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최초 여성 독재자 !


             박 근혜 말        " 민생 회담이라면 야당과 하겠다 "
 
           민주당 반격     " 국정원 개혁 없인 만날 필요없다 "
 
                         지난 대선때 페러디 포스터
             

 
             민생과 정치는 한몸이다 국회 동의 없이 한발도 나갈수 없는것이 현실인데
          민생을 논하자면 만나고 정치 얘기 할려면 만나지말자 그러면 새누리 국회
          의원들과만 논의 하고 야당들은 입다물고 있으란 말이구만 ~~~
 
" 작금에는 3.15 부정선거 말이 나오는데 정치권은 금도를 지켜야 한다 "
 
이말은 청와대 홍보 수석 이 며칠전에 발표한 내용과 일치 한다 앵무새 같이 일치하는건 왜 일까 ?  지시 해서 발표해 놓고 다시 주지 시키는 확인 사살 인가보다
여론 조사를 어떻게 한 건지는 모르겠으나 60 %의 함정에 빠져 정신나간 소리만 되풀이하고 망각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는 모습이 자가당착의 모순에 빠져있다
 
"과거로부터 이어온 비리와 국정원 개혁 틀림없이 하겠다 "
 
과거 비리의 온상인 자기가 이런말을 얼굴 들고 할수 있다는것이 참으로 뻔뻔하고 파렴치한 염치 없는 발언 아닌가 부정 축재 독재자의 딸로 아버지의 유산을 받아 호의호식하며 살아왔고 모든 진실을 덮은 지난 사실들이 있는데 어째서 그렇게도 자신이 있을까
" 정수 장학회 문제 " 시끄럽게 떠들기만 했지 진실이 호도된채 유가족과 아직도 재판중이며 자기 아버지는 기부를 받았지 강탈한것이 아니다 하며 사실상 지배하고 있는것이 현실이고 " 경북 경산 영남 대학교 운영 사실 " 영남 대학교 토지는 무려 100만평이란다 이땅을 어떻게 취득 했으며 무슨 이유로 박그네가 영남대 재단 이사장 으로 장기간 운영 했었는가 2012년 후반기엔 " 박정희 대학원 " 이란 인명을 따서 만든 최초의 대학원이 만들어졌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아직도 박정희, 박근혜의 입김이 살아 있다는 증거이다 물론 박정희가 校主 (교주)이니 그럴수도 있다고 하자 그러나 이건 우리국민 정서와는 동떨어진 사고 방식이다 또한 형제,남매 지간에 다툼이 끊이지 않는 " 육영수 기념관 " 물론 육영수 여사님의 살아생전 행보엔 우리 국민도 공감하고 찬양한다 그러나 그 기념관 운영권을 두고 싸움질 하는것은 고인의 뜻에도 국민의 시선에서도 볼상 사납고 재산권 싸움으로 밖에 볼수가 없다
 
 영남대의 관찰
경북 경산시에 위치한 토지 100만평의 광활한 종합 대학교
1967년 대구 대학교와 청구 대학교를 합병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서 발족 하고 박정희를 설립자로 하였고 박그네가 영남대 이사장 재임시 영남 학원 재단을 설립한후 재직 1년시
영남 학원 정관 제 1조에 교주 (校主) 로 삽입하여 논란을 야기했고 전횡 의혹이 불거지자 가까운 이사진에게 잠시 자리 이양하고 자기는 관여 하지 않고 있는척 하고 있다
지난 대선때도 난 영남대와 무관하다 하며 철저히 오리발 내밀었다 그렇게 자신있게 말할수 있으면 설립자 변경도 하고 교주도 바꿔야 하며 이사진도 공익 교육계 인사들로 개편하여 우리나라 석학들이 명실상부한 운영을 하도록 해야함이 옳지 않은가
그러나 아직도 불변 하는 사실은 박정희가 설립자 이고 교주임은 분명하다
                           ** 참조 : 위키백과 박근혜편 **


 
박 정희가 누구냐 !
 
친일파 인명 사전에 수록 되었고 군사 쿠데타로 민주 정권을 강제 침탈한 군사 독재자이며 17 년이란 장기간에 걸쳐 유신 헌법을 이용해 수많은 민주 열사들을 전과자와 범죄자를 만들었던 역대 불명예 대통령 이다 이런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어 다시 그시절로 회귀 하고 싶은 마음 인것같다 전국곳곳에 박정희 기념관을  세우고 우상화 하려는 추종자들과 동침하여 그시절이 좋았어 하고 전국민이 망각 하게 만들려는 술수를 쓰고있다
박정희의 친일 행적은 역사가 증명 하였고 모든 국민이 아는바 자세히 기술하지 않아도익히 인지 하고 있음이다 단지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말은 이런 아버지를 정치의 멘토로 삼고 본받으려고 하는 지금의 박그네 행보가 심히 우려 스러워 하는말이다 
 
이런 역사적 사실을 외면하고 대통령직 을 수행하면 우리 국민을 무시하는 행동이고 바보 멍충이 취급하는 국가 원수로 자격이 없다
 
국정원 셀프 개혁은 할수도 없는 일이고 해선 안되는 일이며 지난 대선때 벌어졌던 진실이 밝혀 지기전엔 우리 국민은 국정원 개혁에 대한 어떤말도 믿지 못하고 안믿는다
국정원 개혁 방안을 어떻게 할건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 우리 국민이 납득할수 있는 수준인지 검토한후 국민이 결정할 일이다 촛불은 그것을 원하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대통령은 이제 결정 해야한다  국민을 위해 무엇이 옳은것인지 결단할때다
더이상 변명으로 일관하지 말고 국민에게 사실 난 지난 대선에서 국정원의 도움을 받아 대통령에 당선 되었고 댓글 없다란 보고도 미리 받아서 마지막 토론때 문재인 후보에게 피해 를 주었음을 진심으로 사과한다 이렇게 불법으로 당선된 나를 국민 여러분이 용서해주시면 계속 임무를 수행하고 국민이 원치 않으면 사임 하겠습니다  대 국민 사과 성명을 발표하고 마음 편안히 남은 인생 사는게 옳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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