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NT DOWN.


 
반만년 유구한 역사의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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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한민국이 역사의 전환점에 섰다면 이 것은 무슨 의미일까.
하고 많은 외적의 침탈과 억압에도 굴하지 않았던 이 나라 대한민국은...그러나 이제 우리 스스로의 분열로 인해 몰락의 기로에 서 있다면 과언이겠나.
 
자유당으로 시작으로..신한국과 한나라로 이어진 새누리..라고 하는 것은 무얼 뜻하겠나.
 
이 모두가 부패와 친일.그리고 부정으로 이어진 역사에 다름 아니다.
 
우리가 남이가...와, 영남패권 주의가 부른 비극에 다름 아니거늘..그러나 이 나라 “대한민국”은 오늘도 평화스러운 듯 하다.
 
폭풍전야의 밤은 늘 조용했다.
 
과연 이 밤이 조용하고 ..그래서 내일도 평화스러울 것이라는 망상은..이제 접자.
 
부패와 부정에서 탄생된 鬼胎.
 
오호라.
 
너는 귀신과 악마의 씨로구나.
 
빙긋이 미소짓는 그 鬼笑가 이 나라를 언제까지 지탱해줄 진 모르겠다만..
 
얘야.
 
이제 그 수명이 다 했노라.
 
조금씩 잉태된 진정한 민주에의 열망은....급기야 한 껏 팽창한 “풍선” 터지디끼..급작스레 터지려니..
 
귀태여.
귀태여.
 
너는 아예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았으렷다.
 
-- 
 
마태 26:24
인자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제게 좋을 뻔 하였느니라.
 
마가 13:14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읽는 자는 깨달을찐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 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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