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전권은 각성하라 유신에 항거 할복 자살한 김 상진 열사를 잊었는가 ?


        김 상진 열사 그는 왜 할복 자살을 선택할수밖에 없었나 !
  박 정희 정권이 유신헌법 긴급조치의 칼로 민주주의를 말살시킬때
        당시 서울 농대 학생인 26세의 열사는 자신의 몸을 민주
  주의 쟁취에 던져 대학생들의 참여 를 촉진 시키는 도화선이 되었다
 
 
 
                     
                            

 
1975년 발생된 역사적 진실
당시는 동아일보가  독재 정권에 항거하며 민족 신문으로 책임을 수행 하고 있을때이다 지금의 동아 와는 너무나 판이한 시절 광고 탄압으로 민주광고 (국민 개인 광고 민주 단체들의 개별광고등) 한줄 광고 게재로 동아일보 살리기를 할때이다
1975년 3월 28일 : 서울농대 1차 비상총회 확대 시위 본격화 시동
          4월   4일 : 제2차 농대 비상총회 300여명 가두 시위
                  8일 : 긴급 조치 7호 발령 고려 대학교 휴교령
                  9일 : 인혁당 관계자 8명 판결 하룻만에 사형 집행
                 11일 : 서울 농대 교정에서 유신 헌법과 독재 정권의 허위성 고발대회 양심 
                           선언문 낭독 김 상진 열사 할복 자살
                           서울 의대 이송도중 저녁 8 시 55분 절명 백제 화장터에서 장례식도
                          못치루고 화장 되었다이에 격분한 서울대생들은 울분 하였고 드디어
                          며칠후 C B S에서 열사의 육성 녹음 방송이 나갔고 명동 성당에서도
                          추모 미사를 하며 육성 녹음을 방송 하였다
          ** 당시 한국 기독교 장로회 성남 주민교회 담임 목사인 이 해학 목사님은 재야의
              인사들과 연대 경기도 기독 청년 연합회 공동 주최로 주민교회에서 추모 예배
              를  준비 하다 경찰들의 강력한 제지를 뚫지 못하고 참가자 연행, 사전 차단등
              탄압으로 무산되어 훗날 장소를 안양 중앙교회로 옮겨 성명서 낭독을 하였다
 
  당시 역사를 성남 주민교회엔 연혁으로 기록하고 있다 (5월11일자 회장  김재찬 기록)
                                                                                  

작금에 박근혜 대통령의 행보를 보아 유신의 망령이 다시 살아나는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 아버지에게 당하고 이젠 딸에게 당해야 하는 현실이 되지 않을까 심각하게 우려된다
75년엔 중앙 정보부 에게 전두환 정권엔 안기부 에게 지금은 국정원 에게 국민들이 농락 당하고 민주주의가 말살 되려 하고 정의가 실종 되려 하는 현실을 어찌해야 할까 ?
당시엔 할복을 필두로 노동계의 분신 자살 (지금은 쌍용 자동차등 의 노동운동가들 자살과 유사) 종교계의 삭발 투혼 이런 극한 상황으로 민주 운동이 진행 되어갔다
 
21세기의 현재 이런 극한 상황은 국민 모두가 원치도 않고 기대 하지도 않는다 국민들의
요구는 정의구현을 바라고 있고 더이상 국가의 절대 권력이 민주주의 훼손을 하지말고
불법이 합법인양 국민에 의해 부여된 권력을 남용 하지말고 국민을 위해 사용하라는 준엄한 명령을 하는 것이다 이는 국민의 권리이고 우리 헌법에 기재 되어있는 헌법정신이다 대통령은 물론 국가 권력들은 과거의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한다 그역사를 망각 하려는권력은 국민의 심판을 거스릴수가 없는 참혹한 결과를 맞을겄이다
 
아직은 늦지 않았다
 
검찰은 소유한 권한으로 국정원 조사를 진실에 근거 하여 사실을 밝히고 그들이 자행했던 일들이 범법 행위인지 대선 불법 개입인지에 대해 국민들이 우려하고 궁금해 하는점을 속 시원하게 알려 주어야 한다 합법이든 불법이든 검찰의 의지에 따라 어떤 결말이든 나올것이다 그 후의 일은 우리 국민이 판단 할것이다
대통령은 나는 지난 대선에서 국정원에게 어떤 도움도 받지 않았고 이용 하지도 않았다라고 재차 부인했다 우리 국민도 그랬으면 한다 그러나 현재까지 나타난 사실이 그렇지않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매일 촛불을 들고 있고 각계의 민주 인사들은 잇달아 시국선언을 하고 삭발을 하고 있다 드디어는 고교생이 단식을 하고 청소년들이 시국선언 대열에 동참 하는 실정인데 이렇게 난 절대 아니다 라고 발뺌으로 이 위기를 모면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묻고 싶다 그렇게 떳떳하고 당당하면 배후를 숨겨 놓지 말고 국민들앞에내어 놓고 당신들이 알고 있거나 행동했던 일들을 진실되게 국민께 고하라고 못하는가
 
그들이 국민들에게 사실대로 말하면 우리 국민은 진정성이 인정되면 더이상 이런 피곤한 투쟁을 하지 않는다 먹고 살기도 힘들어 하는 우리 국민들이 시간을 쪼개어 전국에서 촛불을 들고 모였을땐 이유가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은 한번도 해보지 않았는가 ?
 
간언자 들과 맹목적 충성을 맹세하고 불러주는 지침만 수첩과 노트북에 적어 실행하는 주변의 소리만 듣고 진실로 충언 하는 국민의 소리는 왜 청와대 까지 도달하지 않을까 ?
불통의 벽을 넘지 못하고 신문고의 북소리가 청와대까지 못미치며 사리사욕과 당리당략에 눈이먼 정치 졸개들에게 현혹되어 오산을 하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위안을해보는데 이런 우려가 현실이라면 대통령은 국민을 위해 결단해줄 필요가 있다
 
또다른 김 상진 열사가 나오지 않고 이 한열이나  박 종철 같은 민주 열사를 만들어 내는우를 범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기대해 본다
 
우리가 잊고 있었던 김 상진 열사의 38주기 추도식 기사를 첨부 하며 이글을 마친다


Comment

관리자 13-08-28 01:16 답변
스페셜에 올립니다.

링크 주소는 주소째 캡춰가 되어있길래
인물사진만 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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