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고위 장성, 중국의 대미 선제공격 가능성 여부 공개


 

 

입력 2021.11.18

RT 원문 2021.11.17

 

[시사뷰타임즈합동참모본부 부총장인 미국 공군의 좐 하이튼 장군은 미 국방부는 최근 중국의 초음속 미사일 실험에 매우 우려하고 있다.” 고 말한다그는 잠정적으로 핵 충돌이 있을 때 우선 사용될” 무리라고 했다.

 

하이튼은 목요일 저녁에 방영된 CBS 단독 취재 대담에서 초음속 미사일은 많은 것들을 뒤바꿀 잠재력이 있는 매우 심각한 능력이 있는 것” 이라고 했다그의 말에 따르면중국은 전 세계를 돌다가 초음속으로 중국으로 활공하여 되돌아 가는 활공 물체를 발사하는” 결과를 해냈다고 한다.

 

탄두가 표적물을 가격할 것인지에 대해 묻자하이튼은 충분히 그럴 만하다” 고 했다.

 

하이튼은 2019년부터 서열 제2위 장성이어왔다그렇게 되기에 앞서그는 미국의 전략 사령부 대표를 지내면서 주로 워싱튼의 핵 군사력을 책임지고 있었다그는 또한 미국 공군 우주 사령부의 대표이기도 했는데이것이 그 이후로 우주군으로 등급이 올랐다.

 

하이튼은 왜 저들은 이러한 역량을 쌓고 있을까이 무기들은 첫 번째 사용될 무리로 보인다.” 고 CBS에 말하면서 이것이 내가 이 무기를 보는 관점이다.” 라고 했다.

 

공식적으로베이징은 초음속 미사일 실험에 대한 서구 세계 언론의 보도내용들을 부인해 왔으며이 나라 외무부는 그런게 아니라 우주선” 들이었다고 했다한편국영 언론인 글로벌 매일 타임즈 지의 수석 편집장은 중국은 미국과의 멍청한” 핵무기 경쟁에는 관심이 없다고 했다.

 

후시진은 지난 달 트위터에 난 미국이 중국을 10번 파괴할 수 있음을 알고 있지만우리에겐 미국을 한 번은 파괴할 전체적 역량이 있음을 확실히 해 둘 것이다.” 라고 했다.

 

합동참모본부장 맑 밀리 장군은 중국의 실험을 스풋닉 순간” 과 매우 밀접한 것이라고 하면서 1957년 사상 최초로 소련 연방이 발사했던 궤도 위성 이름을 거론했다.

 

하이튼은 중국의 발사행위를 기술적 관점에서 볼 때 꽤 인상적” 이라고 하면서이것은 스풋닉 발사와는 다른 것인 바그 위성은 미국에 시급함을 일깨웠지만, 727일에 발사된 초음속 미사일은 그렇지를 못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이것이 어쩌면 시급함을 일깨워 줄 수도 있다고 생각된다.” 고 했다.

 

미국의 주요 미사일 제조사인 레이던을 내세우면서하이튼의 CBS 단독 취재는 시작됐다.




Pentagon’s top general reveals whether China can hit US first

 

17 Nov, 2021 18:35

 

FILE PHOTO. Vehicles carrying DF-100 hypersonic missiles participate in a military parade at Tiananmen Square in Beijing on October 1, 2019. © AFP / GREG BAKER

 

US Air Force General John Hyten, vice chairman of the Joint Chiefs of Staff, says the Pentagon is “very concerned” about China’s recent hypersonic missile test. He called it a “first use” weapon in a potential nuclear clash.


“That’s a very significant capability that has the potential to change a lot of things,” Hyten told CBS News in an exclusive interview aired Tuesday evening. According to him, China launched a long-range missile that “around the world, dropped off a hypersonic glide vehicle that glided all the way back to China,” where it made an impact.

 

Asked if the warhead hit the target, Hyten replied, “close enough.”

 

Hyten has been the second highest-ranked general since November 2019. Prior to that, he headed the US Strategic Command, chiefly responsible for Washington’s nuclear force. He also headed USAF’s Space Command, which has since been upgraded to the Space Force.

 

“Why are they building all this capability? They look like a first-use weapon,” Hyten told CBS. “That's what those weapons look like to me.”

 

Officially, Beijing has denied Western media reports of the hypersonic missile test, with the foreign ministry saying it was a “space vehicle” instead. Meanwhile, the editor-in-chief of the state-backed Global Times daily said that China is not interested in a “stupid” nuclear arms race with the US.

 

“I know that the US can destroy China 10 times, but we will make sure we have full capability to destroy the US once,” Hu Xijin said last month on Twitter.

 

Joint Chiefs Chairman General Mark Milley has described the Chinese test as “very close” to a “Sputnik moment,” referring to the 1957 launch of the first-ever orbital satellite by the USSR.

 

Calling the Chinese launch “pretty impressive” from a technology perspective, Hyten said it was different from the Sputnik launch, because that had created a sense of urgency in the US, while the July 27 test did not.

 

“I think it probably should create a sense of urgency,” he said.

 

Advertising for Raytheon, a major US missile manufacturer, was shown at the start of Hyten’s CBS interview.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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