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과일즙-탄산음료 1잔→ 암 위험 증가 : 연구결과


 

입력 2019.7.11.

CNN 원문 2019.7.10.

 

[시사뷰타임즈] 당분이 많이 들어간 탄산음료 또는 과일즙 애로가들에겐 더욱 안좋은 소식이 있다.

 

새로운 연구결과에선 하루에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를 작은 잔으로 한 잔 -100ml, 즉 대부분의 탄산음료 깡통 1/3- 마시는 것이라도 전반적인 암에 걸릴 위험이 18% 증가하고 유방암의 경우엔 22% 증가 한다고 한다.

 

프랑스 성인 10만명 이상을 살펴본 이 연구에선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가 일부 암종류에 걸릴 위험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이 연구결과는 최근에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를 마시는 것이 조기 사망의 위험을 더욱 크게한다는 연구결과에 이어 나온 것이다.

 

콰드램 생명과학 연구소의 영양 연구원 겸 명예 연구원이기도 한 랜 좐슨은 이 연구 결과는 통계적으로 설탕으로 단 맛을 낸 음료수를 마시는 것과 모든 종류의 암 및 유방암의 중대한 상관관계를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는데, 그는 이번 연구에 참여하진 않았다.

 

좐슨은 영국의 과학언론센터에 아마도 놀라울 것이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를 아주 많이 마시는 사람이 암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는 것이 순수한 과일즙을 마시는 사람들에게서 조차 관찰됐다. 이러한 사실은 이번 연구 결과의 정당성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했다.

 

의학 저널 BMJ에 실린 이 연구를 주도한 마틸드 투비에는 이번에 발견한 내용들은 우리가 마시는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를 많이 줄이는 것이 어떻게 우리 건강에 유익하게 되는 것인지를 보여준 연구 결과에 추가된 것이라고 했다.

 

투비에는 우리가 관찰한 바로는 암과 연계가 되도록 만드는 주범은 바로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들 속에 들어있는 설탕인 듯하다고 했는데, 그는 파리 13대학교 국립건강의학연구소의 영양 전염병학 연구 부장이다.

 

투비에는 자신의 연구팀은 관찰결과 설탕이 암과 연계되게 하는 주범이 설탕인 듯하다고 봤다.

 

그는 고당분 음료수를 마시는 것이 비만 및 체중중가의 위험 요인이라고 말하면서 비만은 그 자체로 암을 위한 위험 요인이라고 했다.

 

또하나 가능성이 있는 것은 4-메틸이미다졸 등과 같은 첨가물인데, 이것은 캐러멜(: 설탕을 갈색이 되게 졸인 것으로 요리에 색깔이나 맛을 내는 데 씀) 로 색을 입힌 음료수 속에서 발견되며 암을 형성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투비에는 투비에는 사람들이 하루에 당분이 들어간 음료수를 최대 한 잔까지만 마실 것을 권하는 공공건강지침을 고수해야할 것이라고 제안한다.

 

미국 음료수협회는 이 연구결과에 대해 평을 요청했지만, 즉각적인 답을 얻지는 못했다.

 

식단 조절용 탄산음료는 무관

 

이 연구에선 식단 조절용 탄산음료와 암 사이의 연계성을 발견하지 못했다. 연구보고서를 쓴 이들은 이번 연구결과는 주의하라는 것으로 해석돼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는데, 이런류의 음료수는 연구에 응한 사람들 사이에서 상대적으로 덜 마시는 것이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금년초 출간된 이 연구결과에선 하루에 인공적으로 달게 만든 그 어떤 음료수건 두잔 또는 그 이상 마시면 50세가 넘은 여자들의 경우 피가 엉기면서 발작, 신장마비 그리고 조기 사망의 위험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영국 국립건강서비스의 영양사인 캐서린 콜린스는 식단 조절용 음료수를 마시는 것이 암에 걸릴 위험이 없다는 것은 이 연구 결과에서의 교훈이라고 했다.

 

캐서린은 영국의 과학언론센터에 달게 만든 것들이 건강에 위험하다는 영양 신화는 대단히 오랫동안 대중문화로 남아있어온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에 참여하지는 않은 콜린스는 현재 사용되는 모든 달게 만드는 요소들은 인간이 사용하기에 앞서 엄격한 안전 실험을 거쳐온 것이라고 햇다.

 

해야할 일이 더 많이 있다

 

이 새로운 연구를 위해, 연구팀은 101,257명의 건강한 프랑스 성인들을 살펴봤다. 여자 79% 남자 21%가 모두 현재 진행중인 뉴트리넷 썽테(건강을 위한 영양연구에 참여했다.

 

평균 연령이 42살이었던 참가자들은 최소한 2장 이상의 질문서에 답을 적었으며 9년에 걸쳐 조사됐다. 이들이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를 마신 것은 이들이 제출한 최소한 24시간 동안의 식단을 되돌아 보는 질문서를 제출한 것으로 측정됐는데, 이 질문서는 통상적으로 섭취하는 3,300가지의 다른 음식과 음료수에 대해 질문한 것이었다.

 

매일 당문이 들어간 음료수 -설탕으로 단맛을 낸 음료수 및 100% 과일즙- 와 인공 감미료를 쓴 것 또는 식단 조절용 음료수들을 마신 것들이 각각 계산됐고 참가자들이 암에 대해 보고를 한 첫 번째 사례들은 의료기록으로 입증됐으며 건강보험 국가자료창고와고 연계시켰다.

 

평균적으로,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당분이 들어간 음료수를 더 많이 마셨는데 남자는 매일 90.3ml, 여자는 74.6ml였다. 암에 걸릴 위험요이느 즉 나이, 성별, 학력, 가족 암 병력, 흡연 상태 그리고 육제척 활동 등이 이 연구에서 고려대상이었다.

 

연구가 계속 이어지는 기간 동안, 2,193명이 최초로 암 진단을 받았는데 평균 나이는 59살이었다. 암진단을 받은 사람들 중 693명은 유방암, 291명은 전립선 암 그리고 166명은 결장(직장)암이었다.

 

하지만, 이 연구결과는 관찰적인 것이며 원인과 결과는 보여주지 않는다.

 

연구원들은 그것이 한계였다고 말하면서 암과 연결된 것이 어떤 한 가지 음료수 때문인지 아니면 또다른 숨은 건강문제 떄문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불가능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티씨데 대학교 공공건강영양 부교수인 아멜라 레잌은 이 연구결과는 설탕과 암에 대해 원인이 되는 답을 결정적으로 제시하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 우리가 당분 섭취를 줄이는 쪽으로 가는 것의 전반적 중요성에 덧붙여지는 것이라고 했다.

 

레잌은 동센터에 분명히 더욱 행해져야 할 일이 있으며 섭취하는 식단 내용을 측정하는 것은 난제이지만, 과도한 설탕소비와 다양한 건강 결과에 관하여 총체적 증거가 주는 뜻은 분명한 바, 우리의 식단에서 설탕의 양을 줄이는 것이 극도로 중요하다고 했다.



A small glass of juice or soda a day is linked to increased risk of cancer, study finds

 

By Nina Avramova, CNN

Updated 2231 GMT (0631 HKT) July 10, 2019

 

(CNN)There's more bad news for fans of sugary drinks such as soda and fruit juice.

 

A new study has linked drinking just a small glass of a sugary drink per day -- 100 ml, about a third of a typical can of soda -- to an 18% increase in overall cancer risk and a 22% increase in risk for breast cancer.

 

The research, which looked at more than 100,000 French adults, links consumption of sugary drinks to an increased risk of some cancers. This follows a recent study linking sugary beverage consumption to greater risk of premature death.

 

"The results indicate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s between the consumption of sugar-sweetened drinks and risk of all cancers combined, and of breast cancer," said Ian Johnson, nutrition researcher and emeritus fellow, Quadram Institute Bioscience, who wasn't involved in the research.

 

"Surprisingly perhaps, the increased risk of cancer in heavier consumers of sugary drinks was observed even among consumers of pure fruit juice -- this warrants more research," Johnson told the Science Media Centre in the UK.

 

Mathilde Touvier, lead author of the study which was published Wednesday in medical journal BMJ, said that the findings added to research showing that reducing how many sweetened beverages we drink would be beneficial for our health.

 

"What we observed was that the main driver of the association seems to be really the sugar contained in these sugary drinks," said Touvier, who is the research director of the Nutritional Epidemiology Research Team of the National Health and Medical Research Institute at the Paris 13 University.

 

Touvier said her team observed that sugar seemed to be the main driver of the link.

 

"High sugary drinks consumption is a risk factor for obesity and weight gain," she said, and, "obesity is in itself a risk factor for cancer."


Another possibility is that additives, such as 4-methylimidazole, which is found in drinks that contain caramel coloring, could play a role in cancer formation.

 

Touvier suggested that people should stick to public health guidelines that recommend limiting sugary drinks to a maximum of one glass a day.

 

The American Beverage Association did not immediately respond to CNN's request for comment on the study.

 

No link found with diet sodas

 

The research found no link between diet beverages and cancer. The authors warned that this finding should be interpreted with caution, as this type of beverage had a relatively low consumption among the study participants.

 

A study published earlier this year found that drinking two or more of any kind of artificially sweetened drink a day was linked to an increased risk of clot-based strokes, heart attacks and early death in women over 50.

 

However, Catherine Collins, a dietician in the UK's National Health Service, said that the absence of cancer risk in using diet drinks was the "take-home message" of the research.

 

"For too long the nutri-myth of sweeteners being a health risk has remained in popular culture," she told the Science Media Centre in the UK.

 

"All current sweeteners in use have been through rigorous safety testing before being acceptable for human use," said Collins, who was not involved in the study.

 

'There is more work to be done'

 

For the new study, the research team looked at 101,257 healthy French adults -- 79% women and 21% men who participated in the ongoing French NutriNet-Santé study.

 

Participants, who were on average 42 years old, filled out at least two questionnaires and were followed over a nine-year period. Their consumption of sugary drinks was gauged by participants submitting at least two 24-hour diet recall questionnaires, which asked about their usual intake of 3,300 different food and drink items.

 

Daily consumption of sugary drinks -- sugar-sweetened beverages and 100% fruit juices -- and artificially sweetened or diet beverages were calculated and first cases of cancer reported by participants were validated by medical records and linked with health insurance national databases.

 

On average, men consumed more sugary drinks than women -- 90.3 ml daily compared to 74.6 ml. Risk factors for cancer, such as age, sex, educational level, family history of cancer, smoking status and physical activity, were considered in the study.

 

During the study's follow-up period, a total of 2,193 first cases of cancer were diagnosed, at the average age of 59 years. Of these, 693 were breast cancers, 291 were prostate cancer cases and 166 were colorectal cancers.

 

However, this study is observational and doesn't show cause and effect.

 

That's a major limitation, researchers say, as it's impossible to determine whether the association is due to a type of beverage or another hidden health issue.

 

"While this study doesn't offer a definitive causative answer about sugar and cancer, it does add to the overall picture of the importance of the current drive to reduce our sugar intake," said Amelia Lake, reader in public health nutrition at Teesside University.

 

"Clearly there is more work to be done and measuring dietary intake is challenging, however, the message from the totality of evidence on excess sugar consumption and various health outcomes is clear -- reducing the amount of sugar in our diet is extremely important," Lake told the Science Media Centre in the UK. She was not involved in the current study.

 

[기사/사진:CNN]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19-07-12 14:59:31 [종합 NEWS]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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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U의 호라이즌2020 프로그램의 일환인 트랜스백2(TRANSVAC2),백신의 제조와 개발을 간소화 및 능률화 하기위한 교육 제공- 머크, 프랑스 몰샤임에 위치한 엠랩(M Lab™) 콜라보레이션 센터에서 프로세스 개발 스킬 관련 교육 제공   다름슈타트, 독일, 2019년 5월 20일 /PRNewswire/ -- 글로벌 유수의 과학과 기술전문 기업인 머크(Merck)는 오늘, 백신 포물레이션 인스티튜트(Vaccine Formulation Institute) 그리고 유럽 백신 이니셔티브(European Vaccine Initiative)와 협력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번 협력은, 호라이즌2020(Horizon 2020)의 공동 인프라 프로젝트인 트랜스백2(TRANSVAC2) 에서 백신 프로세스 개발 관련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이번 프로젝트에의 참여는, 머크가 백신 개발과 제조의 가속화를 위해 오랫동안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것의 자연…

    • SVT
    • 19-05-22
    • 29
  •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새로운 치료제, NIA의 주요 후원 받아
  • T3D테라퓨틱스가 경도-중등도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에 대한 임상2상 파이오니어 연구를 위해 국립노화연구소의 다년 지원금 900만 달러를 받아   리서치트라이앵글파크, 노스캐롤라이나주, 2019년 5월 20일 /PRNewswire/ -- 알츠하이머병(AD)의 새로운 경구 치료제 T3D-959의 개발에 관여하고 있는 임상 단계 의약 개발 회사 T3D테라퓨틱스("회사")는 대사 기능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AD 치료제 T3D-959의 임상2상 연구 자금으로 NIH의 한 부문인 국립노화연구소(NIA)로부터 4년 동안 예상 총액 900만 달러의 지원금을 받았다고 오늘 발표했다.   임상 2상 파이오니어(PIONEER: Prospective therapy to Inhibit and Overcome Alzheimer's Disease Neurodegeneration via Brain EnErgetics and Metabolism Restoration 뇌 에너지 및 대사 기능 회복을 통해 알츠하이머병 신경변성을 억제하고 치료하기 위한 유망 …

    • SVT
    • 19-05-20
    • 263
  • 빙스 헬스, 대중시장에서 급성 클라미디아와 임질 검사의 실시를 위한 CE인증 받아
  •  치료시간을 대폭 줄이고 진료에 대한 접근성은 확장하기 위해 빙스 아이오(binx io ®) POC(현장검사) 플랫폼을 활용하는 멀티플렉스 검사 패널   보스톤, 2019년 5월 2일 /PRNewswire/ -- 사람들이 어디서든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진력하는 애니웨어 케어의 선구자인 빙스 헬스(binx health™)는 오늘, 자사의 독점 CT/NG(클라미디아/임질) 검사가 유럽 CE 인증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빙스 아이오(binx io) 플랫폼을 활용하는 새로운 멀티플렉스 테스트는, 약 30분만에 실험실 수준의 검사결과를 제공하며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퍼져있는 성병(STI)들 중 2가지 성병들을 "검사 & 치료" 하는 새로운 모델을 소개한다.   매일 전 세계적으로 1백만 건 이상의 성병들이 퍼지고 있으며 클라미디아와 임질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퍼져…

    • SVT
    • 19-05-02
    • 254

[ 시사 View 社說 ]

불량 후보 지명 후 … 조국의 뭔가 많이 찔리는 듯한 얼굴. 이러면서 법무장관 해 뭣하나! 사진=중... 더보기

[BTI] 베스트 번역·통역

[BTI] 베스트 번역·통역원은 어떤 곳인가? ◇ 영어전문업체 [영작·한역·통역] <시사뷰타임즈> 우측 상단에 베스트 번역·통역 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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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현재의 모습 [희귀영상]...아직도 방사능 감지기 울려 사진출처 = RT[영상으로 체르노빌 내부 전체 보기][관련기사]체르노빌 사고 33년: 인근 지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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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씀] 그동안 오늘의 역사를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5년 첫눈 풍경. 아직 열린감을 따지도 않았는데 감과 나뭇가지 위에 눈이 쌓여있다 <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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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Health ]

30살 이후로, 절대로 먹어선 안되는 음식 7가지 도마 위에 놓인 베이컨 (HandmadePictures/Dreamstime.com) 입력 2019.7.28.NEWSMAX 원문 2018.7.17 [시사뷰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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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보리밥 + 동죽이 들어간 완전 손칼국수 = 6,000원 위치: 대전광역시 중구 수침로 59(태평동) 입력 2019.6.21. [시사뷰타임즈] 칼국수는 대한민국 ... 더보기

[SVT 영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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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져나오는 시국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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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부정선거실체]

'제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 부정선거 관련 책 발간 (광고) 『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전자개표기 미분류표 집계 총람』책을 냈습니다! 안녕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