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가디언: 英 가족들, 생활비 아끼려 맥도널드 가게서 생활


  

 

입력 2022.5.19.

RT 원문 2022.5.17.

 

 

영국인들은 천정부지로 치솟는 여러 생활비들을 처리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잔꾀를 쓰는지’ 꽤 오래됐다고 한 자선단체 최고 책임자가 이 언론에 말햇다

 

 

[시사뷰타임즈이 가족들은 공짜 와이파이공짜 난방 그리고 덜 비싼 음식을 위해 맥도널드 가게 같은 곳들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디언 지는 연료 은행 재단의 매듀 코울의 말을 인용하여 사람들은 자신들의 어린 자식들에게 행복한 식사’ 를 불과 몇 파운드에 사주고 있으며 따스한 음식점 내부에 자식들이 있게 하고 있는 중이다그러면서 이들은 싱크대에서 씻고 양치를 하며 공짜 와이파이로 몇 시간 동안 TV를 시청한다.” 고 보도했다.

 

애너지에 초점을 맞춘 충고를 해주는 자선재단 큡스의 최고책이자인 조 길벗은 이 언론에 현실적으로우리가 가정의 에너지를 아끼기 위한 잔꾀는 쓰는지가 꽤 오래 됐는데 여러 청구서 액수들을 상당히 제한하기 위함이다사람들은 현재 정부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고 했다.

 

화요일 영국 스카이 뉴스가 기사화 한 입소스 영국 여론 탐사 기관은 영국인들 중 65%가 돈을 아끼려고 난방기구 켜는 것을 자제해 왔으며 4명 중 1명은 끼니를 거르기까지 해왔음을 시사했다.

 

소비자 가격들을 현재 40년 치 만큼 올려 놓은 최근 가격 폭증은 상승하는 에너지값 청구서에 의한 것이었다일반적인 영국인 가족에 대한 에너지 가격 제한선은 4월 달에 693파운드 (860달러거의 100만원가 올랐는데, 54%나 인상된 것이다.

 

영국 소비자 가격들은 40년 치 분 인상에 다다르고 있다

 

영국의 두뇌집단이자 수입이 중하층인 사람들을 위한 생활기준을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해법 재단의 분석에 따르면, 10번 째로 가장 가난한 영국 가구애 댜햐 통화팽창이 10.2% 올랐는데이는 최상위 10%에 해당되는 사람들에 대한 통화팽창 비율 8.7%보다 상당히 높은 것이다.

 

수요일 이 조직의 고위 경제학자인 잭 레슬리는 더 오른 에너지 가격들이 계속 사업체들에 영향을 미치고 소비자들의 주머니 속으로 파고들기 때문에 비합리적인 제반 압력이 1년 내내 계속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 고 경고했다.

 

그는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이 위기가 급격히 상승하는 꼭대기 지점에서 저소득 가족들을 위한 더 많은 표적 지원을 해주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영국인들 4명 중 3명 이상은 레슬리의 말에 동감한다앞서 언급한 입소스 영국 탐사 기관은 응답자들 중 76%가 올라가기만 하고 있는 제반 생활비용으로 피해를 입은 가족들에게 충분한 지원을 해주지 않고 있다는 것에 동의했다.

 

영국의 통화팽창 (인플레이션은 코로나 유행병현재 진행 중인 유크레인 (우크라이나충돌그리고 전대미문의 라셔 (러시아에 대한 제재 등에서 비롯된 것이었다이러한 조치들은 통상금지력을 부과한 일부 나라들에 역효과를 내 온 것으로 보이며식료품에너지 그리고 기타 소비자 상품들의 가격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결과를 낳았다.




18 May, 2022 17:07

HomeWorld News

 

UK families warm themselves at McDonald’s – Guardian

 

Britons are ‘way past energy-saving tricks’ to handle skyrocketing costs, a charity CEO told the paper

 

Mcdonald's restaurant in London's Oxford Street. © Dave Rushen / SOPA Images / LightRocket via Getty Images

 

Struggling UK families are spending their evenings at McDonald’s to cut energy costs, The Guardian reported on Wednesday.

 

They do so amid the highest inflation rate in 40 years.

 

These families reportedly turn to places like McDonalds for free wi-fi, heat, and less-expensive food.

 

“People are buying their kids a Happy Meal for a few quid and keeping them warm inside. Then they wash and brush their teeth in the sinks and watch television for hours on the free wifi,” Matthew Cole of the Fuel Bank Foundation said, as quoted by The Guardian.

 

Jo Gilbert, the CEO of energy-focused advice charity Cubes, told the newspaper that “in reality, we’re way past using energy-saving tricks at home to limit bills significantly. People need government help now.”

 

An Ipsos UK survey published by Sky News on Tuesday indicated that 65% of Britons have refrained from turning on their heat in an effort to save money, and that one in four have even skipped meals.

 

The recent surge that brought consumer prices to their current 40-year high was driven by rising energy bills. The energy price cap for a typical British family rose by £693 (about $860) in April, a 54% increase.

 

UK consumer prices reach 40-year highs

 

According to analysis by the Resolution Foundation, a British think tank focused on improving living standards for low-to-middle income people, inflation is 10.2% for the poorest 10th of British household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8.7% seen by the top 10%.

 

“Inflationary pressures are likely to continue to grow through the year as the effects of higher energy prices continue to work their way through businesses and into consumers’ pockets,” Jack Leslie, a senior economist with the organization, warned on Wednesday.

 

“One thing is certain – the government must provide further targeted support for those lower income families at the sharp end of this crisis,” he added.

 

More than three in four Britons agree with him. The aforementioned Ipsos UK survey showed that 76% of respondents agree that the government isn’t providing enough support to families harmed by rising costs.

 

The UK’s inflation was driven by the Covid pandemic, the ongoing Ukraine conflict, and unprecedented sanctions on Russia. The measures appear to have backfired on some of the countries that imposed the embargoes, resulting in skyrocketing prices for food, energy, and other consumer goods.

 

[기사/사진: RT]



Comment



[ 시사 View 社說 ]

“기존 정치체제”… 더매스커스, 5월6일. 현지 언론이 인용한 활동가들 및 믿을 만한 소식통들은... 더보기

[ 경제 ]

빗코인, 18개월 째 내리 큰 폭으로 곤두박질 © Getty Images / Alfieri입력 2022.6.20.RT 원문 2022.6.19. 이 암호화폐 동전의 시가 총액이, 늘상 높... 더보기

[ 북한 ]

“탈북한 가족, 사진 소유는 반역”…황당한 주장 펼치는 북한 당국 /그래픽=데일리NK. 최근 북한 당국이 이른바 ‘계급투쟁’을 명목으로 ‘탈북 가족 사진을 ... 더보기

[ 日本·中國 ]

中, 파키스탄과 더욱 긴밀한 안보 관계 모색 자료사진: 중국과 파키스탄 지도자들이 2019.10 에 베이징에서 만났던 모습 © Getty Images / Yuki... 더보기

[ 라셔(러시아) ]

라셔 - 유크레인 장군들 및 장교들, 미사일 공격에 50명 이상 살해 자료사진: 라셔의 태평양 함대 “마샬 샤포쉬니코프” 의 현대적인 소형 구축함 (호위함) ... 더보기

[시사 동영상]

'서해 피격' 유족, 문재인 정부 관계자들 검찰 고발 [SBS 영상 직접 보기]입력 2022.6.22 [시사뷰타임즈] SBS는 2년 전, 서해에서 북한군 총에 맞아 ... 더보기

[각국의 군사 장비]

푸틴, 초음속 미사일 S-500 대공 방어체제 배치 공표 자료사진: 라셔의 S-500 지대공 미사일 체제. © Sputnik 입력 2022.6.21.RT 원문 2022.6.20. 라셔 (러... 더보기

[ 세상에 이런 일이! ]

인도 男: “자신을 왜 낳았느냐” 며 부모 고소 IMAGE SOURCE,NIHILANAND 입력 2022.5.13.BBC 원문 2019.2.7 [시사뷰타임즈] 27살된 인도의 한 남자가 자... 더보기

[ 세계-사회 이모 저모 ]

앺개니스탄 대지진: 관계자 “1,000명 사망, 1,500명 부상” 팍티카 주에서 찍은 사진들은 건물들이 광범위하게 파괴됐음을 보여주고 있다. IMAGE SOURCE,@... 더보기

[ 운동 및 관련소식]

‘눈 가리고 싸우는MMA 엽기 대결’ - 입소문 타고 확산 © Twitter / Epic Fighting Championship[눈 가린 선수들의 격투,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2.6.25.RT 원문 ... 더보기

[연예]

빌 크로스비, 성폭력 소송서 패소 자료사진: 2018.9.25. 펜설베니아 노리스타운에 있는 몽고메리 군 법정에서 성폭력 유죄가 된... 더보기

[ 주목받는 인물 ]

英정부, 위키맄스 창립자 쥴리안 어싼즈 美송환 승인 위키맄스 설립자 쥴리안 어싼즈는 18가지 범죄 혐의로 미국에서 지명 수배 중이다. 입력 202... 더보기

[ 인물 분석 ]

연방 판사: 기슬레인 맥스웰 사건, 재심 판결 (윗 비행기 그림) 소녀 성 밀매 사건을 맥스웰과 엡스틴이 벌인 일이지만, 이에는 빌 게이... 더보기

[ 각종 행사 ]

보도자료 한혜선 판소리연구소 / 싱싱국악배달부 보도자료 한혜선 판소리연구소 / 싱싱국악배달부보내는 날 : 2022년 4월 주소 : 서울시 성북... 더보기

[ 의료 · 의약 · 질병 ]

원두 (猿痘) 전염병: 세계보건기구, 확산-전염 예고 어느 환자의 상반신 모습, 그의 피부가 ‘원두’ 감염의 적극적 사례에서 비롯되는 병변을... 더보기

[ 과학 전자 ]

美 FBI - '라셔 탱크 속에 있는 미국산 칩' 조사 착수 입력 2022.6.17.RT 원문 2022.6.16. 요원들이 미국의 여러 기술 회사들을 찾아가서 질문들을 하고... 더보기

[ 기재부 ]

기재부: 탄소중립·안전 등 ESG 경영에 공기업의 선도적 역할 강조 보도 일시 2022. 3. 28.(월) 16:00 배포 일시 2022. 3. 28.(월) 14:00 담당 부서 공공정책국 책임자 과 ... 더보기

[ 국방부 - 군 행정 ]

국방부: 국방분야 진입장벽 낮춘다 2022.02.08 방위사업청 ㅇ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 소장 임영일)와 국방부는 2월 7일... 더보기

[ 행안부 ]

행안부: 지방공무원 시험 합격자 종이서류 제출 사라진다..외 제목등록일공공 누리집에서 이용가능한 민간인증서 11종으로 확대2022.03.28.생활 속 불편한 ... 더보기

[ 국토교통 ]

국토교통부: 국토교통 혁신펀드로 중소벤처기업 성장 이끈다 외 919국토부, ’22.1월 아파트 붕괴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부실시공 근절 방안」 발표건설2022... 더보기

[ 법무부 ]

법무부: 외국인근로자의 체류 및 취업활동 기간 연장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배포일시 2022. 3. 28.(월) 담당부서: 법무부 출입국·외... 더보기

[ 복지-교육 ]

청주소년원 검정고시 응시생에 ‘합격기원 꾸러미’ 보 도 자 료 배포일시 2022.4.4.(월)담당부서 전지부장 박경진 (차장 유신영 / 042-600-0537)배포... 더보기

[정치인 개관]

바이든의 V.P. 카말러 해리스: 꼭 알아야 할 5가지 캘러포녀 상원의원 카말러 해리스가 미시건 주 디트로잇에서 대통령 후보 조 바이든 지지... 더보기

[朴 탄핵 전후 족적]

2021.12.24. 문재인, 임기 몇달 남겨두고 박근혜 사면 한국의 전 대통령 박근혜는 징역 22년 향을 복역하고 있다가 사면을 받은 것이다. © Reuters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