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준비끝 언제라도 또 핵실험 가능”


 
3시간 전(원문)
2016.9.12
 
[시사뷰타임즈] 한국 관계자는 언제라도 또다른 핵실험을 할 준비가 돼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금요일 5번 째로 지하 핵실험을 실시했고 역대 가장 최강인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국방부 대변인은 풍계리 실험 장소에 아직 사용하지 않은 굴이 하나 있는데, 어느 때라도 6차 핵실험용으로 쓰일 수 있다고 말했다.
 
널리 비난을 받고 있는 금요일 핵실험은 긴장을 더욱 고조시키고 한국 정부로부터 험악한 말이 나오게 만들었다.
 
일요일, 한 한국군 소식통은 연합뉴스에 만일 북한이 핵공격을 할 낌새라도 보이면 평양은 전멸할 수도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북한이 탄도 미사일에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의심이 드는 가운데 -이 말은 북한이 핵공격을 수행할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최근 진행상황이 우려스러운 것이라고 말한다.
 
월요일, 연합뉴스는 익명의 한 정부 소식통 말을 인용, 북한은 이미 차후의 핵실험 준비를 모두 끝냈는데, 북한의 북동쪽 풍계리에 있는 미사용 굴은 산속 깊은 곳에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서울 정보당국과 워싱튼이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방부 대변인 문상균은 기자들에게 후에 위의 내용과 비슷한 말을 했다. 그는 보안을 이유로 더 이상의 세부 내용은 말하지 않았다.
 
BBC 한국 특파원 스테펀 에번스는 6차 핵실험이 곧 일어날 가능성은 없다고 말하면서, 평양의 과학자들이 5차 핵실험 결과를 연구하고 있기에 6차 핵실험은 몇 주 후 또는 몇 달 후나 될 것이라고 했다.
 
유엔 안보리는 이미 새로운 제재를 가하기로 합의를 봤지만, 북한은 ‘웃기는 것“이라고 부르고 있다.
 
평양은 금년에, 강력한 미사일 실험을 포함, 핵실험을 두 번 했다. 두 가지 모두 기존 제재 내용을 위반하는 것이다.
 
월요일, 일본 교토 통신은 북한 외무성 장관 이용호가 베이징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은 북한의 주된 협조국이며 무역동반자지만, 북한의 군사적 행동과 김정은의 공격적 말투에 점차 인내심의 바닥을 보이고 있다.
 
중국은 더 강력해진 대북제재를 지원한다는 사실은, 만일 제재 내용이 영향을 미치게 된다면, 중대한 것이다.
 
N Korea ready for another nuclear test, says South
 
3 hours ago
From the section Asia
 
South Korean officials have said North Korea could be ready to conduct another nuclear test at any time.
 
The North conducted its fifth underground nuclear test on Friday, thought to be its most powerful yet.
 
A defence ministry spokesman said there was still an unused tunnel at the Punggye-ri test site which could be used for a sixth explosion at any time.
 
Friday's widely condemned test has ratcheted up tension and led to fierce rhetoric from South Korea.
 
On Sunday, one South Korean military source told the Yonhap news agency that Pyongyang, North Korea's capital, could be annihilated if it showed any signs of mounting a nuclear attack.
 
While doubts remain over North Korea's claim that it can now mount nuclear warheads on ballistic rockets - meaning it can carry out a nuclear attack - experts say the recent progress is worrying.
 
On Monday, Yonhap cited an unnamed government source as saying reports indicated the North had finished preparations for a further test, in previously unused tunnel at the Punggye-ri site deep underneath mountains in the north-east.
 
North Korea carries out its nuclear tests underground at the Punggye-ri site
 
"Intelligence authorities in Seoul and Washington are keeping close tabs," the unnamed government official was quoted as saying.
 
Moon Sang-gyun, a defence ministry spokesperson, later gave a similar statement to reporters. He would not give further details citing security reasons.
 
The BBC's Stephen Evans in Seoul says it is unlikely to happen immediately, as Pyongyang's scientists will want to study the results of the recent test, but a sixth test could be weeks or months away.
 
The UN Security Council has already agreed to start drawing up new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 something the North called "laughable".
 
Pyongyang has carried out two nuclear tests this year, as well as several tests of powerful missiles. Both are banned by existing sanctions.
 
On Monday, Japan's Kyodo news agency reported that North Korean Foreign Minister Ri Yong-ho had arrived in Beijing.
 
China is North Korea's main ally and trading partner, but has grown increasingly intolerant of its military actions and Kim Jong-un's aggressive rhetoric.
 
China's support for toughened sanctions is crucial if they are to have any impact.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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