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갑떠는 새민연과 박영선


 
(25일 오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우윤근 정책위의장과 논의하고 있는 박영선 원내대표}
 
새정치민주연합은 결코 질 수 없는 너무도 유리한 6.4지선과 7.30재보선에서 연패를 당하고 급기야 팔푼이 김한길과 안철수 공동대표가 물러나고, 비상체제로 전환하여 국민공감혁신위원회을 발족시키고, 함량미달의 박영선 원내대표에게 큼지막한 위원장(임시 당대표)’ 감투를 씌워줬다.
 
어부지리로 당권마저 꿔찬 박영선 원내대표는 무식한 놈 용감하듯 기세 좋게 독단으로 이완구 새누리 원내대표와 타결한 세월호특별법협상안이 당의총에서 거부 당하고, 재협상안 역시 유가족측에서 거부하는 등 사면초가에 빠졌다. 이에 문희상 원혜영 유인태 박병석 등 일부 중진 의원들은 업무 과중을 이유로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 겸 원내대표에게 비상대책위원장직을 내려놓으라는 뜻을 밝혔고, 박영선은  이 제안을 일축했다
 
박영선 원내대표에게 묻는다. 국민공감은 고사하고 당원들과 유가족들과의 공감도 없이 감투에 묻혀 분별없이 독단적 타협을 하고, 모령모개식 재협상, 3(여야대표와 유가족)합의체 구성 등 타협안을 번복만하고 있으니, 어느 국민이 당신을 신뢰하며 새누리당이 반발함은 당연하다, 제1야댱 대표로 보다 신중하지 못하고 경박한 협상타결을 하곤 한 박영선은 힌 마디로 의원 자격도 없다. 당장 모든 감투를 내 놓아라.
 
새정치민주연합당에게 묻는다. 국밀공감혁신위원회가 뉘집 강아지 이름인가? 만장일치로 박영선을 비대위장으로 앉힌 지가 얼마가 되었다고 비대위장직을 내 놓으라 안달인가? 육갑 떨고들 있네.... 똥누려 갈 때와 올떼 때 마음이 왜 이리도 다를꼬?  한심하기 짝이 없는 제1야당의 하는 꼬라지들 참으로 목불인견이다.
 
무엇보다도 함량미달의 박영선을 만장일치로 비대위장에 옹립한 것부터가 크나큰 잘못이만, 옹립의 잉크가 채 마르기 전에 위원장을 내 놓으라함이 더 큰 문제이며, 바로 이같은 추태가 지지도가 추락하는 결정타라 하겠다.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당이라면 차리리 해체하는 것이 낫다. 국민의 뜻을 직시 못하는 어리버리 새정치민주연합은 당장 당을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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