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로 베트남 패션쇼 난입, 한복 고유의 멋 완전실종


왼쪽의 여자는, 우아하고 쭉 뻗은 것이 자연스럽다.
그러나 베트남에서 패션쇼 무대에 쿠데타로 등장한 여잔 유도 도복을 입은 느낌이다. 
 
              
           여자들이 고개를 살짝 돌렸을 때 얼굴 목 어쌔의 선이 고우면 그 나름대로 여성스럽고 보기가 우아하다.
그러나, 쿠데터로 베트남 패션쇼에 끼어들은 여자는 자라목에 옷과 따로 노는 것을 알 수 있다.
베트남 여자들이 한복이 우아하다고 입긴 글러먹었다. 저렇게 투박한 것이 한복이려니 할테니까.
눈빛을 보아하니 누군가 마땅찮은 모양인데 국정원 사찰 보낼 모양이다. 살기등등.
 
주제와 분수와 자기가 어찌 생겼는지를 모르는 '칠푼이'
 
사람은 모든 일에서 자기 주제와 분수 그리고 생긴 모습까지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성숙함과 포용력이 있어야 한다. 첨엔 힘들다. 꿈과 바람과 다르니까. 그러나, 내 생긴 것을 남이 평가하는 대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
 
배우들도 그러하다. 자신은 멜러물에서 연기하고 싶은데 감독이 넌 액션물이 맞다고 하면 대개 그 말이 맞는다. 액션물로 뛰어야 한다. 가수도, 평소에 영어노래만 불렀는데 작곡가가 넌 뽕짝해야 해 라는 말에 거부감을 갖고 그 작곡가와 상종을 안하다가 한참 지난 후 그 말을 받아들이고 뽕짝 가수로 데뷔하여 성공을 거둔 가수의 실례가 있다.
 
남의 나라 패션쇼에 깐에 '한복을 선보이고 싶다'는 게 변명이었겠지만, 나이 62인 여자가 그것도 몸매도 한복과는 전혀 안어울리고 군복 비슷한 옷을 입어야 딱딱하게 어울리는 주제를 모르고, 한복을 입고 쿠데타로 베트남 패션쇼의 일정에도 없었을 것에 낑겨들은 것은 주제도 모르고 분수도 모르고 자기 나이도 모르고 한 마디로 최상급의 골빈 짓을 한 것이라 할 수 있다.
 
한복은 물론 우리나라에서 입고 싶을 때 입는 것이야 누구나 자유지만, '한복 고유의 아름다움과 풍성함 및 단아함'을 선보이려면 한복에 어울리는 몸매와 목선 그리고 어깨를 갖춘 여자가 입어야 한다. 한복이 어울리려면 목선이 곱고 목은 가는 편이며 목이 자라목같지 않아야 한다. 어깨는 결코 넓지 않아야 하며 양어깨가 약간 밑으로 내려오는 듯한 선을 가져야 하고, 가슴의 크기도 적절하며 허리가 곧아야 비로소 한복 치마 저고리를 입었을 때의 본래의 멋이 그윽하게 풍긴다.
 
베트남 패션쇼 쿠데타 진입녀는, 태권도나 유도 또는 합기도의 도북을 입는 것이 가장 잘 어울린다. 이건 사실을 말하는 것이다.
 
                                    
                                                           이게 본래의 신체 및 얼굴조건
 
우악스런 광대뼈, 두툼하기 짝이없는 턱선 그리고 째진 눈, 넓고 올라간 어깨 큰 가슴..등의 신체조건은 자기 집에서 자기 좋아서 한복을 입는 것이야 자유지만, 타인들에게 더구나 타국에서 한복 고유의 멋을 보여주는 역할은 결코 해선 안되는 신체조건이다. 박근혜는, 본래 공부도 싫어하고 본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연구와 자료 읽는것도 체질에 안 맞고하니 운동선수 또는 연극인으로 나갔으면 가장 잘 어울렸을 것이다. 정치는 무슨.....
 
오나가나 한국에도 똥칠하고 한복에도 똥칠하고.........
김영삼의 말 중 딱 한가지 인정하는 게 있다. 정확하다고.
 
'박근혜..갸 칠푼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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