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정은 벤츠 마이바흐 출처: 한국에 왔던 연탄 선박 속에 숨겨져 있었다?


Credit: Daimler AG MediaPortal


김정은, 그의 벤츠들 어떻게 구했을까? 보고서 출처 추적


네덜랜드 로테르담 -중국 다일란- 일본 오사까-한국 부산

한국에 왔던 북한 연탄을 실은 선박, 연탄속에 감춰져 있었던 것?

 

입력 2019.7.17.

CNN 원문 2019.7.16.

 

[시사뷰타임즈] 워싱튼에 본부를 둔 선진국방연구센터(C4ADS)에 따르면, 2018614, 장갑을 갖춘 머씨디스-마이바흐 S600 경호 차량 두 대가 네덜랜드 로테르담 항구에서 선적됐고, 여러 달이 걸릴 여정을 시작하여 6개국을 거치면서 수천 마일 거리 동안 수송됐다고 한다.

 

중국, 일본, 한국 그리고 라셔(러시아) 등에서 잠깐 씩 머문 뒤 이 차 두 대 -1대당 50만 달러(6억원) 짜리- 는 최종 목적지인 평양으로 공수된 것으로 여겨진다. 북한의 수도에서 이런 형태의 차를 요구할 가능성이 큰 고객은 딱 한명 뿐이다.

 

이 머시디스 호화 차량 두 대의 기원과 여정이 CA4ADS 보고서로 드러났다. CNN은 개별적으로 이 보고서를 확인해 보진 않았다.

 

평양의 핵개발에 대한 처벌로 유엔이 통과시킨 제재안들은 여러 회사나 개인들이 북한에 사치품을 파는 걸 금지시키고 있다.

 

CA4ADS2015년과 2017년 사이에 북한이 최소 191백만 달러 상당의 사치품을 수입한 것을 알게 됐는데, 유엔 제재안을 위반한 30개국으로부터 정보를 얻은 것이다. 확정적인 수치는 결정을 내리기가 어려운 바, ‘사치 품목에 대한 정의가 나라 마다 다르고, 이런 사치품을 수입품의 경우 북한은 은밀히 수입하기 때문이다.

 

머시디스-마이바흐 S600은 하지만, 의심할 나위없이 사치품이다. ‘승용차와 운전자에 따르면, 이 차량은 안마를 해주는 듯한 가죽을 입힌 좌석 및 공격용 소총이 발사한 강철 탄환 및 폭발 장치에서 승차자들을 보호할 장갑이 갖춰져 있다고 한다.

 

김정은은 대개 마시디스-마이바흐 풀맨 경호 장갑 차량이라고 여겨지는 것을 고급차 전문 기사가 운전하는 것을 타는데, 이 차의 경우 12억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닌다. 지난 해 여름 한국의 문대통령이 김정은을 처음 만날 때 경호원들이 옆에서 따라가며 달렸던 차량도 이 차량이라고 생각된다.

 

김정은은 또한 지난해 롤스-로이스를 타고 있는 것이 목격됐다.

 

머시디스를 소유하고 있는 다이믈러 사는 CNN에 언급돼 있는 차량들이 어떻게 인도가 됐고 어디서 온 것인지 아무런 징표도 갖고 있지 않다고 했다.

 

다이믈러사는 CNN에 보낸 성명서에서 우리 회사는 현재 15년 이상 북한과 아무런 사업적 관계가 없어왔고 유럽연합과 미국의 금수조치(禁輸措置)를 엄히 준수한다. 북한 및 전세계에 있는 북한의 대사관들에게 인도되는 것을 막기 위해, 다이믈러는 종합수출통제 절차를 이행해왔는데, 적절하고 효율적이며 수출 통제 당국들의 모든 요구 사항에 부합되는 것이라고 여긴다고 했다.

 

3자에 의한 차량 판매는, 특히 중고차의 경우, 우리의 통제력과 책임의 범위를 넘어선 것이다. 우린 항상 언론에 나온 사진상 진열된 차량들을 철저히 조사한다. 하지만, 자동차의 차대번호가 없으면, 확실하게 추적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CA4ADS는 북한이 김정은의 차량과 같은 사치품을 입수하기 위해 그리고 지구촌 수출 통제를 해결하기 위해 복잡하면서도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일련의 계획을 유지하고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 보고서는 2015년과 2017년 사이에 호화 차량 803대를 수입했는데, 대부분은 라셔제라고 했다,

 

북한은 전통적인 법집행을 방해함에 성공적이어 온 기법을 계속 사용하고 있는 중일 뿐 만이 아니라, 계속 제재를 피하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자신들을 추적하는지를 지켜보면서 훨씬 더 세련된 기법을 개발하고 있는 중이라고 CA4ADS 보고서 공동 작성자인 제이슨 아터범이 말했다.

 

보고서 또다른 공동 작성자 루카스 쿠오는 CNNCA4ADS 조사의 목적은 국제 체제의 결함이 뭐길래 북한의 이런 활동이 지속되는지를 파악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8달 동안의 조사

 

쿠오는 자신 및 보고서 공동작성자인 다른 사람에게 김정은이 어떻게 벤츠를 입수하게 됐는지 조사하는데에 8달이 걸렸다고 했다. 두 공동 잒성자는 세관기록, 선적자료, 선하증권 그리고 기타 공개된 서류 등을 통해 이 차량들이 어떻게 로테르담에서 평양으로 가게된 것인지를 추적했다.

 

쿠오는 우린 이 머시디스들이 북한을 향했던 가능성이 크다고 말할 정도로 대단히 주목할 만한 사례를 구축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쿠오와 또다른 공동 작성자는 머시디스 두 대가 롵르담을 떠나 중국의 달리안으로 갔고, 그리고 나서 일본 오사까 그리고 한국의 부산으로 간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한국에서, 이 차량 두 대는 선하증권을 통해 DN5505라고 불리는 선박에 실렸다.

 

이때부터 이 차량 두 개의 여정은 분명치가 않게 된다. DN5505가 한국을 떠난 직후, 이 선박은 자체 AIS체체 -바다에서 선박의 위치를 찾는 방식- 를 통해 이 선박이 의도하는 목적지는 라셔 나크로드카시라고 보고했는데, CA4ADS에 따르면, 이 차량 두 대는 이 도시에 105일에 도착한 것이라고 추정된다고 한다.

 

하지만, 이 선박의 AIS 자료들은 101일부터 19일까지 위치를 알려줄 때 나는 띵띵 거리른 소리가 멈췄다고 보고서에선 말한다. AIS 응답기들이 바아에 멀리 나가있을 때 소리가 나지 않더라도, 그건 응답기들이 꺼져있는 것일 수도 있다고 -선박들이 제제하는 법을 어길 때 흔히 쓰는 전략- 전문가들은 말한다.

 

DN5505의 응답기가 다시 켜졌을 때, 이 선박은 본래 사라졌던 지점 인근에서 목격됐지만, 이번에는 전혀 반대 방향인 부산으로 향하고 있었다고 C4ADS 보고서는 말한다. 112, 이 선박은 한국 세관에 나크호드카로부터 무연탄을 수송한다고 적힌 선하증권을 한국 세관 당국에 제출했다. 그러나 나크호드카 시에는 DN5505호가 왔었다는 아무런 기록도 존재하지 않았다고 C4ADS 보고서는 말한다.

 

107일 당시의 라셔로 되돌아가 보면, -이날은 DN5505호가 도착했다고 추정되는 말로부터 2일 뒤인 날- 북한 정권이 운영하는 항공사의 일류신-76화물기가 평양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 갔다. 이 화물기들은 흔히 북한 고위층들이 사용하는 장갑 승용차를 수송할 때 쓰는 것인데 희귀하게도 블라디보스톡에서 목격된 것이라고 C4ADS 보고서는 말한다.

 

C4ADS는 보고서에서 북한의 주 블라디보스톡 영사관에 이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지만 107일 계획에도 없었던 비행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없었다고 말한다.

 

C4ADS 보고서에선 우린 라셔 극동 지역에 화물기들과 DN5505가 중첩적으로 간 것이 연관성이 있는 것이라는 직접적 증거는 찾지 못했다. 하지만, 이 화물기의 무거운 적재 용량 및 김정은에게 장갑 리무진을 수송하는 역할을 감안할 때, 이 화물기가 머시디스를 실을 수도 있었다는 건 가능한 일이라고 했다.

 

이중 사용

 

과거 북한에 대한 수출 전문위 -제재사항 집행과 그 효과를 관찰하는 임무를 친- 위원이었던 조즈 로페즈는 사치품에 대한 조사를 하는 것이 북한의 돈 되는 연탄 수출을 추적하는 것 맡큼 북한을 아프게 하지 않을 지도 모를 일이지만, 김정은이 이 차량을 받도록 도움을 줬다고 하는 사람들 밝히는 것은 일부 올가미들을 없애는게 될 수도 있다고 했다.

 

C4ADS는 또한 북한이 사치품을 어떻게 밀수입하는 지에 대해 이해하는 것은 북한이 군 또는 핵에 응용할 더욱 위험스런 품목을 입수하는 것을 막으려는 법집행을 어떻게 해야 할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줄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북한은 고가이며 고급의 사치품들을 다른 밀수품들과 똑같은 밀수입 망을 통해 취득한다. 그 결과, C4ADS의 탐지 및 입수는 김정은 정권이 핵심 조달 전략에 맞서는 조치를 취할 수단 일 수도 있다고 보고서는 결론을 짓는다.

 

고가고급 사치품들은 북한의 무기 프로그램들을 위한 상품과 이중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핵심적 특징이 있는 바: 김정은 정권에게 있어서, 이런 고가품들은 희귀하고, 전문화돼있으며 고액의 가치가 있고 상징적으로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How did Kim Jong Un get his Mercedes-Benzes? New report traces origin of North Korea's luxury rides

 

Updated 16th July 2019

Written by Joshua Berlinger, CNN

 

On June 14, 2018, two armored Mercedes-Maybach S600 Guard vehicles were shipped from the Dutch Port of Rotterdam, heading out on a journey that would take months and see the cars transported thousands of miles through six countries, according to a new report from the Washington-based Center for Advanced Defense Studies (C4ADS).

 

After stops in China, Japan, South Korea and Russia, the two cars -- each worth about $500,000 -- are believed to have been flown to their final destination, Pyongyang. And in the North Korean capital, there's only one customer who likely requires this type of ride.

 

The origin and journey of the two Mercedes luxury vehicles were exposed in the C4ADS report. CNN has not independently verified C4ADS' reporting.

 

Sanctions passed by the United Nations as punishment for Pyongyang's nuclear weapons development are supposed to bar companies and individuals from selling luxury goods to North Korea.

 

The exterior of a Mercedes-Maybach S 600 Guard. Credit: Daimler AG MediaPortal

 

C4ADS found that North Korea imported at least $191 million worth of luxury goods from 2015 to 2017, sourced from "as many as 90 countries" in violation of United Nations sanctions. Definitive figures are difficult to determine because there isn't a shared definition of what constitutes a "luxury item" and due to the surreptitious way North Korea imports such items.

 

The Mercedes-Maybach S600, however, is undoubtedly luxurious. It's equipped with leather massaging seats and armor to protect occupants from steel-core ammo fired from assault rifles and from explosive devices, according to Car and Driver.

 

Kim is usually seen being chauffeured in what's believed to be a Mercedes-Maybach Pullman Guard armored limousine, which carries a price tag upwards of $1 million. It's believed that was the vehicle his security escort ran alongside of during his first summit with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last year.

 

Kim was also spotted with a Rolls-Royce last year.

 

Daimler, the company that owns Mercedes, told CNN it "has no indication on how the mentioned vehicles were delivered and where they come from."

 

"Our company has had no business connections with North Korea for far more than 15 years now and strictly complies with EU and US embargoes. To prevent deliveries to North Korea and to any of its embassies worldwide, Daimler has implemented a comprehensive export control process, which we consider appropriate and effective and which meets all requirements of the export control authorities," the company said in a statement to CNN.

 

"Sales of vehicles by third parties, especially of used vehicles, are beyond our control and responsibility. We always investigate the vehicles displayed on the photos in the media thoroughly. However, without the vehicle identification numbers it is impossible to find a concrete trace."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steps out of a vehicle for a ceremony upon his departure from Russia, outside the railway station in the far-eastern Russian port city of Vladivostok on April 26. This does not appear to be one of the two vehicles discussed in the C4ADS report. Credit: Yuri Smityuk/TASS/Getty Images

 

C4ADS concluded that North Korea maintains a complex, constantly evolving series of schemes in order to obtain luxury goods, like Kim's cars, to get around global export controls. The report concluded Pyongyang has imported 803 luxury vehicles from 2015 to 2017, with the majority originating from Russian companies.

 

"Not only are they continuing to use techniques that have been successful in disrupting traditional enforcement, but they're also sort of watching how we're tracking them and developing much more sophisticated techniques to continue to evade sanctions," said Jason Arterburn, a co-author of the C4ADS paper.

 

Lucas Kuo, another one of the report's co-authors, told CNN C4ADS' investigation aimed to "evaluate what were the deficiencies within the international system that allowed this activity to continue?"

 

The interior of a Mercedes-Maybach S 600 Guard. Credit: Daimler AG MediaPortal

 

Eight months of investigating

 

Kuo said it took himself and the report's co-authors eight months of investigating how Kim was able allegedly to obtain the Benzes. They scoured customs records, shipping data, bills of lading and other open-source documents to trace how the vehicles made their way from Rotterdam to Pyongyang.

 

"We think we built a pretty compelling case to say that these Mercedes were likely bound for North Korea," he said.

 

CNN has not independently verified C4ADS' reporting.

 

Kuo and his co-authors concluded that the two Mercedes left Rotterdam for Dalian, then made their way on to Osaka, Japan, and Busan, South Korea. From South Korea, they were shipped out on a vessel called the DN5505, per the bill of l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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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when the journey gets murky. Shortly after the DN5505 left South Korea, it reported via its AIS system -- a way to locate ships at sea -- that its intended destination was the Russian city of Nakhodka, where it was estimated to arrive on October 5, according to C4ADS.

 

The rear exterior of a Mercedes-Maybach S 600 Guard. Credit: Daimler AG MediaPortal

 

However, the ship's AIS data stopped pinging locations from October 1 to 19, according to the report. Though AIS transponders do not ping when ships are far at sea, they could have been turned off -- a common tactic used by ships breaking sanctions law, experts say.

 

When the DN5505's transponder turned back on, the ship was spotted near where it originally disappeared, according to C4ADS, but this time heading in the opposite direction back to Busan. On November 2, the vessel submitted a bill of lading to South Korean customs authorities that showed the ship was transporting anthracite coal allegedly from Nakhodka. But in Nakhodka, "no record exists" of the DN5505's arrival, C4ADS said.

 

CNN has reached out to the Port of Nakhodka authorities for comment on the report.

 

A limousine belonging to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drives away after a wreath-laying ceremony at a World War II memorial in the far-eastern Russian port of Vladivostok on April 26. This does not appear to be one of the two vehicles discussed in the C4ADS report. Credit: Kirill Kudryavtsev/AFP/Getty Images

 

Back in Russia, on October 7 -- two days after the estimated arrival time of the DN5505 -- three Ilyushin-76 cargo jets operated by North Korea's state-run airline reportedly traveled from Pyongyang to Vladivostok. Those jets are often used to transport armored vehicles used by North Korea's elites, and are rarely spotted in in Vladivostok, C4ADS said.

 

"When asked for comment, the North Korean consulate in Vladivostok reportedly did not provide an explanation for the unscheduled flights on October 7," C4ADS said in its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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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have not uncovered direct evidence that the overlapping visits of the cargo jets and the DN5505 to the Russian Far East are related. However, given the heavy lift cargo capacity of the planes and their role in transporting Kim Jong Un's armored limousines, it is possible that the cargo jets could have loaded the Mercedes," the C4ADS report said.

 

A Rolls-Royce is visible as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arrives to meet U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in August 2018. Credit: US State Department/FILE

 

Dual use

 

While cracking down on luxury goods may not hurt North Korea as much as going after its valuable coal exports, identifying those who allegedly helped Kim get his cars could close off some loopholes, said George Lopez, a former member of the UN Panel of Experts on North Korea, which is charged with monitoring sanctions enforcement and efficacy.

 

C4ADS also claims that understanding how North Korea smuggles luxury goods could provide useful information to law enforcement attempting to stop Pyongyang's from obtaining more dangerous items with military or nuclear applications.

 

"North Korea acquires high-end luxury goods through the same overseas smuggling networks as other contraband. As a result, their detection and seizure could be a means to drive action against the Kim regime's core procurement operations," the report found.

 

"High-end luxury goods share key features with dual-use goods for North Korea's weapons program: they are scarce, specialized products with high monetary value and great symbolic importance for the Kim regime."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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