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오염된 공기에 있는 것 = 1일 담배 1갑 피우는 것


트럼프 정부 환경보호국의 뒷걸음질은 공기의 질을 더욱 악화시킬 수도 있다.

  

입력 2019.8.18.

CNN 원문 2019.8.14.

 

[시사뷰타임즈] 오염된 공기를 -특히 지상 오존- 장기적으로 접하는 것은 여러 해 동안 권련 한 갑을 매일 피우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새로운 연구 결과는 말하면서, 흡연과 마찬가지로 폐기종에 걸리게 될 수 있다고 한다.

 

화요일, 의학 저널 JAMA에 실린 이 연구 결과는 동종 연구로서는 가장 대규모로 행한 것이다. 이 연구에선 공기 오염에 대해 살폈는데, 특히 지상 오존, 고운 미세 입자 물질, 산화질소 그리고 검은 탄소(: 화석연료의 불완전 연소시 발생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이 연구는 발티모어, 시카고, 로스 엔절러스, 뉴욕, 성 바울시, 미네소타 그리고 캐럴라이나 북부 윈스턴 핼럼 시 등의 미국 대도시에 거주하는45~84세의 성인 7천 명을 10년 동안 살펴본 것이다.

 

오염된 공기가 한 해에 3만 명을 죽였을 수도 있다고 연구 결과엔 적혀있다.

 

연구원들은 CT 주사체를 이용하여 각각의 오염물질들이 폐기종 -호흡이 짧아지게 만들며 주로 흡연과 관련- 발병과 연관이 돼있음을 알 수 있었다. 폐기종이란 신체 기능을 만성적으로 약화시키는 질명으로서 우리의 혈액순환에 도달하는 산소의 양을 줄여버린다.

 

학자들은 폐활량 측정을 통해 폐 기능이 저감되고 있음을 보여줄 수 있었는데, 일부러 한 번 내쉴 때 얼마나 많은 공기를 내놓을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단순한 실험이다.

 

한자들은 연구를 시작했을 때는 모두 건강했었으며, 학자들은 나이, 흡연자인지의 여부 또는 2차 흡연에 늘 노출돼 있었는지의 여부 등을 비롯한 폐 건강을 위태롭게 할 수 있는 요인들을 살폈다.

 

오염물질과 폐기종 사이에 가장 강력한 관련이 있는 요인은 오존에 노출되는 것으로 보였는데, 폐 기능을 추가적으로 저감시키는 것은 오존이 유일했다.

 

오염된 공기는 우리들의 폐를 더 빨리 노화시키며 만성 폐색성 폐질환에 걸릴 위험을 높인다.

 

오존을 흡입하면 우리의 폐 내벽에 자극을 주면서 약화시킨다. 오존은 우리를 숨이 찬 상태로 만들 수 있으며 천식을 유발하며 쉽게 감염이 되도록 만든다.

 

지상 오존은 우리가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연무(스모그) 중의 일부이다. 오존은 색깔이 없으며 오염물질들과 햇빛이 서로 상호작용할 때 발생하는 광화학 변형에서 비롯된다.

 

컴람비어 대학교 어빙 의료센터의 의학/전염병학 해밀튼 사우스워스 교수이자 이 연구 결과 저자인 R. 그러햄 바 박사는 저희가 관찰한 결과로는 폐기종 환자가 증가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29년 동안 하루에 권련 한 갑을 피워 폐사 손상되고 3년 더 노화된 것과 유사했습니다라고 했다.

 

공기 오염 수준은 실험 참여자의 집 주소에서 측정됐다. 참여자들은 공기 오염 아테롬성 동맥 경화증에 대한 다민족적 연구(MESA Air) 및 아테롬성 동맥 경화증에 대한 다민족적 폐 연구에 참여했다.

 

당뇨, 암 그리고 죽음: 이 모두는 오염된 공기의 영향을 받는 것이다.

 

연구원들은 주위의 고운 미세입자들 및 질소산화물이 연구 기간 동안 대단히 많이 줄어들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오존은 줄지 않았다.

 

바 박사는 이러한 발견 내용은 중요한 바, 지상 오존 수치가 증가하고 있는 까닭에, CT 검사를 하면서 이로 인해 병원에 입원하리라는 것 및 만성적으로 기능이 저하된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죽음을 예측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고 했다.

 

기후 위기가 있기 때문에, 지상 오존 수치는 장차 훨씬 더 높아질 수 있다.

 

바는 지상 오존은 화석 연료에서 비롯된 오염물질들이 자외선 빛에 반응할 때 생성됩니다라고 하면서 이러한 과정은 폭염으로 인해 가속도가 붙기에, 화석 연료를 줄이고 기우 변화를 억제하는 부가적 조치를 취하지 않는 이상 지상 오존은 더욱 증가할 가능성이 클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가 많이 있게 되면 인간 건강을 위해 안전한 상태가 됩니다라고 했다.

 

비흡연 근로자 중 거의 20%가 직장에서의 2차 흡연에 노출돼있다고 연구 결과는 밝힌다.

 

영국의 왕실 의과 대학교의 공기 질 관련 특별 고문 스티븐 홀게잇은 공기오염과 흡연이 유전적으로 이것들에 취약한 사람들에게 폐기종 발병을 가속시킨다고 얼마 동안 알려져 있었는데, 이 연구 결과는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도 똑같은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홀게잇은 이 연구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그는 영국의 과학매체센터에 이 중요한 연구는 오염된 공기, 특히 오존의 경우 폐 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특히 해롭게 한다는 모든 증빙자료들에 추가되는 것이라고 했다.

 

홀게잇은 이 연구 결과에는 사람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실내 공기 오염 측정은 하지 않은 것을 비롯 몇 가지 한계가 있다고 했다.

 

이 연구 결과를 공동 집필한 전염병 의사이자 워싱튼 대학교 교수인 조엘 카우프만은 그것이 이런 류의 연구의 난제입니다라고 했다.

 

이러한 연구들은 마치 사람들이 모두 집 앞에서만 시간을 모내는 것처럼 오염을 측정한다고 그는 말했다. 이런 연구는 사람들이 집이나 사무실에서 보내는 시간은 고려하지 않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이 오염에 노출되면 폐 문제가 증가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고 일반적인 측정방식이다.

 

카우프만은 사람들이 이 연구 결과를 보면서 자신의 회사 고위급들이 더 좋은 환경을 위해 연구하며 화석연료 소비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이 연구결과가 이용되길 바란다.

 

앞서의 연구 결과들은 지상 오존이 집중돼 있는 곳에 있게 되면 수백만 명이 극심한 호흡기 문제를 겪게 될 것이며 미국 정부는 수십 수백억 달러의 댓가를 치루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었다. 연구에선 2011년 한 해만 해도, 공기 오염 때문에 107,000이 조기 사망했음을 밝혔다.

 

대단히 놀라운 것은 이 연구 결과의 중요성인데, 대기 오염을 담배 흡연과 동등한 상태로 놓았다는 것이라고 카우프만은 말하면서 흡연이 폐기종에 훨씬 더 원인 제공을 한다고 알려져 있었는데, 오존이 똑같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사실은 정말이지 놀라운 것이라고 했다.



Exposure to polluted air is like smoking a pack a day, study says

 

By Katie Hunt and Jen Christensen, CNN

Updated 1838 GMT (0238 HKT) August 14, 2019

 

(CNN)Long-term exposure to air pollution, especially ground-level ozone, is like smoking about a pack of cigarettes a day for many years, a new study says, and like smoking, it can can lead to emphysema.

 

The study, published Tuesday in the medical journal JAMA, is the largest of its kind. It looked at exposure to air pollution -- specifically to ground-level ozone, fine particulate matter, nitrogen oxide and black carbon. The study looked at more than 7,000 adults ages 45 to 84 for over a decade in six US metropolitan areas -- Baltimore, Chicago, Los Angeles,New York City, St. Paul, Minnesota, and Winston-Salem, North Carolina.

 

Air pollution may have killed 30,000 people in a single year, study says

 

Using a CT scan, researchers were able to see that that exposure to each of the pollutants was associated with the development of emphysema, a lung condition that causes shortness of breath, and is usually associated with cigarette smoking. It's a debilitating chronic disease that shrinks the amount of oxygen that reaches your bloodstream.

 

Scientists were able to show a decline in lung function with a spirometry, a simple test that measures how much air you can breathe out in one forced breath.

 

The patients were all healthy when they started the study, and researchers controlled for factors that could compromise lung health, including age and whether the person was a smoker or was regularly exposed to secondhand smoke.

 

The strongest association between a pollutant and emphysema was seen with exposure to ozone, which was the only pollutant associated with an additional decline in lung function.

 

Air pollution ages your lungs faster and increases your risk of COPD, study says

 

Exposure to ozone irritates and inflames the lining of our lungs when we breathe it in. It can leave us winded, cause asthma attacks, make us more susceptible to infection.

 

Ground-level ozone is the part of smog that you can't see. It's colorless and it comes from the photochemical transformation that occurs when pollutants interact with sunlight.

 

"The increase in emphysema we observed was relatively large, similar to the lung damage caused by 29 pack-years of smoking and 3 years of aging," saidDr. R. Graham Barr, the Hamilton Southworth professor ofmedicine and  epidemiology at Columbia University Irving  Medical Centerand a senior author of the paper. One pack-year means smoking a pack of cigarettes a day for a year.

 

Air pollution levels were estimated at the home addresses of the participants. They were taking part intheMulti-Ethnic Study of Atherosclerosis Air Pollution (MESA Air)andMESA Lungstudies.

 

Diabetes, cancer and death: These are the effects of polluted air

 

Ambient concentrations of fine particulates and nitrous oxide, but not ozone, decreased significantly over the study period, the researchers said.

 

"These findings matter since ground-level ozone levels are rising, andthe amount ofemphysemaon CT scanspredicts hospitalization from and deaths due tochroniclower respiratory disease," said Barr.

 

With the climate crisis, there could be much higher levels of ground-level ozone in the future.

 

"Ground-level ozone is produced when UV light reacts with pollutants from fossil fuels," added Barr. "This process is accelerated by heatwaves, so ground-level ozone will likely continue to increaseunless additional steps are taken to reduce fossil fuel emissions and curb climate change.But it's not clear what level of ozone, if any, is safe for human health."

 

Almost 20% of nonsmoking workers are exposed to secondhand smoke on the job, study finds

 

Stephen Holgate, a special adviser on air quality at the Royal College of Physicians in the UK, said that while it had been known for some time that air pollution and cigarette smoking accelerates the development of emphysema in those who are genetically susceptible to it, this study showed that the same was true in the general population. Holgate was not involved in the research.

 

"This important study adds to the massive evidence base that air pollution, in this case specifically ozone, is harming people, especially those who are vulnerable with co-existent lung disease," he told the Science Media Centre in the UK.

 

Holgate noted that the study did have some limitations, including the fact that it didn't measure air pollution indoors, where most people spend their time.

 

"That is the challenge of this kind of research," said study co-author Dr. Joel Kaufman, physician epidemiologist and faculty member at University of Washington.

 

Studies like this essentially measure pollution as if you spent all your time on your front porch, he said. It doesn't take into account the time you spend in your house or your office, but it's a good general measure that shows exposure to pollution increases lung problems in the general population.

 

Kaufman says he hopes people will look at research like this and will use it to encourage their leaders to work on better environmental policies and pay attention to their fossil fuel consumption.


Earlier studies predicted exposure to ground-level ozone concentrations could lead to millions more acute respiratory problems and would cost the United States billions of dollars. Exposure to air pollution caused more than 107,000 premature deaths in the United States in 2011 alone, research has found.

 

"The big surprise was the magnitude of this, putting pollution in the same league as cigarette smoking," said Kaufman. "Cigarette smoking is by far the best known cause of emphysema. The fact that ozone is in the same league was definitely a surprise."

 

[기사/사진: CNN]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19-08-31 14:47:50 [종합 NEWS]에서 이동 됨]

Comment



  • 장마철 건강관리
  •    장마철 악화되는 건강문제   장마철에 주의해야 하는 건강문제는 수인성 전염병, 식중독 만이 아니다. 고온다습한 환경, 일교차 등으로 인해 평소에 가지고 있던 만성질환이 악화되거나 정신건강 문제가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알레르기 질환 : 적정 실내 습도 유지   장마철의 높은 습도는 알레르기 유발 물질인 곰팡이와 집먼지진드기가 활동하기 좋은 환경이기 때문에 천식, 아토피 등의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 있던 사람들의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따라서 장마철 알레르기 질환의 증상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내의 적정 습도를 유지하여 곰팡이와 집먼지진드기가 활동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정 실내 습도는 40~50%인 것에 반해 장마철에는 습도가 80% 이상까지 상승한다. 따라서 선풍기나 에…

    • SVT
    • 15-06-24
    • 933
  • 복지부, 3차 안심병원 93곳 명단
  •   보건복지부는 19일, 3차 「국민안심병원」 접수결과 93개 병원이 추가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국적으로 상급종합병원 38개, 종합병원 157개, 병원 56개가 지정되어, 총 251병원이 「국민안심병원」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연번 소재지 요양기관명 시행일자 병원종별 1 서울특별시 구로성심병원 6.19(금) 종합병원 2 서울특별시 녹색병원 6.19(금) 종합병원 3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 6.19(금) 종합병원 4 서울특별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6.19(금) 종합병원 5 서울특별시 의료법인 한전의료재단 한전병원 6.19(금) 종합병원 6 서울특별시 혜민병원 6.19(금) 종합병원 7 서울특별시 서울척병원 6.23(화) 병원 8 …

    • SVT
    • 15-06-20
    • 1839
  • 보건복지부, 국민안심병원 74곳 추가, 총 161곳
  • [보건복지부 제공]   보건복지부는 지난 6.12일 1차 [국민안심병원] 87개 병원에 이어 2차 접수결과 74개 병원이 추가 신청하였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상급종합병원 32개, 종합병원 109개, 병원 20개이 신청하여, 총 161개 병원이 [국민안심병원]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국민안심병원 신청기관수 구분 1차 2차 합계 총계(개소) 87 74 161 상급종합병원 22 10 32 종합병원 61 48 109 병원 4 16 20 국민안심병원은 병원을 통한 메르스 감염을 우려하는 일반 환자들을 위해 호흡기질환자와 일반 환자를 분리해 진료하는 병원이다.   병원을 찾은 호흡기질환자는 별도의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를 받고, 입원 시에는 1인실이나 1인 1실로 입원하게 되며, 중환자실에 들어갈 경우에도 메르스 유전자검사를 받고 들어가게 된다. &nb…

    • SVT
    • 15-06-16
    • 2707
  • 메르스 병원 총 84개로 늘어…감염 병원도 1곳 추가
  •   15일 현재, 보건복지부에 발표에 따르면 이날 추가된 메르스 발생 또는 감염자 경유 병원으로 추가된 곳은   * 서울 송파구 소망이비인후과의원(외래) *송파구 서종내과의원(외래) *경기 수원시 박소아청소년과의원 *화성시 향남연세소아청소년과(외래) *용인시 연세대의대부속 용인세브란스병원(응급실) 등이다.   이 다섯 곳의 병원은 모두 메르스 확진자가 거쳐간 경유병원이다.   이로써 메르스 감염자가 발생했거나 감염자가 경유해 간 메르스 관련 병원은 모두 84개로 늘어났으며 1곳의 기존 메르스 경유병원이 감염 병원으로 바뀌었다.   메르스 경유병원에서 감염병원으로 바뀐 곳은 용인시 양지 서울삼성의원(외래)으로 이날 확진자로 추가된 153번환자는 지난 5일 이 병원에서 118번 환자와 접촉…

    • SVT
    • 15-06-16
    • 1359
  • [로이터통신] 한국, 메르스 병원 두곳 폐쇄: 최악의 고비는 넘겼을 수도
  • 서울 지하철에서 남녀 한쌍이 에스컬레이터르 타고 서로를 응시하고 있다.[로이터]   최악의 고비를 넘긴게 아니냐는 추측의 근거   "환자가 있는 병원에서 제3차 감염자 나올 수 있지만 이제까지의 속도로 퍼지지는 않을 것" "확진환자에게 노출됐던 사람들의 잠복기가 끝나가고 있다"    금요일엔 4명의 확진환자만 있는 상태에서,발병사례가 보건시설을 통해 최고조에 달할 수도 있는 바로 이 순간에 한국은 치명적인 호흡기 질병에 감염돼 있는 환자들을 치료하던 병원 두 곳을 폐쇄시켰다고 관계자가 말했다.   중동에 다녀온 사업가에게 불과 3주 전 최초로 진단이 나온 이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는 한국에서 126명을 감염시켰고 11명의 목숨을 앗았다. 2012년 인간에게서 이 질병이 최초로 발견된 사우디 아라비아 …

    • SVT
    • 15-06-12
    • 1462
  • 복지부발표 국민안심병원 87곳 명단
  • 개원일시는 병원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음 [보건복지부제공]   보건복지부는 국민들이 메르스 걱정 없이 진료 가능한 「국민안심병원」 신청을 접수한 결과, 87개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등이 신청하였다고 6.12일 밝혔다.   '국민안심병원'이란 메르스감염을 걱정하는 일반 국민들을 위한 병원으로서, 만에 하나 폐렴과 같은 호흡기환자에서 메르스감염이 발생해도 다른 환자들의 감염 가능성은 최소화된다.   '국민안심병원'에서는 호흡기질환자는 외래, 응급실 대신 별도의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받고, 입원시에는 1인실이나 1인 1실로 입원하게 되며, 중환자실도 폐렴환자의 경우 메르스유전자검사를 받아 감염자가 아닌 것을 확인하고 들어가게 된다.   전국적으로 22개 상급종합병원, 61개 종합병원, 4개…

    • SVT
    • 15-06-12
    • 1110
  • 메르스 발생·경유 병원 35곳, 환자 95명
  • 6월9일 08시 기준 [자료: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표 작성: 시사뷰타임즈]   7일까지만 해도, 메르스환자 발생-경유 병원이 24곳이었다가 8일 5곳이 추가되면서 29곳이 되더니 9일에는 6곳이 더 추가돼 35곳이나 됐다. 또한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만도 9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9명에서 10명은 상태가 불안정하다는 것 즉, 샘명이 위독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현재 자택격리 대상자는 2천67명이며, 메르스 감염 의사인 35번 환자가 참석했던 재건축조합 총회 참석자 1천565명 중 31명과는 여전히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서울시가 밝혀 불안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바이러스 확산이 억제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가장 많은 감염자가 발생했던 두 병원에서 감염 속도가 진정 국면에 들어섰다고 밝혔…

    • SVT
    • 15-06-09
    • 964
  • 대전 80대 사망, 메르스 사망 6명...10대 환저 첫 발생-병원 29곳으로
  • 6월9일 대청병원의 모습. 이 병원은 올해 3월 개원했다. 문을 열고 얼마되지도 않아 '메르스 환자 병원'이 됐으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시사뷰타임즈]     대전광역시 대청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80대 메르스 환자가 오늘 오전 7시경 사망했다. 이로써 메르스로 인해 사망한 사람은 총 6명으로 늘어났다.   또한 16세 남학생이 확진판정을 받음으로써 10대 메르스 환자가 처음으로 생기게 됐다. 이 학생은 지난달 27일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했는데, 최초에 메르스로 입원한 것이 아니라 다른 병으로 입원했다.   이 학생은 입원한 다음날인 28일 수술을 받았는데 그 사이에 14번 확진자와 접촉을 하면서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이 학생의 경우 지난 1일부터 열이 내리는 등 호전되고 있으며 문병 온 기록도 없어 다른 사…

    • SVT
    • 15-06-08
    • 1244
  • 메르스 확진자가 말하는 메르스 증세
  • 정부가 공개한 메르스 발생-경유 병원명    JTBC가 메르스 확진환자에게 메르스 증상에 대해 물었다.   현재 국가지정격리병동에서 입원 치료중인 메르스 감염자 A씨는 국내 첫 감염자와 평택성모병원의 같은 병동에 입원해 있다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경우이다.   증상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고열에 두통에 숨쉬기 갑갑한 거. 온몸 쑤시는 거. 설사 증상도 보인다고 했다.   "저 같은 경우는 설사도 동반했는데 음식을 잘못 먹었나 소화 안 되나 했더니 메르스 증상 중에 설사 증세도 포함되더라고요."   현재 치료제나 백신이 없어 그때 그때 증상에 따라 해당 약을 처방받는다면서 "항바이러스제하고 상태에 따라서 소화제 등 약을 많이 먹으니까 간이 약해질 수 있어서 간보호제 같은 거. 처음에 …

    • SVT
    • 15-06-07
    • 877
  • [메르스예방] 일반마스크는 안된다. N95 마스크 또는 R95, P95써야
  •   1) 착용 전에 호흡기의 위, 아래 고무줄을 늘인다. 2) 손에 호흡기를 올려 놓고 손가락 끝을 코 부분에 올려 놓는다. 3) 턱 아래부터 콧등까지 호흡기로 감싼다. 위쪽의 고무줄은 머리 위쪽에, 아래쪽     고무줄은 귀 아래 목 쪽으로 위치하도록 한다. 4) 콧등 주변에 떠 있는 부분을 코 부분의 철사를 눌러서 잘 고정한다. 이때     두 손가락을 사용하여 양쪽의 철사가 동시에 잘 고정되도록 한다. 5) 적절히 착용되었는지 확인(fit test)한다. 숨을 들이마실 때 호흡기가 안쪽으로     들어갔다가 내쉬면 턱 쪽으로 공기가 나가면 잘 착용된 것이다. 6) 호흡기를 벗을 때는 호흡기를 손으로 잡고 고무줄을 먼저 뺀 뒤에 벗는다. (이미지/설명=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   주변 공…

    • SVT
    • 15-06-04
    • 1719
  • 메르스의 증상과 진단법은?
  • 메르스 병원균 [사진=세계일보]   메르스의 증상으로는 발열을 동반한 기침, 호흡곤란, 숨가쁨, 가래 등 호흡기 증상을 주로 보이며 그 이외에도 두통, 오한, 콧물, 근육통뿐만 아니라 식욕부진, 메스꺼움, 구토, 복통, 설사 등 소화기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다음 세 가지 경우에 의심환자로 진단할 수 있다.   첫째, 발열과 동반되는 폐렴 또는 급성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서 증상이 나타나기 전 14일 이내에 중동지역을 방문한 사람 또는 중동지역을 여행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과 급성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사람과 밀접하게 접촉한 경우이다.   둘째,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서 증상이 나타나기 전 14일이내에 중동지역 의료기관에 직원, 환자, 방문자로 있었던 경우이다.   셋째,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고, 중동…

    • SVT
    • 15-06-03
    • 1147
  • 메르스가 뭐지? 환자 2명 추가 발생…모두 7명으로 늘어
  •   메르스 의심자 1명 의료진 권유 무시하고 중국으로 출국 추가 환자 2명은 첫 환자 치료 의료진·같은 병동 환자   ▶메르스와 사스의 유사성과 상이성  연합뉴스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2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보도하면서 추가 환자는 국내 최초 메르스 환자 A(68)씨와 같은 병동에 있던 환자와 의료진이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로써 국내 메르스 감염 환자는 첫 환자 발생 이후 8일만에 7명으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질병관리본부가 A씨가 입원했던 ⓑ 병원에 입원해 있던 환자 F(71)씨와 A씨를 치료하던 J(28.여)씨에 대해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메르스 감염 사실을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 SVT
    • 15-05-28
    • 1577
  • 미군은 왜 한국 공군기지에서 탄저균 실험하나
  • 탄저균 배달사고, 주한미군은 왜 탄저균 실험을 했나…의구심 증폭주한미군이 오산 공군기지에 탄저균 실험 시설을 갖추고 오랫동안 실험을 해온 것으로 드러나 그 의도에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오산기지 실험실의 존재는 미국 국방부가 28일 유타 주의 군 연구소에서 부주의로 살아있는 탄저균 표본을 주한미군 기지로 배송했다는 사실을 발표하면서 알려지게 됐다.주한미군 측은 이 탄저균 표본을 가지고 오산기지의 ‘주한미군 합동위협인식연구소(ITRP)’에서 배양 실험을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실험요원 22명이 노출됐다고 한다.현재 실험 요원 중 감염증상을 나타내는 사람은 없다고 주한미군 측은 설명하고 있지만, 자칫 실험 요원뿐 아니라 기지내 장병과 민간인의 목숨까지 위협할 뻔한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오산기…

    • SVT
    • 15-05-30
    • 1042
  • '믿고 썼는데…' 댕기머리 거짓광고 논란 살펴보니
  •   한방 성분 함유로 유명한 샴푸 브랜드 ‘댕기머리’가 광고로 알렸던 방식과 다르게 제조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29일 YTN 단독보도에 따르면 ‘댕기머리’의 한방 성분의 추출 방식이나 사용 원료 등은 ‘댕기머리’가 식약처에 신고한 내용과 차이가 있었다. YTN이 입수한 내부 문건을 보면 해당 업체는 식약처에서 허가받은 방식, 즉 한약재를 따로따로 달여서 약효 성분을 추출하는 방법 대신 한약재를 한꺼번에 뒤섞어 끓인 뒤 약효를 우려냈다. 또 식약처에 신고되지 않은 약초 추출물이 실제 공정서에는 들어가 있는 등 해당 업체가 제조기록서를 이중으로 관리한 정황 또한 포착됐다. 특히 이 업체는 한방 샴푸 완제품에서 미생물이 번식하는지 등을 일정 기간 지켜봐야 하는 원칙을 무시한 채 제품이 생산되자마자 즉…

    • SVT
    • 15-05-30
    • 837
  • 시중 유통 백수오 제품 5%만 진짜…백세주 판매 중단
  •   식약처, 백수오 제품 전수조사 결과…207개 중 10개만 이엽우피소 미검출 농산물 절반 '가짜 또는 확인 불가'·백세주 원료에서도 이엽우피소 검출   시중에 유통되는 백수오 제품 가운데 이엽우피소가 검출되지 않은 '진짜' 백수오 제품은 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일 충북 오송 식약처 본부에서 백수오 제품 전수조사 결과를 내놓고 "시중에 유통 중인 백수오 제품 207개를 대상으로 이엽우피소 함유여부를 조사한 결과 이엽우피소 성분 미검출 제품 10개, 이엽우피소 검출 제품 40개, 이엽우피소 혼입 여부 확인불가 제품 157개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그동안 백수오가 함유된 건강기능식품 59개, 일반식품 148개 등 총 207개를 대상으로 이엽우피소 함유 여부를 조사했다.   그 …

    • SVT
    • 15-05-26
    • 992

[ 시사 View 社說 ]

너무 야한 “윤석… 사진: SBS 방영 영상 중에서 입력 2019.11.8. [시사뷰타임즈] 2~3달 동안 자신이 ... 더보기

[BTI] 베스트 번역·통역

[BTI] 베스트 번역·통역원은 어떤 곳인가? ◇ 영어전문업체 [영작·한역·통역] <시사뷰타임즈> 우측 상단에 베스트 번역·통역 안... 더보기

[ 시사뷰타임즈 영상 ]

파키스탄 女 팝스타, 외설물 및 인도 총리 위협 소동 [라디 파르시다 유출 동영상 보기][자살조끼, 파충류 위협 영상 보기]관련기사파키스탄 女 ... 더보기

[지카 바이러스]

유전자 조작 곰팡이, 멀레어리아 모기 99% 신속 박멸: 연구 결과 유전자 조작 곰팡이에 감염된 모기는 녹색을 띈다 Image copyrightBRIAN LOVETT 입력 2019.5.31.BBC 원... 더보기

[SVT 영어회화]

[POP 영어 16] QUEEN - Bohemian Rhapsody [YOU TUBE로 들으며 가사 보기]QUEEN - Bohemian Rhapsodysung by Freddie Mercury자유분방 예술인의 광시곡... 더보기

[역사 속의 오늘]

[인사말씀] 그동안 오늘의 역사를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5년 첫눈 풍경. 아직 열린감을 따지도 않았는데 감과 나뭇가지 위에 눈이 쌓여있다 <시... 더보기

[시사뷰 클릭 베스트]

독자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시사뷰타임즈 클릭 베스트’는 조횟수가 1천이 넘는 기사 또는 글을 올려놓는 곳입니다... 더보기

[ 세계의 독재자들 ]

안토니우 드 올리베이라 살라자르- 1889.4.28 ~ 1970.7.27(폴츄걸, 산타콩바당) 입력 2017.11.2[시사뷰타임즈] 안토니우 드 올리베이라 살라자르(폴츄걸어: António de Oliveira Sa... 더보기

[건강 Health ]

항문성교, 안전한가? 항문성교를 안전하게 하려는 남녀 입력 2019.10.20.SEARCH 원문 2019.10.19. [시사뷰타임즈] 항문성... 더보기

[ 전국 맛집 기행 ]

꽁보리밥 + 동죽이 들어간 완전 손칼국수 = 6,000원 위치: 대전광역시 중구 수침로 59(태평동) 입력 2019.6.21. [시사뷰타임즈] 칼국수는 대한민국 ... 더보기

[고사성어]

박찬종의 격화소양 (隔靴搔癢) 입력 2019.6.5. [시사뷰타임즈] ‘강적들’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박찬종, 이재오는 ‘보... 더보기

[SVT 촛불문화제 보도물]

공공기관을 국민의 품으로! 민영화반대, 민주수호 범국민 촛불 http://wjsfree.tistory.com/75 March 22, 2014 Pan-Citizen Action Day Park Geun-hye who was illegally elected take respons... 더보기

[터져나오는 시국선언!]

[역대 대통령 개관]

박정희-1 한국:새로운 위험 요소들 이란 제목의 타임지 박정희(朴正熙, 1917년 11월 14일(음력 9월 30일)... 더보기

[역대 정당 개관]

민주당의 역사 출처 1987년 대통령선거 직전 김대중의 대통령후보 출마를 위해 창당된 평화민주당(平和民... 더보기

[SVT 컴퓨터문제 해결]

[완전 악질] 은밀히 당신 컴에 침투하는 mapsgalaxy 툴바 이 악성 프로그램이 은밀히 침입하여 깔린 뒤, 구글 창의 모습 © SISAVIEW 입력 2017.8.8. [시사... 더보기

[18대 대선 부정선거실체]

'제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 부정선거 관련 책 발간 (광고) 『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전자개표기 미분류표 집계 총람』책을 냈습니다! 안녕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