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식단(diet), 장 건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걸까?


 

-니콜라 슈브룩

 

입력 2017.11.5.

 

[시사뷰타임즈] 건강에 좋은 장 백티어리어(박테리아)가 전체적인 좋은 몸상태 및 소화건강에 좋은 최상의 음식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 그리고 항생물질, 설탕 및 긴장이 어떻게 미생물균류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에 대해 알아두시라.

 

맨 위에 달려있는 숟갈로 독일식 김치가 담긴 유리 항아리를 열라.

 

장이라고 흔히 장이라고 더 잘 알려져있는 우리의 소화계는 우리가 먹은 음식을 소화시켜 흡수함에 있어 각기 독특한 역할을 하는 조직과 기관들로 복잡하게 구성돼있다. 소화계에는 위장, 취장, 쓸개(담낭), 간 그리고 크고 작은 내장들이 포함돼 있다.


이 장 속에는 미생뮬균류라고 알려진 것들이 살고 있는 바: 미생물들의 생태계 또는 공동체가 그것이다. 이러한 미생물들은 대략 500여 종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대체적으로 배티어리어로 이뤄져 있다. 사람마다 자신의 몸안에 10조에서 100조 개의 미생물들을 니지고 다니는데, 미생물균류들이 시체의 다른 부위 즉 코나 입에서도 발견되긴 해도 대체로 소화기계통에 있다. 이 많은 미생물이 물려받은 유전자들 만큼이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연구결과가 등장하고 있다.

 

미생물군집류는 어떻게 건강에 영향을 미칠까?

 

먹은 음식을 소화시키는 기능 말고도 우리 몸의 장에 있는 백티어리어의 주요 역할들 중 한 가지는 우리의 면역체계를 규제한다는 사실이다. 최근 연구에서는 장의 건강과 여드름, 앨러지(각종 거부반응) 및 심지어 우울증 등과 같은 상태를 연계시키고 있다.

 

실시된 연구결과들이 훨씬 더 많이 존재하지만, 이미 학자들은 우리 체내의 미생물군집류(장 백티어리어)과 파킨슨 병과 같은 퇴행성 신경질환(신경변성) 및 장기 피로 증후군과의 연계성을 인정하고 있다. 또한 비만 및 체중관리는 물론이고 제1유형 당뇨병과 류머티스성 관절염에 대한 우리 체내의 미생물군집류가 한몫을 하고 있다는 증거가 더 많이 나오고 있다.

 

장은 왜 2의 두뇌라고 여겨지는가?

 

우리들의 소화체제는 -장을 정렬시키고 신경화학물질 또는 신경전달물칠이라고 알려진 중요한 화학물질 전령을 방출하는 수백만 개의 신경세포 덕분에- 2의 두뇌로도 알려져 있다. 이러한 작용들이 장이 두뇌와 밀접히 접촉하고 우리의 기분 또는 감정에 영향을 미치게 만든다.

 

우리 체내의 장 백티어리어는 세러토닌 따위의 모종의 신경전달물질의 생산에 있어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는데, 세러토닌은 장 및 행복한 홀몬(호르몬)’이라고 알려진 곳에서 만들어 진다.

 

무엇이 장 백티어리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나?

 

지문과 똑같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겐 각기 다른 미생물균류가 있으며 이렇게 다르게 되는 이유는 각자가 먹는 음식, 독소 그리고 여러 물질들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장 백티어리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장 흔한 주범에는 항생물질, 영양가 없는 식단(특히 당도만 높은), 긴장, 독소 및 화학물질에의 노출 등을 들 수 있다.


항생물질들은 체내에 있는 백티어리어를 죽임으로써 몇 몇 종류의 백티어리어 감염을 막거나 치료하기 위해 쓰인다. 항생물질들은 중요한 의약품이긴 하지만, 좋은 백티어리와 나쁜 백티어리어를 구별하지 못하고 둘 다 다 체외로 쓸어내 버린다.

 

설탕은 염증을 일으키기 쉬운 것이며 많은 미생물균집류가 살고 있는 소화계에 영향을 미치면서 미생물균집류의 수치를 감소시킴으로써 이들의 기능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긴장상태는 우리 체내 장 백티어리어의 수치 및 다양성을 바꿔놓을 수 있는데, 이어 우리의 면역체계를 망가뜨리는데 이게 습진이나 여드름 따위와 같은 것이 생기는 원인이기도 하고, 이 상태에서 긴장상태가 더욱 심패지면 습진이나 여드름 등이 더욱 번성하게 된다.

 

우리가 사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우리가 먹는 음식들(농장에서 쓰인 살충제에서부터 인공적으로 만든 설탕대신 쓰는 감미료들에 이르기까지), 화장품 그리고 심지어 공기 오염 등을 통해 다양한 독소 및 화학물질에 노출돼 있다. 우린 이 모든 요인들에의 노출을 완벽하게 한계를 정할 수는 없지만, 매일 매일의 영양이 고루 갖춰진 식단 및 생활양식을 통해 장 건강이 좋게 유지되도록 지원할 수는 있다.

 

귀리, 요것(요구르트) 등의 생균류가 들어있는 재료로 만든 베리 버처도 좋은 식품이다.

 

[시사뷰타임즈 주]

베리 버처: 정확히는 ‘Berry bircher muesli(베리 버처 뮤슬리)를 말하는데, bircher muesli(버처 뮤슬리)는 곡류, 각종 과일 등에 우유를 부어서 먹는 것을 말한다. 본문의 Berry bircher(베리 버처)는 전 문장에서 말했던 음식에서 산딸기 류 열매를 넣은 것을 말한다.

 

내 몸에 있는 미생물균집류, 어떻게 내가 더 증진시킬 수 있을까?

 

좋은 소식은, 우리의 소화계를 돌보고 건강한 미생물균집류를 지원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충분하다는 사실이다. 여러분 앞에 차겨진 식단을 살펴보면서 정제된 설탕, 인공 감미료 및 가공 식품류를 줄이거나 아예 차단시키기 시작해야 하는데, 가공식품의 경우 염증 유방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우리 체내의 장 백티어리어 손상도 감소시킨다.

 

이렇게 하고나서, 식단에 과일과 채소를 더 추가시켜야 하는데, 이런 것들이야 말로 진짜로 좋은 용해성 섬유 공급원이며 체내의 좋은 백티어리어를 먹여살리는데 있어 중요한 것들이다.그외 풍부한 섬유 식품으로는 콩류, 콩이 여는 식물류(병아리 콩, 편두, 통밀 빵류, 갈색이 남아있게 깎은 현미 또는 원래의 현미 견과류와 씨앗류, 귀리 및 껍질째 삶은 감자) 등이 있다. 발효식품, , 독일식 김치, 한국 김치 그리고 우유를 발효시킨 음료 등이 장에 유익을 주고 친화적이기 때문에 너무 고마워서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만일 의사가 항생제를 처방해 주었다면 그대로 따르는 게 중요하긴 하지만, 국민의료보험에서 충고하는 대로, 항생제는 딱 필요할 때만 복용해야 한다. 만일, 체내 장 백티어리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까봐 염려가 된다면, 체내 좋은 백티어리어의 균형을 다시 바로 잡아줄 생균류와 곁들여 먹는 방식에 대해 의사와 상의해봐야 한다.

 

마음을 다스리거나 명상을 하는 등의 활동도 우리를 이완시키고 긴장을 감소시킴으로써 소화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도눌 수 있다.

 

How does diet affect gut health? 


 

By Nicola Shubrook


2017.11.5

 

Learn how healthy gut bacteria affect overall wellbeing, the best foods for digestive health and how antibiotics, sugar and stress can affect the microbiome.

 

Open glass jar of sauerkraut with a spoon resting on top

 

Our digestive system, or 'gut' as it is more commonly known, is a complex system comprising of tissues and organs all with a unique role to play in the digestion and absorption of our food. These include the stomach, pancreas, gall bladder, liver, and the small and large intestines.


Housed within the gut is also something known as the microbiome: a ‘community’ or ecosystem of microbes (microscopic organisms). These microbes, of which there are about 500 known species, are largely made up of bacteria. Each person carries around 10-100 trillion microbes within their body, mostly within the digestive tract, although the microbiome can be found in different parts of the body including the nose and mouth. There is emerging research to suggest that it may well influence your health as much as your inherited genes do.


How does the microbiome affect health?

 

One of the major roles of our gut bacteria, besides digesting our food, is the regulation of our immune system. Recent research has linked the health of our gut to conditions such as acne, allergies and even depression.


There is still lots of research to be done but already scientists have found links between our microbiome (gut bacteria) and neurodegenerative diseases such as Parkinson’s, as well as the long-term condition chronic fatigue syndrome. There is also growing evidence around the role of our microbiome in obesity and weight management, as well as autoimmune conditions such as Type 1 diabetes and rheumatoid arthritis. 


Why is the gut considered to be the ‘second brain’?

 

Your digestive system is also known as the ‘second brain’ thanks to the millions of neurons that line the gut and release important chemical messengers known as neurochemicals or neurotransmitters. These allow the gut to keep in close contact with the brain and influence our moods and emotions.

 

Our gut bacteria play a key role in the production of certain neurotransmitters, such as serotonin, which is manufactured in the gut and known as our ‘happy hormone’


What can affect gut bacteria?

 

Just like fingerprints, every one of us has a different microbiome and this can be influenced by a wide variety of foods, toxins and substances. The most common culprits that can affect gut bacteria include antibiotics, a poor diet (especially one high in sugar), stress, toxins and chemical exposure.


Antibiotics are used to treat or prevent some types of bacterial infection by killing bacteria in the body. While they are an important medicine, they cannot distinguish between good and bad bacteria so they wipe out both.

 

Sugar is inflammatory and may affect the lining of our digestive system where a lot of our microbiome live, reducing them in numbers and therefore affecting their performance.

 

Stress can change the number and diversity of our gut bacteria, which in turn dysregulates the immune system and may explain why certain conditions, such as eczema or acne, flare up when we are more stressed.

 

In our modern society, we are exposed to various toxins and chemicals through the foods we eat (from pesticides used in farming through to artificial sweeteners), cosmetics and even from pollution in the air. We cannot completely limit our exposure to all of these, but we can support good gut health through everyday diet and lifestyle.

 

Pot of berry bircher with probiotic ingredients such as oats and yogurt


How can I improve my gut microbiome?

 

The good news is that there are plenty of things you can do to look after your digestive system and support a healthy microbiome. Start by looking at your diet and reducing or cutting out refined sugars, artificial sweeteners and processed foods as this will reduce inflammation and therefore reduce damage to your gut bacteria.

 

Then, start to add more fruit and vegetables as these are really good sources of soluble fibre which are very important for ‘feeding’ the good bacteria. Other high fibre foods include beans and pulses such as chickpeas and lentils, wholegrain breads, brown or wholegrain rice, nuts and seeds, oats and jacket potatoes. Fermented foods, such as sauerkraut, kimchi and kefir, are increasing in popularity too thanks to their gut-friendly benefits.

 

If your GP has prescribed a course of antibiotics it is important to follow them as directed, however, as per NHS advice, you should only take antibiotics when necessary. If you are concerned that antibiotics may have a negative effect on your gut bacteria, ask your GP about following them with a course of probiotics, which may help to reset the balance of bacteria.

 

Activities such as mindfulness or meditation can help you to relax and reduce your stress levels so that they don’t have such an impact on your digestive system.

 

[기사/사진: BBC goodfood



Comment



  • 임신女, 코로나 백신 맞아도 괜찮을까?
  •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1.5.7.BBC 원문 2021.5.7.   [시사뷰타임즈] 젊은 사람들에게도 코로나 백신이 출시돼 있으므로, BBC 뉴스 아기를 기대하고 있는 누구에게라도 백신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 본다.    영국의 경우, 임신녀들에 대한 안내는, 화이저 및 마더나 백신과 관련된 미국의 새로운 자료가 나옴에 따라, 바뀌었다.   BBC 뉴스의 보건 기자 로라 포스터가 과학계에선 어떻게 말하는지 살펴본다.   영상: 로라 포스터-영상에서-     스테퍼니 우이 박사 (여), 지역 보건의이자 엄마: “좀 혼돈이 되고. 출산에 대해 좀 걱정도 되고 뭘 해야할지 확신이 서지 않는 것은 이해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진행자 : “당신이 임신 상태라면, 모유 수유 또는 그냥 아기를 갖는다는 생각에 대해 국…

    • SVT
    • 21-05-07
    • 1382
  • 코로나-19 폐쇄 1년: 우리의 性 생활, 이렇게 바꿔놓았다
  • (Image credit: Alamy)     코로나바이러스 전세계 전염병은 우리들의 성생활에 중대한 타격을 주어왔다. 우리들의 친숙해왔던 관계들이 왜 쇠락하고 있는 걸까- 그리고 이 피해가 오래 지속될 수도 있는걸까?   글: 제시카 클라인   입력 2021.4.26.BBC 원문 2021.4.24.   [시사뷰타임즈] 이 유행병이 있기 전, 많은 부부들은 “밤에 스쳐가는 배 두 척”처럼 살았다.“고 텍서스주 휴스턴에서 활동하는 성 치료사 에밀리 저메아는 말한다. 집 밖에서의 약속들로 과다하게 일정이 잡혀있었었기에, 일부 동반자들은 코로나 관련 폐쇄조치들이 대단히 필요했던 한숨 돌릴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집 안에만 틀어박혀 있다보니 부부의 움직임을 느리게 해주면서 친민한 순간들을 함께할 더 많은 시간을 갖게 하는 것이었다 - 처음에는. &n…

    • SVT
    • 21-04-26
    • 1036
  • 자궁내막증식증 & 자궁신근종증
  • 자궁 내막 증식증이 일으키는 신체 부위 통증을 보여주그림     입력 2021.3.9.BBC 원문 44분 전   [시사뷰타임즈] 당신의 몸을 당신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당신이 모든 통증, 고통 그리고 긁어 내는 늣한 것을 느끼는 사람이다. 당신이 바로 뭔가 잘못돼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만일 당신 이외의 모든 사람들 -의사, 코치, 가족들- 이 걱정할 건 아무 것도 없다고 당신예게 말을 한다면 어찌되나, 그 말이 모두 머리에 남아있나? 이런 상황운 당신으로 하여금 당신 자신이 “말도 안되는 것인지” 를 궁금하게 여기도록 해놓는다.   여자 10명 중 1명은 자궁 내막 증식증을 겪는다. 이 즌상에 대한 진단을 받으려면 평균적으로 7년 하고도 6개월이 걸린다. 이 증상은 여자들 몸 모든 부위에 강력한 결과를 …

    • SVT
    • 21-03-09
    • 1880
  • 바이러스가 돌연변이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나?
  •   입력 2021.3.5BBC 영상 2021.3.5   [시사뷰타임즈] 사람들 대부분은 변종 또는 변이라는 용어을 들었을 때, 즉시 X-맨 등등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한다.     -영상에서-     씬디 듘 (여) 박사, 바이러스 학자: “내 경우엔 그런 용어를 들으면, ‘우리가 재앙을 향해 가고 있다며’ 전체적으로 거의 치명적인 생각을 갖는 많은 사람들을 낳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진실은 바이러스들은 항상 돌연변이를 한다는 점이다.”   로라 포스터, 보건 특파원: “종종 바이러스가 유별나게 변화하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기도 하는데, 이렇게 바뀐 것이 바이러스의 행동 방식을 바꾸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씬디 듘 (여) 박사, 바이러스 학자: “그러나 어느 정도 동안하 한 반 바뀔 때마다, 우린 약간 더 강력한 바이러스를 갖게 …

    • SVT
    • 21-03-05
    • 659
  • UN 식량농업기구: 세계 필수 식료품 가격, 6년째 고공행진 보고
  • © Pixabay.com / congerdesign     입력 2021.2.7.RT 원문 2021.2.7.   [시시뷰타임즈] 유엔 식량농업기구 (FAO) 는 곡류, 야채 기름 및 설탕 등이 주도하며 세계 식료품 가걱에 1월 달에 연이어 8개월째 올랐다고 했다.   FAO는 동 기구의 식료품 가격 지표는 지난해 12월 가격에서 4.3% 오른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2014년 7월 이래로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했다. 이 지표는 일반적으로 거래되는 필수 식품의 국제적 가격의 매달 변화 사상을 추적한다.   곡류 가격 지표는 사탕 옥수수 (북미에선 옥수수라고 부르는) 가격의 세계적 급등이 주도하면서 한 달에 7.1%나 치솟았음을 보여준다.   사탕옥수수의 가격은 11.2% 뛰었고 현재 2020년 가격보다 42.3%니 오른 것인데, “실질적으로 중국이 구매하지만 예상보다 낮은 미국에서의 생산 및 재고는 물론 알…

    • SVT
    • 21-02-07
    • 890
  • [CANCER] 암이란 무엇인가? 원인, 치료, 유형
  •   입력 2019.4.16원문 2018.11.12.   [시사뷰타임즈] 암은 세포가 걷잡을 수 없이 분열하게 만든다. 이것은 종양, 면역체계의 손상, 그리고 치명적일 수 있는 다른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   미국 암 협회의 2018년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2016년 1월 1일 현재 약 1,550만 명의 암 병력이 있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한다.   이 글에서는 암의 종류, 질병이 어떻게 발전하는지, 그리고 삶의 질과 생존율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많은 치료법을 살펴본다.   암이란 무엇인가?암은 넓은 용어다. 그것은 세포의 변화가 통제되지 않는 성장과 분열을 야기할 때 생기는 질병을 설명한다.   어떤 종류의 암은 빠른 세포 성장을 유발하는 반면, 어떤 암은 세포가 더 느린 속도로 성장하고 분열하게 만든다.   어떤 형태의 암은 종양이…

    • SVT
    • 19-04-16
    • 1073
  • [BBC] 식사 시각과 허리 치수의 함수관계
  •  여러분의 신체 시계, 신진대사, 소화는 단지 무엇을 먹느냐가 아니라 먹을 때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By Linda Gedes원문 2019.3.6.입력 2019.3.9   [시사뷰타임즈] 젊은 성인들은 대학을 다니기 시작하면 살이 찌는 경우가 많다. 미국에서, 그들은 이러한 현상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 "신선한 사람 15"는, 일반적으로 학생들이 집을 떠나 사는 첫 해 동안 발생했던 15파운드 를 가리킨다. 부분적으로, 이러한 체중 증가는 집에서 만든 식사 대신 준비된 식사나 즉석식품으로 대체함으로써 설명할 수 있고, 신체 활동의 감소도 함께 설명될 수 있다.   그러나 점점 더 많은 과학자들이 추가적인 용의자를 지목하고 있다. 즉, 늦은 밤 식사, 음주, 그리고 일관되지 않은 수면 패턴에 의해 야기된, 1주기의 혼란이다.   수십 년 동안, 체중 증…

    • SVT
    • 19-03-09
    • 964
  • 균형잡힌 영양과 운동이란
  •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균형잡힌 식습관 전파 위해 LA 갤럭시와 협업-- 인도네시아, 일본 방문해 균형 잡힌 뉴트리션과 운동 습관 전파    (도쿄 2018년 12월 19일 PRNewswire=연합뉴스) '더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기업 미션을 실천하고 있는 글로벌 뉴트리션 기업 허벌라이프 뉴트리션(Herbalife Nutrition) (NYSE:HLF)이 아시아에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운동 습관을 전파하고자 미국 프로 축구(Major League Soccer, MSL)팀인 LA 갤럭시와 손을 잡았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은 2007년부터 LA 갤럭시의 공식 뉴트리션 파트너로 활약해왔다.   LA 갤럭시 선수 5명이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스포츠 퍼포먼스 및 교육 담당 수석 매니저 다나 라이언 박사(Dr. Dana Ryan)와 함께 일본과 인도네시아에서 스포츠 뉴트리션 및 피트니스 트레이닝을 마쳤다. LA 갤럭시 선수 5명…

    • SVT
    • 18-12-20
    • 381
  • 최상의 피자별 영양만점 조리법은?
  • 캐러멜을 입힌 양파와 염소 우유 치즈를 얹은 피자   원문 2018.2.19. 입력 2018.2.19.   포장 판매 피자는 잊고 BBQ 튀김닭 또는 새우에 많은 야채 등의 고명을 얹어 여러분들 만의 피자를 만듦으로써 하루 섭취량의 5%를 이런 것으로 먹도록 스스로를 돕기 바란다.   [시사뷰타임즈] 피자에 대한 갈망이 여러분들의 최고의 영양만점으로 먹길 바라는 마음을 모두 없애버린다는 뜻은 아니다. 여러분이 들고 있는 피자 한 조각에 돈 들인 값어치가 있도록 더욱 영양분이 많도록 하기 위한 첫 번 째 규칙은 시키지 말고 여러분 고유의 피자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분들은 우리가 제시하는 조리법이 얼마나 쉬운지 놀라게 될 것인데, 영양분은 올리고 모든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지방과 염분 섭치는 억제하게 된 다. 피자가 여러분들에…

    • SVT
    • 18-02-20
    • 3765
  • 식단(diet), 장 건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걸까?
  •   글-니콜라 슈브룩   입력 2017.11.5.   [시사뷰타임즈] 건강에 좋은 장 백티어리어(박테리아)가 전체적인 좋은 몸상태 및 소화건강에 좋은 최상의 음식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 그리고 항생물질, 설탕 및 긴장이 어떻게 미생물균류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에 대해 알아두시라.   맨 위에 달려있는 숟갈로 독일식 김치가 담긴 유리 항아리를 열라.   장이라고 흔히 장이라고 더 잘 알려져있는 우리의 소화계는 우리가 먹은 음식을 소화시켜 흡수함에 있어 각기 독특한 역할을 하는 조직과 기관들로 복잡하게 구성돼있다. 소화계에는 위장, 취장, 쓸개(담낭), 간 그리고 크고 작은 내장들이 포함돼 있다.이 장 속에는 미생뮬균류라고 알려진 것들이 살고 있는 바: 미생물들의 생태계 또는 공동체가 그것이다. 이러…

    • SVT
    • 17-11-06
    • 17856
  • 어린이들 침실의 TV, 어린이 체중 과다와 비만에 직접적 영향
  • TV를 보는 어린이들 © Donald Iain Smith / Getty Images / RT. 한 연구 결과는 영국인 80만 명이 너무 뚱뚱해서 일을 할 수가 없다고 주장한다. / RT   원문 2017.6.3. 입력 2017.6.4.   [시사뷰타임즈] 어느 곳 사람들에게도 놀랄거리로 다가오지 못할 뉴스들이 있는 가운데, 새롭게 행해진 한 연구에서 자신의 침실에 TV가 있는 어린이들이 TV가 없는 어린이들보다 체중과다가 될 가능성이 훨씬 더 클 수 있다는 생각해 볼 거리를 제시했다.   런던대 부속 단과대(UCL) 연구자들은 자신의 방에 TV가 있는 7세 정도까지의 어린이들이 11세가 될 때까지 체중과다나 심지어는 비만에 이를 가능성이 훨씬 크다는 것을 발견했다.   여아들이 남아들보다 체중과다가 될 가능성이 더 많은데, 남아는 20%인데 비해 여아는 30%다. 연구팀은 영국 어린이 12,000명 이상에 대…

    • SVT
    • 17-06-04
    • 3078
  • 메르스 발생·경유 병원 35곳, 환자 95명
  • 6월9일 08시 기준 [자료: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표 작성: 시사뷰타임즈]   7일까지만 해도, 메르스환자 발생-경유 병원이 24곳이었다가 8일 5곳이 추가되면서 29곳이 되더니 9일에는 6곳이 더 추가돼 35곳이나 됐다. 또한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만도 9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9명에서 10명은 상태가 불안정하다는 것 즉, 샘명이 위독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현재 자택격리 대상자는 2천67명이며, 메르스 감염 의사인 35번 환자가 참석했던 재건축조합 총회 참석자 1천565명 중 31명과는 여전히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서울시가 밝혀 불안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바이러스 확산이 억제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가장 많은 감염자가 발생했던 두 병원에서 감염 속도가 진정 국면에 들어섰다고 밝혔…

    • SVT
    • 15-06-09
    • 1365
  • 메르스의 증상과 진단법은?
  • 메르스 병원균 [사진=세계일보]   메르스의 증상으로는 발열을 동반한 기침, 호흡곤란, 숨가쁨, 가래 등 호흡기 증상을 주로 보이며 그 이외에도 두통, 오한, 콧물, 근육통뿐만 아니라 식욕부진, 메스꺼움, 구토, 복통, 설사 등 소화기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다음 세 가지 경우에 의심환자로 진단할 수 있다.   첫째, 발열과 동반되는 폐렴 또는 급성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서 증상이 나타나기 전 14일 이내에 중동지역을 방문한 사람 또는 중동지역을 여행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과 급성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사람과 밀접하게 접촉한 경우이다.   둘째,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서 증상이 나타나기 전 14일이내에 중동지역 의료기관에 직원, 환자, 방문자로 있었던 경우이다.   셋째,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고, 중동…

    • SVT
    • 15-06-03
    • 1542
  • 메르스가 뭐지? 환자 2명 추가 발생…모두 7명으로 늘어
  •   메르스 의심자 1명 의료진 권유 무시하고 중국으로 출국 추가 환자 2명은 첫 환자 치료 의료진·같은 병동 환자   ▶메르스와 사스의 유사성과 상이성  연합뉴스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2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보도하면서 추가 환자는 국내 최초 메르스 환자 A(68)씨와 같은 병동에 있던 환자와 의료진이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로써 국내 메르스 감염 환자는 첫 환자 발생 이후 8일만에 7명으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질병관리본부가 A씨가 입원했던 ⓑ 병원에 입원해 있던 환자 F(71)씨와 A씨를 치료하던 J(28.여)씨에 대해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메르스 감염 사실을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 SVT
    • 15-05-28
    • 1952
  • 여자 애들이 사춘기에 빨리 이르는 원인은?
  •   사람에게 사람 젖을 먹이는 모유 수유..너무 당연하고 필요하다    아래의 연구결과는 사춘기에 지나치게 일찍 이르게 되는 원인에 대해 연구한 것인데, 너무 이르게 사춘기에 도달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아기에게 모유를 수유할 것을 권하고 있다. 많은 여자들이, 귀찮아서, 일을 해야 해서, 더구나 가슴을 오래 예쁘게 유지하기 위해 분유를 먹이는 것을 보는데, 모유를 먹지 않고 분유만 먹고 자란 아이는 나중에 키도 내장의 성장속도 보다 빠르게 커서 이상이 생기는 경우도 있고, 감정폭발이 이상할 떄도 있다.   사람은 어차피 늙는다. 예쁜 가슴을 유지하는 것도 오래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안중근 의사는 백만금 버는 것 보다 자식 교육이 중요하다고 했다. 몸에 이상이 있어 원래 모유가 나오지 않는다면 부득…

    • SVT
    • 15-02-06
    • 2198
12

[ 시사 View 社說 ]

尹 여가부 없애긴 … 권인숙 의원 ⓒ대한뉴스 입력 2022.5.18. [시사뷰타임즈] ‘은근과 끈기’ 의 ... 더보기

[BTI] 베스트 번역·통역

[BTI] 베스트 번역·통역원은 어떤 곳인가? ◇ 영어전문업체 [영작·한역·통역] <시사뷰타임즈> 우측 상단에 베스트 번역·통역 안... 더보기

[ 시사뷰타임즈 영상 ]

캔서스 주: 도시 한복판 찢어 버리는 회오리 바람 포착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2.4.30.BBC 원문 9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캔서스 주 앤도버 ... 더보기

[지카 바이러스]

지카 바이러스: 인도 캄푸르 시, 89명 감염자 신고 뒤 경보 모기가 원인인 지카 바이러스는 어린이들의 뇌를 축소시킨다. 입력 2021.11.8.BBC 원문 1시간 ... 더보기

[SVT 영어회화]

[POP 영어 28] Culture Club - Do You Really Want To Hurt Me 사진출처 = Wikipedia Culture Club - Do You Really Want To Hurt Me[공식 동영상으로 듣고, 보기] Give me tim... 더보기

[역사 속의 오늘]

[인사말씀] 그동안 오늘의 역사를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5년 첫눈 풍경. 아직 열린감을 따지도 않았는데 감과 나뭇가지 위에 눈이 쌓여있다 <시... 더보기

[시사뷰 클릭 베스트]

독자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시사뷰타임즈 클릭 베스트’는 조횟수가 1천이 넘는 기사 또는 글을 올려놓는 곳입니다... 더보기

[ 세계의 독재자들 ]

후안 도밍고 페론 (Juan Domingo Perón; 1946.6.4.–1955.9.21; 알젠티나) 후안 도밍고 페론 (스페인어: Juan Domingo Perón, 1895년 10월 8일 ~ 1974년 7월 1일) 은 알젠티나 (... 더보기

[건강 Health ]

소화기관 속에 예기치 않게 생긴 ‘창문들’ 입력 2022.5.18.BBC 원문 2022.5.17. [시사뷰타임즈] 과학적 연구가 너무 멀리 가는 조치를 취하면... 더보기

[ 전국 맛집 기행 ]

양념장이 명물: 버섯 칼국수와 해물 칼국수 큰 냄비에 막 올려 놓은 끓기 전 칼국수와 먹기 시작하면여 섲시에 덜어 놓고 양념장을 푼 ... 더보기

[고사성어]

박찬종의 격화소양 (隔靴搔癢) 입력 2019.6.5. [시사뷰타임즈] ‘강적들’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박찬종, 이재오는 ‘보... 더보기

[SVT 촛불문화제 보도물]

공공기관을 국민의 품으로! 민영화반대, 민주수호 범국민 촛불 http://wjsfree.tistory.com/75 March 22, 2014 Pan-Citizen Action Day Park Geun-hye who was illegally elected take respons... 더보기

[터져나오는 시국선언!]

[역대 대통령 개관]

박정희-1 한국:새로운 위험 요소들 이란 제목의 타임지 박정희(朴正熙, 1917년 11월 14일(음력 9월 30일)... 더보기

[역대 정당 개관]

민주당의 역사 출처 1987년 대통령선거 직전 김대중의 대통령후보 출마를 위해 창당된 평화민주당(平和民... 더보기

[SVT 컴퓨터문제 해결]

quantum computing 출처- QUANTAMAGAZINE ※ 양자 계산 (quantum computing): 원자의 집합을 기억 소자로 간주하여 원자... 더보기

[18대 대선 부정선거실체]

'제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 부정선거 관련 책 발간 (광고) 『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전자개표기 미분류표 집계 총람』책을 냈습니다! 안녕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