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보다 5살 위 최태민 이름들과 경력


 
1. 태어난 날과 죽은 날: 1912년 5월5일, 1194년 5월X일
2. 태어난 동네: 황해도 봉산군 사리원읍(원적), 경남 양산군 웅상면 삼호리(본적)
3. 엄청 많은 이름들   
 
    a. 최도원(선녀가 지었다는 어릴적 이름)
    b. 최상훈(월남 후 개명한 이름)
    c. 최봉수(부산 거주할 때 이름)
    d. 최퇴운(1977년 3월9일 이전 호적상의 이름)
    e. 공해남(천주교 중림 성당에서 영세 시 사용한 이름)
    f.  방민(계시에 의해 정해졌다고 하는 이름)
    g. 자칭 태자마마
 
4. 학력: 황해도 재령 보통학교(국졸)
5. 경력: '49년이전에는치안당국에서 근무 
 
            '75년 4월29일 박근혜 후원으로 '대한구국선교회' 조직(최태민 총재, 박근혜 명예총재)
            구국선교회는 '76년12월10일 구국봉사단으로 개칭되고 '79년 5월 새마음 봉사단으로
             다시 개칭된었다가 전두환 정권 때 해산된다.
 
            '63년 5월 민주공화당 중앙위원
            '53년 경남 양산군 개운중학교(비인가 학교) 교장
      대한농민회 조사부 차장
      전국 불교청년회 부회장
      한국복지사회 건설회(임의단체) 회장
            '51년 3월 사단법인 대한비누공업협회 이사장
        대한행정신문사 부사장
            '50년 7월 육군 제1사단 헌병대 비공식 문관
        해병대 비공식 문관
            '49년 6월 육군 제1사단 헌병대 비공식 문관
            '47년 4월 인천경찰서 경위 (사찰주임)
            '47년 3월 대전경찰서 경사 
            '45년 9월 강원도경 소속 경찰           
            '42~45년 황해도경 순사   
 
 6. 최태민이 저지른 비리들(중앙정보부에서 조사한 내역) - 인사청탁 
     
[하나]
75.9.15 2군 이모 대령의 부인 김OO에게 국방부 장관에게 청탁하여 이OO을 준장으로 진급시켜준다고 하고 그 대가로 200만원 수수. 76.6.4 H사 사장 김OO에게 서울시장에게 청탁하여 서울시 비상유류 저장탱크 공사를 맡게 해준다고 하고 그 대가로 5000만원 수수. 76.10 초순 한국소방기구공업협조합 이사장 이OO에게 내무부 차관에게 청탁하여 소방기구 신규제조 허가를 억제해주고 기구검정권을 조합에 주도록 해준다는 조건으로 200만원 수수.
 
[둘]
76.8 전 중앙정보부 강원지부장 김OO의 부인 박OO에게 남편을 중정에 복직시켜준다고 하고 그 대가로 2차에 걸쳐 150만원 수수. 76.9 초순 S관광 대표 진OO에게 대덕-연기 지역구 차기 공화당 국회의원 후보 공천을 받게 해준다고 하고 76.9.17~12.10 5회에 걸쳐 500만원 수수.
 
[셋]
77.3.24 H사 K회장에게 구국봉사단 부산지단장에 임명해준다고 하고 그 대가로 200만원 수수. 75.9.27 H사 사장 K회장에게 대한화재보험협회에 청탁하여 협회 청사 신축공사를 맡게 해준다고 하고 그 대가로 7000만원 수수.
 
[넷]
최태민은 각종 비리 의혹과 함께  박근혜와 막역한 관계임을 내세워 재산을 축적하였고, 이를 자녀에게 상속하였다는 의혹이 있다. 실제로 최태민의 딸인 최순실 부부는 강남의 200억 원 빌딩의 소유주이고, 여섯번째 딸 부부는 150억 원 규모의 산 소유주이다
 
 
7. 기사 인용
최태민 ‘박정희 일가 모든 불행의 원초적 시발점’
횡령·사기·변호사법·이권개입·권력형비리·융자사기·여성추문 적나라하게 기술
새누리당 박근혜 의원은 누가 뭐라고 해도 단연 차기 대권의 강력한 여권의 대통령후보다. 그러나 그녀의 대권가도의 발목을 잡고 있는 고 최태민 목사와 관련한 복잡한 의혹들이 악령처럼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무슨 이유로 ‘죽은 최태민이 산 박근혜의 대권가도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일까’하는 것이 세인들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이 보고서는 지난 1979년 10월23일(박 대통령 서거 3일전)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직접 올린 문건으로 최태민 목사의 비리와 비위사실을 적나라하게 적시한 문건이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의미가 적지 않다.

보고서에는 최 목사에 대한 구체적인 비위사실, 여자관계, 이권개입 등의 사례와 내용이 구체적으로 나열돼 있어 정보기관의 보고서임을 감지할 수 있다.

본보가 입수한 이 보고서는 지난 2007년 대선 당시 <선데이저널>에서도 일부 게재한 내용이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최 목사는 천주교, 불교, 기독교를 결합한 신흥종교인‘영혼합일법’을 설파했다.
 
최목사는 1975년 박 후보에게 3차례에 걸쳐‘고 육영수여사가 꿈에 나타나 근혜를 도와주라’고 했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면서 만나게 됐다. 그는 첫 만남에서 교계의 난맥상을 개탄하며 구국선교를 역설, 박 후보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대한구국선교회를 설립하고 전국의 동 단위까지 조직을 확대해 최대 300만명의 단원을 확보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최 목사는 이 단체가 조직된 이후 14건의 횡령, 사기, 변호사법 위반, 권력형 비리, 이권개입, 융자브로커 등의 비위행각을 했던 것으로 보고서에 적혀 있다. 또, 여성추문과 관련 12건의 내용이 적나라하게 기술되어 있다.

박근혜의 후견인 행세를 해 온 최 목사(전 구국여성 봉사단총재)는 지난 1994년 5월1일 영동 세브란스병원에서 노환으로 숨져 세간의 관심에서 멀어졌었으나 지난 2007년 대선에 회자되었다가 이번 대통령선거로 다시 급부상했다. 그의 망령이 박 후보 주변을 맴돌고 있는 셈이다.

그렇다면, 과연 최태민은 누구인가. 또한, 박 후보와는 어떤 관계였기에 박정희 대통령이 이 보고서를 바탕으로 직접 친국(親鞫)까지 하게 되었을까. 이러한 물음에 일부 답을 줄 수 있는 자료가 바로 이번에 공개된 보고서다.

박 의원 측은 보고서 내용에 대해‘허위사실’이라고 일축하고 있지만, 의혹은 계속해서 퍼져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 보고서는 지난 2007년 대선 당시 이해찬 전총리(현 민주통합당 대표)의 홈페이지 ‘해찬광장’ 코너에 게재됐던 보고서로 고 최태민이 어떤 인물인지, 각종 논란의 핵심을 총체적으로 분석해 보았다.                                                                      <편집자 주>
 
 
최태민 보좌관 서북이, 채병률 황금돼지|
 
★ [최태민과 박근혜]
 
//
황금 돼지’ 공방, 누가 거짓말하나
채병률 실향민중앙협의회장 “박근혜 전 위원장에게 주었다” 주장…
 
박 전 위원장측은 “그런 일 없다”
기사입력시간 [1190호] 2012.08.08  (수) 조해수 기자 | chs900@sisapress.com  
   
<시사저널>이 입수한, 황금 돼지 전달식이 열렸다고 지목되는 ‘ㅇ’식당 행사 사진들. 바로 위 사진에서 악수를 하고 있는 인물이 황금 돼지를 직접 전달했다고 하는 한 아무개씨이고, 박근혜 전 위원장 옆에 채병률 회장의 모습도 보인다. ⓒ 시사저널 자료
8. 최태민-박근혜 관련 사진들
 
 
 
 
http://cafe.daum.net/sisaview/2RUe/683 - 사진 안뵐시 클릭
 
 
9. 평가
 
사람이 떳떳하고 당당한 일을 한다면 결코 이름을 바꿀 이유가 없다. 무려 총 7개나 되는 이름을 가졌던 최태민은 모든 종교란 종교는 다 걸친다. 중앙정보부에서 조사한 내역의 일부도 인용했지만, 그 외에도 최태민이 자신의 사무실에 데려와 추행을 한 성추행 내지는 성폭행의 사실들을 모두 게재하려면 어지러울 정도이다.
 
박근혜는 이런 자를 가리켜, '최태민에 대해 뭐라하면 천벌을 받을 것' 이라는 말까지 한다. 김종필이 선데이 저널에 폭로한 박근혜 사생아 문제 및 박근혜와 최태민과의 관계는 정수장학회, 육영재단, 한국문화재단 등과 더불어 박근혜가 결코 아비 시대를 욕할 수 없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바, 그 시절 정권을 최대한 이용했고, 그 정권의 힘을 발휘했던 박근혜가 아비 시절을 부정하면 곧 자기를 부정하는 것이기에 그러한 것이다.
 
문제가 되는 정수, 육영, 한국문화재단 등등이 모두 완벽히 진상이 밝혀지고 사회에 제대로 환원되어야 하는 것이야 두 말할 필요조차 없는 것이지만, 최태민의 6 마누라가 낳은 자식들이 모두 100억대 갑부라는 사실은 박근혜의 수 많은 친인척과 조카들이 내노라하게 잘 살고 있는 것과도 무관하지 않으며, 이 모든 사실도 낱낱히 밝혀져야만 한다.

Comment

스포츠배팅… 15-07-02 18:37
스포츠배팅사이트...온라인스포츠배팅


스포츠배배팅사이트. www.pnc-no1.com  가입 코드  tatoo

스포츠경기 최소 한 경기부터 배팅참여 가능.

누적회원 1만 4천명 돌파 기념 신규회원 무료 4천원 제공중.

24시간 운영. 24시간 친절 상담원 대기.

스포츠배팅사이트,온라인스포츠배팅,인터넷스포츠배팅
사설토토,온라인토토,사설토토배팅,온라인토토사이트
해외스포츠배팅,국내스포츠배팅사이트,야구배팅,축구배팅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6 [세계의 지식인들 “박근혜 집권 반대, 유신독재의 회귀”] 관리자 12-12-21 84109
45 노무현 정권, ‘박근혜 X-파일’ 제작함/ 이명박 정권, 박근혜 견제 위해 X-파일 활용說 관리자 13-08-31 8811
44 정수리, 입술, 눈, 코, 귀까지... 정말 많이 닮았네요. 관리자 13-09-17 8514
43 박정희 보다 5살 위 최태민 이름들과 경력 (1) 관리자 13-08-31 7210
42 김종필 '최태민의 자식까지 있는 애가 무슨 정치냐? 관리자 13-08-31 6189
41 쿠데타로 베트남 패션쇼 난입, 한복 고유의 멋 완전실종 관리자 13-09-09 6087
40 박근혜와 최태민 관리자 13-08-31 5981
39 희대의 `자유(일탈)부인` 박근혜 관리자 13-11-29 5789
38 [GH-5] 박근혜, 영원한 철딱서니 닭다르크 관리자 13-08-22 5252
37 개꿈 프로쎄쑤-개꿈 유라시아열차-개꿈 마을 운동 SVT 13-10-21 5055
36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박근혜 사생아 문제 관리자 13-08-31 4607
35 [GH-10] 연인같은 모습의 박근혜와 이준석 관리자 13-08-24 4537
34 박근혜, "국보법 정부참칭조항 없애겠다" 관리자 13-08-31 3730
33 박, "일본은 역사 바로 알라"? 일본이나 박근혜나! 관리자 13-09-11 3368
32 박정희, 최태민, 박근혜 관리자 13-08-31 3242
1234

[ 시사 View 社說 ]

美 “유크레인, 자… 밑빠진 독 물 붓기 [그림출처]입력 2022.11.21. [시사뷰타임즈] 미국이 한 두 번... 더보기

[한석현 칼럼 '횡설수설']

헌법재판소 재판관 잰위애게 "헌법재판소 판사들에게!" 한석현 글 <마귀의 역사를 물리쳐라> 2017. ;3. 10 2017, 3. 11일은... 더보기

[이명수 칼럼 '민초지후']

쪽바리 일본의 극우를 대변한 망국적 망언(역사왜곡)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인 정진석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이 대표가 한·미·일 연합군사... 더보기

[오대환 칼럼 '사강정론직필']

어리석은 참으로 어리석은 정권 박근혜 정부가 이란이 미국의 금융제제로 한국에서 찾아가지 못한 3 조원의 돈을 못 찾아... 더보기

[ 홍정호의 정치인 분석 ]

정치인 분석 - 윤석열 윤석열 출생일 : 1960년 12월 18일 서울 출생지 : 아버지 윤기중(尹起重)[주해 2]과 어머니 최... 더보기

[윤미림 메타세콰이어]

아픔의 시간들 (49) - 방송을 떠나다 . . 아픔의 시간들- (49) . 방송을 떠나다 . 여권 받는 고통, 로맹 롤랑 전집 35 권 맨 뒷장마다... 더보기

[현영춘 칼럼 '세상잡설']

상식과 몰상식. 민주주의 국가에서(그 것이 민주주의 국가의 흔히..최고봉이라 일컬어지는 미국이라해도),... 더보기

[김재찬 칼럼 '단순무식']

아이들아 얼마나 무서웠니 ? 시사뷰 횐님들 그동안 안녕 하셨습니까 ! 오랫동안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가 오늘 닉네... 더보기

[박근혜의 모든 것]

[세계의 지식인들 “박근혜 집권 반대, 유신독재의 회귀”] 교협, 58개국 552명 지식인 연대 서명 성명 발표 …박근혜 후보 집권 초국경적 파급력 클 것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