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군은 왜 한국 공군기지에서 탄저균 실험하나
  • 탄저균 배달사고, 주한미군은 왜 탄저균 실험을 했나…의구심 증폭주한미군이 오산 공군기지에 탄저균 실험 시설을 갖추고 오랫동안 실험을 해온 것으로 드러나 그 의도에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오산기지 실험실의 존재는 미국 국방부가 28일 유타 주의 군 연구소에서 부주의로 살아있는 탄저균 표본을 주한미군 기지로 배송했다는 사실을 발표하면서 알려지게 됐다.주한미군 측은 이 탄저균 표본을 가지고 오산기지의 ‘주한미군 합동위협인식연구소(ITRP)’에서 배양 실험을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실험요원 22명이 노출됐다고 한다.현재 실험 요원 중 감염증상을 나타내는 사람은 없다고 주한미군 측은 설명하고 있지만, 자칫 실험 요원뿐 아니라 기지내 장병과 민간인의 목숨까지 위협할 뻔한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오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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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30
    • 1107
  • '믿고 썼는데…' 댕기머리 거짓광고 논란 살펴보니
  •   한방 성분 함유로 유명한 샴푸 브랜드 ‘댕기머리’가 광고로 알렸던 방식과 다르게 제조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29일 YTN 단독보도에 따르면 ‘댕기머리’의 한방 성분의 추출 방식이나 사용 원료 등은 ‘댕기머리’가 식약처에 신고한 내용과 차이가 있었다. YTN이 입수한 내부 문건을 보면 해당 업체는 식약처에서 허가받은 방식, 즉 한약재를 따로따로 달여서 약효 성분을 추출하는 방법 대신 한약재를 한꺼번에 뒤섞어 끓인 뒤 약효를 우려냈다. 또 식약처에 신고되지 않은 약초 추출물이 실제 공정서에는 들어가 있는 등 해당 업체가 제조기록서를 이중으로 관리한 정황 또한 포착됐다. 특히 이 업체는 한방 샴푸 완제품에서 미생물이 번식하는지 등을 일정 기간 지켜봐야 하는 원칙을 무시한 채 제품이 생산되자마자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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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30
    • 871
  • 시중 유통 백수오 제품 5%만 진짜…백세주 판매 중단
  •   식약처, 백수오 제품 전수조사 결과…207개 중 10개만 이엽우피소 미검출 농산물 절반 '가짜 또는 확인 불가'·백세주 원료에서도 이엽우피소 검출   시중에 유통되는 백수오 제품 가운데 이엽우피소가 검출되지 않은 '진짜' 백수오 제품은 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일 충북 오송 식약처 본부에서 백수오 제품 전수조사 결과를 내놓고 "시중에 유통 중인 백수오 제품 207개를 대상으로 이엽우피소 함유여부를 조사한 결과 이엽우피소 성분 미검출 제품 10개, 이엽우피소 검출 제품 40개, 이엽우피소 혼입 여부 확인불가 제품 157개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그동안 백수오가 함유된 건강기능식품 59개, 일반식품 148개 등 총 207개를 대상으로 이엽우피소 함유 여부를 조사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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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26
    • 1034
  • 잘 안빠지는 허벅지...날씬하게 만들려면
  • [사진-컨슈머타임즈]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많이 입는 여름이 다가오면서, 슬림한 허벅지 만들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허벅지 살이 잘 안 빠지는 주요 원인은 '셀룰라이트'다. 셀룰라이트는 주로 여성의 허벅지나 엉덩이 등에 잘 생기는데, 오렌지 껍질처럼 울퉁불퉁한 게 특징이다. 슬림한 허벅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셀룰라이트를 없애야 한다.셀룰라이트는 혈액이나 림프 순환 장애로 인해 지방 조직, 체액, 콜라겐 섬유 등의 결합 조직이 뭉쳐서 만들어진다. 하체가 잘 붓거나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사람일수록 셀룰라이트가 잘 생긴다. 셀룰라이트는 콜라겐이 지방 조직을 감싸고 있는 형태로, 한 번 생기면 잘 없어지지 않아서 미리 예방하는 게 좋다.이미 생긴 셀룰라이트를 없애려면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야 한다. 한 자세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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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20
    • 1724
  • “이렇게 하면 말년에 개고생”…고달픈 노년을 자초하는 지름길 톱5
  •   “이렇게 하면 말년에 개고생”…고달픈 노년을 자초하는 지름길 톱5   대다수의 사람들은 나름의 완벽한 노후 플랜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뜻대로만 되지 않는 것 또한 사람 사는 세상의 이치. 어느 날 자고 일어나 생각해보니 “내 말년이 왜 요모양 요꼴이지?”이라고 자탄해보지만, 때는 이미 늦은 경우가 많다.   재정전문 자유기고가 멜리사 레옹 씨는 최근 파이낸셜 포스트지에 게재된 기고문에서 그가 은퇴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수집한 은퇴 이후 재정적 충격에 대해 소개했다. 다음은 그의 기고문에 실린 ‘고달픈 노년을 자초하는 지름길 톱5’   1. 자녀에 대한 과도한 지원: 오늘날의 소위 ‘낀 세대(sandwich generation)’가 부모와 자식 사이에서 부양의무를 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그 부담이 지나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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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05
    • 1630
  • 운동하기 힘들다? 이 3가지 해보라
  • [사진-코메디닷컴]    건강에 대한 정보와 병원 안내를 하고 있는 코메디(KORMEDI)닷컴 에서 운동이 하기 힘들거나 딱히 운동할 시간이나 여력이 없을 때를 위한, 운동 아닌 운동 건강정보를 게재했다.   이 기사에는, 걷는 것이 건강에 대단히 좋다는 상식을 다시금 강조하고 있으며, 건강한 식습관, 건강에 좋은 퍼키, 음식 등을 소개하고 있다. 다음은 운동하기가 어려울 때 할 수 있는 3가지 방식에 대한 코메디닷컴의 기사 전문이다.   뚜벅뚜벅 걷고 또 걸으면...달리기가 정말 싫은 사람이 있다. 헬스클럽 등에서 운동하려면 너무 번거로워 집에서 하려고 하지만 실내 공간이 협소해 이마저 여의치가 않다. 이렇게 여러 가지 이유로 운동을 하기 힘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의 생활건강 매체인 '팝슈가닷컴'이 운동 대신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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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08
    • 1487
  • 환자들에 인기 캡슐내시경, KBS 보도내용...어찌된건가?
  •   내시경 진단을 받아야 하는 경우, 환자들에겐 고역일 수 밖에 없었다. 긴 관을 목구멍을 통해 위까지 삽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환자가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을 수 밖에 없다. 수면 상태에서 내시경 진단을 받는 경우엔, 마취가 깨면서 환자에게 어지럼증이 오기도 한다.   KBS는 국내연구진에 의해 캡슐형 내시경이 개발됐다면서 크기 비교를 위해 캡슐 내시경과 100원짜리 동전을 나란히 놓고 찍은 사진도 보여주었다. 환자가 삼키기에 용이하단 뜻이다.   이 방송은, 이 내시경이 전진 후진 및 360도 회전은 물론 필요한 경우에는 문제가 있는 곳의 일부를 떼어내 시료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밖에서 모두 조종이 가능하고 이 내시경으로 촬영도 가능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직은 동물들에게만 실험을 하고 있다면서 개발자가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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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07
    • 3985
  • [특종] 맹인 눈뜨게 하는 암호 "나도 보인다"
  •    시각정보를 손상된 망막세포를 건너 뛴 후 직접 암호로 뇌에 전달   지난 해 11월 12일, BBC에는 놀랍고 맹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기사가 실렸다. 즉, 인간이 사물을 보았을 때 그 시각정보가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떻게 뇌에 전달이 되고 최종 전달지인 뇌에서 다시 원형으로 부활하여 우리가 사물을 구별하고 인식하게 되는지를 일단 알아낸 후, 눈에 퇴행성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이 과정에 손상을 입었기에 사물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알아냈다.   사물을 볼 수 없다는 것은, 눈으로 보긴 하지만, 뇌에 전달되는 과정들 중의 일부가 심하게 손상을 입어 뇌에 정보가 전달되지 못한다는 뜻이다.   나이런벅 박사는 일단 눈으로 들어온 시각정보를 손상된 세포들을 피해 직접 뇌에 전달시킴으로써 마침내 앞을 못보던 맹인들이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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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04
    • 1343
  • 물 먹고 살 뺐다? 물 먹고 살 쪘다?
  • [사진출처]   [연재] 다이어트 명강사 박창희의 살과 사랑 이야기"어떤 음식을 먹으면 살이 빠지나요?" 다이어트 프로그래머인 내게 사람들이 가장 많이 던지는 질문이다. 살을 빼고 싶은 욕망은 이해 하지만 이처럼 어리석은 질문도 없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생존하기 위해 인간이 먹는 음식은 반드시 열량, 즉 칼로리를 보태어 영양을 충족시킨다는 의미이지, 인체의 주 구성 성분인 지방이나 근육을 없앤다는 의미는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먹는다는 것은 추가하거나 보태는 것이므로 무엇인가 먹어서 살이 빠지는 일은 있을 수 없다. 무엇을 먹던 피가 되어 흐르고 살이 되어 쌓일 것이다.살 빠지는 음식을 기대하던 청강자들의 표정에 일순 먹구름이 드리운다. 먹어서 살이 빠지는 음식이 없다면 열량이 없는 순수한 물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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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01
    • 1253
  • 지방 없는...최고의 동물성 단백질 5가지
  •   다이어트 할 때 중심 영양소단백질은 식간에 공복감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때에 중심이 되는 영양소다. 특히 동물성 단백질은 다이어트에 큰 도움을 주지만 한 가지 분명히 해야 하는 것은 지방 즉 기름기가 없거나 적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의 건강 포털 '라이브스트롱닷컴'이 최고의 동물성 단백질 5가지를 소개했다.◆우둔=미국 뉴욕에서 유기농 육류 생산 관리 담당자로 일하고 있는 빌 캐버노프는 “소의 엉덩이나 뒷다리 부위의 살코기는 어느 부위보다 지방이 적다”며 “특히 우둔살은 그릴에 구워먹거나 스테이크 타르타르(생고기 다진 것과 날달걀로 만든 요리)에 좋은 부위”라고 말한다. 미국 농무부의 영양소 자료에 의하면 구운 우둔살 스테이크 3온스(85g)는 열량이 138칼로리이고 포화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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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01
    • 1048
  • 난치성 유방암 표적유전자 발견…표적치료 새 가능성 제시
  •    연합뉴스는 국내 연구진이 난치성 유방암인 삼중음성 유방암의 발생과 항여성호르몬 치료 내성에 관여하는 새로운 암 유전자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한양대 의대 공구 교수팀은 30일 의생명과학 학술지 '임상연구저널'(JCI)에서 후성유전 주요 조절인자인 폴리콤(Polycomb) 그룹 단백질의 하나인 'MEL-18' 유전자의 소실이 삼중음성 유방암을 유발하고 항호르몬 치료에 내성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임을 규명했다고 밝혔다면서 다음과 같이 상세보도했다.삼중음성 유방암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수용체와 유방암의 중요한 분자표적인 'HER2 단백질'이 없고 기존 유방암 표적 치료에 내성을 갖는 난치성 유방암의 일종이다. 항여성호르몬 치료는 호르몬 활성을 억제해 유방암 발병·재발을 막는 대표적인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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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01
    • 1606
  • 술 마신 후, 커피가 진짜로 정신이 들게 해줄까?
  •    카페인이 지나치게 많은 알콜의 영향을 상쇄시킬 수 있다는 것은 와닿는 생각이다. 슬프게도 연구결과는 그게 그렇게 간단한게 아니란 것을 보여준다.   몇 년전, 난 몇 명의 친구들과 극장에 연극을 보러갔다. 내 남편은 늦게 왔고 좀 즐거워 보였는데 사무실에 있으면서 크리스마스 점심을 먹고 대부분의 시간을 포도주를 마시면서 보낸 까닭이었다. 다행히 그 연극은 희극이었지만 남편은 너무 많이 웃어서 연극 출연자들 조차도 남편의 열광에 놀란 듯 보였다.   연극이 쉬는 시간, 2막이 시작되기 전에 정신을 차리도록 도와주기 위해 난 남편에게 커피를 사주었다. 연극이 끝날 때 쯤 되자 남편은 좀 조용해졌지만 커피가 이런 작용을 할 것이라고 추정한 내 생각이 옳은 것이었을까?   많은 양의 알콜이 진정작용을 갖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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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31
    • 1919
  • 배가 불룩 나오게 되는 원인은?
  •   배를 불룩 나오게 하는 원인은 뭔가?    이것을 주제로 한 영상이 단연코 올해 최고로 인기있는 것이었다. 우린 맥주에 열량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고 우리가 늘 옆에 없으면 안될 것 같은 군것질 거리들도 열량이 많다. 그러나, 이런 것들이 왜 유독 남자들의 내장에만 영향을 미치는 걸까? 그렉 풋이 모든 것을 설명한다.   맥주를 마시면, 당신의 간은 알콜을 제거하기 위해 더욱 가동해야만 한다. 이제 바삭바삭한 것들을 추가 시켜보면, 아마도 약간의 땅콩과 그 열량은 간에 머무르게 될 것이다. 맥주는 그 자체가 꽤나 열량이 많은 물질이며 열량이 한병에 150정도는 되기에 여러분들을 뚱뚱하게 만드는 것이며 그러한 증상은 명백해 보이기 시작한다.   자, 왜 맥주가 당신의 배를 불룩 나오게 하는가? 답은 원인은 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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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31
    • 1172
  • 단전의 힘은 인간의 근원과 우리를 다시 연결시켜 주는 토대(소주천,기공,단전호흡)
  •   단전의 힘은 인간의 근원과 우리를 다시 연결시켜 주는 토대    단전기공은 단전과 회음의 힘을 증진하는 기공수련 중의 하나이다. 철삼기공과 태극기공, 그리고 타오 명상 수련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단전의 기와 기의 압력이 필요하다.   단전은 기공수련과 명상으로 발생되고, 흡수되고, 모아진 에너지를 저장하는 에너지 저장고이다. 에너지를 단전에 저장하면 언제든지 그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다. 만약 기를 단전에 저장하지 않으면 기는 흩어지고 다시 사용할 수 없게 된다.   한의학 이론에 따르면 단전이 가득 차게 되면 그 에너지는 임독맥을 포함한 여덟 개의 특별한 경락[奇經八脈]으로 흐르게 된다. 기경팔맥이 넘치게 되면 그 기는 다시 각각의 장기와 관련있는 12경락으로 흐른다. 그러므로 단전은 몸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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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31
    • 4179
  • 신비한 속보의 효과
  •     사람들은 모든일을 쉽게 편하게 힘안드리고 할려고한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걷는것 마저 안할려는 사람들이 많다.   사람의 생명과 건강이 유지될려면 운동을 해야하는데 그중에서 유산소운동의 대표주자인 속보를 하여야 한다. 속보(빨리걷기)는 기상조건,시간, 장소, 금전, 등의 제한을 받지않고 자유스럽게 언제 어데서나 할수있는 유일한 운동이다.   속보는 하루에 40 - 60 분이상을 실시하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우리몸속에 산소와 영양을 많이 공급해서 심폐기능은 물론 오장육부의 기능을 강화시켜 왕성하게 해주기 때문에 질병들을 예방하고 또 치료도 해준다는 것을필히 알아야 한다.   10 년후의 자기의 건강은 오늘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좌우된다.   주위에 무시무시한 경고에 가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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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31
    •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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