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FT 보도, 중국 초음속 미사일 발사 v 중국, 우주선 재사용 실험였을 뿐


최근 군 행진에서, 중국은 초음속 미사일 발사대를 보여주었다. 중화인민공화국 71주년을 기념하는 군 행진에는 DF-ZF 초음속 활공 차량에 장착된 DF-17 중거리 탄도 미사일도 포함돼 있었다. IMAGE SOURCE,GETTY IMAGES

 

 

입력 2021.10.18.

BBC 원문 28분 전

 

[시사뷰타임즈] 중국은 자국이 핵무기 가능 초음속 미사일을 올해 초에 실험했다는 보도 내용들에 대해 말을 꺼리면서, 미사일이 아니라 통상적인 우주선 점검이었다고 했다.

 

이 사실을 최초 보도했던 화이낸셜 타임즈 신문이 워싱튼의 걱정을 촉발시켰으며, 미국 정보부는 놀라움에 사로잡혔던 것으로 알려졌다.

 

초음속 미사일들은 보통 미사일들 보다는 훨씬 더 빠르고 더 민첩한데, 이는 차단하기가 더더욱 어렵다는 뜻이다.





 


이 사실은 중국의 핵 역량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나온 소식이다.

 

월요일, 외무장관 대변인 자오 리지안은 언론 설명회에서 재사용 가능한 다른 형태의 우주선 기술을 확인하는 통상적 실험이었다고 했다.

 

그는 이건 미사일이 아니고, 우주선이었다.” 고 하면서 이것은 우주선 사용 비용 절감에 커다란 의미가 있다.” 고 했다.

 

자오는 과거에 많은 나라들이 유사한 실험들을 해왔었다고 덧붙였다. 화이낸셜 타임즈 지의 보도가 부정확한 것이냐는 질문에 그는 그렇다.” 고 했다.

 

토요일에 나온 이 보도에선 여름철에 초음속 미사일이 발사됐었다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소식통 5명의 말을 인용한 것이었다. 이 미사일은 저궤도 우주를 통해 날아가다가 아래쪽으로 나아가면서 표적물을 살짝 빗나갔다고 했다.

 

동지의 보도에선 그 실험은 중국이 초음속 무기에서 경악스러운 진보를 이루어 오고 있었으며 미국 관계자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신 더 앞선 것이었다,” 고 했다.

 

의회 고위 의원은 나중에 이 틀림없는 실험은 미국에 조치를 하라는 신호가 돼야 한다고 했다.

 

하원 무장 서비스 위원회의 공화당 위원인 마잌 갤라거는, 만일 워싱튼이 현재의 접근 방식에 묶여있다면 중국과의 새로운 냉전에서 10년 이내에 패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베이징이 조 바이든 대통령의 행정부를 적대적이라고 비난하고 있기에, 미국과 중국과의 관계는 긴장 상태다.

 

서구 여러 나라들도 중국의 최근 군사적 힘 표출에 우려를 표명했다.

 

호주 전략정책연구소의 국방, 전략 및 국가 안보부장 마이클 슈브리즈는 초음속 미사일을 실험한 것이었었다면, “핵 및 다른 타격 무기들이 점증된 형태로잘 돼 있는지 실험한 것이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난 이번에 실험한 것이 중국의 커져가고 있는 미사일 격남고 또는 공중 발사 핵무기 또는 새로운 잠수함 핵 무기보다 더 의미가 깊다고 생객하진 않는다면서 그러나 이 실험은 투명성도 없이 역량을 증대시키려는 형태라고 했다.

 

그는 투명성은 중국의 전략 두뇌집단들에겐 생경한 개념이다라고 덧붙였다.

 

중국은 최근 군사 전시에서 초음속 미사일로 보이는 것을 내보였다.

 

중국과 더불어, 미국, 라셔 (러시아) 그리고 최소 5개 다른 나라들이 초음속 무기 기술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중이다.

 

초음속 미사일들은 음속 5배 이상으로 날아갈 수 있으며 탄도 미사일과 아주 흡사하게 핵탄두를 실어 나를 수 있다.

 

지난달, 북한은 새로운 초음속 미사일 실험에 성공했다고 했다. 그리고 7, 라셔도 유사한 공표를 하면서 자국의 미사일을 백해에 있는 소형 구축함 (호위함)에서 발사한 바 있었다고 했다.





China denies it tested nuclear-capable hypersonic missile

 

Published28 minutes ago

 

Image shows DF-17 medium-range ballistic missiles equipped with a DF-ZF hypersonic glide vehicle, involved in a military parade to mark the 70th anniversary of the Chinese People's Republic

IMAGE SOURCE,GETTY IMAGES

Image caption,China showed a hypersonic missile platform at a recent military parade

 

China has denied reports that it tested a nuclear-capable hypersonic missile earlier this year, insisting instead that it was a routine spacecraft check.

 

The initial report in the Financial Times newspaper prompted concern in Washington, where US intelligence was reportedly caught by surprise.

 

Hypersonic missiles are much faster and more agile than normal ones, meaning they are more difficult to intercept.

 

It comes as concern grows around China's nuclear capabilities.

 

On Monday, foreign ministry spokesman Zhao Lijian told a media briefing that a routine test had been carried out to verify different types of reusable spacecraft technology.

 

"This was not a missile, this was a spacecraft," he said. "This is of great significance for reducing the cost of spacecraft use."

 

Mr Zhao added that many countries had carried out similar tests in the past. When asked if the Financial Times report was inaccurate, he replied "yes".

 

The report on Saturday quoted five unnamed sources who said a hypersonic missile had been launched in the summer. It flew through low-orbit space before cruising down and narrowly missing its target, the report said.

 

"The test showed that China had made astounding progress on hypersonic weapons and was far more advanced than US officials realised," the report read.


A senior member of Congress later said the apparent test should serve as a call to action for America.

 

Mike Gallagher, a Republican member of the House Armed Services Committee, said if Washington stuck to its current approach it would lose a new Cold War with China within a decade.

 

Relations between the US and China are tense, with Beijing accusing President Joe Biden's administration of being hostile.

 

A number of Western countries have also expressed concern at China's recent displays of military might. 

 

Michael Shoebridge, the director of defence, strategy and national security at the Australian Strategic Policy Institute, said if a hypersonic missile had been tested it would fit a "pattern of escalation in nuclear and other strike weapons".

 

"I don't think it's more significant than China's growing missile silos or air launch nuclear weapons or new submarine nuclear weapons," he said. "But it fits a pattern of increasing capability [without] transparency."

 

"Transparency is an alien concept for Beijing's strategic thinkers," he added.

 

China displayed what appeared to be a hypersonic missile platform at a recent military display.

 

Along with China, the US, Russia and at least five other countries are working on hypersonic missile technology.

 

They can fly at more than five times the speed of sound and, much like ballistic missiles, can deliver a nuclear warhead.

 

Last month, North Korea said it had successfully tested a new hypersonic missile. And in July, Russia made a similar announcement and said its missile had been launched from a frigate in the White Sea.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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