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니 스피어스: 보호-관리로 내 삶을 망치게 한 것? 엄마 때문!


2002년 엄마 린과 함께 찍은 브릿니 스피어스 IMAGE SOURCE,GETTY IMAGES 2006년 아빠 제이미 스피어스와 나란히 앉아 사진찍은 브릿니 스피어스 IMAGE SOURCE,GETTY IMAGES

 

 

입력 2021.11.14.

BBC 원문 2021.11.3

 

[시사뷰타임즈] 브릿니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보호-관리 체제로 자신의 삶을 13년 동안 통제 당했던 것은 엄마 탓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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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명 여가수의 아버지 제이미는 이 팝 가수의 개인적인 발언권 및 자신의 재정 문제에 있어서 최소한의 권리만 있도록 한 법적 합의서 상의 공식적인 인물이어 왔다.

 

그러나 인터넷에 쓴 글에서, 이 가수는 보호-관리 체제는 자신의 엄마 린의 생각이었다고 주장했다.

 

스피어스는 사람들이 모르고 잇는 것은 엄마가 이러한 생각을 아빠게에 심어주었다는 사실입니다.” 라고 하면서 난 그 세월을 절대로 되돌릴 수 없을 겁니다...엄마는 내 삶을 은밀히 망쳤습니다.” 라고 했다.

 

현재는 삭제된 인스타그램의 글에서, 스피어스는 엄마는 당신이 한 짓을 정확히 일고 있지. 우리 아빠는 보호-관리 체제라는 것을 생각할 정도로 똑똑한 사람이 아니지만, 오늘밤 난 새로운 인생이 내 앞에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웃고 있을거야.” 라고 말을 이었다.

 

스피어스의 글은 즉각적이고무조건 적으로보호-관리 체제를 종료해 달라는 아빠의 요청으로 촉발된 것으로 보인다.

 

보호-관리 합의는 보통 치매 또는 정신적 질병으로 인해 자기 스스로 결정을 할 수가 없는 사람들에게 내리는 법적 후견인 제도의 한 형태다.

 

BBC가 입수한 법정 서류에서 아버지의 변호사는 제이미는 무조건 적으로 자신의 딸을 사랑하며 지원하는 사람입니다. 더 이상 할 말이 없을 정도입니다.” 라고 했다.

 

변호사는 이어 “13년 전에, 스피어스를 말 그대로 보호-관리하기 위해 필요했었다는 사실은, 스피어스의 삶이 난장판이었고 육체적, 감정적, 정신적 그리고 재정적 고통에 있었다는 겁니다.” 라고 했다.

 

보호-관리 체제에도 불구하고, 스피어스는 자신의 삶 중 이러한 국면 속에서도 안정을 향한 길로 되돌아 올 수 있어왔습니다. 이 체제는 성공적이었고 이제 스피어스가 자신의 삶을 통제할 때입니다.”

 

 

아버지의 변호사들은 이 요청은 보호-관리 흽의문에 대한 모든 서류을 넘겨주겠다는 어떤 통보도 없이 자신에겐 숨길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덧붙이면서 나온 것이라고 했다.

 

화요일 자신이 올린 글에서, 스피어스도 과거 자신의 일 지배인 라우 테일러를 보호-관리 체제 총지휘를 도운 사람이었다고 거명했다. 스피어스나 엄마 린 스치어스나 이 말에 대새헌 말이 없다.

 

브릿니 스피어스는 스피어스의 아버지가 자신의 딸의 삶에 대한 법척 절차를 법원에 청원하게 만들었던 스피어스의 정신 건강에 대한 우려가 있었던 2008년부터 보호-관리 체제 하에 있어왔다.

 

이 합의서는 삼엄한 보안 속에 작성된 것이었고, 여러 해 동안의 침묵 이후에, 이 여가수가 마침내 23분짜리 폭발적인 글에서 자신의 관점을 로스 엔절러스 고등법원에서 지난 6월 공개한 것이었다.

 

스피어스 (39) 는 이 보호-관리 체제를 모욕적인 것이라고 낙인을 찍으면서, 자신은 수동적으로 마약을 하게됐고, 자신의 뜻과 반대되는 공연을 했으며 자식 갖는 것을 금지당했었다고 주장했다.

 

스피어스는 재판관 프렌다 페니에게 전화로 전 제 삶이 원래대로 돌아오길 바랄 뿐입니다.”

 

스피어스의 아버지는 지난 9, 보호-관리 체제를 종료시켜달라는 소송을 냈지만, 그와 관련된 과도 기간은 설정되지 않았다. 재판관 페니는 임시로 자신의 딸에 대한 부동산에 대한 아버지의 보호-관리권을 같은 달 중지시켰다. (아버지는 2019년부터 딸의 개인적인 문제을 맡고 있지는 않아왔다.)

 

다음 심리 기일은 1112일로 잡혀 있다. 하지만, 이 유명 가수가 이 합의문에서 해방된다고 해도, 이 사례를 종결시키기 위한 법적 다툼이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

 

스피어스의 변호사 매듀 로젠벍은 스피어스의 아버지가 딸의 재정을 부당 관리 했으며 자신의 딸의 부동산에서 수십억 원 (수백만 달러) 거둬들였다며 고소했다.

 

9, 이 변호사는 기자들에게 이해 갈등, 보호-관리체제 남용 그리고 스피어스 재산에 대한 가시적 탕진 등이 포함된 부당 관리 잠내성: 에 대해 심각한 의문을 갖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 사건과 관련된 것을 하나부터 열까지조사하겠다고 맹세했다.

 

이번 주, 소장에서 로젠벍은 스피어스의 아버지를 딸의 지;을 정탐했다는 주장에 대한 질문에 답을 회피하려 한다며 비난했다.

 

그는 스피어스의 집에서 그 어떤 것이라도 기록할 만한 기록장치 및 녹화 장치를 어디에 두겠다는 내용에 대한 서류들을 포함하여 스피어스의 침실이나 집에서 녹화 및 듣기용 장치와 관련된 모든 서류와 통화내용을 요구했다.

 

아버지 제이미 스피어스는 잘못했다는 모든 변호사의 주장을 부인하면서, 자신은 항상 딸의 최고의 친구로 있었다고 말한다. 그가 스스로 기소한 내용은 그가 이 사건과 관련된 그 어떤 서류라도 넘겨줄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Britney Spears blames mum for 'ruining my life' with conservatorship

 

By Mark Savage

BBC Music Correspondent

 

Published3 November

 

Britney Spears with her mother Lynne in 2002

IMAGE SOURCE,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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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ney Spears with her mother Lynne in 2002

 

Britney Spears has said she blames her mother for the conservatorship that has controlled her life for 13 years.

 

The star's father Jamie has been the public face of the legal arrangement that means the pop star has minimal say in her personal and financial affairs.

 

But writing online, the singer claimed it was her mother Lynne's idea.

 

"What people don't know is that my mom is the one who gave him the idea," she said. "I will never get those years back... she secretly ruined my life."

 

In the now-deleted Instagram post, she continued: "You know exactly what you did. My dad is not smart enough to ever think of a conservatorship, but tonight I will smile knowing I have a new life ahead of me."

 

Spears' post appears to have been prompted by her father requesting the "immediate" and "unconditional" termination of the conservatorship.

 

The arrangement is a form of legal guardianship normally granted for people who are unable to make their own decisions, like those with dementia or other mental illnesses.

 

Britney Spears alongside her dad Jamie in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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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ney Spears alongside her dad Jamie in 2006

 

"Jamie unconditionally loves and supports his daughter. Full stop," his lawyers said in court documents obtained by the BBC.

 

"The fact is that 13 years ago, a conservatorship was necessary to protect Britney in every sense of the word. Her life was in shambles and she was in physical, emotional, mental and financial distress."

 

"Through the conservatorship, Britney has been able to return to a path towards stability in all of these phases of her life. The mission has been successful and it is now time for Britney to re-take control of her life."

 

Mr Spears' lawyers said the request came without "any caveat" and that he would hand over all documents related to arrangement, adding that he had "nothing to hide".

 

In her post on Tuesday, Britney also named her former business manager Lou Taylor as helping to orchestrate the conservatorship. Neither she nor Lynne Spears have responded to the comments.

 

Britney Spears has been under the conservatorship since 2008, when concerns over her mental health prompted her father to petition a court for legal authority over his daughter's life.

 

The arrangement has come under intense scrutiny, and after years of silence, the singer finally shared her perspective in an explosive 23-minute statement to the Los Angeles Superior Court in June.

 

Labelling the conservatorship "abusive", the 39-year-old claimed she had been drugged, forced to perform against her will and prevented from having children.

 

"I just want my life back," she told Judge Brenda Penny via phone.

 

Her father filed papers to have the conservatorship terminated in September, but did not set a time scale for the transition. Judge Penny temporarily suspended him as conservator of his daughter's estate that month (he had not been in charge of her personal affairs since 2019).

 

The next hearing in the case is scheduled to take place on 12 November. However, even if the star is released from the arrangement, the legal battle is unlikely to come to a close.

 

The singer's lawyer Mathew Rosengart has accused her father of financial misconduct and "reaping millions of dollars from his daughter's estate".

 

In September, he told reporters he had "serious questions" about "potential misconduct, including conflicts of interest, conservatorship abuse and the evident dissipation of Ms Spears fortune", and vowed a "top-to-bottom" examination of documents relating to the case.

 

In court filings this week, Mr Rosengart also accused Mr Spears of trying to avoid answering questions about the alleged surveillance of the singer inside her home.

 

He demanded "all documents and communications relating to any recording or listening device in the home or bedroom of Britney Jean Spears, including all documents and communications relating to the decision to place any such recording or listening device and the records of any such recording".

 

Jamie Spears has denied all allegations of wrongdoing, and says he always acted in his daughter's "best interests". His own filing suggests he will hand over any documents relating to the case.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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