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쳉 레이: 중국 TV 상의 호주인 女 앵커, 중국에 억류


쳉 레이는 베이징에서 기자로 일했다. Cheng LeiIMAGE COPYRIGHTGETTY IMAGES

 

입력 2020.9.1.

BBC 원문 9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중국 당국이 주목 받는 한 호주 시민인 앵커를 억류하면서 두 나라 사이의 관계가 악화되고 있다.

 

호주 외무성은 중국 방송사 CGTN의 앵커인 쳉 레이가 2주전 억류 당했다고 했다.

 

외무장관 머라이즈 페인은 영상 연결을 통해 영사급 인물이 쳉을 찾아가게 됐다고 했다.

 

호주 정부는 지난 7, 자국 시민들이 중국에서 억류 당할 위험이 커져있다고 했다.

 

양국 사이의 긴장은, 호주가 코로나바이러스 전세계 전염병의 기원에 대한 수사를 중국에서 공식적으로 해야할 것이라고 촉구한 뒤, 최근 몇 달 사이에 점점 악화돼 온 것이다.

 

월요일, 중국은 호주산 포도주 수입품에 데헤 두 번째 수사를 한다고 공표했다. 지난주, 호주 연방 정부는 연방 정부가 다른 여러 나라들과 거래를 하는 지방 정부의 계약을 취소시킬 수 있는 법안을 제정할 계획이라고 했는데, 널리 중국을 겨냥한 조치로 보인다.

 

ABC 뉴스에 따르면, 쳉 레이는 지정된 위치에서 주거지역 감시하에 붙들려 있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수사관들은 혐의가 없어도 6개월 동안 어느 영의자를 심문하며 감옥에 넣을 수 있다.

 

하지만, 베이징은 아직 쳉 레이의 상태에 대해 밝히지 않고 있다.

 

호주 외무성은 쳉 레이가 구류돼 있다는 사실을 814일에 받았었다.

 

외무성에서 내놓은 성명서에서는 호주 관계자들이 구류 시설에 있는 쳉 레이를 827일 처음으로 영상을 통해 보았고, 쳉 리의 가족들에게 계속 도움과 지원을 제공해 줄 것이다.”라고 했다.

 

쳉에겐 호주에 어린 자식이 두 명 있다. ABC 뉴스는 최근 여러 주 동안 친구와 가족들이 쳉의 소식을 듣지 못해왔다고 전했다.

 

쳉의 가족들이 내놓은 성명서에선 만족스럼고 시의 적절한 결론을 바란다고 했고 호주 외무 및 무역부와 긴밀히 상의하고 있다고 했다.

 

CGTN(China Global Television Network: 중국 세계 TV 방송망)은 국제적 영어 뉴스 방송이며 소유주는 중국 중앙 TV(CCTV)이며 국영 방송이다.

 

중국 공산당의 통제를 받는 CGTN은 해외에 있는 시청자들을 노린 것이다. 로우이 기관의 두뇌집단은 중국 정부가 CGTN을 중국에 대해 긍정적인 세계정 견해를 형성시키도록 돕고그리고 세계 이곳 저곳에서 연성 권력(: 적이고 무형의 영향력을 행사하는 힘)을 증가시키기 위해 이용한다고 했다.

 

쳉은 CGTN에서 8년 동안 일했고 이곳을 위해 세계의 사업 쇼를 선보였다. 그 이전에 쳉은 'CNBC 아시아'의 중국 특파원이었다.

 

쳉이 억류된 뒤. CGTN 웹사이트에선 쳉의 약력과 더불어 쳉이 방송한 몇 개의 기사들도 삭제됐다.

 

20197, 중국은 중국계 호주 작가 양 헨귄을 중국의 국가 안보를 위험에 싸뜨리고 있다는 이유로 억류했다. 그는 여전히 구류된 상태로 남아있다.




Cheng Lei: Australian anchor on Chinese TV detained in China

 

Published9 hours ago

 

Cheng LeiIMAGE COPYRIGHTGETTY IMAGES

Cheng Lei worked as a reporter in Beijing

 

Chinese authorities have detained an Australian citizen working as a high-profile TV anchor, as relations between the two countries deteriorate.

 

Australia's foreign ministry said Cheng Lei, an anchor for Chinese broadcaster CGTN, was detained two weeks ago.

 

Foreign minister Marise Payne said a virtual consular visit had been held with Ms Cheng via video link.

 

Australia's government warned its citizens in July that they were at increased risk of detention in China.

 

Tensions between the two nations have escalated in recent months, after Australia led calls for an official investigation into the origins of the coronavirus pandemic in China.

 

On Monday China announced a second investigation into imports of Australian wine. Last week, Australia's federal government said it planned to enact legislation which would allow it to cancel local government deals with foreign countries - a move widely seen as aimed at China.

 

Ms Cheng is being held under "residential surveillance at a designated location", according to ABC News. Investigators can question and imprison a suspect for up to six months without charge.

 

However Beijing is yet to confirm her status.

 

Australia's foreign ministry was given notification of her detention on 14 August.

 

"Australian officials had an initial consular visit with Ms Cheng at a detention facility via video link on 27 August and will continue to provide assistance and support to her family," a statement from the ministry said.

 

Ms Cheng has two young children in Australia. ABC News said friends and family hadn't heard from her in recent weeks.

 

A statement from her family said it hoped for "a satisfactory and timely conclusion" and was in close consultation with Australia's Department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CGTN (China Global Television Network), is an international English-language news channel owned by China Central Television (CCTV), a state-run broadcaster.

 

Controlled by China's ruling Communist Party, CGTN is aimed at audiences abroad. The Lowy Institute think tank said the Chinese government uses CGTN to "help shape positive global opinion" of the country and "increase its soft power around the world".

 

Ms Cheng has worked for CGTN for eight years and presented a show on global business for the network. Previously, she was CNBC Asia's China correspondent.

 

After her detention, Ms Cheng's profile on CGTN's website was removed along with several of her articles.

 

In January 2019, China detained Chinese-Australian writer Yang Hengjun for allegedly endangering China's national security. He remains in detention


[기사/자신: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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