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국군: 북한, 동해 쪽으로 탄도 미사일 2기 발사


 

 

입력 2021.9.15.

BBC 원문 6분 전

 

[시사뷰타임즈] 한국군은 북한이 탄도 미사일 2기를 동해안 쪽으로 발사했다고 말하는데, 6개월 만에 처음으로 하는 탄도 미사일 실험이다.

 

유엔 결안에 위반되는 이런 실험들은 한국과 중국이 북한으로 하여금 비핵화 회담에 임하도록 하기 위한 회담을 가지면서 나온 것이다.

 

불과 며칠 전, 북한은 새로운 장거리 순항 미사일을 발사했다.

 

최근에 발사하는 것들은 심각한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계속 무기류를 개발해왔음을 보여 준다,

 

전문가들은 북한은 자국의 기술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이러한 실험들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미국과의 협상 유인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미국은 북한이 제재 완화 댓가로 자국의 핵 및 미사일 프로그램을 포기하길 원하지만, 북한은 이를 거절했다.

 

수요일에 발사한 단거리 미사일은 최대 고도 60km800km 정도를 날아갔고, 북한 중앙 내륙지역에서 발사된 것이라고 한국 합참본부 (JSC) 가 말했다.

 

이 미사일들은 동해 (BBC는 아직도 일본해라고 표현) 쪽을 향해 날아갔다고 덧붙이면서 한국과 미국은 어떤 유형의 미사일이 사용된 것인지 븐삭히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미국의 인도-태평양 사령부는 이 미사일들은 미국 요원, 영토 또는 동맹국들에 즉각적인 위협을 가하지는 않지만, “(북한의) 불법 무기류 프로그램들의 불안정한 결과를 부각시킨 것이라고 했다.

 

요시히데 스가 일본 수상은 이번 발사를 언어도단이라고 하면서 이 지역 평화와 안보를 위협했다고 말한다.

 

몇 시간 뒤, 한국은 대통령 문재인이 한국 최초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SLBM) 실험에 참관했다고 공표했다. 이로써 한국은 세계에서 7번째로 SLBM 기술을 보유한 나라가 됐다.

 

SLBM 발사 실럼은 사전에 계획됐던 것이며 북한의 발사에 대한 반작용은 아니었다. 한국은 이 미사일은 북한의 어떤 공격에도 맞서도록 돕게끔 설계된 것이라고 말한다.

 

앞서, 중국 외무 장관 왕 이는 한국의 정은경 장관과 서울에서 회담을 갖고, 모든 당사국들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촉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북한 뿐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들도 군사활동을 수행한다.” 면서 우리 모두는 대화를 재개를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고 했다.

 

유엔 결의안은 북한의 핵프로그램을 억제하기 위한 노력으로 이 나라의 탄도 미사일 -핵 또는 재래식 탄두를 탑재시킬 수 있는- 실험을 금하고 있다.

 

탄도 미사일들은 얼마나 멀리 날아갈 수 있느냐에 따라 등급이 매겨지는데, 가장 멀리까지 가는 것이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이다.

 

북한은 과거에 거의 모든 유럽 국가 및 미국 본토의 절반 가량에 도달이 가능한 것이라고 말들을 하는 ICBM 실험을 했다.

 

지난 주말, 평양은 일본 타격 역량이 있는 장거리 순항 미사일 실험을 했다고 하면서, 이 미사일을 대단히 의미가 깊은 전략적 무기라고 불렀다. 전문가들은 이 순항 미사일이 어쩌면 핵탄두도 탑재할 수 있을 갓이라고 말한다.

 

유엔 안보리는 순항 미사일 실험은 금지하지 않는다. 그러나 동 안보리는 탄도 미사일이 더 크고 더 강력한 탄두를 탑재 가능하고, 사거리가 더욱 멸며 더 빨리 날아가기 때문에 더욱 위협이 되는 것이라고 여긴다.

 

북한은 식량부족에 현재 직면하고 있는 중이며, 1년 이상 동안을 고립돼있는 상태다. 북한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가장 가까운 동맹국인 중국과의 무역도 대부분 차단했다.

 

한국 이화여자 대학교의 국제 연구 교수인 레이트-에릭 이슬리는 자체 유행벽 폐쇄조치를 부과했음에 불구하고, 북한은 계속 군사 현대화에 최우선 방점을 찍고 있다.” 고 했다.

 

지난해 3월 평양은 제재에 맞사면서 탄도 미사일 실험을 했고, 이로 인해 미국, 일본 그리고 한국의 강력한 질책을 유발시켰다.

 

지난달, 유엔 원자력 기구는 북한이 플루토니엄 (플루토늄)을 생산할 수 있는 핵원자로를 재 가동한 것으로 보인다고 하면서, “심히 골칫거리인진전상황이라고 했다.




North Korea fires two ballistic missiles into East Sea, South says

 

Published6 minutes ago

 

North Korea missile tests

People watch a TV broadcasting file footage of a news report on North Korea firing what appeared to be a pair of ballistic missiles off its east coast, in Seoul

IMAGE SOURCE,REUTERS

image captionSouth Korean television broadcast file footage in report about the North's latest test with ballistic missiles

 

North Korea has fired two ballistic missiles across its east coast, South Korea's military says, its first ballistic missile test in six months.

 

The tests, a breach of UN resolutions, came as South Korea and China held meetings in an effort to get the North to resume denuclearisation talks.

 

Just days earlier, the North fired a new long-range cruise missile.

 

The recent launches show the North has continued to develop its weapons despite a severe economic crisis.

 

Experts say the country carries out such tests to improve its technology while trying to increase its leverage in negotiations with the US.

 

The US wants North Korea to give up its nuclear and missile programmes in exchange for sanctions relief, but the North has refused.

 

Wednesday's short-range missiles flew around 800 km (500 miles) at a maximum altitude of 60km, and were launched from central inland areas of North Korea, South Korea's Joint Chiefs of Staff (JCS) said.

 

They flew east towards the Sea of Japan, also known as the East Sea, the JCS added, saying South Korea and the US were conducting analysis to determine which type of missile was used.

 

The US Indo-Pacific Command said the missiles did not pose an immediate threat to US personnel, territory, or allies, but that they highlighted the "destabilising impact of [North Korea's] illicit weapons programme".

 

Japanese Prime Minister Yoshihide Suga called the launch "outrageous", saying it threatened peace and security in the region.

 

media captionWhy does North Korea keep launching missiles?

 

Hours later, South Korea announced that President Moon Jae-in attended the test of the country's first submarine-launched ballistic missile (SLBM). It makes the South the seventh country in the world with such technology.

 

The launch was pre-planned, and was not in reaction to the North's launches. South Korea says the missile is designed to help counter any attack by its northern neighbour.

 

Earlier, China's Foreign Minister Wang Yi held talks with his South Korean counterpart, Chung Eui-yong, in Seoul, and said all parties should work to promote peace and stability on the Korean peninsula.

 

"Not only North Korea but other countries are carrying out military activity," he said. "All of us should make efforts in a way that helps resume dialogue."

 

The Academy of National Defense Science conducts long-range cruise missile tests in North Korea, as pictured in this combination of undated photos supplied by North Korea's Korean Central News Agency (KCNA) on 13 September 2021

IMAGE SOURCE,KCNA

image captionNorth Korea had just days earlier tested a long-range cruise missile

 

UN resolutions ban North Korea from carrying out tests with ballistic missiles - which can carry either nuclear or conventional warhead - in efforts to curb the country's nuclear programme.

 

Ballistic missiles are classed according to how far they can travel, the furthest of which being an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ICBM).

 

North Korea has in the past tested ICBMs said to be capable of reaching nearly all of western Europe and about half of the US mainland.

 

Last weekend, Pyongyang said it tested a long-range cruise missile capable of hitting much of Japan, calling it "a strategic weapon of great significance". Experts say it could possibly carry a nuclear warhead.

 

The UN Security Council does not forbid the test of cruise missiles. But it considers ballistic missiles to be more threatening because they can carry bigger and more powerful payloads, have a much longer range, and can travel faster.

 

North Korea is facing food shortages, and has spent more than a year in isolation. It cut off most trade with its closest ally China to stop the spread of Covid-19.

 

"Despite its self-imposed pandemic lockdown, North Korea continues to prioritise military modernisation," said Leif-Eric Easley, international studies professor at Ewha Womans University in Seoul.

 

Last March, Pyongyang defied sanctions and tested ballistic missiles, which triggered a strong rebuke from the US, Japan and South Korea.

 

And last month the UN atomic agency said North Korea appeared to have restarted a reactor which could produce plutonium for nuclear weapons, calling it a "deeply troubling" development..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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