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로나 빈익빈 부익부: 대부호 기록적 도약 v 빈곤층 사상 최악 타격


 

 

입력 2021.1.25.

CNN 원문 2021.1.25.

 

[시사뷰타임즈] 9개월... 이건 세계 최고 억만장자 1,000명이 코로나바이러스 전 세계적 전염병으로 타격을 입은 뒤 자신들의 재산이 회복되는데 걸린 시간이었다.

 

10년 이상... 이건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 회복하는데 걸릴 수도 있는 기간이라고 국제 연례 불평등 보고서인 악스횀은 말한다.

 

일반적으로 스위스의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 경제 포럼의 정치/금율 지도자들의 모임에 앞서 일요일에 나온 이 보고서는 이 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미친 절박한 영향을 정리하고 있다. 전 세계적 전염병은 거의 모든 나라의 경제적 불평등을 단번에 증가시킬 수도 있었는데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처음이라고 악스횀은 주장했다.

 

악스횀의 집행부장 가브리엘라 부처 () 우린 제반 기록들이 시작된 이래로 불평등이 가장 크게 증가하는 것을 목격할 대비를 하고 있고 있다. 부유한 사람들과 빈곤한 사람들 사이의 깊은 균열은 이 바이러스 만큼이나 치명적인 것임을 입증하고 있다.” 고 하면서 조작된 경제 상황들이 사치스런 상태로 이 전 세계적 전염병을 잘 넘어가고 있는 부유한 상류층으로 부를 몰아주고 있는 반면, 이 전염병 일선에 있는 사람들 -가게 보조원들, 의료 근로자들, 그리고 시장의 생상들- 은 값을 치루며 음식물을 식탁에 올리느라 분투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거의 1억명을 감염시켜 왔거 210명 이상을 전 세계적으로 죽인 코로나바이러스는 불평등성을 불쑥 부각시켜 놓았다. 성별에 따라 그리고 수입 액수에 따라 사람들이 어떻게 대처해 왔는지가 다르다.

 

예를 들어, 흑인 및 스폐인계 미국인 거의 22,000명은 12월 현재 아직도 살아있지만, 이것은 이 무리 속의 사람들이 백인들과 똑같은 비율로 죽는다고 가정할 때의 이야기라고 악스횀은 말한다.

 

만일 이 전 세계적 전염병으로 다치는 영역들에서 남자들과 여자들이 동등한 것으로 표시된다면. 수입거릴 잃거나 일자리를 잃은 위험은 여자들이 112백만명 정도 덜하게 될 것이다. 

 

한편, 부유한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이 코로나바이러스 폭풍을 아주 잘 견뎌 나가고 있다. 주식 시장들이 코로나바이러스 초기 몇 달 동안 붕괴됐지만, 부유한 자들은 손실을 보다가 다시 이겨나가기 시작했는데 - 부분적으로 정부가 제공하는 전례없는 경제 지원금 덕택이다.

 

전 세계적으로, 억만장자들의 부는 3월 중순과 12월 말 사이에 39천억 달러 증가했다고 악스횀은 계산했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빈곤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숫자는 지난해 5억명까지 증가할 수 있었다고, 유엔 세계개발경제연구 대학교 기관 논문을 인용한 악스횀이 말했다.

 

다른 보고서들도 코로나바이러스가 빈곤한 사람들을 가장 크게 다치게 했다고 했다. 세계 은행이 이와는 별개로 10월에 내놓은 연구에선 코로나바이러스가 6억 명이나 되는 많은 사람들을 빈곤 속으로 몰아넣을 수도 있다고 했다.

 

점점 커지는 이러한 불평등성과 싸우려면, 여러 정부들은 모든 이가 코로나 백신에 반드시 접할 수 있게 하고 만일 직업을 잃었을 때는 금융지원도 해주어야 한다고 부처는 말했다. 또한, 공공 서비스 및 저 탄소 분야들애 장기적 투자를 하여 수백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모든 이가 교육, 의료보험 그리고 사회복지를 반드시 받게할 때는 바로 지금이 적기라고 부처가 말했다.

 

미국에서는, 악스횀이 의회에게 녹색 일자리들에 투자하고 어린이 보호 산업을 지원하는 경제 회복 계획안을 통과시키라고 촉구했는데, 이렇게 하면 여자들이 일저리로 되돌아 오고, 코로나바이러스를 상대로한 지구촌 싸움에 더 많은 지원을 제공할 것이다.

 

부처는 이러한 여러 조치들은 절박한 시기에 반창고나 붙여주는 것이 돼선 안되고, 단지 특권층 소수가 아닌 모든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 일할 새롭게 정상적인경제가 돼야 한다고 했다.

 

대통령 조 바이든은 코로나바이러스 및 경제 구호 포괄적 자금으로 19천억 달러를 제시했는데, 이 자금에는 추가적 자극제로서의 급료, 실업 급여, 그리고 영양 및 주거지원금 등이 포함돼 잇다. 바이든은 다음 달에 경제 회복 계획 선을 보이게 될 것이라고 했다.




The megarich have already recovered from the pandemic. It may take the poor a decade to do so

 

tami luhby circle cut

By Tami Luhby, CNN Business

 

Updated 0421 GMT (1221 HKT) January 25, 2021

 

New York (CNN Business)Nine months. That's how long it took the world's top 1,000 billionaires to recoup their fortunes after the coronavirus pandemic hit.

 

More than a decade is how long it could take the world's poorest to recover, according to Oxfam International's annual inequality report.

 

The report, released on Sunday ahead of the World Economic Forum's virtual meeting of political and financial leaders, typically held in Davos, Switzerland, lays out the virus' disparate impact around the globe. The pandemic could increase economic inequality in almost every country at once, the first time this has happened, Oxfam found.

 

"We stand to witness the greatest rise in inequality since records began. The deep divide between the rich and poor is proving as deadly as the virus," said Gabriela Bucher, Oxfam's executive director. "Rigged economies are funneling wealth to a rich elite who are riding out the pandemic in luxury, while those on the front line of the pandemic shop assistants, health care workers, and market vendors are struggling to pay the bills and put food on the table."

 

The coronavirus, which has infected nearly 100 million people and killed more than 2.1 million globally, has thrust inequality into the spotlight. How people cope has differed by race, by gender and by income.

 

For instance, close to 22,000 Black and Hispanic Americans would still be alive, as of December, if these groups died of the virus at the same rate as White Americans, according to Oxfam.

 

And 112 million fewer women would be at risk of losing income or their jobs if men and women were equally represented in sectors hurt by the pandemic.

 

Meanwhile, the wealthy are generally weathering the Covid storm quite well. Though stock markets collapsed in the early months of the pandemic, they have roared back thanks in part to the unprecedented economic assistance provided by governments.

 

Worldwide, the wealth of billionaires has grown by $3.9 trillion between mid-March and the end of December, Oxfam calculated.

 

But the number of people living in poverty globally could have increased by up to 500 million last year, according to a UN University World Institute for Development Economics Research paper that Oxfam cited.

 

Other reports have also found that the pandemic has greatly hurt the poor. A separate World Bank study in October that found the pandemic could push as many as 60 million people into extreme poverty.

 

To fight this growing inequality, governments should ensure that everyone has access to a Covid-19 vaccine and financial support if they lose their jobs, Bucher said. Also, this is the time for longer-term investments in public services and low-carbon sectors to create millions of jobs and ensure everyone has access to education, health care and social care, she said.

 

In the US, Oxfam urged Congress to pass an economic recovery plan that invests in green jobs and supports the child care industry, which will help women return to work, and provide more aid in the global fight against the pandemic.

 

"These measures must not be Band-Aid solutions for desperate times, but a 'new normal' in economies that work for the benefit of all people, not just the privileged few," Bucher said.

 

President Joe Biden has proposed a $1.9 trillion coronavirus and economic relief package, which contains additional stimulus payments, unemployment benefits and nutrition and housing assistance. He has said he will unveil an economic recovery plan next month.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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