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오염된 공기에 있는 것 = 1일 담배 1갑 피우는 것


트럼프 정부 환경보호국의 뒷걸음질은 공기의 질을 더욱 악화시킬 수도 있다.

  

입력 2019.8.18.

CNN 원문 2019.8.14.

 

[시사뷰타임즈] 오염된 공기를 -특히 지상 오존- 장기적으로 접하는 것은 여러 해 동안 권련 한 갑을 매일 피우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새로운 연구 결과는 말하면서, 흡연과 마찬가지로 폐기종에 걸리게 될 수 있다고 한다.

 

화요일, 의학 저널 JAMA에 실린 이 연구 결과는 동종 연구로서는 가장 대규모로 행한 것이다. 이 연구에선 공기 오염에 대해 살폈는데, 특히 지상 오존, 고운 미세 입자 물질, 산화질소 그리고 검은 탄소(: 화석연료의 불완전 연소시 발생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이 연구는 발티모어, 시카고, 로스 엔절러스, 뉴욕, 성 바울시, 미네소타 그리고 캐럴라이나 북부 윈스턴 핼럼 시 등의 미국 대도시에 거주하는45~84세의 성인 7천 명을 10년 동안 살펴본 것이다.

 

오염된 공기가 한 해에 3만 명을 죽였을 수도 있다고 연구 결과엔 적혀있다.

 

연구원들은 CT 주사체를 이용하여 각각의 오염물질들이 폐기종 -호흡이 짧아지게 만들며 주로 흡연과 관련- 발병과 연관이 돼있음을 알 수 있었다. 폐기종이란 신체 기능을 만성적으로 약화시키는 질명으로서 우리의 혈액순환에 도달하는 산소의 양을 줄여버린다.

 

학자들은 폐활량 측정을 통해 폐 기능이 저감되고 있음을 보여줄 수 있었는데, 일부러 한 번 내쉴 때 얼마나 많은 공기를 내놓을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단순한 실험이다.

 

한자들은 연구를 시작했을 때는 모두 건강했었으며, 학자들은 나이, 흡연자인지의 여부 또는 2차 흡연에 늘 노출돼 있었는지의 여부 등을 비롯한 폐 건강을 위태롭게 할 수 있는 요인들을 살폈다.

 

오염물질과 폐기종 사이에 가장 강력한 관련이 있는 요인은 오존에 노출되는 것으로 보였는데, 폐 기능을 추가적으로 저감시키는 것은 오존이 유일했다.

 

오염된 공기는 우리들의 폐를 더 빨리 노화시키며 만성 폐색성 폐질환에 걸릴 위험을 높인다.

 

오존을 흡입하면 우리의 폐 내벽에 자극을 주면서 약화시킨다. 오존은 우리를 숨이 찬 상태로 만들 수 있으며 천식을 유발하며 쉽게 감염이 되도록 만든다.

 

지상 오존은 우리가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연무(스모그) 중의 일부이다. 오존은 색깔이 없으며 오염물질들과 햇빛이 서로 상호작용할 때 발생하는 광화학 변형에서 비롯된다.

 

컴람비어 대학교 어빙 의료센터의 의학/전염병학 해밀튼 사우스워스 교수이자 이 연구 결과 저자인 R. 그러햄 바 박사는 저희가 관찰한 결과로는 폐기종 환자가 증가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29년 동안 하루에 권련 한 갑을 피워 폐사 손상되고 3년 더 노화된 것과 유사했습니다라고 했다.

 

공기 오염 수준은 실험 참여자의 집 주소에서 측정됐다. 참여자들은 공기 오염 아테롬성 동맥 경화증에 대한 다민족적 연구(MESA Air) 및 아테롬성 동맥 경화증에 대한 다민족적 폐 연구에 참여했다.

 

당뇨, 암 그리고 죽음: 이 모두는 오염된 공기의 영향을 받는 것이다.

 

연구원들은 주위의 고운 미세입자들 및 질소산화물이 연구 기간 동안 대단히 많이 줄어들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오존은 줄지 않았다.

 

바 박사는 이러한 발견 내용은 중요한 바, 지상 오존 수치가 증가하고 있는 까닭에, CT 검사를 하면서 이로 인해 병원에 입원하리라는 것 및 만성적으로 기능이 저하된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죽음을 예측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고 했다.

 

기후 위기가 있기 때문에, 지상 오존 수치는 장차 훨씬 더 높아질 수 있다.

 

바는 지상 오존은 화석 연료에서 비롯된 오염물질들이 자외선 빛에 반응할 때 생성됩니다라고 하면서 이러한 과정은 폭염으로 인해 가속도가 붙기에, 화석 연료를 줄이고 기우 변화를 억제하는 부가적 조치를 취하지 않는 이상 지상 오존은 더욱 증가할 가능성이 클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가 많이 있게 되면 인간 건강을 위해 안전한 상태가 됩니다라고 했다.

 

비흡연 근로자 중 거의 20%가 직장에서의 2차 흡연에 노출돼있다고 연구 결과는 밝힌다.

 

영국의 왕실 의과 대학교의 공기 질 관련 특별 고문 스티븐 홀게잇은 공기오염과 흡연이 유전적으로 이것들에 취약한 사람들에게 폐기종 발병을 가속시킨다고 얼마 동안 알려져 있었는데, 이 연구 결과는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도 똑같은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홀게잇은 이 연구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그는 영국의 과학매체센터에 이 중요한 연구는 오염된 공기, 특히 오존의 경우 폐 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특히 해롭게 한다는 모든 증빙자료들에 추가되는 것이라고 했다.

 

홀게잇은 이 연구 결과에는 사람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실내 공기 오염 측정은 하지 않은 것을 비롯 몇 가지 한계가 있다고 했다.

 

이 연구 결과를 공동 집필한 전염병 의사이자 워싱튼 대학교 교수인 조엘 카우프만은 그것이 이런 류의 연구의 난제입니다라고 했다.

 

이러한 연구들은 마치 사람들이 모두 집 앞에서만 시간을 모내는 것처럼 오염을 측정한다고 그는 말했다. 이런 연구는 사람들이 집이나 사무실에서 보내는 시간은 고려하지 않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이 오염에 노출되면 폐 문제가 증가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고 일반적인 측정방식이다.

 

카우프만은 사람들이 이 연구 결과를 보면서 자신의 회사 고위급들이 더 좋은 환경을 위해 연구하며 화석연료 소비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이 연구결과가 이용되길 바란다.

 

앞서의 연구 결과들은 지상 오존이 집중돼 있는 곳에 있게 되면 수백만 명이 극심한 호흡기 문제를 겪게 될 것이며 미국 정부는 수십 수백억 달러의 댓가를 치루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었다. 연구에선 2011년 한 해만 해도, 공기 오염 때문에 107,000이 조기 사망했음을 밝혔다.

 

대단히 놀라운 것은 이 연구 결과의 중요성인데, 대기 오염을 담배 흡연과 동등한 상태로 놓았다는 것이라고 카우프만은 말하면서 흡연이 폐기종에 훨씬 더 원인 제공을 한다고 알려져 있었는데, 오존이 똑같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사실은 정말이지 놀라운 것이라고 했다.



Exposure to polluted air is like smoking a pack a day, study says

 

By Katie Hunt and Jen Christensen, CNN

Updated 1838 GMT (0238 HKT) August 14, 2019

 

(CNN)Long-term exposure to air pollution, especially ground-level ozone, is like smoking about a pack of cigarettes a day for many years, a new study says, and like smoking, it can can lead to emphysema.

 

The study, published Tuesday in the medical journal JAMA, is the largest of its kind. It looked at exposure to air pollution -- specifically to ground-level ozone, fine particulate matter, nitrogen oxide and black carbon. The study looked at more than 7,000 adults ages 45 to 84 for over a decade in six US metropolitan areas -- Baltimore, Chicago, Los Angeles,New York City, St. Paul, Minnesota, and Winston-Salem, North Carolina.

 

Air pollution may have killed 30,000 people in a single year, study says

 

Using a CT scan, researchers were able to see that that exposure to each of the pollutants was associated with the development of emphysema, a lung condition that causes shortness of breath, and is usually associated with cigarette smoking. It's a debilitating chronic disease that shrinks the amount of oxygen that reaches your bloodstream.

 

Scientists were able to show a decline in lung function with a spirometry, a simple test that measures how much air you can breathe out in one forced breath.

 

The patients were all healthy when they started the study, and researchers controlled for factors that could compromise lung health, including age and whether the person was a smoker or was regularly exposed to secondhand smoke.

 

The strongest association between a pollutant and emphysema was seen with exposure to ozone, which was the only pollutant associated with an additional decline in lung function.

 

Air pollution ages your lungs faster and increases your risk of COPD, study says

 

Exposure to ozone irritates and inflames the lining of our lungs when we breathe it in. It can leave us winded, cause asthma attacks, make us more susceptible to infection.

 

Ground-level ozone is the part of smog that you can't see. It's colorless and it comes from the photochemical transformation that occurs when pollutants interact with sunlight.

 

"The increase in emphysema we observed was relatively large, similar to the lung damage caused by 29 pack-years of smoking and 3 years of aging," saidDr. R. Graham Barr, the Hamilton Southworth professor ofmedicine and  epidemiology at Columbia University Irving  Medical Centerand a senior author of the paper. One pack-year means smoking a pack of cigarettes a day for a year.

 

Air pollution levels were estimated at the home addresses of the participants. They were taking part intheMulti-Ethnic Study of Atherosclerosis Air Pollution (MESA Air)andMESA Lungstudies.

 

Diabetes, cancer and death: These are the effects of polluted air

 

Ambient concentrations of fine particulates and nitrous oxide, but not ozone, decreased significantly over the study period, the researchers said.

 

"These findings matter since ground-level ozone levels are rising, andthe amount ofemphysemaon CT scanspredicts hospitalization from and deaths due tochroniclower respiratory disease," said Barr.

 

With the climate crisis, there could be much higher levels of ground-level ozone in the future.

 

"Ground-level ozone is produced when UV light reacts with pollutants from fossil fuels," added Barr. "This process is accelerated by heatwaves, so ground-level ozone will likely continue to increaseunless additional steps are taken to reduce fossil fuel emissions and curb climate change.But it's not clear what level of ozone, if any, is safe for human health."

 

Almost 20% of nonsmoking workers are exposed to secondhand smoke on the job, study finds

 

Stephen Holgate, a special adviser on air quality at the Royal College of Physicians in the UK, said that while it had been known for some time that air pollution and cigarette smoking accelerates the development of emphysema in those who are genetically susceptible to it, this study showed that the same was true in the general population. Holgate was not involved in the research.

 

"This important study adds to the massive evidence base that air pollution, in this case specifically ozone, is harming people, especially those who are vulnerable with co-existent lung disease," he told the Science Media Centre in the UK.

 

Holgate noted that the study did have some limitations, including the fact that it didn't measure air pollution indoors, where most people spend their time.

 

"That is the challenge of this kind of research," said study co-author Dr. Joel Kaufman, physician epidemiologist and faculty member at University of Washington.

 

Studies like this essentially measure pollution as if you spent all your time on your front porch, he said. It doesn't take into account the time you spend in your house or your office, but it's a good general measure that shows exposure to pollution increases lung problems in the general population.

 

Kaufman says he hopes people will look at research like this and will use it to encourage their leaders to work on better environmental policies and pay attention to their fossil fuel consumption.


Earlier studies predicted exposure to ground-level ozone concentrations could lead to millions more acute respiratory problems and would cost the United States billions of dollars. Exposure to air pollution caused more than 107,000 premature deaths in the United States in 2011 alone, research has found.

 

"The big surprise was the magnitude of this, putting pollution in the same league as cigarette smoking," said Kaufman. "Cigarette smoking is by far the best known cause of emphysema. The fact that ozone is in the same league was definitely a surprise."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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