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대한민국을 버렸다


4.29 보궐선거 결과를 놓고 새누리당은 승리, 새민연은 패배라고 하지만 이는 극히 단견이며 신이 대한민국을 버린  극명한 판결이다. 유권자가 의지를 가지고 투표한 결과이지만 이번 선거 결과는 신이 대한민국을 더 이상 보호하지 않겠다는 선언이나 진배없다.  그렇게 보는 것은 대한민국에 극히 그야말로 극히 일부를 제외하곤 이대로가 좋다고 할 국민이 없는데 여당의 압승이라니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그대로 가라 명령 아닌가.
 
 지금 대한민국은 100 가지 1000 천가지가 잘못되어 있고 잘못되어가고 있다. 신이 대한민국을 버리지 않았다면 적정한 개혁의 기회를 주었을 것이지만 신은 이대로 쭉 가라고 판결을 했다. 그것은 신도 두 손을 든 것이며 대한민국에 더 이상 희망은 없다는 말이다. IMF 는 신이 대한민국에 준 마지막 기회였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그 교훈을 외면했고 IMF 15 년만에 다시 IMF 는 비교되 안될 재앙을 키워가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콘트롤 타워가 없다. 있다면 도둑놈들이 콘트롤 키를 잡고 있다. 이 도둑놈들이 대한민국을 바로 운영할 수 없음은 불문가지다. 세월호 진상 조사에서 보듯 정부는 세월호 진상을 숨기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지금 유가족들과 실종자 가족들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고 정부에 원망과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그럼에도 대한민국 국민들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 가족들의 눈물을 외면하고 도둑놈들을 신임하고 지지를 했다.
 
 왜 일까. 이웃의 아픔보다는 경제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 때문이다. 아니다 누가 누구를 도둑놈이라고 말할 형편이 못되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나라를 두고 신이 그래 개혁해서 좋은 나라 만들고 안전하고 평화스럽게 잘 살아라 하는 결과를 만들어 줄까 도둑놈들은 지지하는 민족을 신인들 좋아할까. 민심은 천심이라 했다 그 말 맞다  대한민국 국민이 도둑놈들을 선택했으니 신도 기꺼이 도둑놈들이 대한민국을 유린하도록 허락한 것이다.
 
경에 이런 말이 있다.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계시록에 나오는 말인데 고치고 자시고 할 시간 여유가 없을 때를 두고 한 말이다. 대한민국 어디에서 희망의 불씨를 볼 수 있는가 전국의 초등학교가 기준선인 학생 6 명이 안되어 폐교 위기에 놓인 학교가 수백개다. 산업인력이라는 이름으로 년간 3 만명의 외국 근로자들이 쏟아져들어온다.
 
 토종 대한민국 국민은 줄고 이민족이 대한민국을 점령해 오고 있다. 일본과 중국은 화해를 하고 이익을 나누어 갖고 미국과 일본이 의기 투합헤서 한국에 압력을 가해오고 있다 역사는 잊어라고 말이다. 북한은 날로 핵무기 보유를 늘리고 있고 수출은 갈수록 일본과 중국 사이에서 센드위치가 되어가고 있다. 국가 부채는 지고 일어나기 어렵고 가계 부채는 이미 위험선을 넘었다. 미국이 금리를 올리는 순간 한국은 그야말로 빅뱅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장담하던데 대한민국은 이대로 쭈욱간다. 지금 대한민국에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종교 제대로 되어 있는 영역이 무엇인가. 사기 강도 강간 살인 실종 절도 뇌물이 판을 치며 세계 최고의 자살 세계 최저의 출산율 자영업자 몰락 중소기업 붕괴 서민들 .빈민화가 가속되고 있다.  그런데도 최경환 경제는 빚얻어 집사라고 부추기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에 성한 곳이 어디 있는가.
 
 정치가 바로 가는가 경제가 바로 가는가 교육이 제 몫을 하고 있는가 종교가 국민을 바로 계도하고 있는가. 우리 국민들은 이런 정치를 개혁없이 계속하라고 정부 여당에 지지를 보냈다. 악하고 파렴치한 자들이 국가와 국민을 우롱하도록 하는 이런 나라를 신인들 별 수 있는가 이런 나라를 위해서 신인들 무슨 기대를 하며 무엇이 이뻐서 잘 되게 해 주겠는가. 
 
신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다.  대한민국 국민은 스스로 파멸을 선택했다. 신이 우리를 버렸다고 말할 게제가 못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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