에는 ROK (한국 공화국 또는 남한) 와 일본도 포함돼 있기에, 우린 ROK와 함게 그렇게 해 나갈 수 있다.” 고 했다.

 

 

한국의 새로운 잠수함 진수

 

 

화요일, 한국은 한국으로선 가장 새로운 3,000톤 급 신채호 잠수함을 진수시켰다고 제조사인 현대 중공업이 성명을 통해 말했다.

 

한국 국내에서 제작된길이 83.5m 인 이 잠수함은 100% 한국 기술로 건조됐으며 동급으로는 세 번째 잠수함이자 916일 발사에 성공했던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SLBM) 을 장착할 수 있다.

 

이번 발사로 한국군은 세계에서 7반쩨러 SLBM을 성공한 군이 됐다고 국방부가 말했다. 북한도 역시 SLBM들을 갖고 있으며 1월 군사행진에서 가장 새로운 것을 과시하기도 했다.

 

가장 새로운 이 잠수함이, 좀더 많은 채비를 갖추고 해상 실험 후, 2024년에 한국 합대에 합류하면, 이 잠수함은 승무원 50명 수용하고 거의 3주 동안 물속에만 있는 것이 가능하게될 것이라고 현대 중공업이 말했다.






North Korea tests missile hours before South Korea launches new submarine

 

By Yoonjung Seo, CNN

 

Updated 0844 GMT (1644 HKT) September 28, 2021

 

Seoul, South Korea (CNN)North Korea has fired a projectile presumed to be a short-range missile into waters off the east coast of the Korean Peninsula, according to statements from South Korean officials -- just hours before Seoul launched a new submarine.

 

The missile was fired around 6:40 a.m. local time Tuesday, the South Korean Joint Chiefs of Staff said in a statement, adding the South Korean military is "maintaining a readiness posture" for potential "additional launches."

 

In a briefing Tuesday, South Korea's Defense Ministry's spokesman Boo Seung-chan said Pyongyang's test was "regrettable for happening at a time when political stability on the Korean peninsula is very critical."

 

The US military's Indo-Pacific Command in Hawaii said it was consulting with allies and partners about the North Korean test.

 

"While we have assessed that this event does not pose an immediate threat to US personnel or territory, or to our allies, the missile launch highlights the destabilizing impact of (North Korea's) illicit weapons program," the US military said.

 

Pyongyang is barred from testing ballistic missiles and nuclear weapons under international law. Previous such tests have been met with international opprobrium and sanctions from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North Korea says hope is alive for peace summit with South Korea

 

The news of Tuesday's test came just before North Korean representative Kim Song addressed the UN General Assembly in New York, where he lamented the divide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and criticized the US presence in the region.

 

"Inter-Korean relations have never come out of the shadow of US interference and obstruction," he said, citing Washington's close relationship with Seoul.

 

The missile test is North Korea's third this month.

 

On September 11 and 12, Pyongyang said it tested long-range cruise missiles.

 

Then on September 16, both North and South Korea tested ballistic missiles, ratcheting up tensions exponentially in what was already one of the most volatile regions on the planet.

 

Top North Korean official Kim Yo Jong -- sister of leader Kim Jong Un -- said last week that North Korea wanted to repair inter-Korean relations and floated the possibility of reinstalling the joint liaison office, which North Korea destroyed last June.

 

South Korea's Unification Ministry welcomed Kim's message about the possibility of holding "constructive" discussions as "meaningful." The presidential Blue House did not make an official response.

 

'Powerful offensive means'

 

In his speech, Ambassador Kim accused the US of "antagonizing" his country with military exercises in the region, saying Pyongyang would be "prepared to respond willingly at any time" to friendly overtures from Washington.

 

In the meantime, he said, "as the whole world knows and as the US is so much concerned, powerful offensive means are, of course, included in our war deterrent."

 

The US has repeatedly condemned North Korean missile launches. On September 15, State Department spokesperson Ned Price called for a diplomatic approach to the issue.

 

"We call on the DPRK to engage in a meaningful and substantive dialogue with us," he said, using the acronym for North Korea's official name,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We have no hostile intent towards the DPRK. We have been very clear about that. What we seek to do is to reduce the threat to the United States, to our allies in the region, and that includes the ROK (Republic of Korea or South Korea) and Japan, and we think we can do that through diplomacy with the ROK," Price said.

 

South Korea launches new submarine

 

The South Korean Navy's new 3000-ton-class submarine was launched on Tuesday.

 

South Korea on Tuesday launched its newest submarine, the 3,000-ton Shin Chae-ho, Hyundai Heavy Industries, the sub's manufacturer, said in a statement.

 

The "homegrown" 83.5-meter-long (274 feet) sub, built entirely with South Korean technology, is the third in its class and capable of being armed with Seoul's new submarine-launched ballistic missiles (SLBM), which were successfully tested on September 16.

 

South Korea's first submarine-launched ballistic missile is test-fired from a 3,000-ton-class submarine at an undisclosed location in the waters of South Korea on September 15, 2021.

 

That launch made South Korea the seventh military in the world to successfully test an SLBM, the country's Defense Ministry said. North Korea also has SLBMs, showing the newest of them off at a military parade in January.

 

When the newest sub joins the South Korean fleet in 2024, after undergoing further fitting out and sea trials, it will be able to accommodate a crew of 50 and stay submerged for almost three weeks, Hyundai Heavy Industries said.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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