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美 연방교도소 (BOP), 심각한 의문: 엡스틴, 처음에 자기 자신 죽인 것 아냐 -진짜 자살했을까?


 

 

: 키트 클라렌베르그 및 킬란 볼더슨

 

입력 2022.1.21.

RT 원문 2022.1.20

 

 

이 억만장자 소아애 병자의 강옥 사류들은 대답이 없는 많은 질문들을 남기고 있다

 

 

[시사뷰타임즈] 미 연방 교도국 (BOP) RT 조사단에 공개한 죽음이라는 표제의 서류들은 제퍼리 엡스틴이 대도시 교정 본부에 감금돼 있는 동안 자신을 죽이려 했다는 주장에 대해 심각하도록 여러 질문을 안겨 준다. ‘정보자유요청 (정보자유법) 에 의거 공개된 이 서류들은 내내 수수께끼 같은 엡스틴의 자살을 들러싼 공식적인 서술 중 핵심 요소들에 대한 의구심을 던져 주는 바 - , 자살 행위가 있기나 했던 것일까? 이다.

 

여러 사건들에 대해 확정된 시간표에 따르면, 그가 아동 성 밀매 형의로 수감된지 17일 후, 엡스틴은 의식이 절반만 있는 상태로 자기 감방 바닥에서 부상을 입은 채 발견됐는데, 그의 목 주위에는 밝혀지지 않은 자국들이 있었다. 그의 감방 동료였던 전 뉴욕 경찰서 경찰관 니콜라스 타타글리온 -동시에 엡스틴의 동업자 및 마담기슬레인 맥스웰 등의 대리인이 됐었던- 는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한다며 유사하게 모른다고 주장했다.

 

이 서류들은 이 주장된 사건에 대해 몇 분 만에 목을 매달음/질식을 수단으로 하는 자살 시도라고 공식적으로 기록돼 있는데,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묘사하는 이 보고서의 여러 부분은 이 보고서를 작성한 개인의 이름으로 삭제돼 있다. 5시간 정도 지나 엡스틴을 검사했던 의사가 적은 보고서에서, 엡스틴의 자신이 어떻게 부상을 입게 됐는지에 대한 설명 또한 완전히 빈칸이 되어 있다.

 

그 이튿날. 엡스틴은 죄수 감시 체제 해제를 받고 문신 또는 자해행위로 교도소 규정 228호를 위반했다는 이유로 기소됐다. 그는 심리학적 평가 대상이었는데, 한 관계자는 그는 정신적으로 아프지 않기 때문에 괜찮다는 결정이 날 가능성이 가장 클 것이라고 한 반면, 또 다른 관계자는 엡스틴이 징계 절차에 맞춰 진행해 나아갈 정신적 능력이 되는지의 여부에 대해 취조를 받았다. 이상하게도,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직원은 이에 대응하여 난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 정말이지 불편하다고 느끼곤 했다.” 고 적었다.

 

이 사건 보고서에 대한 몇 몇 복사본이 이 서류철에 재생산됐지만. 자살 시도의 원인으로 심한 고뇌를 특정화시키면서 자해 행위를 포함시켜 이 서류가 수정된 것은 일주일 뒤인 730일 부터였다. 그러나 이 사건 후 고작 몇 시간 뒤의 의사의 보고서는 심각한 고뇌라는 말을 전혀 언급하지 않는데 - 사실상 이 서류는 아무 것도 발견된 것이 없다고 명쾌하게 적고 있는 바 - 이러한 말이 왜 공식 기록 속에 적히게 된 것인지 그 이유에 대한 질문을 구걸하게 만든다.


이러한 위반사항에 대한 조사가 계류 중일 때, 엡스틴은 일반 대중들에게선 멀리 딸어져있도록 근신처분을 받았고, 일반 대중들이 있었던 곳으로의 복귀는 거부됐다. 한편, 새로운 감방 동료로 붙여 줄 적절한 후보자들을 조사했다.

 

철저한 검토가 분명하게 행해지는 가운데, “보안용 주거 건물에 있었던 다른 재소자들은 엡스틴과 합방시키기엔 적절치 않다.” 고 적힌 쪽지가 있었는데 사유는 적혀있지 않았고, “성범죄를 저지른 전력이 있는 한 유명한죄수는 그의 위협적인 기질 때문에노골적으로 합방이 배제됐다.

 

심리학적 평가 후 엡스틴은 근신 절차에 참여시키는 것이 괜찮겟다고 결정했고, 서류들은 730일 이 감옥의 자해 행위기소에 대한 짤막한 조사를 기록한다.

 

이러한 일들의 결과로 나온 보고서에는 증인 요청은 전혀 없었으며재소자 엡스틴에게는 어떤 것이라도 말하길 거부하는 안좋은 자세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조사관은 보고서는 적힌대로 정확한 것이며 혐의는 정당하다.” 는 결론을 내렸다. 이 문제는 한층 더 큰 기질 때문에수감 생활을 더 힘들게 하게된 것이었지만, 엡스틴은 그의 이른바 위반이라고 하는 것에 대한 결정이 취해지기도 전에 죽은 것으로 보인다.

 

더더욱 이상한 것은, 엡스틴이 죽은지 5일 뒤, 기밀처리 돼 있는 BOP 내부 쪽지는 자해 행위와 관련된 사건 보고서는 삭제됐다고 언급하고 있는것이다 - 다른 말로 하자면,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기록에서 뺐다는 말. 한 관계자는 그것이 왜 삭제됐으며 엡스틴이 그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의 여부는 분명치 않다.” 고 덧붙였다.


이것이 이 기괴한 일화 속에서 감옥 당국자들이 왜 억만장자 성 범죄자가 바로 자신의 생명을 취하는 범죄를 저지르려 했다며 처벌하려 했었는지 설명이 될 수도 있겠으나, 지금까지 이에 대한 이야기는 주류 언론이 절대로 언급하지 않아온 것이다.

 

혼란스러워진 그림을 더욱 한층 복잡하게 하는 것으로, 엡스틴이 죽은지 4일째 되는 날인 2019814, 뉴욕 포스트 지는 획기적인 단독 기사라며, 엡스틴이 자신의 변호사들인 타타글리오에게 그를 두느려 팼다.” 고 알렸다고 주장했는데 이것은 그가 자신의 감방에서 시체로 발견된 이유였을 뿐만 아니라 자살 감시가 없어진 이유이기도 했다.

 

타타글리온의 변호사인 브루스 바킷은 이 주장에 대해 격렬히 논박하면서 이 기사 이야기는 대도시 고정 본부의 한심스런 상태에 대해 불만을 늘어놓는 엡스틴에게 화가 난감옥 경비가 포스트 지에 심은 이야기 였다고 논박했다. 더욱이 이들의 변호사들이 똑같은 일정을 갖고 있었으며 이 두 사람이 진짜 잘 지냈다.” 고 말하는데, 바킷은 엡스틴과 타타글리온이 자신들의 감방에서 면접 지역까지 자우 함께 걸어갔다고 적고 있다.

 

바킷은 만일 그들이 나중에 닉기 그를 공격했다고 주장한다면 난 놀랄 것인 바 그런 건 우리가 내내 들었던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라고 했다.

 

더 디테일지가 공개한 기록들은 엡스틴이 정말이지 자주 감옥 당국자들에게 불편을 했었다는 사실을 충분히 분명하게 해준다. 하지만, 엡스틴의 불만 사항들은 꽤나 통상적이었던 바 -화장실 휴지가 없다거나,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가 45분 동안 계속된다거나, 그의 감방 동료가 특히 밤에 너무 말을 많이 한다거나 하는 것들이었다. 엡스틴이 감방 동료 또는 경비들에게 위협을 받았다고 느껶거나 위험에 처해있다고 느꼈었다는 것을 암시하는 대목은 조금도 없다.

 

이것은 부분적으로는 엡스틴이 그의 감방 생활 중 많은 시간을 체구가 거대한 타타글리온과 함께 지내도록 배정됐기 때문일 수도 있다. 진정으로 인간 산이었던 그는 코케인 (코카인) 을 팔기 위한 음모에서 발전하여 4명을 -한 명은 집 타이로 목졸라 죽임- 살해했다는 혐의로 사형죄를 목전에 두고 있는 사람이었다. 그는 그는 엡스틴과 함께 2층 침대에서 아래 위에서 자도록 배정됐는데 자신의 사건에서 당국자들과 협조적이었기 때문이었고, 만일 그가, 자신의 감방 동룔르 공격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그 어떤 위반이라도 한다면 잃을 것이 너무 많은 사람이었다.

  

그토록 친근하게 보호를 받은 것이, 엡스틴의 분명한 자살 시도 이후 감옥에서의 몇 차례 심리학적 평가에서 엡스틴을 낙관적이엇고 안정적이었다고 그린 이유를 어느 정도나마 더욱 설명해 주는 것이 될 수도 있다.

 

한 사람은 엡스틴의 주된 생각은 경계하며... 예의 바르고, 차분하며, 그리고 협조적 태도였으며 최근 및 현재 자살에 대해 생각하거나, 계획하거나 그럴 의향에 대해명시적으로 부인했다고 했다. 엡스틴은 미래 지향적이며 생명과 안전에 대해 전념하고 있음을 표명했고, 만일 자살에 대한 생각을 한다거나 심리적 고통이 있게되면, 즉시 직원들과 접촉하기로 동의했다.“ 고 했다.

 

감옥에 배정돼 있는 심리학자는 그는 적절한 범위의 중립적인 입장을 표출했다. 시선 접촉 및 위생도 적절했다... 그의 생각은 정리돼 있었고 논리정연했으며, 생각들 사이의 관계가 흐뜨러지거나 별로 관계가 없는 경우, 정황에 따라 달라지거나 또는 부적절한 내용인 경우는 없었다.” 고 하면서 인지 장애, 망상적 관념, 또는 공식적 사고 장애가 있다는 증거는 전혀 없었다. 그는 그 어떤 기이하거나 부적절한 행동에도 관여하지 않았다.” 고 했다.

 

또 다른 평가에서, 엡스타인과의 대화 후 "보호 요인" 이 있다고 하면서 "그는 현재 자살이나 자해 생각 또는 "희망이 없다고 느낀다" 는 것을 부인했다고 적었다.

 

"그는 자신의 안전에 대한 두려워한다는 말을 부인했다 ... 그는 자신이 이 사건을 끝내고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그의 친구와 변호사는 정서적으로 지지한다 ... 그는 유태인이며 자살은 종교상 위배되는 것이다. 전반적으로, 현재 그를 보호해 줄 요인이 자살 가능성에 대한 위험 요인을 능가한다.”고 했다. "현재로서, 자살 감시는 정당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엡스타인은 잠시 자살 감시 대상이 되었고 문서에는 그의 활동에 대해 경비원이 15분마다 상세한 설명을 제출했음을 보여준다. “재소자 엡스틴은 자고 있다. 재소자 엡스틴은 침대에 조용히 누워 있다. 재소자 엡스타인은 감방에서 서성거리고 있다.” 등등. 이러한 집중적 감시는 2019724, 더 낮은 "심리적 관찰" 로 하향 조정되었다.

 

6일 후, 타타글리온이 에프레인 레예스로 교체됐다. 그는 마약 유통 음모 사건에서 정부를 지원하고 있었지만 89, 레예스도 역시 이동되면서 엡스팀만 홀로 남게됐는데 -이는 기밀 서류에서 새로운 감방 동료가 필요하다는 말이 감옥 주간반 및 야간반 사이에 오가고 있었음에도 그리한 것이었고, 내부절차를 위반한 것이었다.

 

그 다음날, 엡스틴은 죽었다. 당시 뉴스 보도들에서는 앱스틴 관게자들이 그의 사망 소식에 놀랐다고 적었는데, 소아애 병자 짓을 널리 벌여 놓은 엡스틴은 기분이 좋은 상태에 있는 듯했기에, 이들은 더러운 행위들이개입했을 가능성에 우려를 표명하게 만들었다.

 

규칙적으로 30분마다 재소자들을 점검하던 것도 중지됐는데, 표준 절차에 반하기 때문이며 그리하여 배정받은 경비원 토바 노엘과 마이클 타머스는 자신들의 경비 시간 중 상당 부분을 책상에 앉아 있으면서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엡스틴의 감방에서 고작 몇 미터 거리에 있는 공용 공간을 돌아다니며 보냈다.

 

더욱이 인근에 있던 사진기 2대는 오작동한 것으로 보이며 인접한 복도의 3번째 사진기에도 오류가 있었다. 일부 지역에 일부 영상이 존재한다고 전해지지만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노엘과 타머스는 이후에 방명록 조작을 시인했고, 감옥에서 거짓말을 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실로 중대한 범죄지만, 20201213, 혐의들은 간략하게 기각됐다. 이러한 일들은 맥스웰이 성적 학대를 위해 어린 소녀를 모집하고 인신 매매를 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날인 1230일까지 공개적으로 밝히지를 않았다.

 

놀랍게도, 뉴욕 타임즈는 엡스틴에 대한 교도소의 심리적 평가에 대한 자사 보도에서, 소아애 병자 짓을 많이 벌여 놓은 성 범죄자의 뭐가 됐건 자신은 자살을 범할 의향이 없다는 주장을, 엡스틴의 조작의 삶”, 타인들을 기망하는 엄청난 기법, 그리고 환상을 창조하는 긑없는 능력의 증거라는 틀을 씌웠다.

 

또다른 명백한 해석 -미국의 기록 서류라는 것이 숙고해 보지 않은 듯한- 은 엡스틴의 자살 의향 및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음에 대한 부인은 아주 진지한 것일 수도 있다고 했는데 -엡스틴의 죽음은 그러므로 외부의 행위자 및 안려지지 않은 요인들이 그 원인일 수 있다는 것이다.



20 Jan, 2022 12:26

HomeWorld News

 

Didn't kill himself the first time: Did Epstein really attempt suicide?

 

Billionaire pedophile prison papers leave many questions unanswered

 

By Kit Klarenberg,

an investigative journalist exploring the role of intelligence services in shaping politics and perceptions. Follow him on Twitter @KitKlarenberg

And Keelan Balderson, a UK-based journalist interested in security services, and misuse of state power. Follow his work at @altnewsuk.

 

Jeffrey Epstein © New York State Division of Criminal Justice Services

 

US Federal Bureau of Prisons (BOP) documents released to RT investigative unit The Detail pose serious questions about Jeffrey Epstein’s alleged attempt to kill himself while incarcerated in the Metropolitan Correctional Center. The files, released in response to a Freedom of Information request, cast doubt on this key component of the official narrative surrounding his ever-mysterious alleged suicide namely, did it even happen?

 

According to the established timeline of events, Epstein was found injured and semi-conscious on the floor of his cell in the early hours of July 23, 2019, 17 days after his imprisonment on charges of child sex trafficking, with marks of an unspecified nature around his neck. Claiming to remember nothing about what happened, his cellmate, former NYPD officer Nicholas Tartaglione who has coincidentally shared the same legal representation as Epstein’s partner and ‘madam’ Ghislaine Maxwell likewise pleaded ignorance.

 

The files show that within minutes of the alleged incident, an attempted suicide by “hanging/asphyxiation” was officially logged, although sections of the report describing what happened are totally redacted, as is the name of the individual who authored it. In a report written by the doctor who examined Epstein around five hours later, Epstein’s own account of how he sustained the injuries is, too, entirely blanked out.

 

The following day, Epstein was taken off suicide watch and charged with violating prison code 228, “tattooing or self-mutilation.” He was subject to a psychological assessment, with one official suggesting, “most likely he will be found competent because he is not mentally ill,” while another enquired as to whether or not Epstein was “mentally capable of proceeding with the disciplinary process.” Oddly, in response, an unnamed staffer wrote, “I would feel really uncomfortable doing this.”

 

Several copies of the incident report are reproduced in the files, but it wasn’t until a week later, on July 30, that the document was amended to include “self-mutilation” as the cause of suicide attempt, specifying “lacerations”. But the doctor’s report from just hours after the incident doesn’t mention lacerations at all in fact it explicitly states none were found begging the question of why this was written into the official record days later. 

 

Pending investigation for that breach, Epstein was placed in disciplinary confinement away from the “general population,” and refused to be returned there. Meanwhile, officials probed “appropriate candidates” for a new cellmate.

 

A thorough review was clearly conducted, with one memo noting that other inmates in the Secure Housing Unit were deemed “not appropriate to be housed with Mr. Epstein,” for reasons unstated, although one “notable” prisoner “with a history of sex offenses” was explicitly ruled out “due to his threatening nature.”

 

After the psychological evaluation found him competent to take part in the disciplinary process, the files record the prison’s brief investigation into the “self-mutilation” charge, on July 30.

 

A resultant report noted that, “no witnesses [were] requested” and “inmate Epstein had a poor attitude,” refusing to say anything. Despite this, the investigator concluded “the report to be accurate as written and the charge warranted.The matter was kicked upstairs for “further disposition,” but it appears Epstein died before a final decision on his supposed infraction was taken.

 

Even more curiously, a classified internal BOP memo notes that the incident report related to self-mutilation was “expungedin other words stricken from the record, as if it never happened five days after Epstein’s death. An official added that it was “unclear why it had been expunged and whether Mr. Epstein knew this.” 

 

Rich, powerful and famous will be ‘sweating tonight,’ Piers Morgan warns

 

This may account for why the entire bizarre episode, in which prison authorities sought to punish the billionaire sex offender for the crime of trying to take his own life, has never hitherto been mentioned by the mainstream media.

 

Complicating the confused picture even further, on August 14, 2019, four days after his death, the New York Post published a sensational exclusive, claiming that Epstein informed his lawyers Tartaglione “roughed him up,” and this was not only the reason he was discovered out cold in his cell, but why he was removed from suicide watch.

 

Tartaglione’s lawyer, Bruce Barket, has vigorously disputed this account, suggesting the story was planted in the Post by a prison guard “angry at [Epstein] for complaining at the deplorable conditions at the Metropolitan Correctional Center.” Moreover, Barket records that Epstein and Tartaglione “regularly walked from their cell to the visiting area together,” as their lawyers were on the “same schedule,” and the pair “got along real well.”

 

“I’d be surprised if they later claimed Nick attacked him, because that’s not what we were told all along,” Barket has declared.

 

The records released to The Detail make it abundantly clear that Epstein did indeed complain frequently to prison authorities. However, his grievances were fairly routine a lack of toilet paper, the toilet flushing continuously for 45 minutes, his cellmate talking too much, especially at night. There isn’t the slightest indication he ever felt threatened or in danger, either from inmates or guards.

 

This may in part result from him being placed for much of his stay with the hulking Tartaglione. A veritable man mountain, he faces the death penalty for allegedly committing a quadruple homicide in furtherance of a conspiracy to sell cocaine one victim was strangled with a zip tie. He was chosen to bunk with Epstein due to cooperating with authorities in his case, and having much to lose if he committed an infraction of any kind, let alone attacked his cellmate. 

 

A lot of answers needed on Epstein-Maxwell saga and not just from Prince Andrew

 

Such pally protection may moreover to some degree account for why, in several psychological assessments at the prison in the wake of his apparent suicide attempt, Epstein was a picture of optimism and stability.

 

One noted the subject was “alert polite, calm, and cooperative in demeanor,” and explicitly denied “recent and current suicidal ideation, planning, and intent.” He was said to be “future-oriented,” and “expressed a commitment to life and safety, agreeing to contact staff immediately should he experience suicidal ideation or psychological distress.”

 

“He exhibited a neutral affect with appropriate range. Eye contact and hygiene were appropriate His thoughts were organized and coherent, with no loosening of associations or tangential, circumstantial, or irrelevant content,” a prison-designated psychologist wrote. “There was no evidence of perceptual disturbance, delusional ideation, or a formal thought disorder. He did not engage in any bizarre or inappropriate behavior.”

 

Another appraisal spelled out “protective factors” determined from conversations with Epstein, noting he “he denied current suicidal or self-harm thoughts” or “feeling hopeless.”

 

“He denied fearing for his safety He stated he lives for and plans to finish this case and to go back to his normal life His friends and lawyers are emotionally supportive He is Jewish [and] suicide is against the religion. Overall, his current protective factors override his risk factors for suicidality,” they remarked. “Suicide watch is not warranted at this time.”

 

Despite this, Epstein was briefly placed on suicide watch, and the documents show detailed accounts were filed every 15 minutes by guards as to his activities “inmate Epstein is sleeping; inmate Epstein is lying quietly in bed; inmate Epstein is pacing around in his cell,” etcetera. This intensive surveillance was downgraded on July 24, 2019, to the lesser “psychological observation.”

 

Six days later, Tartaglione was replaced by Efrain Reyes, who was assisting the government in a drug distribution conspiracy case, although on August 9, he too was removed, leaving Epstein alone in breach of internal procedures, and despite the classified files making clear the urgent need for a new cellmate was communicated between day and evening watch shifts at the jail.

 

The next day, he was dead. Contemporary news reports noted his associates were “surprised” at the news, as the prolific pedophile “seemed recently to be in good spirits,” leading them to express concern “about the possibility of foul play.”

 

Epstein and Maxwell were a ‘Batman and Robin’ duo, says Prince Andrew’s ex

 

Regular half-hour checks on the inmate also ceased, contrary to standard procedure, as designated guards Tova Noel and Michael Thomas spent substantial portions of shift at their desk, browsing the internet, and moving around the common area, mere meters away from Epstein’s cell.

 

Moreover, two cameras in the vicinity apparently malfunctioned, while a third in the adjacent hallway was also corrupted. Some footage in some areas is said to exist, but has not been released publicly. Noel and Thomas subsequently admitted to fabricating log entries, and were charged with lying on prison records.

 

A serious crime indeed, but on December 13, 2020, the charges were summarily dropped. This wasn’t disclosed publicly until December 30, though a day after Maxwell was found guilty of recruiting and trafficking young girls for sexual abuse.

 

Strikingly, in its reporting on the prison’s psychological assessments of Epstein, the New York Times framed the prolific sex offender’s insistence he had no intention whatsoever of committing suicide as a testament to his “life of manipulation,” immense skill at deceiving others, and endless ability to “[create] illusions.”

 

Another obvious interpretation, apparently unconsidered by America’s purported paper of record, is that his denial of suicidal intentions and hopefulness about the future could well have been sincere and his death may thus be attributable to external actors and factors unknown.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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