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北, 콰드가 북한 비난하자 미사일 3기 발사


FILE PHOTO © AP / Lee Jin-man

 

 

입력 2022.5.25.

RT 원문 2022.5.24.

 

 

미국과 미국의 동맹국들의 동경에서의 회담에서 평양을 비난한 이후의 탄도 미사일 발사 실험들

 

 

[시사뷰타임즈] 한국군은 현지 시각으로 수요일 오전, 탄도 미사일 3기가 북한에서 발사됐다고 보고했다. 이 발사 행위는 미국, 일본, 인도 그리고 호주 -소위 콰드’ (Quad; 이 쿼드라고 읽는 건 잘못)- 등이 북한의 미사일 프로그램을 비난하면서 이들 스스로 포괄적이고 탄력적이며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으로 가자고 약속했다.

 

한국의 합참본부는 현지 시각으로 오전 6시에 성명을 통해 첫 번째 미사일은 북한의 동부해안을 향해 발사됐다고 했는데, 세부사항은 제공하지 않았다. 일본 해안경비대는 확인되지 않은 미사일 유형 1기 발사가 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 시간이 채 안돼 서울에선 연합뉴스가 알려지지 않은 미사일을 북한이 동쪽 방향으로 추가 발사라고 보도하고 있었다. 오전 6시와 6:42 사이에 미사일 총 3기가 평양의 순안 지역에서 발사됐다고 한국군이 나중에 말했다.

 

올해 지금까지 17번째인 미사일 실험은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이 5일 여정의 아시아 순방을 마치고 일본을 떠나 워싱튼으로 갈 때 나온 것이다. 일본을 떠나기 전, 바이든과 그의 콰드동료들은 미국이 인도-태평양이라고 명명한 이 지역의 미래에 자신들의 역할에 대한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바이든, 일본 수상 후미오 기시다, 인도 총리 나렌드라 모디, 그리고 호주의 새로 선출된 앤서니 앨버니즈 등이 서명한 공동성명서에선 유엔 안보리 결의안 (UNSCR) 과 일치하도록, 한반도 비핵화 완수에 전념할 것을 재차 확인한다.” 고 했다.

 

이어 콰드는 우린 UNSCR의 제반 규정을 위반하여 복수의 대륙간탄도미사일을 포함 한반도 지역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북한의 탄도 미사일 개발 및 발사를 또한 비난하며, 국제사회가 유엔 결의안을 전면적으로 이행할 것을 요구한다. 우린 북한이 유엔결의안이 정한 북한의 의무사항들을 모두 준수할 것과 도발을 자제하고 실질적인 대화에 참여할 것을 촉구한다.” 고 덧붙였다.

 

백악관은 북한이 바이든의 이 지역 순방 기간 중 또는 순방 후에 미사일 실험을 행할 수도 있다고 경고한 바 있었다. 한국 정부도 평양이 핵실험을 자행할 경우를 대비한 계획을 개발해 놓았다고 공표했다.

 

북한은 현재 코로나-19 발발 사태를 처리하고 있는 중이며 이 상황을 처리를 돕기 위해 군을 끌어들였다.

 

일제로부터의 해방 이후 한반도의 분단은 공산주의자인 북한과 미국이 지운하는 한국 사이에 1950년 전쟁을 유발했다. 이 충돌은 미국과 중국을 뜰어들일 정도로 확대됐다가 1953년 휴전으로 동결됐다.




24 May, 2022 22:02

HomeWorld News

 

North Korea fires 3 missiles after Quad rebuke

 

Ballistic missile tests follow condemnation of Pyongyang by US and its allies at Tokyo meeting

 

FILE PHOTO © AP / Lee Jin-man

 

Three ballistic missiles took off from North Korea, the South Korean military reported on Wednesday morning local time. The launches came after the US, Japan, India and Australia the so-called “Quad” condemned the North Korean missile program and pledged themselves to “a free and open Indo-Pacific that is inclusive and resilient.”

 

The first missile was fired towards the waters near North Korea’s eastern coast, South Korea’s Joint Chiefs of Staff said in a statement around 6 am local time, offering no additional details. The Japanese coast guard confirmed there had been a launch of an unidentified type of missile.

 

Within an hour, however, Seoul was reporting “additional launches of unknown ballistic missiles in north and east directions,” according to the Yonhap news agency. A total of three missiles were launched between 6 am and 6:42, from the Sunan area of Pyongyang, the South Korean military later said.

 

Pyongyang’s 17th missile test so far this year comes as US President Joe Biden left Japan to return to Washington, after a five-day trip to Asia. Before departing, Biden and his “Quad” colleagues issued a joint statement about their role in the future of the region dubbed by the US the “Indo-Pacific.”

 

“We reaffirm our commitment to the complet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consistent with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Resolutions,” said the statement signed by Biden, Japanese Prime Minister Fumio Kishida, Indian PM Narendra Modi, and Australia’s newly elected PM Anthony Albanese.

 

“We also condemn North Korea’s destabilizing ballistic missile development and launches, including multiple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tests, in violation of UNSCRs, and call o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fully implement these resolutions. We urge North Korea to abide by all of its obligations under the UNSCRs, refrain from provocations, and engage in substantive dialogue,” the Quad added.

 

The White House had warned North Korea might carry out a missile test during or after Biden’s visit to the region. The government in Seoul also announced it had developed a plan in case Pyongyang carried out a nuclear test.

 

North Korea is currently dealing with an outbreak of Covid-19, with the military brought in to help deal with the situation.

 

The partition of the Korean peninsula after its liberation from Japan triggered a war between the Communist North and the US-backed South in 1950. The conflict expanded to drag in the US and China, until it was frozen by a 1953 armistice.

 

[기사/사진: RT]

 



Comment



[ 시사 View 社說 ]

김종인: 남의 집 짓… 입력 2022.6.27. 김종인, 그가 궁국적으로 자신에게 자격이 넘치기에, 자신이 ... 더보기

[ 경제 ]

빗코인, 18개월 째 내리 큰 폭으로 곤두박질 © Getty Images / Alfieri입력 2022.6.20.RT 원문 2022.6.19. 이 암호화폐 동전의 시가 총액이, 늘상 높... 더보기

[ 북한 ]

“탈북한 가족, 사진 소유는 반역”…황당한 주장 펼치는 북한 당국 /그래픽=데일리NK. 최근 북한 당국이 이른바 ‘계급투쟁’을 명목으로 ‘탈북 가족 사진을 ... 더보기

[ 日本·中國 ]

中, `아시아 판 NATO` 개념에 혹평 중국 베이징 정부청사 위의 중국 굮기 2022.3월. © VCG / VCG / Getty Images 입력 2022.6.29.RT 원문 202... 더보기

[ 라셔(러시아) ]

라셔를 떠나는 타이어 제조업체들 © Getty Images / Jonathan Knowles 입력 2022.6.29.RT 원문 2022.6.28. 미쉘린과 노키아 타이어가 공급 문... 더보기

[시사 동영상]

유크레인 내 ‘외인부대’ 전사들 실상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2.6.26.BBC 원문 8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유크레인 (우크라이... 더보기

[각국의 군사 장비]

푸틴, 초음속 미사일 S-500 대공 방어체제 배치 공표 자료사진: 라셔의 S-500 지대공 미사일 체제. © Sputnik 입력 2022.6.21.RT 원문 2022.6.20. 라셔 (러... 더보기

[ 세상에 이런 일이! ]

언론 - 조 바이든의 돈, 아들 매춘비 지급에 쓰였다 자료사진: 2022.6.18. 헌터 바이든이 워싱튼 DC. 백악관 남쪽 잔디에서 백악관의 부활절 계란 ... 더보기

[ 세계-사회 이모 저모 ]

앺개니스탄 대지진: 관계자 “1,000명 사망, 1,500명 부상” 팍티카 주에서 찍은 사진들은 건물들이 광범위하게 파괴됐음을 보여주고 있다. IMAGE SOURCE,@... 더보기

[ 운동 및 관련소식]

‘눈 가리고 싸우는MMA 엽기 대결’ - 입소문 타고 확산 © Twitter / Epic Fighting Championship[눈 가린 선수들의 격투,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2.6.25.RT 원문 ... 더보기

[연예]

빌 크로스비, 성폭력 소송서 패소 자료사진: 2018.9.25. 펜설베니아 노리스타운에 있는 몽고메리 군 법정에서 성폭력 유죄가 된... 더보기

[ 주목받는 인물 ]

英정부, 위키맄스 창립자 쥴리안 어싼즈 美송환 승인 위키맄스 설립자 쥴리안 어싼즈는 18가지 범죄 혐의로 미국에서 지명 수배 중이다. 입력 202... 더보기

[ 인물 분석 ]

소아애 병자 엡스틴의 공범 맥스웰, 징역형 선고 자료사진: 소아애 병자로 유죄가 된 제퍼리 엡스틴과 그의 공범 기슬레인 맥스웰 © AFP / US ... 더보기

[ 각종 행사 ]

보도자료 한혜선 판소리연구소 / 싱싱국악배달부 보도자료 한혜선 판소리연구소 / 싱싱국악배달부보내는 날 : 2022년 4월 주소 : 서울시 성북... 더보기

[ 의료 · 의약 · 질병 ]

원두 (猿痘) 전염병: 세계보건기구, 확산-전염 예고 어느 환자의 상반신 모습, 그의 피부가 ‘원두’ 감염의 적극적 사례에서 비롯되는 병변을... 더보기

[ 과학 전자 ]

美 FBI - '라셔 탱크 속에 있는 미국산 칩' 조사 착수 입력 2022.6.17.RT 원문 2022.6.16. 요원들이 미국의 여러 기술 회사들을 찾아가서 질문들을 하고... 더보기

[ 기재부 ]

기재부: 탄소중립·안전 등 ESG 경영에 공기업의 선도적 역할 강조 보도 일시 2022. 3. 28.(월) 16:00 배포 일시 2022. 3. 28.(월) 14:00 담당 부서 공공정책국 책임자 과 ... 더보기

[ 국방부 - 군 행정 ]

국방부: 국방분야 진입장벽 낮춘다 2022.02.08 방위사업청 ㅇ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 소장 임영일)와 국방부는 2월 7일... 더보기

[ 행안부 ]

행안부: 지방공무원 시험 합격자 종이서류 제출 사라진다..외 제목등록일공공 누리집에서 이용가능한 민간인증서 11종으로 확대2022.03.28.생활 속 불편한 ... 더보기

[ 국토교통 ]

국토교통부: 국토교통 혁신펀드로 중소벤처기업 성장 이끈다 외 919국토부, ’22.1월 아파트 붕괴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부실시공 근절 방안」 발표건설2022... 더보기

[ 법무부 ]

법무부: 외국인근로자의 체류 및 취업활동 기간 연장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배포일시 2022. 3. 28.(월) 담당부서: 법무부 출입국·외... 더보기

[ 복지-교육 ]

청주소년원 검정고시 응시생에 ‘합격기원 꾸러미’ 보 도 자 료 배포일시 2022.4.4.(월)담당부서 전지부장 박경진 (차장 유신영 / 042-600-0537)배포... 더보기

[정치인 개관]

바이든의 V.P. 카말러 해리스: 꼭 알아야 할 5가지 캘러포녀 상원의원 카말러 해리스가 미시건 주 디트로잇에서 대통령 후보 조 바이든 지지... 더보기

[朴 탄핵 전후 족적]

2021.12.24. 문재인, 임기 몇달 남겨두고 박근혜 사면 한국의 전 대통령 박근혜는 징역 22년 향을 복역하고 있다가 사면을 받은 것이다. © Reuters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