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는 안될일에 욕심을 내는 새누리당


새누리당의 하는 짓을 보면 정신 바로 박힌 사람이라면 이해 할 수 없을 것이다. 지금 세계의 돌아가는 일들과 동북 아시아의 정치 군사적 격랑은 우리나라 우리 민족의 절대절명의 운명과 직결된 문제들이다. 내부 적으로 눈을 돌려보아도 남북 대치와 사회적 갈등 청년 실업의 문제 자영업자들의 대규모 몰락 인구 절벽의 문제 엉성한 사회 안전망 극단적 범죄와 계층간의 갈등의 문제는 위험 수위에 이르렀다.

 

 하나같이 시급한 문제들이며 심각정이 큰 문제들이다. 그런 문제들을 위해서 새누리당이 취하고 있는 태도와 정책들은 하나같이 치졸하고 현실성이 떨어진 방법들이다. 우선 국제사회의 잇슈인 경쟁 시대에 필수적으로 갖취해야 할 사회안전망 구축에 대해서 새누리당이 취하고 있는 방법들은 전근대적이며 시대착오적인 것들이 전부다. 수구적 발상과 친재벌적인 사고들은 국가 경영을 위해서 치명적임에도 그들만 모르는 것 같다.

 

 외교도 지나친 친미적 태도를 보이는 것은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에서 운신의 폭을 제한하는데 그치지 않고 통일과 경제에 좋지 않은 결과를 불러오고 있다. 입만 열면 통일을 말하는데박근혜 정권의 통일 정책은 북한 포위와 고립을 통한 흡수통일이라는 의심을 받기에 충분하다. 북한이 아무리 엉터리 정권이라고 해도 통일의 상대가 되는 북한을 화나게 하는 방법으로 통일하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바람직하지도 않다.

 

 어느 것 하나 합리적이거나 바람직한 방법으로 국정을 이끌지 못하고 있는 정권이 이제 국론분열리 불보듯하고 사회적 내홍을 크게 겪어야 할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하는 것은 어느모로 보나 잘하는 일이 아니다. 누구에게 도움이 되지 않고 오직 소수 친일 반민족 세력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일을 위해서 정권이 온 국가 에너지를 소모하면서 추진하는 일이 온당한 일인가. 

 

 이는 차기를 노리는 김무성과 박근혜 아비 박정희의 친일부역의 원죄를  씻어주려는 열망이 맞아 떨어진 반민족 반국가 반역사 반사회적인 행패이다. 이런 일을 하고도 국민 앞에 나서서 우리를 지지해 주세요 할 수 있는가 새누랃은 더 이상 민족과 국가 앞에 죄를 짖지 말라. 국민이 용서 할 수 없을 뿐 아니라 하늘이 용서치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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