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영국 이어 한국: 미국산 F-35 전투기들, 추락착륙사고 이후 이륙 금지령


 

 

입력 2022.1.6.

RT 원문 2022.1.6.

 

 

동체 착륙 결과를 낳은 심각한 오작동 사건이 나자, 한국은 툭하면 문제가 생기는 미국산 전투기와 관련된 모든 작전을 중지했다.

 

 

[시사뷰타임즈] 군이 최근 미국산 전투기를 괴롭히는 고장 사건에서 조종사가 어쩧 수 없이 위험천만한 추락착륙울 하게 만든 착륙 장치 결함의 원인을 조하하는 가운데, 한국의 F-35 전투기 편대 전체가 뜨지를 못하게 됐다.

 

이번 주초, 불운한 훈련용 전투기 한 대가 오작동의 원인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조사를 촉발시켰는데, 이 사건은 이 전투기의 착륙 기어 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 체제에 영향을 미쳤다고 수요일 한국 국방 관계자가 말했다.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F-35 편데 전체의 비행이 중지됐다.” 고 한 관계자가 AFP 통신사에 말했다.

 

수요일, 이 사건에 대한 청문회에서, 한국 공군 부총장 신옥철은 한국 서부에 있는 한 기지 인근에서 F-35A 전투기는 낮은 고도로 날고 있었는데, 조종사가 기체 어디선가 하는 소리를 듣고 비행기의 체제 자체를 점검하게 됐던 것이라고 했다.

 

[영상보기] 영국이 보유하고 있는 미국산 F-35기가 이륙에 싶패하는 모습을 누출 영상이 보여주고 있다

 

신옥철은 비행 통제장치 및 엔진 빼고는 모드 체제가 작동을 중단했다.” 고 이어서 말하면서, 조종사가 비상 동체 착륙을 하기로 작정했는데, 이 상황에서는 오작동이 있는 동안 조종사가 밖으로 튀어 나가기 보다는 비행기의 배 부분을 대고 안전하게 착륙하게 된다고 했다. F-35 전투기 사상 최초로 동체 착륙을 하면서, 이 항공별은 다행스럽게도 다치지 않고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죽음을 불사하는 작전에 앞서, 이 전투기가 활주로 노면을 고속으로 긁을 때 생겨나는 마찰과 불꽃으로 인해 폭발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공군 활주로엔 특스부대가 지원됐다.

 

워싱튼 및 미국에 본사를 둔 무기 거래상인 락힛 마틴이 F-35를 이제까지 개발된 것들 중에서 가장 선진적인 전투기들 중 하나라고 치켜세우지만, 이 전투기 개발 특별계획은 미국 납세자들이 많은 비용을 치루게 한 것이며, 이 전투기가 2006년 공식 비행을 처음 시작한 이래로 일련의 출시 지체, 오작동 그리고 비용 초과 등 일련의 것에 대해 비용을 보담해온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여러 동맹국들은 이 전투기를 구입하려고 줄을 섰고, 한국은 2014년 첫 주문량으로 40대를 주문했는데, 2019년에 10여 대 정도를 초도 물량으로 받았다. 그 이후로 한국은 자국의 공군 및 해군을 위해 추가로 F-35기 수십대를 취득하길 바라면서 더욱 많이 구매하기로 합의했다.

 

화요일에 한국에서 있었던 극적인 동체 착륙 및 편대 전체 비생 중지는 영국이 구입하여 운용하고 있는 또다른 F-35기가 지난해 11월 조종사는 튕겨져 나올 수 있긴했지만, 영국의 항모에서 이륙 하려다가 지중해로 추락한 이후에 나온 것이다.





6 Jan, 2022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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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 jets grounded after crash-landing

 

Seoul has halted all operations involving the problem-prone US-made fighter jet after a serious malfunction resulted in a belly landing

 

FILE PHOTO: An F-35B fighter jet prepares to make a vertical landing at Marine Corps Air Station in Yuma, Arizona, March 21, 2013. © Getty Images / Stocktrek Images

 

South Korea’s whole fleet of F-35 fighters has been grounded as its military investigates the cause of a landing gear glitch that forced a pilot to perform a risky crash-landing in the latest failure to plague the US-made craft.

 

An ill-fated training flight earlier this week has prompted a probe into what may have caused the malfunction, which affected a number of systems in addition to the plane’s landing gear, South Korean defense officials said on Wednesday.

 

“With the investigation underway, the entire [F-35] fleet is suspended from flying,” one official told AFP.

 

During a hearing on the incident on Wednesday, the vice chief of staff for the South Korean Air Force, Shin Ok-chul, said the F-35A was at low altitude near a base in the west of the country when its pilot heard “bangs” coming from somewhere on the jet, leading him to check the plane’s systems.

 

Crashed British F-35 failed to take off, leaked video shows

 

“All systems had stopped working except flight controls and the engine,” Shin continued, noting that the pilot chose to perform an emergency belly landing in which a plane skids on its underside to land safely during a malfunction rather than eject. Reportedly making the first belly landing ever attempted in an F-35, the airman fortunately emerged unscathed.

 

Ahead of the death-defying maneuver, special foam was quickly applied to the air base’s runway in order to stop the plane from exploding due to the friction and sparks created as it scraped the tarmac at high speeds.

 

While Washington and US-based arms dealer Lockheed Martin have touted the F-35 as one of the most advanced fighter jets ever developed, the project has been a costly one for US taxpayers, who’ve footed the bill for a long series of delays, malfunctions and cost overruns since the craft made its first official flight in 2006. Nonetheless, a number of American allies have lined up to buy the plane, with Seoul making its first order for 40 of the craft in 2014, receiving an initial shipment of around a dozen in 2019. It has since agreed to purchase more, hoping to obtain scores of additional F-35s for its air force and navy.

 

Tuesday’s dramatic belly landing and fleet-wide grounding in South Korea comes after another F-35 operated by the UK crashed into the Mediterranean Sea last November as it attempted takeoff from a British aircraft carrier, though its pilot was able to safely eject.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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