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北 “COVID-19 없다” - 하지만, 쌓여 가는 반대 증거들


 

입력 2020.3.7.

TIME 원문 2020.3.3. 


[시사뷰타임즈] 전세계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 숫자가 치솟고 있는 상태임에도, 북한은 자국이 항시 행하는 것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바: 강철 같은 결의로 만()에 호전적인 군사력을 유지하고 있는게 그것이다.

 

1, 북한은 여행사들에게 자국이 외국 국민들에게 국경을 폐홰할 것이라고 통보했다. 관영 언론은 정부가 현재 (COVID-19 질병) 증세를 보여온 7천명을 관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바이러스는 중국에서 발원한 것으로서 현재 한국에 6천명 이상의 감염자가 생기도록 만들었다.


이 관영 대변지들은 북한은 꼼꼼한 예방 노력을 시행하고 있는 터라 감염자가 단 한명도 없다고 했다. 이러한 말들은 북한의 공식적 이념과 더불어 늘어 놓은 것인데, , 북한은 톡득하게 순수하고 강인하기에 외부의 압력을 견뎌낼 수 있다는 말들이 그것이다.

 

이 바이러스가 브러질(브라질), 이즈리얼(이스라엘) 그리고 나이지리아(나이제리아)라는 먼 나라까지도 갔음에도 불구하고, 북한 -자국의 단언코 가장 큰 무역 동반자인 중국과 국경을 같이 쓰는- 은 확진 사례가 전혀 없다는 말만을 고수하고 있다.

 

그럼에도, 중국의 유엔 대사인 장 준은 월요일, 북한이 COVID-19로 인한 음성적 영향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에 대한 제재를 완화시키자는 호소의 일환으로 이런 말을 한 것이지만, 음성적 영향을 겪는다는 게 무슨 말인지 세부 내용은 잘라 버리고 북한에 COVID-19 감염자가 있다는 말을 노골적으로 하지는 않았다.

 

COVID-19의 역사가 짧다는 것은 발병 사실을 숨기려는 것이 되려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수도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여러 주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최초로 보고됐던 중국 후베이 성 당국은 감염자가 몇 사람 안 된다는 주장만을 했었는데 -이 바이러스가 중국 전역으로 확산됐음에도 그랬었다. 이란에서는 관계자들이 발병 범위를 모른 체 한다는 비난도 받았는데, 이 나라의 최근 사망자 수는 107명이라고 보고됐다.

 

참조: 타임지 기사 중 한국 감염자 및 이란 사망자 수는 며칠 전 것을 적고 있으므로 시사뷰타임즈가 정정한 것임.

 

북한에서의 이 질병 발발 가능성에 대해 각별히 우려되는 이유가 몇 가지 있다. 지금까지, 많은 감염자 수를 보고해 온 나라들 -한국, 이틀리(이탈리아), 일본 등- 중 많은 경우 현대적 공공 의료 체제를 갖추고 있다. 북한 보건 체제는 기금 및 장비 부족 현상을 겪고 있으며 가난한 교외 지역은 의료소가 드문 드문 있을 뿐이다. 한국 보건정책보호 소장이자 하버드 의대 지구촌 보건 및 사회의학 교수이기도 한 키 B. 박은 타임지에 북한은 보건 체제가 허약하여 이 바이러스로 인해 큰 해악을 당할 수 있는 곳이어서 고 위험군에 속하는 나라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 제재를 받고 있는 정권이라는 것 자체가 북한 정권 및 국제원조기구의 대응 조치에도 의도하지도 않았던 훨씬 더 아주 현실적인 장애물이 되는 나라이기도 하다고 했다.

 

박은 20회 이상 북한에 갔었고, 북한 의사들과 나란히 서서 일하면서 이 나라 보건 체제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했던 사람이다. 그는 최근 몇 년 동안, 북한에 대핸 제재는 의료 종사자들이 환자가 필요로 하는 걸 해주는 게 점점 더 어려워지도록 만들었다고 말한다.

 

유엔의 여러 제재는 북한의 핵 및 미사일 실험에 대한 처벌로 시행된 것이었다. 북한은 -월요일에 미사일을 2대 발사한 것이 보여주듯- 여전히 도전적인 상태로 남아있지만, 북한의 외부 자금원을 잘라버릴 의도로 부과한 여러 조치들이 의료 장비 구입에도 더욱 여려움을 겪는 영향까지 끼치고 있다. “평양에 있는 여러 병원 내에서 북한 의사들과 나란히 서서 일을 하면서, 난 이 나라 의료 체제가 얼마나 원천적으로 부족하여 몸부림을 치고 있는 지를 봤다. 이들은 모든 것을 아예 못 쓰게 될 때까지 재사용한다. 이들은 의료 장비를 고치고 유지함에 있어선 달인들이다라고 박은 말했다.


현재의 여러 여건은 북한으로선 대규모 질병 발발을 처리하기가 특히나 어렵게 만들 것이다. “북한 의사들은 제한된 수의 COVID-19 환자들은 성공적으로 치료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우리가 중국과 한국의 경험 속에서 알게 된 바가 조금이라도 북한에 있게 되면, 북한의 치료 능력은 단번에 압도 당하고 말 것이다

 

아마도 마음 속에 널리 만연된 재앙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채, 북한 지도부는 이번엔 2002~2003 당시의 사스 및 2014 당시의 에볼라 발병 기간 동안보다 더욱 자기주장을 앞세우며 행동할 것으로 보인다.

 

북한 문제를 다루는 38 북한 웹사이트는 “COVID-19 대응 자세는 여행제한 및 격리조치들이 얼마나 급속하게 취해지며 얼마나 깊숙하게 취해질 수 있는 것인지를 잘 드러내 준다.”라는 분석 내용을 실었다.

 

또한, 북한 관영 언론을 잠시 보면, 북한 정권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이 바이러스로 인한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음을 시사한다. 언론들은 부랑자들의 숫자 및 사용 중단 된 여가 시설들의 숫자를 자세히 보도했다. 최근 사진에선, 흔히 멍하거나 활짝 웃어대며 김정은 뒤를 따라다니는 관계자들 얼굴에 검정색 마스크가 씌워져 있다.

 

NK Pro의 북한 정치제제선전 훈련 선임 분석자인 래철 리민영은 북한 언론들이 상세한 수치를 제공하는 것은 평소에 없던 투명함을 가리킨다.”고 했다.

 

그리고 국제 기준으로 볼 때 북한은 여전히 비밀스런 나라이지만, 리는 현 정권은 김정은 시대의 실수나 일이 잘못된 것 등을 인정하는 쪽으로 점점 더 개방돼 왔음은 물론이고 자연적 재난에 맞서 최고 지도부가 국민들을 보호라는 선구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인상을 심어주려는 노력도 점점 더 하고 있음을 보여주어 왔다고 말한다,

 

그럼에도, 회의론자들은 감염자가 전혀 없다는 북한의 주장에 의문을 가져 왔으며, 북한이 중국에 아주 가까이 있음을 감안할 때, 상황은 북한이 말하는 것보다 훨씬 더 악화돼 있을 수 있다.

 

북한은 국가 자존심에 관한 여러 이유로 발병 사실을 감추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 서울의 이화여자 대학교 교수 에맆-에릭 이즐리는 김정은 정권은 대중들의 보건을 보호함에 있어 힘과 공황 통제력을 내보이는 것을 가장 우선으로 삼는다. 그러므로 북한은 코로나바이러스 문제를 부인할 수 없는 위기가 될 때까지는 축소시켜 보고할 것이라고 했다.

 

한국 연구 고위 연구원이자 한미정책프로그램 소장인 스캇 스나이더는 북한은 한편으로는 자국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전혀 없다고 주장하면서도 조용히 지원을 호소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226, 라셔(러시아) 외무부는, 평양의 요청에 따라, 북한에 코로나바이러스 검사기구 1,500개를 제공해 주었다고 했다.

 

북한 사회는 오래도록 소규모 일류층을 갖춘 정부 직책들과 사업 관계자들 및 가난하고 대부분이 교외에 있는 대다수 사이로 나뉘어져 있어 왔다. 북한은 이 바이러스가 북한의 영향력있는 계층을 위협할 때가지는 전면적 예방 노력을 하지 않을 수도 있다.

 

스나이더는 만일 의료체제가 너무나 태부족 상태가 된다면, 북한은 감염 사례를 인정하면서 공개적으로 외부에 원조를 호소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이러한 상황은 평양의 억제 노력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특히 영향력있는 초 상류층 뷰류들이 심각하게 죽어 나갈 때나 있게될 일일 것이다라고 했다.



North Korea Says It Has No Coronavirus Despite Mounting Clues to the Contrary

 

In this photo provided by the North Korean government,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inspects a military drill at undisclosed location in North Korea on Monday, March 2, 2020. Korean Central News Agency/Korea News Service/AP

 

BY STEVEN BOROWIEC / SEOUL

MARCH 3, 2020

 

With the number of coronavirus infections soaring around the globe, North Korea claims to be doing what it always does: keeping hostile forces at bay with its steely resolve.

 

In January, North Korea informed travel agencies that it was closing its borders to foreign nationals. State media said the government was monitoring 7,000 people who have shown symptoms of that virus that originated in China and has caused more than 6,000 infections in South Korea.

 

The same official mouthpieces said the country has been carrying out meticulous prevention efforts and not suffered a single infection. Such a narrative aligns with North Korea’s official ideology, which has long presented the country as uniquely pure, tough and able to withstand outside pressures.

 

Despite the virus having traveled as far as Brazil, Israel and Nigeria, North Koreawhich shares a border with China, by far its largest trading partneris sticking to its story of having no confirmed cases.

 

Nevertheless, Zhang Jun, China’s ambassador to the United Nations, said Monday that North Korea is suffering negative effects from COVID-19. He made the claim as part of an appeal for the easing of sanctions on the country but stopped short of specifying the nature of the suffering and did not claim outright that there were cases of COVID-19 in North Korea.

 

The short history of COVID-19 indicates that attempting to hide an outbreak may only make it worse. For weeks, authorities in Hubei, China, where the novel coronavirus was first reported, maintained there were only a handful of cases thereeven as it spread to countries across the region. Officials have also been accused of ignoring the extent of the outbreak in Iran, where a recent spike of COVID-19 cases, and 107 deaths, have been reported.

 

There are reasons to be particularly concerned about the possibility of an outbreak in North Korea. So far, many of the countries that have reported large numbers of coronavirus infectionsSouth Korea, Japan, Italyhave modern public health systems. North Korea’s health system suffers from a lack of funding and equipment, and medical coverage is spotty in the country’s poor rural areas.

 

“Not only is North Korea a high-risk countryas a country with a weak health systemfor the virus to inflict major harm, but the global sanctions regime also causes unintended yet very real impediments for the country as well as international aid organizations to respond,” Kee B. Park, Director of the Korea Health Policy Project and Lecturer on Global Health and Social Medicine at Harvard Medical School, tells TIME.

 

Park has made more than 20 trips to North Korea, working alongside North Korean doctors and trying to improve the country’s health system. He says that in recent years, sanctions have made it increasingly difficult for health workers to deliver the care patients need.

 

United Nations sanctions were implemented as punishment for the North’s nuclear and missile tests. The North remains defiantas two apparently missile launches on Monday showbut measures intended to cut off the regime’s sources of outside funding have also had the effect of making it more difficult for North Korea to acquire medical equipment. “Working alongside North Korean doctors inside hospitals in Pyongyang, I saw how the healthcare system struggles with the scarcity of resources. They reuse just about everything until they become unusable. They are masters at fixing and maintaining medical equipment,” Park said.

 

The current circumstances would make it particularly challenging for North Korea to handle a large viral outbreak. “They may be able to successfully treat a limited number of severe COVID-19 cases but, if there is anything we can learn from the Chinese and South Korean experiences, their capacity to treat will be quickly overwhelmed.”

 

Perhaps with the fear of a widespread calamity in mind, this time around North Korea’s leadership appears to be acting with more assertiveness than during the outbreaks of SARS in 2002 to 2003 and Ebola in 2014.

 

“The COVID-19 response stands out for how rapid and how far-reaching the travel restrictions and quarantine measures are,” said an analysis on North Korean affairs website 38 North.

 

Also, a glimpse at the country’s state media indicates that North Korea’s government is taking the threat of the fast-spreading virus seriously. Media have reported the rounding up of vagrants and the suspension of leisure facilities. In recent photographs, the typically vacant or grinning faces of officials trailing leader Kim Jong Un have been covered by black masks.

 

“North Korean media’s providing specific numbers speaks to an unusual level of transparency,” said Rachel Minyoung Lee, a senior analyst at NK Pro with training in North Korean propaganda.

 

And while North Korea is still a secretive country by international standards, Lee says the current regime has shown “increased openness toward acknowledging mistakes or things gone awry in Kim Jong Un’s era,” as well as “increased efforts to project an image that the top leadership is taking proactive measures to protect the people against natural catastrophes.”

 

Nevertheless, skeptics have questioned the North’s claim to have zero infections, and given the country’s proximity to China, the situation could be far worse than Pyongyang is letting on.

 

It is possible that North Korea is concealing an outbreak for reasons of national pride. “The Kim regime prioritizes projecting strength and controlling panic over protecting public health. It will thus underreport its coronavirus problem until a crisis is undeniable,” said Leif-Eric Easley, a professor at Ewha University in Seoul.

 

“North Korea is quietly making appeals for assistance while publicly claiming no coronavirus cases in country,” says Scott Snyder, Senior Fellow for Korea Studies and Director of the Program on U.S.-Korea Policy.

 

On Feb. 26, Russia’s foreign ministry announced that it had, at Pyongyang’s request, provided North Korea with 1,500 coronavirus test kits.

 

North Korean society has long been divided between a small elite with government jobs and business interests, and a poor, mostly rural, majority. The state may not go all-out in prevention efforts unless the virus threatens the country’s influential class.

 

“If the medical system becomes overwhelmed, [North Korea] may admit cases and publicly appeal for outside aid, but this would probably come following the failure of containment efforts in Pyongyang and significant deaths especially touching elite circles,” Snyder says

 

[기사/사진: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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