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런던 ‘명예 삻인’ 희생 소녀, 애럽 무슬림과 데이트했다고 강간-살해-냉동실.


@셀리네 두크란 / Twitter / RT

 

원문 2017.7.25.

 입력 2017.7.26.

 

[시사뷰타임즈] 인도 이슬람교 10대녀는 애럽 이슬람 남자와 사귀기 시작했다는 이유로 납치-강간-살해된 뒤 도살돼 냉동실에 넣어진 것으로 보인다는 한 법정 공판결과가 나왔다.

 

셀리네 두크란(19)의 시신은. 20대인 한 여자가 공격을 받고 목에 구멍이 난 뒤 병원에서 경찰에 알린 뒤 지난 주 수요일 킹스턴에 있는 218천만원(£1.5m)상당의 주택 내부에서 발견됐다.

 

이 두 여자는 전기충격기 총에 맞은 뒤 묶이고 재갈이 물린 채 가면을 쓴 남자들에 의해 납치됐었다고 한다. 이 두 여자는 쿰베 레인 웨스트에 있는 한 집으로 데려가 진 뒤 그곳에서 강간 당했는데, 이 중 두크란이 살해된 것이라고 알려졌다.

 

부검 결과, 두크라는 목의 베인 상처로 죽은 것이라고 했다.

 

일정한 거처가 없는 무자히드 아르쉬드(33)에게 법정은 두크란 살애-강간-납치 등에 대한 협의를 지웠다.

 

아르쉬드는 목에 부상만 입고 살아남은 여자에 대한 강간-살인미수 및 납치 혐의도 받았다.

 

아르쉬드는 두 여자를 납치한 혐의를 받고있는 공범 빈센트 타푸(28)와 함께 법정에 섰다.

 

고발자 비니타 로스코에는 법정에서 대대로 인도 이슬람교 집안의 두크란이 애럽(아랍) 이슬람 남자와 사귀기 시작했었다고 타임즈 지는 보도하고 있다.

 

사망자 두크란은 애럽 무슬림 남자과 관계를 맺고 있었는데 가족들은 자신들이 인도 이슬람이기 때문에 둘의 관계를 허락하지 않았다고 했다.

 

로스코에는 살아남은 피해자의 얼굴과 입은 강력접착 테잎으로 가려져있었고 손은 묶음용 철선으로 묶여있었다고 말했다.

 

살아남은 여자 피해자는 자신의 입 속에 양말이 쳐넣어진 것던 것으로 생각한다. 이 여자는 샤워 중인 두크란이 지르는 비명 소리를 들었다. 두크란은 쓰러진 뒤 묶였다. 두 여자는 페인트 묻음 방지용 천에 묶여 차량 속에 넣어졌다.”

 

두크란의 시신이 발견된 집 소유주 가족들은 침실 6개인 집을 두 채의 집으로 바꾸는 집 수리 계획을 승인받았으며 건축업자에게 집 열쇠를 주었던 것으로 생각된다고 더 썬지는 보도했다.

 

재판관 제임스 헨더슨은 타푸와 아르쉬드를 구치소로 되돌려보냈다. 아르쉬드는 올드 베일리(: 속칭 영국 런던의 중앙형사법원)에 금요일 출두하고, 821일에는 타푸와 함께 동 법원에 출두하게 된다.


 London ‘honor killing’ victim ‘raped, murdered & stuffed in freezer for dating Arab Muslim’

Published time: 25 Jul, 2017 11:58

Edited time: 25 Jul, 2017 12:57

 

@Celine_Dookhran / Twitter

 

An Indian Muslim teenager was allegedly kidnapped, raped and murdered before her butchered body was stuffed in a freezer because she started a relationship with an Arab Muslim, a court has heard.

 

The body of Celine Dookhran, 19, was found inside a £1.5 million (US$1.95 million) home in Kingston last Wednesday after a woman in her 20s who had her throat slit alerted police from hospital.

 

The two women were said to have been Tasered, bound and gagged, and kidnapped by masked men. They were reportedly taken to a house in Coombe Lane West, where they were both raped and Dookhran was killed.

 

A post mortem gave the cause of Dookhran’s death as an incised wound to the neck.

 

Mujahid Arshid, 33, of no fixed address, appeared before Wimbledon Magistrates’ Court charged with Dookhran’s murder, rape and kidnap.

 

He is also charged with the rape, attempted murder and kidnap of the second woman.

 

He appeared alongside his co-defendant, Vincent Tappu, 28, who is charged with the kidnapping of both women.

 

Binita Roscoe, prosecuting, told the court the teenager was of Indian Muslim heritage and had started a relationship with an Arab Muslim man, the Times reports.

 

“The deceased was involved in a relationship with an Arab Muslim and the family members didn’t approve of this relationship because they are Indian Muslims.”

 

Roscoe said the surviving victim’s face and mouth were covered in duct tape and her hands were tied with a cable tie.

 

“She believes a sock was placed in her mouth. She heard the deceased who was in the shower screaming. The deceased was brought down, tied up. They were bound in dust sheets and placed in a vehicle.”

 

The owners of the property where Dookhran’s body was found had been granted planning permission to turn the six-bedroom home into two town houses and are believed to have given the keys to a building firm, according to the Sun.

 

Judge James Henderson remanded Tappu and Arshid in custody. Arshid will appear at the Old Bailey on Friday, and both men will appear there on August 21.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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