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산께이 - "日, AUKUS (英-美-호주 방위조약) 에 비공식 초대 받아"



 

입력 2022.4.13.

RT 원문 2022.4.13.

 

 

동경은, 이 3국 동맹체가 중국에 맞서기 위해, 자국에 참가 요청을 했다는 사실을 부인 한다

 

 

[시사뷰타임즈] 화요일 산께이 신문은 일본이 AUKUS 군사 동맹체 일부가 돼 달라는 비공식적 제의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시사뷰]

AUKUS: 미국-영국-호주의 방위조약으로, 호주가 기존에 맺은 프랑스와의 재래식 잠수함 계약을 폐기시키고 핵동력 잠수함으로 호주를 무장시킨다는 미국의 갑작스런 조치로, 졸지에 잠수함 계약을 잃은 프랑스는 물론이고 세계 많은 나라들이 비난했던 방위 조약.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일본 관계자 몇 명이 이 신문에 일본은 이 동맹체의 3개국 각각이 그렇게 할 가능성에 대해 일본에 접근해 왔었다고 말했다.

 

일본의 관방장관 히로까주 마츠모는 수요일 보도 내용을 부인하면서, 산께이 신문 기사 속엔 사실이 전혀 없다.” 고 부인했다. 그는 동경은 AUKUS에 참가해 달라는 요청을 받지 않았다고 했다.

 

대체적으로 태평양에서 커져가는 중국의 영향력에 맞서기 위한 전략으로 보이는 AUKUS 협정은 호주, 영국 그리고 미국이 20219월에 공표했다.

 

이 협정의 최초 목표는 호주에 핵동력 함대를 제공하겠다는 것이었지만, 전통적으로 무장된 잠수함들이었다. 그러나 지난 주, 3개국은 함께 초음속 미사일 기술 개발에 협조하겠다고 공표했고. 일본은 이 결정을 지지했다.

 

서방 세계 군사 공동체는 초음속 무기에 대해 연구하려 한다

 

산께이 신문에 따르면, 초음속 미사일 개발에 일본을 포함시키는 것이 AUKUS 제안 배후의 주요 동기들 중 하나라고 말한다.

 

2년 전, 초음속 무기 두 가지 유형 -초음속 순항 미사일 (HCMs)과 초고속 활공 발사체 (HVGPs) - 을 창조하겠다는 계획을 공표하면서, 2024~2028년 사이에 전장에 내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일본은 또한 전기자석 힘을 이용하여 극도로 고속으로 폭탄을 발사하여 다가오는 초음속 미사일을 격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스스로 믿는 특수 철로총 (railgun) 에 대한 연구도 하고 있는 중이다.

 

캔버러 (호주 수도), 런던 그리고 워싱튼은 또한 호주의 사이버 전장, 인공지능 그리고 양자 기술 (: 더는 쪼갤 수 없는 양자적 특성을 정보통신 분야에 적용해 보안, 초고속 연산 등을 통해 기존의 정보통신에서 한 걸음 나아간 차세대 정보통신기술) 등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산께이 신문은 일본 정부는 일반적으로 AUKUS에 합류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 의견을 갖고 있다면서, 이렇게 되면 중국을 억제할 잠재력이 증가하게 될 것임을 시사했다고 주장했다.

 

호주는 핵 잠수함 기지를 지을 예정이다

 

하지만, 동경은 이 제의를 세심하게 검사해 볼 계획이다. 일부 관계자들은 AUKUS에 대해 희의적인 입장으로 있으면서, 일본은 그런 거 대신 호주, 영국 그리고 미국과 이미 맺고 있는 양국 군사적 합의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했다. 이들은 또한 일본은 AUKUS가 관할하는 모든 영역들에 참여할 수가 없을 것임을 지적했다고 산께이 신문이 보도했다.

 

예를 들어, 일본 법은 핵 에너지는 오로지 평화로운 목적으로만 사용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핵 동력 잠수함들은 동경에의 출입에 제한을 받을 것이다.

 

약자인 off AUKUS는 세 나라 명칭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들어진 것이다. 만일 일본이 합류키로 작정한다면, 이 신문에 따르면, 이 협정 몇칭은 ‘JAUKUS,’ 라고 다시 쓸 수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중국은 AUKUS가 형성되는 것을 보며 분노했었고, 이 협정을 아시아-태평양 판 NATO" 라고 낙인을 찍은 바 있다. 베이징은 이 협정은 이 지역에서 무기 경쟁만을 유발케 할 것이라며, 핵 잠수함 기술을 호주에 준다는 것은 핵확산 국제 협약에 위배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사뷰]

핵동력 잠수함이 무서운 이유: 핵이 아니라 화석 연료를 동력으로 쓰는 잠수함은 잠항거리도 핵동력 잠수함에 비해 상대적으로 대단히 짧으며, 자주 수면 위로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그마만큼 적에게 자주 노출될 가능성이 있지만, 핵동력 잠수함은 잠항거리가 엄청나가 길어지기 때문에, 적에게의 노출이 거의 안되는 한편, 동시에 적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적의 선박 등 표적물을 자유자재로 노려 폭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13 Apr, 2022 08:36

HomeWorld News

 

Japan gets unofficial invite to join AUKUS media

 

Tokyo denies that it was asked to participate in alliance seeking to counter China

 

Soldiers from the Japan Air Self-Defense Force set up Patriot PAC-3 surface-to-air missile launch systems during joint drills at US Yokota Air Bace in Tokyo. © AFP / Toru Yamanaka

 

Japan has received unofficial offers to become part of the AUKUS military bloc, which was formed last year by Australia, the UK and the US, the Sankei Shimbun newspaper reported on Tuesday.


Several unnamed Japanese government officials told the paper that Tokyo has been informally approached on such a possibility by each of the three members of the alliance.

 

Japan’s Chief Cabinet Secretary Hirokazu Matsuno denied the report on Wednesday, saying that “there is no fact” in the Sankei Shimbun article. Tokyo was “not asked to participate in AUKUS,” he said.

 

The AUKUS pact, which is largely seen as a strategy to counter China’s growing influence in the Pacific, was announced by the leaders of Australia, the UK and the US in September 2021.

 

Its initial aim was to provide Canberra with a fleet of nuclear-powered, yet conventionally armed, submarines. But last week the trio announced that they were also going to cooperate on developing hypersonic tech, with Japan expressing support for the decision.

 

Western military alliance to work on hypersonic weapons


According to Sankei Shimbun, involving Tokyo in developing hypersonic missiles is one of the main motivations behind the AUKUS offer.

 

Two years ago, Japan announced plans to create two types of hypersonic weapons - hypersonic cruise missiles (HCMs) and hyper-velocity gliding projectiles (HVGPs) saying that they could be fielded sometime between 2024 and 2028.

 

The country is also working on a special railgun that it believes could be able to shoot down incoming hypersonic missiles by firing shells at extremely high speeds using electromagnetic force.

 

Canberra, London and Washington are also interested in the country’s capabilities in cyberwarfare, AI and quantum technologies, the paper said.

 

Sankei Shimbun insisted that the Japanese government generally has a “positive opinion” about joining AUKUS, suggesting that it would increase the potential to deter China.

 

Australia to build nuclear submarine base

 

However, Tokyo is planning to carefully examine the offer. Some officials remain skeptical about AUKUS, saying that the country should instead focus on bilateral military cooperation agreements it already has with Australia, Britain and the US. They also point out that Japan wouldn’t be able to participate in all areas covered by AUKUS, Sankei Shimbun reported.

 

For example, nuclear-powered submarines would be off limits for Tokyo as the country’s laws stipulate that nuclear energy can only be used for peaceful purposes.

 

The abbreviation AUKUS is made up of the first letters in the names of the three countries that formed it. If Japan decided to join, it could be re-branded into ‘JAUKUS,’ according to the paper.

 

China has been angered by the formation of AUKUS, labelling it an “Asia-Pacific version of NATO,” which was “doomed to fail.” The pact would only cause an arms race in the region, Beijing insisted, adding that giving nuclear submarine tech to Australia was against international conventions of nuclear proliferation.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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