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네 죄를 네가 알렸다


 
이 명박의 죄는 그에게 아무리 큰 벌을 내려도 오히려 부족할 것이다. 박근혜가 자신의 정권을 만들어준 이유로 이명박을 감싸려고 한다면 그 모든 죄를 박근혜에게 물어야 한다. 박근혜는 자신의 정권에 무거운 짐이 되더라도 이명박의 죄를 물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박근혜가 이명박의 죄를 짊어져야 할 것이다. 
 
 우선 그의 죄는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 대통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라고 한 선언적 맹세를 준수하지 않은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는 4 대강을 회손함으로서 수만년 이 땅에서 인간과 더불어 생명을 보존해온 생명들의 터를 짓밟았으며 국민의 혈세로 모아진 국고를 자원외교사를 사기질을 통해서 탕진하고 방위산업이라는 이름으로 국고를 분탕질을 하고 4.19 이후 발전해온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후퇴시키고 국민의 인권을 유린함으로 국제사회의 비웃음이 되게 하였고
 
 남북의 긴장을 불러와서 갈길이 구만리 같은 젊은 청년들을 수장시키고 남북 전쟁의 위기를 불러왔으며 부정선거를 획책하여 피로써 지킨 대한민국 헌법을 유린하고 747 공약으로 국민을 우롱한 죄가 적지 않다. 더 큰 죄는 백번을 석고대죄해도 모자랄 인간이 언필칭 자서전이라는 이름으로 국민을 또다시 속이려 한 것은 용납할 수 없다 .
 
 그의 죄의 압권은 부정선거를 획책하여 국권을 유린하고 국법을 무력화시켰으며 엄청난 국고손실로 자자손손 후손에게 빚의 멍애를 안겨준 죄다. 이제 검찰이 수사를 시작하였지만 그는 법의 심판을 받기전에 국민에게 스스로 죄를 청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국가와 국민의 이름으로 그에게 가장 무거운 책임을 물어야 하며 그의 죄상을 돌에 새겨 자손만대에 전하고 전해서 다시는 이런 파렴치한 인간이 국권을 넘보지 못하도록 교훈을 삼아야 할 것이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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