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패권주의 대한민국 만악의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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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패권주의는 그 뿌리가 깊고 질기다. 영남 패권주의는 멀게는 신라시대부터 근대사에 이르도록 한반도 슬픈 역사의 본질이자 현실이다. 영남 패권주의는 한민족의 역사를 대룩의 역사에서 한반도 좁은 떵으로 가두었고 오늘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로 남아 있는 대한민국 고통의 역사의 뿌리이다. 
 
애써서 그 이유를 찾으려 한다면 농경시대 오직 땅이 유일한 부의 수단일 때 영남은 땅이 없었고 춘궁기가 되면 그나마 땅뙤기가 있는 사람들은 그 땅에서 목숨을 연명했지만 땅이 없는 영남인 대부분은 멀게 만주로 북으로는 평안도 땅 해주 평야로 남으로는 호남평야로 담살이를 가거나 품팔이를 가서 질긴 목숨을 부지했다.
 
 또  땅이 없으니 오직 관리가 되기를 원했고 그렇게 관리가 된 사람들은 타지에서 토색질을 하여 부를 이루었다. 하회마을 주변에는 그렇게 많은 부자들이 부를 이룰 만한 땅이 없다. 하회마을에 지금도 가면 탈춤놀이가 유명한데 탈춤놀이는 양반가와 중들을 비꼬는 이야기다. 따라서 영남 부자들은 대부분 탐관오리였다.
 
 경주최씨는 부자로서 모범 사례에 해당하지만 처음 그 부를 이룬 수단을 추적해보지 않았지만 농경사회의 부라는 것은 결국 관을 업은 부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근대사에서 영남 패권주의는 박정희에 의해서 부활했다. 박정희가 영남 패권주의를 의도했다고 할 수 없지만 결과적으로 근대사 영남페권주의 원조가 되었다.
 
박정희로 비롯해서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다 영남 패권주의의 결과다. 단순히 권력을 독점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그 권력을 얻거나 유지하기 위해서 편법과 불법과 파렴치한 짓을 서슴지 않았고 도덕 윤리 사회성 다 무시하였다. 사람을 죽이는 일을 다반사로 했고 멀쩡한 사람들을 종북차로 몰았다.
 
 그 폐해는 이루 말할 수 없다. 남북분단의 고착 충돌 대결 반목 극단적 국론분열 민주주의 회손 인권말살, 오늘 세계에서 가장 극단적인 사회가 된 원인의 모두가 영남 패권주의 폐해다. 자살율 1 위 이혼율 1 위 망국과외 송사율 1 위 모든 사회악의 뿌리가 영남 패권주으로 보면 맞다.
 
  노무현 정권도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문재인도 그 책임을 면치 못한다. 이 영남 패권주의를 극복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재앙이 올 수 밖에 없다. 영남 패권주의를 지켜내기 위해서 남북관계를 극단적으로 몰아가고 남북 평화를 주장하는 모든 사람을 종북파로 모는 것도 영남 페권주의를 위한 것이다.  
 
  이 영남 패권주의는 국회에서 국민들간에 건강한 담론을 저해하고 있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건전한 토론을 무산시킨다. 세월호 참사를 비롯해서 대한민국 피눈물나는 모든 사건 사고가 영남 패권주의에서 온 것이라고 보면 맞다.
 
 친일 세력의 발호, 극단적 부의 편중. 편협한 언론, 사회악, 형이하학적 저질 문화 다 영남 패권주의의 폐해다.  영남 패권주의는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하고 저질 문화를 양산시키고 있다. 영남 패권주의 패혜는 필자가 지적하는 것은 빙산의 일각아다. 언제 이 영남 폐권주의가 끝날지 아무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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