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바쉬르...몽땅 사기질로 세계적 특종 따낸 기자


 사진= Wikipedia


 

입력 2021.5.29.

원문 Wikipedia

 

[시사뷰타임즈] 마틴 헨리 바쉬르 (출생: 1963.1.19.) 는 망신살이 뻗친 전 영국 기자다. 그는 미국 및 영국 TV BBC 패너래머 프로그램 진행자였는데, 1995년 웨일즈 공주인 다이애너와의 BBC 대담을 따내면서 유명하게 됐지만; 나중에 그가 이 대담을 위조와 속임수로 따낸 것임이 밝혀졌다. 2003, 그는 마이클 잭슨에 대한 2003ITV 기록물 사회를 봤는데, 이 또한 사기를 쳤던 것임이 바쉬르의 기록물이 방영되자 잭슨이 공개하고 모리 포비치기 진행을 맡은 반박 기록물에서 입증됐다. 바쉬르는 또한 잭슨이 너무 이른 나이에 죽음을 맞은 뒤 ABC 뉴스에서 자신은 네벌랜드에서 잘못된 것은 아무 것도 보지 못했었다고 시인했는데, 따라서 자연스레 자신이 사회를 본 기록물에서 거짓말을 했음을 시인한 것이다. 바쉬르는 또한 같은 뉴스 분에서 마이클에 대해 그의 생활양식이 정통적은 아니지만, 그것이 범죄적인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라는 말도 했다.

 

바쉬르는 BBC에서 1986년에서부터 1999년까지 패너래머를 비롯한 여러 프로그램에서 일하다가 ITV에 합류했다. 2004년에서부터 2016년까지, 그는 뉴욕에서 일했는데, 처음에는 ABC 나잇라인 앵커로 있다가 그 후엔 MSNBC의 정치 논평가로 있으면서,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인 마틴 바쉬르를 진행했고, NBC의 데잇라인 NBC 특파원도 했다. 그는 전 얼래스카 주지사 및 부통령 후보 사라 팰린에 대해 잘못된 판단을 근거로 평을 했다가 201312MSNBC 특파원 직에서 사퇴했다. 2016, 그는 종교 문제 특파원으로 BBC에 다시 들어갔고, 20215, 건강을 이유로 사퇴했다.

 

2020, BBC 단체장 팀 데이비가 공주의 남자 형제 스펜서 경에게 바쉬르가 위조된 은행 서류를 악용하여 1995년 스펜서의 여자 형제이자 웨일즈 공주와의 패너래머 대담을 따낸 것에 대해 사과했다. 대법원의 전 대법관 좐 다이슨 경이 이 문제에 독자적인 심문을 했다. 다이슨 경은 심리에서 바쉬르가 다이애너에게 접근하기 위해 스펜서 백작을 속일 위조 서류를 주문했었고 그렇게 하면서 올바른 거래에 대한 제작자들을 위한 안내지침을 부적절하고 심각하게 위반하는 행동을 한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생애 초기 및 교육

 

 

바쉬르는 런던 완즈워스에서 태어나 진보적인 파키스탄 부모 밑에서 성장했다. 그의 아버지는 세계 제2차 기간 중에 왕립 해군으로 복무했었다. 바귀르는 주 복합 완드워스 남학생 학교, 윈체스터의 알프렛 왕의 고등 교육 대학에서 교육을 받으면서 1982-1985 (당시 알프렛 왕 대학교 학위는 국립교수위원회의 상을 받아야 승인되던 시절) 동안 영어와 역사를 공부했으며, 왕의 런던 대학교에서 그는 신학 석사학위 과정을 완수했다.

 

바쉬르는 자식 5명 중 하나였는데, 이 자식들 중 한 명은 근육위축병으로 1991년에 죽었다. 바쉬르는 X 요인: 유명인사에 등장하는 것을 비롯하여 자신의 죽은 남자형제에게 자신의 삶을 헌신하기로 작정했다. 바쉬르는 2019, “어려운 난제와 마주칠 때마다 난 죽은 형제가 핑계거리가 있는가? 네게 핑계거리라고는 전혀 없다라고 속삭이는 말을 듣는다고 했다.



경력

 

 

BBC ITV

바쉬르가 언론인으로서 처음 한 일은 운동관련 자유기고 언론인이었는데 그러다가 1986BBC에 들어갔다. 1999년까지 BBC에 있으면서 찬가들, 대중의 눈 그리고 패너래머 등에서 일하다가 1995년 웨일즈 공주 다이애너와 대담을 하면서 유명해졌다.

 

1999년 그는 ITV로 들어가 특별 기록물 상에서 일했고 오늘밤에서는 트레버 맥도날드와 진행했다.

 

ABCNBC

2004, 바쉬르는 뉴욕을 이사하여, ABC에서 일하며 나잇라인이라는 쇼애서 사서 문제 공동 앵커를 했는대; 신시아 맥홰든 및 테리 모런과 더불어 나잇라인 프로그램을 텟 갚에에서 2005년에 물려받았다.

 

2008, 나잇라인 기자로 근무하는 동안, 바쉬르는 시카고에서 열린 아시아 미국 언론인 협회 저녁 식사 연설을 하는 동안 노골적인 성차별주의자라고 표현되는 발언을 한 뒤 ABC에서 직무 정지를 먹었다. 연설 동안 그는 이렇게나 많은 귀여운 아가씨들 한 가운데 있게 돼 기쁘며, 허리 아래를 가려주는 연단이어서 기쁘다고 했다. 그는 계속해서 연설이란 내 동료인 주주처럼 아름다운 여자가 입고 있는 드레스 -중요한 부위들을 가려줄 정도로 길고 사람들의 관심을 유지할 정도로 짧은- 같아야 한다고 했다. 여기서 주주는 자신의 ABC 뉴스 동료 주주 창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ABC는 그에게 직무 정지 처분을 했다. 그는 언론인 협회에 사과 편지를 보냈는데, 내용은 반성을 해보니, 무미한 말이었고 현재 지독하게 후회하고 있으며, ... 나의 순간적 멍청함으로 조직에서 계속 일하는 것이 해를 입거나 저해되지 않기를 바란다.” 는 것이었다.

 

20108, 바쉬르는 ABC를 떠나 MSNBC로 갔고 그곳에서 그는 정지 논평가 및 로렌스 오도넬의 간헐적 대체 진행자 일을 하다가 자신이 진행하는 마틴 바쉬르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NBC의 데잇라인 NBC 특파원으로 있었다. 


20131115, 바쉬르는 사라 팔린이 연방 부체를 노예제에 비유하는 말을 해다고 비난했다. 바이슨은 노예 감독자인 타머스 씨슬웃의 노예 처벌 방식을 언급함으로써 팔린의 비유를 맞받아치려 했던 것이었는데, 특히나 이 처벌은 더비의 처방이라고 불렸던 것으로, 노예들에게 다른 노예들을 처벌하려고 입 속에 똥이나 오줌을 강제로 싸게 하는 것이었고, 바쉬르는 결론적으로 만일 어느 누가 이러한 타머스 씨슬웃의 규율 처분을 진짜로 받을 자격이 있다면, 사라가 가장 뛰어난 후보가 될 것이라고 했다. 1118, 바쉬르는 다른 것들을 말하는 가운데 내가 했던 말은 몽땅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었다. 정확하지도 않고 공평하지도 않은 것이었다. 정치에 관심이 있다고 주장하려는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에게도 가치가 없는 말들이었다.” 며 사과했다. 바시르는 이 방송망에서 직무 정지를 당했고; 2일 후 사퇴하면서 내가 말한 것에 대해 깊이 후회하며, 미래에 건설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며 우리 시청자들에게 깊이 감사하는 마음을 항상 갖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

 

BBC 종교 문제 특파원

2016년 말, 바쉬르는 종교 문제 특파원으로 BBC에 되돌아 왔는데, 전임자였던 캐럴라인 와이엇 자리를 승계한 것이었다. 그는 건강이 좋지 않았고 또 웨일스 공주인 다이애너와의 1995년 대담에 대한 심문을 다 받은 뒤 2021514BBC를 떠났다.


대담들

 

 

웨일즈 공주, 다이애너 대담

199511, 바쉬르는 BBC 패너래머 프로그램을 위해 웨일즈 공주 다이애너와 그의 웨일즈 왕자와의 실패한 결혼에 관해 대담했다.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가 영국에서만 거의 2,300만 명이었다. 당시 BBC는 이 대담을 한 세대에 나올까 말까한 특종감이라며 칭송했었다.

 

25년이 지난 202011, BBC 총 대표 심의관 팀 데이비는 공주의 오빠인 스펜서 백작에게 다이애너와 친밀한 사람들에게 첩자질을 위해 돈을 지불했음을 시사하면서 위조 은행 서류를 그릇되게 사용했던 것에 대해 사과했다. 이 가짜 은행서류들은 BBC의 자유기고 그래픽 설계자인 맷 위슬러가 만들어 낸 것이었다. 하지만 1996BBC 내부 조사에서는 이 가짜 서류를 대담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도지 않았다면서 바쉬르는 잘못한 게 전혀 없다고 결론을 내린바 있었다. 일요일 메일지 그릇된 은행 계정서류를 보도한 이후, 심리는 나중에 BBC 대표가 되고 팀 데이비를 2020년에 승계한 토니 홀로 향했다. 홀은 1996년 내부 취조에서 맷 위슬러와 면담한 적이 전혀 없었음을 시인했다. 위슬러는 2020, 1996년 심리에서 배쉬르를 결백하다고 만든 뒤 자신의 일거리가 말라붙었다면서 자신이 희생양으로 됐었던 것이라고 했다.

 

1996년 면담을 받지 않은 또 한 사람인 스펜서 백작은 사과를 거부하면서 취조를 요구했다. 스펜서는 데이비에게 바쉬르가 다아애너로부터 신뢰를 얻기 위해 말해준 그릇된 정보를 암시하는 듷한 바시르와 계약한 모든 기록을 자신이 갖고 있다고 말해주었다. 그는 바쉬르가 왕족 고위층들에 대해 그릇되고 명예훼손이 되는 주장들을 했다고 말하면서, 가짜 서류들이 없었다면 자신의 여동생 다이애너에게 바쉬르를 소개해 주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119, 데이비는 BBC가 독자적으로 취조를 요구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고 공표했다. BBC의 전 회장 마이클 그레읻은 여러 나름대로의 주장들이 언론사로서의 BBC에 심히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고 했다.

 

당시, 다이애너와의 대담에 대한 폭로시, 바쉬르는 심각하게 아팠었기에, BBC는 이 논란에 대한 전면적 수사를 연기해달라고 요구했었다.

 

20201113, 바쉬르가 대담을 하도록 자신에게 압력을 가한게 아니라는 다이내너의 쪽지를 발견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BBC 왕족 특파원 제니 본드는 더 선데이 타임즈에 공주가 본드에게 자신은 1996년 말 사적인 만남이 방송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편지를 보냈다. 다이애너는 자신은 임박한 이혼 결정에 대한 함구령이 두려웠다고 했는데, 이는 대담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였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Martin Bashir

 

 

Martin Henry Bashir (born 19 January 1963) is a disgraced British former journalist.[1] He was a presenter on American and British television and for the BBC's Panorama programme and came to prominence in 1995 after obtaining a BBC interview with Diana, Princess of Wales; it was later determined that he used forgery and deception to get the interview. In 2003 he presented his 2003 ITV documentary about Michael Jackson, which was also proven to be fraudulent in a rebuttal documentary hosted by Maury Povich, released by Jackson after the airing of Bashir’s documentary. Bashir also admitted on ABC News after Jackson’s untimely demise, that he had seen nothing amiss at Neverland, thus inherently admitting to lying in the documentary. Bashir also stated of Michael in the same news take that “...while his lifestyle was unorthodox, I don’t think it was criminal.”

 

Bashir worked for the BBC from 1986 until 1999 on programmes including Panorama before joining ITV. From 2004 to 2016, he worked in New York, first as an anchor for ABC's Nightline and then as a political commentator for MSNBC, hosting his own programme, Martin Bashir, and a correspondent for NBC's Dateline NBC. He resigned from his position at MSNBC in December 2013 after making "ill-judged" comments about the former Governor of Alaska and Vice Presidential candidate Sarah Palin.[2] In 2016, he returned to the BBC as religious affairs correspondent, and resigned in May 2021, citing health reasons.[3][4][5]

 

In 2020 the BBC's director general Tim Davie apologised to the brother of the princess, Earl Spencer, for Bashir's use of faked bank statements to secure his 1995 Panorama interview with the Princess of Wales, Spencer's sister.[6] Former Justice of the Supreme Court John Dyson, Lord Dyson conducted an independent inquiry into the issue.[7][8] Lord Dyson's inquiry concluded Bashir had commissioned fake statements to deceive Earl Spencer in order to gain access to Diana and in so doing had "acted inappropriately and in serious breach of the 1993 edition of the Producers’ Guidelines on straight dealing."

 

Early life and education

Bashir was born and raised in Wandsworth, London, to liberal Muslim parents from Pakistan. His father had served in the Royal Navy during World War II.[12][13] Bashir was educated at the boys' state comprehensive Wandsworth School, King Alfred's College of Higher Education, Winchester, studying English and History from 19821985 (at the time degrees at King Alfred's were approved by the Council for National Academic Awards), and at King's College London, where he completed a master's degree in theology.[14]

 

Bashir was one of five children, one of whom suffered from muscular dystrophy and died in 1991.[13] Bashir dedicated his decisions in life to his late brother, including his appearance on The X Factor: Celebrity. Bashir said in 2019, "Every time I have faced a challenge I have heard him whispering saying, 'What excuse do you have? You have no excuse.'"[15]

 

Career

BBC and ITV

Bashir's first journalism work was as a freelance sports journalist before joining the BBC in 1986.[13] He worked for the BBC until 1999, on programmes including Songs of Praise, Public Eye and Panorama. Bashir came to prominence in 1995 when he interviewed Diana, Princess of Wales.[3]

 

In 1999 he joined ITV, working on special documentary programmes and features for Tonight with Trevor McDonald.[3]

 

ABC and NBC

In 2004 Bashir moved to New York, where he worked for ABC, co-anchoring their current affairs show Nightline; along with Cynthia McFadden and Terry Moran, he took over Nightline from Ted Koppel in 2005.

 

In 2008, while working as a reporter for Nightline, Bashir was suspended from ABC News after making remarks described as "crude and sexist" during a dinner speech at the Asian American Journalists Association convention in Chicago.[2][16] During the speech, he stated, "I'm happy to be in the midst of so many Asian babes. I'm happy that the podium covers me from the waist down."[16] He continued and said that a speech should be "like a dress on a beautiful woman long enough to cover the important parts and short enough to keep your interest like my colleague Juju's",[16] referring to his ABC News colleague Juju Chang, a reporter for 20/20.[16] ABC News suspended him.[16] He wrote an apology to the journalist association which stated, "Upon reflection, it was a tasteless remark that I now bitterly regret. I hope that the continuing work of the organization will not be harmed or undermined by my moment of stupidity."[16]

 

In August 2010, Bashir left ABC for MSNBC, where he served as a political commentator and occasional substitute host for Lawrence O'Donnell, hosted his own programme, Martin Bashir,[17] and was a correspondent for NBC's Dateline NBC.

 

On 15 November 2013, Bashir criticised Sarah Palin for comments that she made comparing the Federal debt to slavery.[18] Bashir attempted to counter Palin's comparison by referencing the punishment of slaves described by slave overseer Thomas Thistlewood, specifically a punishment called "Derby's dose", which involved forcing slaves to defecate or urinate into the mouth of another slave as punishment, and concluded by saying "if anyone truly qualified for a dose of discipline from Thomas Thistlewood, she would be the outstanding candidate".[19][20] On 18 November he apologised, stating among other things: "My words were wholly unacceptable. They were neither accurate, nor fair. They were unworthy of anyone who would claim to have an interest in politics."[20][21] On 2 December, Bashir was suspended by the network; he resigned two days later,[2][22][20][23][24] issuing a statement saying: "I deeply regret what was said, will endeavour to work hard at making constructive contributions in the future and will always have a deep appreciation for our viewers."[22][25][26]

 

BBC religious affairs correspondent

In late 2016 Bashir returned to BBC News as religious affairs correspondent, succeeding Caroline Wyatt in the post.[27][28] He left the BBC on 14 May 2021 after a period of ill health and completion of an inquiry into his 1995 interview with Diana, Princess of Wales.[3][29] 

 

Interviews

Princess of Wales interview

Main article: An Interview with HRH The Princess of Wales

In November 1995, Bashir interviewed Diana, Princess of Wales about her failed marriage to the Prince of Wales for the BBC's Panorama programme.[30][31] The programme was watched by nearly 23 million viewers in the UK.[32] At the time, the BBC hailed it as the scoop of a generation.[33][34]

 

In November 2020, 25 years later, the BBC director general Tim Davie apologised to Earl Spencer, the brother of the princess, for the use of fake bank statements falsely indicating people close to her had been paid for spying.[6][34] The fake bank statements had been created by one of the corporation's freelance graphic designers, Matt Wiessler. However a 1996 internal BBC investigation concluded that the fake documents were not used to secure the interview and cleared Bashir of any wrongdoing. The inquiry, following a Mail on Sunday account of the falsified documents,[35] was headed by Tony Hall, who later became BBC director-general and was succeeded by Tim Davie in 2020. Hall acknowledged having never interviewed Matt Wiessler for the 1996 internal inquiry.[36] Wiessler said in 2020 that work dried up for him after the 1996 inquiry cleared Bashir, and said he had been made the scapegoat.[37]

 

Earl Spencer, another individual who was not interviewed in 1996, rejected the apology and demanded an inquiry.[38] Spencer told Davie he possessed records of all his contacts with Bashir which apparently imply the journalist told the princess false information to gain her trust.[6] He said that Bashir had made false and defamatory claims about senior members of the royal family and, without the faked documents, he would not have introduced Bashir to his sister. Davie announced on 9 November the corporation was in the process of commissioning an independent inquiry.[39] Michael Grade, a former chairman of the BBC, said that the allegations left "a very dark cloud hanging over BBC journalism".[34][39]

 

At the time of the revelations about his interview with the princess, Bashir was seriously ill,[37] which the BBC said had required postponing full investigation of the controversy.[40]

 

On 13 November 2020, it was reported that the BBC had found the note from the Princess of Wales which cleared Bashir of pressuring her to give the interview.[41] The former BBC royal correspondent Jennie Bond wrote in The Sunday Times the princess told Bond she did not regret the broadcast in a private meeting in late 1996. Diana said she feared a gagging order in her imminent divorce settlement, meaning it might be her only chance to give an interview.[42] 

 

On 18 November 2020, the BBC announced an independent investigation into how the interview was obtained, to be headed by former Supreme Court judge John Dyson.[7][8] After the conclusion of the inquiry, with which the BBC said that Bashir had co-operated fully, a broadcast of Panorama dedicated to the interview and the inquiry was scheduled for 17 May 2021, but was postponed after Bashir resigned.[43]

 

On 4 March 2021, the Metropolitan Police announced that they would not begin a criminal investigation into the allegations after a "detailed assessment" and consultation with the Metropolitan police lawyers, independent counsel and the Crown Prosecution Service.[44] Later that month Bashir told the BBC inquiry that he was not responsible for spreading smears about the royal family to convince the princess to sit for the interview, and it was probably Diana herself who was the source of those claims.[45] Among the smears were allegations of Prince Edward being treated for AIDS, the Queen suffering from cardiac problems and her intention to abdicate, and that the Prince of Wales was having an affair with his children's nanny Tiggy Legge-Bourke.[45] Bashir argued that bringing up such allegations in front of Diana would have exposed him as a "complete fantasist" and narrowed down the chance of doing any interviews with her.[45] Bashir added that Diana had revealed to him that she spoke with mystics and clairvoyants, who could have been the source of the false information given to her.[45]

 

In May 2021, Dyson's inquiry found Bashir guilty of using "deceitful methods" and breaching BBC editorial conduct to obtain the interview.[10] The Metropolitan Police stated, "Following the publication of Lord Dyson's report we will assess its contents to ensure there is no significant new evidence."[46]

 

Michael Jackson interviews

In 2003, while working at ITV, Bashir conducted a series of interviews with American singer Michael Jackson, for the documentary Living with Michael Jackson, part of the Tonight with Trevor McDonald series for ITV, which Jackson's friend, Uri Geller, arranged. Bashir followed the singer for eight months.[47] However, Bashir's colleagues have claimed that he only landed the Jackson interview after promising him they would plan a trip for Jackson to Africa to visit children with AIDS, accompanied by Kofi Annan, the then UN Secretary-General; when this was put to Bashir, while under oath in a California court, he refused to answer.[48]

 

Following the broadcast, viewed by 14 million in the UK and 38 million in the US, Jackson complained to the Independent Television Commission and the Broadcasting Standards Commission, accusing Bashir of yellow journalism. In response, Jackson and his personal cameraman released a rebuttal interview, which showed Bashir complimenting Jackson for the "spiritual" quality of the Neverland Ranch. After Jackson's death in 2009, Dieter Wiesner, the pop star's manager from 1996 to 2003, said of Jackson's response to Bashir's documentary:

 

It broke him. It killed him. He took a long time to die, but it started that night. Previously the drugs were a crutch, but after that they became a necessity.[49]

 

Bashir later said during ABC's coverage of Jackson's death:

 

I think it's worth remembering he was probably, singly, the greatest dancer and musician the world has ever seen. Certainly, when I made the documentary, there was a small part of that which contained a controversy concerning his relationship with other young people. But the truth is that he was never convicted of any crime, I never saw any wrongdoing myself and whilst his lifestyle may have been a bit unorthodox, I don't believe it was criminal and I think the world has now lost the greatest entertainer it's probably ever known.[50]

 

Other interviews and programmes

In 2003, Bashir presented a documentary titled Major Fraud detailing the story of British Army major Charles Ingram, who attempted to cheat his way to the prize money in an unbroadcast episode of Who Wants To Be a Millionaire?.[51] The original programme featuring Ingram, recorded in September 2001, was withheld from broadcast because the production team quickly became suspicious.[52] The documentary had a larger audience than Bashir's interview with Michael Jackson.[53]

 

In December 2004, Bashir interviewed Victor Conte, the controversial founder of BALCO on ABC's 20/20 program, in which Conte admitted to running doping programs, which have broken Olympic records, as well as revealing that: "The whole history of the games is just full of corruption, cover-up, performance-enhancing drug use."[54]

 

Bashir also conducted interviews with, among others, Louise Woodward, the five suspects in the Stephen Lawrence case, Michael Barrymore, Jeffrey Archer, Joanne Lees,[55] and George Best.[3]

 

Honours

Bashir and producer Mike Robinson were the recipients of the BAFTA Award for Best Talk Show at the 1996 British Academy Television Awards for their work on the interview with Diana for Panorama.[56] Bashir also won the Factual or Science Based Programme of the Year from the Television and Radio Industries Club, TV Journalist of the Year from the Broadcasting Press Guild, and Journalist of the Year from the Royal Television Society for the Diana interview.[57][58][59]

 

In May 2021, after the conclusion of the Dyson inquiry that found Bashir guilty of deceit in obtaining the interview with Diana, the BBC decided to give the BAFTA Award back.[60][61]

 

Other activities

Bashir had a role as himself in the 2001 satirical comedy film Mike Bassett: England Manager.[62]

 

He plays the bass guitar.[63] He released a reggae album, Bass Lion, on 26 October 2010.[64]

 

Personal life

Bashir is fluent in English and Urdu.[13] He converted from Islam to Christianity in his late teens after attending a church in south London,[12][65][66] and identifies as a committed Christian, having been interested in Christianity as a child.[47] While in New York he was sometimes seen visiting Redeemer Presbyterian Church.[67][68]

 

He and his wife, Deborah, have three children.[69] He has been diagnosed with a brain tumour affecting his pituitary gland,[70] was seriously ill with COVID-19 in 2020, and underwent treatment for heart problems in early 2021.[3][37]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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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방문, 「환경 분야 예산협의회」 개최 보도자료 보도일시 2021. 7. 27.(화) 10:30 배포일시 2021. 7. 27.(화) 10:00 담당과장 기획재정부 민... 더보기

[ 국방부 - 군 행정 ]

제9차 군 검찰 수사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제9차 군 검찰 수사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작성자 :관리자작성일 :2021-09-07관련기관 :국방부... 더보기

[ 행안부 ]

군인의 국민지원금 신청·지급이 보다 편리해진다..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 용역직원 코로나19 확진, 신속조치 완료2021.09.07.서울청사관... 더보기

[ 국토교통 ]

이륜자동차 관리, 자동차 수준으로 대폭 강화한다...외 1030건축물 생애주기별 맞춤형 안전확보 기반마련국토도시2021-09-0755910293080+ 공모 접수 40일... 더보기

[ 법무부 ]

스타트업 법률지원 강화를 위해 전문변호사를 확충하였습니다. 스타트업 법률지원 강화를 위해 전문변호사를 확충하였습니다.- 법무부, 「창조경제혁신... 더보기

[ 복지-교육 ]

사회적 거리두기 4주 연장(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외 18728포용적 다자주의 회복과 미래위기 대응공조 강화한다 새소식국제협력담당관2021-09-07125... 더보기

[정치인 개관]

바이든의 V.P. 카말러 해리스: 꼭 알아야 할 5가지 캘러포녀 상원의원 카말러 해리스가 미시건 주 디트로잇에서 대통령 후보 조 바이든 지지... 더보기

[朴 탄핵 전후 족적]

박근혜, 마지막 판결: 한국 대법원, 20년 징역 형기 옹호 2017년, 체포 직후, 법정으로 이끌려 가는 박근혜. IMAGE COPYRIGHTAFP 최순실 (중앙) 은 박근혜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