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과일즙-탄산음료 1잔→ 암 위험 증가 : 연구결과


 

입력 2019.7.11.

CNN 원문 2019.7.10.

 

[시사뷰타임즈] 당분이 많이 들어간 탄산음료 또는 과일즙 애로가들에겐 더욱 안좋은 소식이 있다.

 

새로운 연구결과에선 하루에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를 작은 잔으로 한 잔 -100ml, 즉 대부분의 탄산음료 깡통 1/3- 마시는 것이라도 전반적인 암에 걸릴 위험이 18% 증가하고 유방암의 경우엔 22% 증가 한다고 한다.

 

프랑스 성인 10만명 이상을 살펴본 이 연구에선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가 일부 암종류에 걸릴 위험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이 연구결과는 최근에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를 마시는 것이 조기 사망의 위험을 더욱 크게한다는 연구결과에 이어 나온 것이다.

 

콰드램 생명과학 연구소의 영양 연구원 겸 명예 연구원이기도 한 랜 좐슨은 이 연구 결과는 통계적으로 설탕으로 단 맛을 낸 음료수를 마시는 것과 모든 종류의 암 및 유방암의 중대한 상관관계를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는데, 그는 이번 연구에 참여하진 않았다.

 

좐슨은 영국의 과학언론센터에 아마도 놀라울 것이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를 아주 많이 마시는 사람이 암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는 것이 순수한 과일즙을 마시는 사람들에게서 조차 관찰됐다. 이러한 사실은 이번 연구 결과의 정당성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했다.

 

의학 저널 BMJ에 실린 이 연구를 주도한 마틸드 투비에는 이번에 발견한 내용들은 우리가 마시는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를 많이 줄이는 것이 어떻게 우리 건강에 유익하게 되는 것인지를 보여준 연구 결과에 추가된 것이라고 했다.

 

투비에는 우리가 관찰한 바로는 암과 연계가 되도록 만드는 주범은 바로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들 속에 들어있는 설탕인 듯하다고 했는데, 그는 파리 13대학교 국립건강의학연구소의 영양 전염병학 연구 부장이다.

 

투비에는 자신의 연구팀은 관찰결과 설탕이 암과 연계되게 하는 주범이 설탕인 듯하다고 봤다.

 

그는 고당분 음료수를 마시는 것이 비만 및 체중중가의 위험 요인이라고 말하면서 비만은 그 자체로 암을 위한 위험 요인이라고 했다.

 

또하나 가능성이 있는 것은 4-메틸이미다졸 등과 같은 첨가물인데, 이것은 캐러멜(: 설탕을 갈색이 되게 졸인 것으로 요리에 색깔이나 맛을 내는 데 씀) 로 색을 입힌 음료수 속에서 발견되며 암을 형성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투비에는 투비에는 사람들이 하루에 당분이 들어간 음료수를 최대 한 잔까지만 마실 것을 권하는 공공건강지침을 고수해야할 것이라고 제안한다.

 

미국 음료수협회는 이 연구결과에 대해 평을 요청했지만, 즉각적인 답을 얻지는 못했다.

 

식단 조절용 탄산음료는 무관

 

이 연구에선 식단 조절용 탄산음료와 암 사이의 연계성을 발견하지 못했다. 연구보고서를 쓴 이들은 이번 연구결과는 주의하라는 것으로 해석돼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는데, 이런류의 음료수는 연구에 응한 사람들 사이에서 상대적으로 덜 마시는 것이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금년초 출간된 이 연구결과에선 하루에 인공적으로 달게 만든 그 어떤 음료수건 두잔 또는 그 이상 마시면 50세가 넘은 여자들의 경우 피가 엉기면서 발작, 신장마비 그리고 조기 사망의 위험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영국 국립건강서비스의 영양사인 캐서린 콜린스는 식단 조절용 음료수를 마시는 것이 암에 걸릴 위험이 없다는 것은 이 연구 결과에서의 교훈이라고 했다.

 

캐서린은 영국의 과학언론센터에 달게 만든 것들이 건강에 위험하다는 영양 신화는 대단히 오랫동안 대중문화로 남아있어온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에 참여하지는 않은 콜린스는 현재 사용되는 모든 달게 만드는 요소들은 인간이 사용하기에 앞서 엄격한 안전 실험을 거쳐온 것이라고 햇다.

 

해야할 일이 더 많이 있다

 

이 새로운 연구를 위해, 연구팀은 101,257명의 건강한 프랑스 성인들을 살펴봤다. 여자 79% 남자 21%가 모두 현재 진행중인 뉴트리넷 썽테(건강을 위한 영양연구에 참여했다.

 

평균 연령이 42살이었던 참가자들은 최소한 2장 이상의 질문서에 답을 적었으며 9년에 걸쳐 조사됐다. 이들이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를 마신 것은 이들이 제출한 최소한 24시간 동안의 식단을 되돌아 보는 질문서를 제출한 것으로 측정됐는데, 이 질문서는 통상적으로 섭취하는 3,300가지의 다른 음식과 음료수에 대해 질문한 것이었다.

 

매일 당문이 들어간 음료수 -설탕으로 단맛을 낸 음료수 및 100% 과일즙- 와 인공 감미료를 쓴 것 또는 식단 조절용 음료수들을 마신 것들이 각각 계산됐고 참가자들이 암에 대해 보고를 한 첫 번째 사례들은 의료기록으로 입증됐으며 건강보험 국가자료창고와고 연계시켰다.

 

평균적으로,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당분이 들어간 음료수를 더 많이 마셨는데 남자는 매일 90.3ml, 여자는 74.6ml였다. 암에 걸릴 위험요이느 즉 나이, 성별, 학력, 가족 암 병력, 흡연 상태 그리고 육제척 활동 등이 이 연구에서 고려대상이었다.

 

연구가 계속 이어지는 기간 동안, 2,193명이 최초로 암 진단을 받았는데 평균 나이는 59살이었다. 암진단을 받은 사람들 중 693명은 유방암, 291명은 전립선 암 그리고 166명은 결장(직장)암이었다.

 

하지만, 이 연구결과는 관찰적인 것이며 원인과 결과는 보여주지 않는다.

 

연구원들은 그것이 한계였다고 말하면서 암과 연결된 것이 어떤 한 가지 음료수 때문인지 아니면 또다른 숨은 건강문제 떄문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불가능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티씨데 대학교 공공건강영양 부교수인 아멜라 레잌은 이 연구결과는 설탕과 암에 대해 원인이 되는 답을 결정적으로 제시하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 우리가 당분 섭취를 줄이는 쪽으로 가는 것의 전반적 중요성에 덧붙여지는 것이라고 했다.

 

레잌은 동센터에 분명히 더욱 행해져야 할 일이 있으며 섭취하는 식단 내용을 측정하는 것은 난제이지만, 과도한 설탕소비와 다양한 건강 결과에 관하여 총체적 증거가 주는 뜻은 분명한 바, 우리의 식단에서 설탕의 양을 줄이는 것이 극도로 중요하다고 했다.



A small glass of juice or soda a day is linked to increased risk of cancer, study finds

 

By Nina Avramova, CNN

Updated 2231 GMT (0631 HKT) July 10, 2019

 

(CNN)There's more bad news for fans of sugary drinks such as soda and fruit juice.

 

A new study has linked drinking just a small glass of a sugary drink per day -- 100 ml, about a third of a typical can of soda -- to an 18% increase in overall cancer risk and a 22% increase in risk for breast cancer.

 

The research, which looked at more than 100,000 French adults, links consumption of sugary drinks to an increased risk of some cancers. This follows a recent study linking sugary beverage consumption to greater risk of premature death.

 

"The results indicate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s between the consumption of sugar-sweetened drinks and risk of all cancers combined, and of breast cancer," said Ian Johnson, nutrition researcher and emeritus fellow, Quadram Institute Bioscience, who wasn't involved in the research.

 

"Surprisingly perhaps, the increased risk of cancer in heavier consumers of sugary drinks was observed even among consumers of pure fruit juice -- this warrants more research," Johnson told the Science Media Centre in the UK.

 

Mathilde Touvier, lead author of the study which was published Wednesday in medical journal BMJ, said that the findings added to research showing that reducing how many sweetened beverages we drink would be beneficial for our health.

 

"What we observed was that the main driver of the association seems to be really the sugar contained in these sugary drinks," said Touvier, who is the research director of the Nutritional Epidemiology Research Team of the National Health and Medical Research Institute at the Paris 13 University.

 

Touvier said her team observed that sugar seemed to be the main driver of the link.

 

"High sugary drinks consumption is a risk factor for obesity and weight gain," she said, and, "obesity is in itself a risk factor for cancer."


Another possibility is that additives, such as 4-methylimidazole, which is found in drinks that contain caramel coloring, could play a role in cancer formation.

 

Touvier suggested that people should stick to public health guidelines that recommend limiting sugary drinks to a maximum of one glass a day.

 

The American Beverage Association did not immediately respond to CNN's request for comment on the study.

 

No link found with diet sodas

 

The research found no link between diet beverages and cancer. The authors warned that this finding should be interpreted with caution, as this type of beverage had a relatively low consumption among the study participants.

 

A study published earlier this year found that drinking two or more of any kind of artificially sweetened drink a day was linked to an increased risk of clot-based strokes, heart attacks and early death in women over 50.

 

However, Catherine Collins, a dietician in the UK's National Health Service, said that the absence of cancer risk in using diet drinks was the "take-home message" of the research.

 

"For too long the nutri-myth of sweeteners being a health risk has remained in popular culture," she told the Science Media Centre in the UK.

 

"All current sweeteners in use have been through rigorous safety testing before being acceptable for human use," said Collins, who was not involved in the study.

 

'There is more work to be done'

 

For the new study, the research team looked at 101,257 healthy French adults -- 79% women and 21% men who participated in the ongoing French NutriNet-Santé study.

 

Participants, who were on average 42 years old, filled out at least two questionnaires and were followed over a nine-year period. Their consumption of sugary drinks was gauged by participants submitting at least two 24-hour diet recall questionnaires, which asked about their usual intake of 3,300 different food and drink items.

 

Daily consumption of sugary drinks -- sugar-sweetened beverages and 100% fruit juices -- and artificially sweetened or diet beverages were calculated and first cases of cancer reported by participants were validated by medical records and linked with health insurance national databases.

 

On average, men consumed more sugary drinks than women -- 90.3 ml daily compared to 74.6 ml. Risk factors for cancer, such as age, sex, educational level, family history of cancer, smoking status and physical activity, were considered in the study.

 

During the study's follow-up period, a total of 2,193 first cases of cancer were diagnosed, at the average age of 59 years. Of these, 693 were breast cancers, 291 were prostate cancer cases and 166 were colorectal cancers.

 

However, this study is observational and doesn't show cause and effect.

 

That's a major limitation, researchers say, as it's impossible to determine whether the association is due to a type of beverage or another hidden health issue.

 

"While this study doesn't offer a definitive causative answer about sugar and cancer, it does add to the overall picture of the importance of the current drive to reduce our sugar intake," said Amelia Lake, reader in public health nutrition at Teesside University.

 

"Clearly there is more work to be done and measuring dietary intake is challenging, however, the message from the totality of evidence on excess sugar consumption and various health outcomes is clear -- reducing the amount of sugar in our diet is extremely important," Lake told the Science Media Centre in the UK. She was not involved in the current study.

 

[기사/사진:CNN]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19-07-12 14:59:31 [종합 NEWS]에서 이동 됨]

Comment



  • 中 수수께끼 폐렴: 학자들 “SARS 관련 신종 바이러스가 주범”
  • 사스 바이러스 -일반적인 감기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 는 질병조절셑터에서 제공한 전자 현미경 사진 속에서 본홍색을 띈 것이다.   입력 2020.1.9.CNN 원문 2020.1.9.   [시사뷰타임즈] 중국 학자들에 따르면, 수십 명에게 발병하여 중국의 신경을 곤두세운 수수께끼 같은 폐렴은 치명적인 ‘심각하고 격렬한 호흡기 증후군(SARS: 사스)의 바이러스와 똑같은 과(科)의 바이러스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국영 방송국 CCTV에 따르면, 이들은 우한 시 중심지 및 후베이 주의 병에 걸린 환자 15~57 명에게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주: 호흠기 감염 바이러스)를 발견했다면서, 이 바이러스는 사전에 현재 발생돼 있는 질병의 병원균이라고 밝혀졌던 것이라고 했다.   이 방송국은 보도에서 이 바이러스의 연속선상의 유전자 총체를 홥고했으며, 환자…

    • SVT
    • 20-01-09
    • 102
  • 하루에 식사 6시간 + 단식 18시간...장수 및 질병 치료 돕는다
  • 입력 2019.12.26.CNN 원문 2019.12.25.   [시사뷰타임즈] 하루에 16~18시간 동안 음식을 자제하는 것이 다양한 건강 상태를 치료하는 핵심이 될 수도 있는 바, 배고픔을 무시하고 지나가도록 스스로를 훈련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뉴 잉글런드 의학 저널에 실린 지난 인간과 동물에 대한 연구 결과에서는 간헐적으로 단식을 하는 것이 혈압을 감소시키고, 체중을 줄여주며 그리고 오래 살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 보고서는 내과의사들이 비만, 당뇨, 암, 그리고 심장질환 예방 또는 치료 방법으로서 단식 처방을 할 지침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좐스 합킨스 대학교의 신경과학 교수이자 연구결과 저자인 맑 맷슨 두 가지 방법을 연구 개발 했는데, 매일 시간 제한을 둔 음식섭취(하루에 6~8시간동안만 먹고 16~18시간 동안 단식),…

    • SVT
    • 19-12-26
    • 54
  • 지나친 과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
  • 식사 때마다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우리를 더욱 배고픈 상태로 바꿔놓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위가 “늘어나서”그런 것은 아니다   입력 2019.12.25.BBC 원문 2019.12.28.   [시사뷰타임즈] 난 성탄절 만찬 뒤 내가 어떻게 느끼게 될지 스스로 예측할 수 있다고 아주 확신하는 바: 잠이 들고, 몸이 굼떠지고 분명히 배가 남산 만할 것이다. 그러나 성탄절 다음날 점심시간 때쯤 되면 구운 고기를 더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이에 대해 생각해 볼 때, 엄청나게 식사를 한 그 다음 날 똑같은 양을 또 다시 먹을 수 있다는 것은 괴이한 일이다. 애초에 교훈을 배우지 못해서 그럴까?   우린 추수감사절이나 성탄절 등의 명절 뒤에  왜 여전히 배가 고프다고 느끼는 걸까? 과식을 하면 위가 “늘어나” 그 다음날 음식이 더 들어갈 공간이 생긴다…

    • SVT
    • 19-12-25
    • 23
  • 당신의 식습관, 치아 다 망가뜨리고 질병 걸릴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가?
  •  입력 2019.12.8.BBC 원문 2019.12.6.   [시사뷰타임즈] 잇몸 질환이 심장병, 당뇨는 물론이고 알츠하이머 병에 까지 연관이 있을 수 있다는 최근 연구 결과는 우리들 중 많은 사람을 치실(주: 이빨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를 빼내는 실)로 손이 가게 해왔다. 그런데 치아와 잇몸을 보살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하는 것이 최상일까?   NHS(국민의료보험)에 따르면, 영국 성인들 대부분은 어느 정도의 잇몸 질환은 다 가지고 있으며, 대개의 사람들이 최소한 한 번 정도는 잇몸 질환을 겪는다. 잇몸 질환은 이빨에 붙어있으며 백티어리어(박테리아)로 가득한 치태가 원인이다. 치태 중의 일부는 해가 없지만, 포르피로모너스 진지밸리스(Porphyromonas gingivalis:세 가지 백티어리어로 이뤄져 있으며 환경에 널리 퍼져있고, 토양, 해수, 침…

    • SVT
    • 19-12-08
    • 140
  • INC - 높은 견과류 소비, 고령자의 인지력 감퇴 예방에 일조
  •    레우스, 스페인, 2019년 11월 28일 /PRNewswire/ -- INC가 자금을 지원하고, Molecular Nutrition & Food Research[1]에 발표된 최근 연구에 따르면, 견과류 섭취량이 많으면 고령자의 인지력 감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여러 연구원으로 구성된 팀이 견과류 섭취량이 높은 식이가 연령 관련 인지력 감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3년 동안 조사했다.   이탈리아 키안티의 고령자 인구를 대상으로 하는 대표 인구 기반 연구가 InCHIANTI 코호트에서 65세 이상의 치매 고령자 총 119명을 선정했다. 참가자들은 견과류 섭취에 따라 선정됐다: 견과류 무섭취 소비자 및 규칙적인 견과류 소비자(≥2.9 g/일).   유효한 식품 빈도 설문지나 페놀성 화합물 특성화를 위한 분석 도구를 이용해 연구 시작점에서 견과류 노출을 측정했다. 그뿐만 아…

    • SVT
    • 19-11-29
    • 121
  • 항문성교, 안전한가?
  • 항문성교를 안전하게 하려는 남녀   입력 2019.10.20.SEARCH 원문 2019.10.19.   [시사뷰타임즈] 항문성교란 것을 음경을 항문에 삽입하는 것으로만 생각한다면, 다른 대체수단이 많다는 걸 알면 놀라울 것이다. 항문성교는 사실상, 혀, 손가락, 인공음경이나 직장삽입용 성기구 등으로도 할 수가 있다.   하지만, 불행스럽게도, 항문성교는 여러 가지 이유로 가장 위험한 형태의 성행위 중의 하나다. 안전한 항문성교는 폭넓은 계획, 준비, 그리고 당신의 동반자와의 개방적 의사소통을 요한다. 또한 항문성교에는 복수의 건강에 대한 우려도 있다.   *항문 세균(백티어리아)   항문 통로엔 대장균 따위의 백티어리아(박테리아) 류들이 살고 있으며 쉽사리 확산된다. 설령, 당신과 당신 짝궁이 둘 다 STDs 및 STIs에 걸려있지 않다고 해도, 항문성…

    • SVT
    • 19-10-20
    • 569
  • [연구] 오염된 공기에 있는 것 = 1일 담배 1갑 피우는 것
  • 트럼프 정부 환경보호국의 뒷걸음질은 공기의 질을 더욱 악화시킬 수도 있다.   입력 2019.8.18.CNN 원문 2019.8.14.   [시사뷰타임즈] 오염된 공기를 -특히 지상 오존- 장기적으로 접하는 것은 여러 해 동안 권련 한 갑을 매일 피우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새로운 연구 결과는 말하면서, 흡연과 마찬가지로 폐기종에 걸리게 될 수 있다고 한다.   화요일, 의학 저널 JAMA에 실린 이 연구 결과는 동종 연구로서는 가장 대규모로 행한 것이다. 이 연구에선 공기 오염에 대해 살폈는데, 특히 지상 오존, 고운 미세 입자 물질, 산화질소 그리고 검은 탄소(주: 화석연료의 불완전 연소시 발생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이 연구는 발티모어, 시카고, 로스 엔절러스, 뉴욕, 성 바울시, 미네소타 그리고 캐럴라이나 북부 윈스턴 핼럼 시 등의 미국 대도시에 거주하는4…

    • SVT
    • 19-08-18
    • 511
  • 30살 이후로, 절대로 먹어선 안되는 음식 7가지
  • 도마 위에 놓인 베이컨 (HandmadePictures/Dreamstime.com)   입력 2019.7.28.NEWSMAX 원문 2018.7.17   [시사뷰타임즈] 치마나 바지를 입었을 때, 허리선 위로 불룩 튀어나온 살이 보이기 시작하면, 매일 아침 먹은 머핀이 여러분들의 허리선응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있는 중인 건 아닌지 다시 평가해 볼 때다. ‘그건 안되고 이것을 드시라!’ 팀은, 일단 여러분들이 나이 30이 됐다면, 식료품 저장실에서 없애야 할 먹거리 목록을 제시했다.   1. 깡통에 들어있는 쑾(수프). 일부 쑾 제품은 염분을 줄였지만, 깡통에 들어있는 대개의 다양한 먹거리들에는 우리가 1일 섭취 필요 염분 권장량인 2,300mg의 40% 정도가 들어있다. 염분 과다섭취는 고혈압과 직결되는데, 캠브리즈 대학 연구자들은 고혈압 및 피부노화와도 관련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뿐 아니라, 많은 …

    • SVT
    • 19-07-28
    • 333
  • 하루에 과일즙-탄산음료 1잔→ 암 위험 증가 : 연구결과
  •  입력 2019.7.11.CNN 원문 2019.7.10.   [시사뷰타임즈] 당분이 많이 들어간 탄산음료 또는 과일즙 애로가들에겐 더욱 안좋은 소식이 있다.   새로운 연구결과에선 하루에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를 작은 잔으로 한 잔 -100ml, 즉 대부분의 탄산음료 깡통 1/3- 마시는 것이라도 전반적인 암에 걸릴 위험이 18% 증가하고 유방암의 경우엔 22% 증가 한다고 한다.   프랑스 성인 10만명 이상을 살펴본 이 연구에선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가 일부 암종류에 걸릴 위험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이 연구결과는 최근에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를 마시는 것이 조기 사망의 위험을 더욱 크게한다는 연구결과에 이어 나온 것이다.   콰드램 생명과학 연구소의 영양 연구원 겸 명예 연구원이기도 한 랜 좐슨은 “이 연구 결과는 통계적으로 설탕으로 단 …

    • SVT
    • 19-07-11
    • 188
  • 치매: 일반 처방약들이 50%이상 걸릴 확률 높여 - 연구결과
  •  입력 2019.6.25.CNN 원문 2019.6.24.   [시사뷰타임즈] 학자들은 오랫 동안 항콜린성(주: 콜린; 바이타민 B 복합체의 하나) 약품과 치매 위험의 증가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 연구해 왔다.   월요일 ‘JAMA 내복약 저널’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선 일부 항콜린성 약품이 가장 강력하다는 사실을 제시하는 바, 특히 항우울성, 방광용 항무스카린성(주: 무스카린 C₈ H₁₉ NO: 어떤 종류의 균류(菌類), 특히 독버섯(fly agaric) 따위의 알칼로이드나 썩어가는 물고기의 프토마인 속에 함유되어 있는 독소), 항정신성 그리고 항간질 약품 등이 그러하다고 한다.   연구원들은 연구 보고서에 “의약품을 전혀 복용하지 않는 것과 비교할 때, 10년 내에 항콜린성 약품을 매일 복용한 횟수가 1,095회 이상일 경우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거의 52% 이상 증가했다”고 말…

    • SVT
    • 19-06-25
    • 154
  • [CANCER] 암이란 무엇인가? 원인, 치료, 유형
  •   입력 2019.4.16원문 2018.11.12.   [시사뷰타임즈] 암은 세포가 걷잡을 수 없이 분열하게 만든다. 이것은 종양, 면역체계의 손상, 그리고 치명적일 수 있는 다른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   미국 암 협회의 2018년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2016년 1월 1일 현재 약 1,550만 명의 암 병력이 있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한다.   이 글에서는 암의 종류, 질병이 어떻게 발전하는지, 그리고 삶의 질과 생존율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많은 치료법을 살펴본다.   암이란 무엇인가?암은 넓은 용어다. 그것은 세포의 변화가 통제되지 않는 성장과 분열을 야기할 때 생기는 질병을 설명한다.   어떤 종류의 암은 빠른 세포 성장을 유발하는 반면, 어떤 암은 세포가 더 느린 속도로 성장하고 분열하게 만든다.   어떤 형태의 암은 종양이…

    • SVT
    • 19-04-16
    • 442
  • ‘여지’ 관련 뇌질환 사망 폭증, 24시간 만에 아동 20명 사망
  • File photo: © Pixabay / Iva Balk   입력 2019.6.18.RT 원문 2019.6.17.   [시사뷰타임즈] 격심한 뇌염 증후군(AES)로 어린이 20명이 추가로 사망하면서, 어린이 사망자 수를 총 97명이 되도록 원인 제공을 한 것은 인도 서부 비하르 주의 ‘여지(lychee: 라이치)’라는 과일이라는 말들을 한다.▶▶뇌염 관련 荔枝(여지), 어떤 과일?    보건부 장관 하르쉬 바르드한은 일요일, 무자파푸르에 있는 스리 크리쉬나 의대 병원(SLMCH)에 가서 4시간 있는 동안 “정부는 이 질환을 억제하기 위해 애초부터 백방의 노력을 다하곤 했다”고 말했다. 그가 그곳에 있는 동안에 만도 어린이 3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146명 정도 되는 환자들이 이 질병이 발발한 진원지에 있는 지구에서 아직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뇌염은 흔히 바이러스에 의해 뇌가 부어오르는 …

    • SVT
    • 19-06-18
    • 228
  • [연구결과] 하루에 베이컨 1조각 먹는 것조차도 대장암 걸릴 위험 더 높여
  •  입력 2019.4.20.원문 2019.4.17   [시사뷰타임즈]적색육이나 가공육을 적당량 섭취하는 것조차도 대장암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수요일 나왔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매일 적색/가공육을 76g 먹은 사람은 -현재 권장하는 수치이고 쇠고기 버거1/4 파운드에 해당되는- 매일 21g(햄 한조각에 해당)을 먹는 사람에 비해 대장암 발병 기회가 20% 더 높다는 것이다.   이 연구에선 각종 소시지류 또는 베이컨 등의 가공육이 가공육(대략 베이컨 얇은 조각 하나에 해당) 매 25g당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20% 더 많은 등 적색육보다 더 위험하며, 적색육(쇠고기 석쇠로 구운 것 두툼한 조각 하나 또는 양고기 조각 한 입 크기) 매 50g당 19% 위험이 있다고 봤다.   이번 연구를 공동 집필하고 옥스퍼드대 암역학부 부국장을 맡고 있…

    • SVT
    • 19-04-20
    • 134
  • 닭고기 세이테이 랩 샌드위치...요리 불필요, 저열량 섭취자에게 최고
  • 우측의 토티야에 좌측의 식재료들을 싸서 먹게 된다. 입력 2019.3.31.   [시사뷰타임즈] 이 신속하고 간단하게 싸먹는 음식은 조리가 필요없기에 가족 또는 친구들과 쉽게 점심 거리로 먹이엔 아주 그만이다. 이 음식은 하루에 1200-1500 칼로리를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에게라도 저 칼로리 끼니로 적합하다.   이러한 식으로 한 번 내놓은 것에는 271kcal, 21g의 단백질, 14g의 탄수화물(이중 13g은 당분), 13.5개의 지방(이중 2.5g은 포화 지방), 6g의 섬유, 1.2g의 염분이 들어있다.   [참고]1. 랩(wrap) 샌드위치란?토티야(스페인어: tortilla) 안에 안에 고기야채를 넣어 싼 것을 말하는데, 사진 상의 식재료들을 옥수수 가루나 밀가루로 구운 부꾸미 같은 것에다가 싸놓은 것을 말한다.   부꾸미란 찹쌀가루, 밀가루, 수수 가루 따위를 반죽하여 둥…

    • SVT
    • 19-03-31
    • 112
  • [BBC] 식사 시각과 허리 치수의 함수관계
  •  여러분의 신체 시계, 신진대사, 소화는 단지 무엇을 먹느냐가 아니라 먹을 때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By Linda Gedes원문 2019.3.6.입력 2019.3.9   [시사뷰타임즈] 젊은 성인들은 대학을 다니기 시작하면 살이 찌는 경우가 많다. 미국에서, 그들은 이러한 현상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 "신선한 사람 15"는, 일반적으로 학생들이 집을 떠나 사는 첫 해 동안 발생했던 15파운드 를 가리킨다. 부분적으로, 이러한 체중 증가는 집에서 만든 식사 대신 준비된 식사나 즉석식품으로 대체함으로써 설명할 수 있고, 신체 활동의 감소도 함께 설명될 수 있다.   그러나 점점 더 많은 과학자들이 추가적인 용의자를 지목하고 있다. 즉, 늦은 밤 식사, 음주, 그리고 일관되지 않은 수면 패턴에 의해 야기된, 1주기의 혼란이다.   수십 년 동안, 체중 증…

    • SVT
    • 19-03-09
    • 642

[ 시사 View 社說 ]

무조건 맹목적인 … 북한의 흔한 반미 시위 모습. 출처: MANILA BULLETIN 입력 2020.1.18. [시사뷰타임즈... 더보기

[BTI] 베스트 번역·통역

[BTI] 베스트 번역·통역원은 어떤 곳인가? ◇ 영어전문업체 [영작·한역·통역] <시사뷰타임즈> 우측 상단에 베스트 번역·통역 안... 더보기

[ 시사뷰타임즈 영상 ]

CCTV 포착, 유크레인 여객기 폭발직전 괴이한 광선...정체가 뭘까? 폭발이 있기 불과 1~2초 전, 대단히 밝은 빛이 화면 우측에서 좌측으로 쓰윽 훑고 지나가며 ... 더보기

[지카 바이러스]

유전자 조작 곰팡이, 멀레어리아 모기 99% 신속 박멸: 연구 결과 유전자 조작 곰팡이에 감염된 모기는 녹색을 띈다 Image copyrightBRIAN LOVETT 입력 2019.5.31.BBC 원... 더보기

[SVT 영어회화]

[POP 영어 16] QUEEN - Bohemian Rhapsody [YOU TUBE로 들으며 가사 보기]QUEEN - Bohemian Rhapsodysung by Freddie Mercury자유분방 예술인의 광시곡... 더보기

[역사 속의 오늘]

[인사말씀] 그동안 오늘의 역사를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5년 첫눈 풍경. 아직 열린감을 따지도 않았는데 감과 나뭇가지 위에 눈이 쌓여있다 <시... 더보기

[시사뷰 클릭 베스트]

독자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시사뷰타임즈 클릭 베스트’는 조횟수가 1천이 넘는 기사 또는 글을 올려놓는 곳입니다... 더보기

[ 세계의 독재자들 ]

안토니우 드 올리베이라 살라자르- 1889.4.28 ~ 1970.7.27(폴츄걸, 산타콩바당) 입력 2017.11.2[시사뷰타임즈] 안토니우 드 올리베이라 살라자르(폴츄걸어: António de Oliveira Sa... 더보기

[건강 Health ]

中 수수께끼 폐렴: 학자들 “SARS 관련 신종 바이러스가 주범” 사스 바이러스 -일반적인 감기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 는 질병조절셑터에서 제공한 전자 ... 더보기

[ 전국 맛집 기행 ]

꽁보리밥 + 동죽이 들어간 완전 손칼국수 = 6,000원 위치: 대전광역시 중구 수침로 59(태평동) 입력 2019.6.21. [시사뷰타임즈] 칼국수는 대한민국 ... 더보기

[고사성어]

박찬종의 격화소양 (隔靴搔癢) 입력 2019.6.5. [시사뷰타임즈] ‘강적들’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박찬종, 이재오는 ‘보... 더보기

[SVT 촛불문화제 보도물]

공공기관을 국민의 품으로! 민영화반대, 민주수호 범국민 촛불 http://wjsfree.tistory.com/75 March 22, 2014 Pan-Citizen Action Day Park Geun-hye who was illegally elected take respons... 더보기

[터져나오는 시국선언!]

[역대 대통령 개관]

박정희-1 한국:새로운 위험 요소들 이란 제목의 타임지 박정희(朴正熙, 1917년 11월 14일(음력 9월 30일)... 더보기

[역대 정당 개관]

민주당의 역사 출처 1987년 대통령선거 직전 김대중의 대통령후보 출마를 위해 창당된 평화민주당(平和民... 더보기

[SVT 컴퓨터문제 해결]

[완전 악질] 은밀히 당신 컴에 침투하는 mapsgalaxy 툴바 이 악성 프로그램이 은밀히 침입하여 깔린 뒤, 구글 창의 모습 © SISAVIEW 입력 2017.8.8. [시사... 더보기

[18대 대선 부정선거실체]

'제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 부정선거 관련 책 발간 (광고) 『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전자개표기 미분류표 집계 총람』책을 냈습니다! 안녕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