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 코로나 감염자 기록적 급등, 서울 최대 거리 두기 부과



 

입력 2021.7.9.

RT 원문 2021.7.9.

 

[시사뷰타임즈] 한국 정부가 서울의 더 많은 지역에 강도 높은 준-폐쇄조치를 부과했다. 이 나라는 4번째 코로나 파동을 겪고있는 가운데, 1일 감염자가 가장 높은 수치로 폭증하고 있다.

 

단계 4’ 거리두기 규칙 -한국 보건 안내지침상 가장 제한적- 이 서울 및 인근 인구 밀집 지역인 경기도 그리고 인천에 공표됐다. 이 결정은 총리 김부겸이 주재한 몇 몇 정부 기관 관계자들과의 모임 이후에 나온 것이다

 

이 조치는, 월요일부터 최소 2주일 동안, 수도 서울에서 대부분의 대주들의 모입이 금지될 것이며, 사적인 행사들도 엄중하게 제한된다. 여러 학교에서 개인적인 수업이나 나잇클럽들에서의 모임도 전혀 안될 것이다. 식당들은 오후 10시에 시작되는 통행금지 시간 내에 식사를 내놓아야만 한다. 결혼식 및 장례식도 친족들까지만 허용될 것이다.

 

-바이러스 여러 조치들이, 1일 코로나-19 감염자가 며칠 동안 새로운 기록을 세우다 보니, 최대한의 위기 수준에 해당하는 것에 이르렀다.” 고 장관은 이 결정에 대해 설명했다. 정부는 심지어 백신을 완전 접종한 사람들에게 주던 장려 조치도 중지했는데, 이들은 현재 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동안, 자신들의 일상생활에서 어느 정도의 가외 재량이 있었다.

 

-폐쇄조치는 감염력이 강한 델타 변종이 한국에 당도한 이래 감염자가 상닿히 급증하고 있는 것을 억제하기 위해 부과된 것이다. 새로운 1일 감염자수는 내리 3일 동안 국가 기록을 깨뜨렸으며 현재 지난해 코로나-19가 확인된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한국질병관리예방본부 (KDCA) 는 금요일 새로운 감염자가 1,319명이라고 기록했는데, 현지 감염이 1,236명 포함돼 있다. 환자들 중 80%는 서울 및 서울의 이웃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다.

 

너무 압도적이게도, 이 질병은 아직은 백신 접종 적격이 아닌 20대 및 30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KCDA는 한국 인구의 30.2%가 지금까지 최소 백신 1차 예방주사라도 맞았고 완전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11% 뿐이라고 말한다.

 

 

보건부 장관 권덕철은 한국 국민들에게 현재 펼쳐지고 있는 코로나-19 4차 파동이 상당한 기간 동안지속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최악의 경우, KDCA7월달 1일 감염자가 2,140명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한다.

 

총리 김부겸은 여러 제한 조치들로 인해 가장 고통을 겪을 소규모 점포 주인들에게 사과하면서, “피해를 완벽하게 메꿔 주기는 어렵겠지만, 정부는 미세기업지원법을 통해 최대한의 지원을 최선을 다해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As South Korea’s Covid-19 infections break records, Seoul re-imposes maximum social distancing rules

 

9 Jul, 2021 07:24

 

FILE PHOTO. People wait in line for a COVID-19 test in Seoul. ©REUTERS / Heo Ran

 

The South Korean government has put in place a tough semi-lockdown for the greater Seoul area. The country is facing its fourth wave of Covid-19, with daily infections surging to their highest-ever levels.

 

The ‘Level 4’ social distancing rules – the most restrictive under South Korean public health guidelines – were announced on Friday for Seoul and the neighboring densely populated Gyeonggi Province and Incheon. The decision was taken following a meeting of officials from several governmental agencies chaired by Prime Minister Kim Boo-kyum, Yonhap news agency reported.

 

As such, for at least two weeks from Monday, most public gatherings in the Seoul Capital Area will be banned, while private events will be heavily restricted. There will be no in-person classes at schools or partying in nightclubs. Restaurants will have to observe a dine-in curfew starting at 10pm. Weddings and funerals will be limited to relatives only.

 

“Antivirus measures have reached their maximum crisis level, with record high new daily Covid-19 cases being renewed for several days,” the prime minister said, explaining the decision. The government has even suspended incentive measures for vaccinated people, who currently have some extra leeway in their daily lives, for the duration of the crisis.

 

The semi-lockdown was imposed in an attempt to curb Covid-19 infections, which have surged significantly since the contagious Delta variant of the virus causing the disease reached South Korea. New daily infections have broken national records for three days in a row and are now at the highest level since the first case of Covid-19 was identified in January last year.

 

The Korea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gency (KDCA) recorded 1,316 new cases on Friday, including 1,236 local infections. About 80 percent of the patients came from Seoul and its neighboring areas.

 

Overwhelmingly the disease affects people in their 20s and 30s, who are not yet eligible for vaccinations. The KDCA says 30.2% of the country’s population have received at least one vaccine shot so far, with only 11% fully vaccinated.

 

Health Minister Kwon Deok-cheol warned South Koreans that the unfolding fourth wave of Covid-19 may last for a “considerable period of time.” In the worst-case scenario, the KDCA expects daily cases to reach as much as 2,140 in July.

 

Prime Minister Kim offered an apology to small business owners, who will suffer most financially from the restrictions. “It will be difficult to completely make up for the damage, but the government will do its best to provide the utmost support through a micro enterprise support act,” he said.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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