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식습관, 치아 다 망가뜨리고 질병 걸릴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가?


 

입력 2019.12.8.

BBC 원문 2019.12.6.

 

[시사뷰타임즈] 잇몸 질환이 심장병, 당뇨는 물론이고 알츠하이머 병에 까지 연관이 있을 수 있다는 최근 연구 결과는 우리들 중 많은 사람을 치실(: 이빨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를 빼내는 실)로 손이 가게 해왔다. 그런데 치아와 잇몸을 보살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하는 것이 최상일까?

 

NHS(국민의료보험)에 따르면, 영국 성인들 대부분은 어느 정도의 잇몸 질환은 다 가지고 있으며, 대개의 사람들이 최소한 한 번 정도는 잇몸 질환을 겪는다. 잇몸 질환은 이빨에 붙어있으며 백티어리어(박테리아)로 가득한 치태가 원인이다. 치태 중의 일부는 해가 없지만, 포르피로모너스 진지밸리스(Porphyromonas gingivalis:세 가지 백티어리어로 이뤄져 있으며 환경에 널리 퍼져있고, 토양, 해수, 침전물, 내장 그리고 동물 피부에도 있는)는 잇몸을 손상시키고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우린 전문가들에게 우리의 식습관에 따라 치아 건강에 차이를 주는 것인지 그리고 입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선 뭘 할 수 있는 지를 물었다


매일 치아 신경 쓰는 것을 일상화하는 것이 필수

 

기본적으로 구강 위행을 올바르게 하는 것이 좋은 치아 건강을 향한 첫 단계다. 우리 모두는 하루에 양치질 2번이 권장 사항이란 건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치실질은 어떤가? 그리고 양치질은 식후 아니면 식전 어느 때 해야 하나?

 

부파 치아 보호 기관의 치과 위생사 사키나 시엗은 일부 사람들을 치태를 제거하기 위해 식전에 양치를 우선적으로 하길 좋아한다. 또 일부 사람들은 식후에 하길 선호한다. 그러나 양치를 식후에 하려면, 우린 식후에 30분을 기다리라고 말하는데, 이유는 매우 신 것이나 단 것을 먹으면, 치아 표면에 있는 법랑질이 약해지기에, 법랑질이 다시 단단해 진 다음에 양치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시엗은 이어 우린 일반적으로 밤에 마지막으로 할 일이 양치질이고 또 한 번은 아침에 해야한다고들 말한다. 밤에 우리 입속에 마지막으로 남아야 할 것은 치약이며, 그렇기에 이빨 사이를 치실이나 치간 칫솔로 청고하고 난 뒤 칫솔질을 하고 그 다음에 과다한 치약은 뱉고 나머지를 치아 표면에 나겨 놓아 밤새 치아를 보호하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당신의 식단에 변화를 줘야 할까?

 

당도가 높은 음식이 치아에 안 좋다고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다른 어떤 음식이 문제를 유발시킬 수 있을까? 그리고 치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바이타민(비타민)과 무시질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어야만 하는 걸까?

 

BDA 대변인이자 등록된 영양사인 애너 그룸은 가장 중요한 바이타민은 이빨을 위해선 바이타민 D이고 잇몸 건강을 위해선 바이타민 C이며, 중요한 무기질은 캘시엄(칼슘)과 인이다라고 설명해 준다. 이어

 

바이타민 C는 교원질(: 피부나 뼈에서 발견되는 단백질 성분. 외모 개선을 위해 특히 얼굴 주사제로도 쓰임) 합성과정에 들어있으므로 세포 조직들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준다. 바이타민 C는 치유에 중요한 것이기에, 심각하게 부족하면 잇몸에서 피가 흐를 수 있게 된다.”

 

바이타민 D는 우리 몸에서 뼈와 치아가 충분한 캘시엄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줌에 있어 필수적인 것이다. 인은 캘시움과 결합하여 치아 건강을 유지하도록 해주는 일을 한다.”

 

바이타민 C 결핍은 드문 일이지만, 우리의 식단에서 충분히 얻지를 못하고 있다면 섭취량을 늘리긴 쉽다. 일령감(토마토), 고춧가루, 브로콜리 그리고 심지어 감자 등은 바이타민 C가 많이 들어있는 음식 재료들이다. 음식에서 바이타민 D를 얻긴 더욱 힘든 바, 바이타민 D는 기름기 많은 생선, 계란, 육류 그리고 강화 음식(: 씨리얼 및 우유 등)에 들어있다. NHS는 영국 사람 대부분은 가을 및 겨울에 바이타민 D 보충을 고려한다고 조언한다.

 

캘시엄 공급원으로 좋은 것은 낙농제품, 강화 낙농 대안 제품, 브로콜리 그리고 엽채소(잎사귀 채소), 오렌지, 강화 두부 그리고 강화 빵이다. 인은 고기, 달걀, 견과류, 낙농제품, 통밀 그리고 말린 과일 등에 들어있다.

 

4월 행해진 소규모 연구에선 바이타민 C보다 더 많은 영양소들이 치아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발견했다. 8주 동안 무작위로 행해진 연구에선 30명을 치태 수준에 따라 2 무리로 나누었다. 실험을 받는 사람들은 소염 효과가 있는식단을 따랐고, 동물성 단백질 및 가공된 탄수화물 식품(: 쌀이나 빵 등)은 줄이고 오메가-3 지방산, 바이타민 C, 바이타민 D, 항산화제, 질산염 그리고 섬유 섭취는 늘렸다. 이것은 소규모 연구였기에, 분명한 결론에 도달하려면, 더 많은 연구를 해야할 필요가 있다.

 

치과 위생사 시엗은 우린 잎사귀 채소, 견과류 그리고 기타 야채 들이 포함된 균형잡힌 식단을 권한다고 조언한다.

 

피해야 할 음식과 음료수

 

거품이 나는 단 음료수 및 정제 설탕 당도가 높은 음식들은 치아를 손상시키는 주범들 중 최악(때론 놀랍도록)이다.

 

-뜨거운 물 속에 넣은 레몬 - 치아 법랑질 침식

-말린 과일 - 치아에 달라붙는데 제거하기가 어렵다

-바삭바삭한 것들 - 치아에 달라붙는다.

-일부 과일 차 - 당도가 높을 수 있다

-소다수 - 기체가 신 맛을 더욱 강하게 하기에, 식사 시간에 더불어 마시자

-과일 맛이 나는 막대형 식품 - 치아에 달라 붙는다

-발표 식품류 - 보통 신 맛이 강하며 그렇기에 침식작용을 일으킨다

 

위에 적은 것들을 식사시간이 아니라 다른 때 먹거나 마신다면, 먹거나 마시고 난 뒤 물로 헹궈버리거나, 무설탕 껌을 씹거나 아니면 (우리가 권장하는 조언인) 치즈를 약한 먹음으로써 치아 손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데, 치즈의 경우 영향력을 중화시킨다.

 

간식의 위험

 

당신이 뭔가 달착지근하거나 녹말(전분)이 많이 함유된 것을 먹을 때마다, 입 속의 PH(: 수소이온 농도 지수)는 떨어지며, 백티어리어가 당분을 먹은 뒤 산을 배출하기 때문에 입 속은 더욱 산성이 된다. 그렇기에, 30분 마다 간식을 먹는다면, 치아는 산성화 된 환경에서 잠시도 쉴 틈이 없게 되고, 이빨이 썩는 결과를 낳게 된다.

 

영국 치아협회 고문 대미언 웜슬리 교수는 이러한 식품들을 지속적으로 간식으로 먹는다면, 산이 구멍을 만들기 때문에 치아에 신속히 구멍이 뚫리게 된다고 말한다.

 

불행스럽게도, 이러한 식품들에는 과일 전체가 포함돼 있다. “하루를 통틀어 자견 당도가 높은 과일들을 여러 차례 먹으면, 치아가 썩게될 위험을 더욱 고조 시킬 것이라고 치과 위생사 시엗은 말한다.


간식은 하루에 두 번이나 세 번으로 제한하는 것이 최상이며, 신 맛이 강한 음식나 음료수는 식사시간에 먹자.

 

웜슬리는 식사시간 동안, 음식을 씹으면 침을 더 많이 나오게 하는데, 침은 알컬라인(일칼리 성)이며 당도나 산도가 높은 음식이나 음료수를 희석시키는 완충제 역할을 한다. 식사 시에 침 생산을 촉진시키는 것은 해로운 산과 음식 찌꺼리를 치아에서 닦아내 버리면서 산이 중화되도록 도우며 치아가 썩찌 않도록 보호한다고 말한다.

 

치아를 보호하는 법

 

치과 위생사 시엗은 치과 관점에서 볼 때, 구강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은 백티어리어의 환경과 식단의 변화에 있다. 양치질과 치간 칫솔 청소(치실 따위의) 는 병행해야 하며, 그렇기에 이 두 가지는 반드시 해야 한다. 이렇게 하는 것이 백티어리어를 변화시키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결론을 내린다.



Are your eating habits destroying your teeth and risking disease?

 

Recent research linking gum disease to heart disease, diabetes and possibly Alzheimer’s has had lots of us reaching for the floss. But how important is it to look after your teeth and gums and what’s the best way to do it?

 

According to the NHS, most adults in the UK have gum disease to some degree, and most people experience it at least once. It’s caused by a build-up of bacterial plaque on the teeth. Some of this is harmless, but some, such as Porphyromonas gingivalis, can damage the gums and cause inflammation.

 

We ask the experts whether our eating habits can make a difference to our dental health, and what you can do to keep your mouth healthy.

 

Your essential daily tooth-care routine

 

Getting your basic oral hygiene right is the first step towards good dental health. We all know brushing twice a day is recommended. But what about flossing? And should you brush before or after eating?

 

“Some like to brush first thing to remove plaque before eating. Some prefer after breakfast. But if you brush after breakfast, we say to wait 30 minutes because if you’ve eaten something acidic or sugary the enamel on your teeth will be softened, and you need to allow it to start to re-mineralise before brushing,” says Sakina Syed, a hygienist for Bupa Dental Care.

 

“We generally say you should brush last thing at night and one other time, which is often in the morning. The last thing in your mouth at night should be toothpaste, so clean between your teeth with floss or interdental brushes, then brush, then spit out the excess and leave the rest on the teeth to protect them overnight.”

 

Should you change your diet?

 

It’s well known that foods high in sugar are bad for teeth. But what other foods can cause problems? And should you eat foods high in certain vitamins and minerals to maintain your dental health?

 

“The most important vitamins are vitamin D for teeth and vitamin C for gum health, and the important minerals are calcium and phosphorus,” explains Anna Groom, BDA spokesperson and registered dietitian.

 

“Vitamin C is involved in collagen synthesis and therefore maintaining healthy tissues. It’s important for healing, and severe deficiency is associated with bleeding gums.

 

“Vitamin D is essential to enable the body to retain sufficient calcium for bone and teeth health. Phosphorus works in conjunction with calcium to maintain tooth health.”

 

Vitamin C deficiency is rare, but if you aren’t getting enough from your diet it’s easy to increase your intake. Tomatoes, peppers, broccoli and even potatoes are just some of the ingredients high in vitamin C. It’s harder to get vitamin D from foods while it’s in oily fish, eggs, meat and fortified foods, The NHS advises that most people in the UK consider taking a supplement during autumn and winter.

 

Good sources of calcium include dairy, fortified dairy alternatives, broccoli and some leafy greens, oranges, fortified tofu and fortified bread. Phosphorus is in meat, eggs, nuts, dairy, wholegrains and dried fruit.

 

In April, a small study found more nutrients than vitamin C affect gum health. The eight-week randomised controlled study split 30 people into two groups based on their plaque levels. The experimental group followed an ‘anti-inflammatory’ diet, reducing animal proteins and processed carbohydrates and increasing omega-3 fatty acids, vitamin C, vitamin D, antioxidants, plant nitrates and fibres. This group displayed a significantly higher reduction in gum inflammation and bleeding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It’s a small study, and more research needs to be done before definitive conclusions can be reached.

 

“We advise a balanced diet, including leafy greens, nuts and other vegetables,” says hygienist Syed.

 

Foods and drinks to avoid

 

In addition to sweetened fizzy drinks and foods high in refined sugar, these are some of the worst (and sometimes surprising) culprits for damaging teeth:

 

Lemon in hot water erosive for tooth enamel.

Dried fruit sticks to the teeth and is difficult to remove.

Crisps stick to the teeth.

Some fruit teas can be high in sugar.

Sparkling water the gas makes it more acidic, so it should be saved for mealtimes.

Fruity snack bars stick to the teeth.

Fermented foods normally acidic and therefore erosive.

 

If you eat or drink any of the above other than at mealtimes, you can mitigate damage by rinsing with water afterwards, chewing sugar-free gum or (our favourite tip) eating a small piece of cheese, which has a neutralising effect.

 

Dangers of snacking

 

Every time you eat something sugary or some foods high in starch, the PH level in your mouth drops, becoming more acidic as the bacteria feeds off the sugars and releases acid. So if you’re snacking every half an hour, your teeth aren’t getting a break from the acidic environment, which will lead to tooth decay.

 

“If you’re constantly snacking on these foods, your teeth will quickly develop cavities as the acid produces holes,” says the British Dental Association’s scientific adviser, Professor Damien Walmsley.

 

Unfortunately, these foods include whole fruit. “If you are grazing on fruits high in natural sugars throughout the day, it will still increase your risk of decay,” says hygienist Syed.

 

It’s best to limit snacks to two or three a day, and save sugary or acidic foods and drinks for mealtimes.

 

“During mealtimes, chewing food increases the production of saliva, which is alkaline and acts as a buffer to dilute sugary or acidic foods and drinks. Stimulation of saliva production at mealtimes washes harmful acids and food particles away from teeth and helps neutralise acid, protecting them from decay,” says Walmsley.

 

How to care for your teeth

 

“From a dental point of view, the things that affect oral health are a change in bacterial environment and diet. Tooth brushing and interdental cleaning (such as flossing) should come together so ensure you do both things. This will help to change that bacteria,” hygienist Syed concludes.

 

[기사/사진: BBC]



Comment



  •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최상의 초콜릿 케잌
  •  입력 2020.7.30.원문 BBC   [시사뷰타임즈] 견과류가 많이 들어간 채식주의자를 위한 초콜릿 케잌은 기름지고, 촉촉하며 맛이 좋다. 땅콩 버터와 단풍 당밀 초콜릿으로 케잌을 감싸는 것은 다른 케익류에도 이용할 수 있다(또는 주발에 담아 먹는다)   아래에 적은 제조법으로 이 케잌을 만들려면 2 x 20cm(8인치) 짜리 케잌용 틀이 필요할 것이다.   매 1인분 마다: 열량 553 kcal, 단백질 12g, 탄수화물 50g(설탕 37g), 지방 30g(포화지방 7g), 섬유 4g 그리고 소금 0.7g.   준비시간: 30분 이상조리시간; 30분에서 1시간   구성 성분   초콜릿 케익 마다   베이킹 파우더가 들어있지 않은 일반 밀가루 200g정제당 200g코코아 가루 40g베이킹 파우더 찻숟갈로 2개엄지검지로 찝은 소금 약간중탄산소다 찻숟갈로 절반아몬드 우유 200ml(박카스 병으…

    • SVT
    • 20-07-30
    • 267
  • HOGO 수면 체제, '완벽한 휴식' 제공
  •  마드리드, 2020년 7월 14일 /PRNewswire/ -- 마드리드 콤플루텐세대학교, 그라나다 대학교 및 정신신경면역학연구회 국제기구(Psychoneuroimmunology Research Society International Organization, PNIRS)의 승인에 따르면, HOGO 휴식 체제는 산화와 염증의 진행 속도를 늦춤으로써 생물학적 나이를 줄이는 세계 유일의 체제라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이 체제는 즉각적으로 건강을 개선하는 100% 천연 소재로만 만든다. 이것이 바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축구팀의 마르코스 요렌테(Marcos Llorente) 선수 같은 수많은 엘리트 선수와 고관들이 HOGO를 보유하고 있는 이유다.   스페인 기업 HOGO는 편안한 휴식의 결과로 면역 체계가 개선된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HOGO의 R+D+I 부서는 30년에 달하는 연구 끝에 인간을 전자기파 오염과 중력 전기장으로부터 보호하는 소재를 얻게 됐…

    • SVT
    • 20-07-19
    • 142
  • 컬러라도, 다람쥐 가래톳 흑사병 양성 반응: 광분하는 트위터 사용자들
  • FILE PHOTO. © Global Look Press / imageBROKER.com / Christoph Ruisz   입력 2020.7.15.RT 원문 2020.7.14.   [시사뷰타임즈] 컬러라도 주의 불운한 다람쥐 한 마리가 가래콧 흑사병 양성반응을 받았다고 현지 보건 관계자가 말했다. 미국 COVID-19 감염 환자 수가 330만명을 넘기며 치솟는 상황에, 대표적 질병의 귀환 소식이 꽤나 큰 소용돌이를 일으켰다.   이 감염된 설치류 발견 사실은 제퍼슨 郡(군) 공공보건기구(JCPH)가 공표했다. 이 다람쥐는 제퍼슨 군에선 이 질병 첫 사례라고 당국은 말했다.   [시사뷰타임즈 주]bubonic plague: (의학) 네이버 사전에 따르면, 가래톳페스트, 가래톳흑사병, 림프절페스트(~節~), 페스트선종(~腺腫). 림프절 종창을 특징으로 하는 페스트로서 서혜부(鼠蹊部), 대퇴부, 액와(腋窩) 및 경부(頸部) 등에 가래톳 혹은 횡현(橫痃 : bubo)을 형…

    • SVT
    • 20-07-15
    • 80
  • G4 EA H1N1: 또 중국! 세계적 전염병 될 신형 돼지 바이러스 등장
  • 새로 발견된 유행성 독감 바이러스는 2009년에 전세게적으로 확산됐더 돼지 유행성 바이러스와 유사하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입력 2020.6.30.BBC 원문 9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전세게적 전염병이 될 잠재력을 갖고 있는 새로운 유형의 유행성 독감 바이러스를 과학자들이 중국에서 발견했다.   이 바이러스는 최근에 등당한 것이며 돼지들이 갖고 다니지만, 인간을 감염시킬 수 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연구원들은 이 바이러스가 차후에 돌연변이 될 수 있는 것이어서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 쉽사리 퍼지며 전세게적 발발을 유발시킬 수 있다고 했다.   이 바이러스는 임박한 문제는 아니지만, 과학자들은 이 바이러스가 고도로 적응하여 인간들을 감염시킬 “모든 특정 요소들‘을 다 갖추고 있기에 면밀한 관찰이 필요하다…

    • SVT
    • 20-06-30
    • 132
  •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영양 정보' 8가지 오해와 진실 발표
  • (홍콩 2020년 6월 19일 PRNewswire=연합뉴스) 글로벌 뉴트리션 기업 허벌라이프 뉴트리션(Herbalife Nutrition)이 '2020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비자의 영양 정보 습득 행태' 관련 설문조사(Asia Pacific Nutrition Myths Survey)의 결과를 추가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아태지역 소비자 중 약 60%가 부정확한 영양 정보 등으로 혼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설문조사는 지난 3월 호주,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및 베트남 응답자 5,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설문조사와 함께 진행된 영양 지식 퀴즈에서는 9가지 영양 영역(일반 영양,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미네랄, 카페인, 체중 관리, 아침 식사)을 아우르는 총 48개의 '진실 혹은 거짓' 문제가 제시됐다. 그 결과, 설문 참여자 중 퀴즈를 통과(절반 이상 정답)한 …

    • SVT
    • 20-06-20
    • 33
  • 실내에만 있는 것, 우리 면역체계에 어떤 영향 미치나?
  • 수백만명은 운동을 하여 바이타민 D를 얻을 수 없다 사람들은 보통 직장으로 가거나 학교에 가는 동안 바이타민 D를 얻는다. (Credit: Getty Images) 입력 2020.5.22.BBC 원문 2020.5.22.   [시사뷰타임즈] 집안에만 있는 것은 우리를 전세계적 전염병을 막도록 우릴 도와주기도 하지만, 질병에 걸린다는 위험을 대체할 것들을 야외에서 어느 모로 제 시간에 얻을 수도 있을 것을 잃게 하기도 한다.   지난 두 달 동안, 전 세계 인구 중 상당수가 지기 집 문을 닫아걸로 안에만 있었으며, 필수품만을 위해 바깥 걸음을 했다. 이런 생활이 코로나바이러스에 노출될 기회를 줄여준 것일 수도 있지만, 우리를 다른 것에 대한 감염엔 더욱 취약하도록 내버려 둠으로써 분명하진 않지만 우리 면역 체계에 영향을 끼쳐온 것일 수도 있다.   인간들은 지구라는 행…

    • SVT
    • 20-05-23
    • 252
  • 우린, 실제 필요한 단백질보다 훨씬 많은 양을 먹는다
  • 대개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식단에서 1일 권장량 보다 더 많은 단백질을 섭취한다 (Credit: Getty Images)   입력 2020.5.10.BBC 원문 2020.5.8   [시사뷰타임즈]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은 단백질이 풍부한 제품들을 언제라도 이용할 수 있는 상태에서, 의식적으로 고단백 식단으로 해서 먹지만, 우리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단백질 양은 얼마나 되는 걸까?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실제로 체중 감량이 도움이 될까?   많은 나라들이 자국 국민들에게 집에 있을 것을 촉구하다보니,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삭단 및 자신들이 먹을 수 있는 이 음식들이 얼마나 우리 건강을 뒷받침 해주는지에 대해 더욱 관심을 쏟고 있다. 허구는 치우고 사실만을 분류해내는 것을 돕기 위해, BBC의 ‘미래’ 프로그램은 자체 기록 보관소에서 가장 인기있는 영양 이…

    • SVT
    • 20-05-10
    • 210
  • 코스타 리카: 100세 이상인 사람들이 많은 이유
  • Credit: Jorge Vindas / BBC 입력 2020.5.4.BBC 원문 2020.4.30.   세계에서 가장 장수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100살에 이르기까지 뭔가 특별한 것으로 하고 있지 않은데, 그렇게 하는 것이 그들이 살아있도록 유지시켜주는 정확한 이유일런지도 모른다. 아래 관련 기사 계속됨.   [시사뷰타임즈] 호세 보나파치오 빌레가스는 자넌 100년 동안 거의 매일같이 말을 타왔다. 빌레가스는 말타는 법을 1921년에 배웠고, 그 이후 99년을 등교할 때도 말을 타고, 농장일을 할 때나 친구들에게 갈 때도 말을 타고 갔다. 102세가 됐을 때, 현재 열외가 돼있긴 하지만 -귀가 감염되면서 균형감각이 안 좋아지게 되어 지난해 12월부터 말안장과 거리를 둔 상태- 말타기는 여전히 그의 열정이었다.   빌레가스는 이건 일시적으로 차질이 온 것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는 곧 다…

    • SVT
    • 20-05-04
    • 110
  • 초간단 요리: 구운 식빵으로 만드는 피자
  • 글: 쟈스틴 패티슨입력 2020.3.22BBC 원문 최근[시사뷰타임즈] 아주 쉬운 치즈맛 나는 조리법으로 치즈를 구은 식빵에 얹은 뒤, 고명은 여러분들이 얹고 싶은 것을 얹으면 된다.   조리시간-30분 안쪽   재료   1. 흰색 또는 갈색의 두툼한 식빵 조각   2. 밥숟갈 1개 분량의 파스타 소스, 피자 고명, 일령감(토마토) 멕시코 소스(쌀사) 또는 이틀리(이탈리아) 소스(패싸타)   얇게 썰은 초리조, 썰라미, 햄, 버섯 또는 구은 피망, 햇볕에 말린 일령감, 올리브, 할라페뇨 중 마음에 드는 것   강판에 갈은 체다 치즈, 이미 강판에 갈아 만들어 놓은 마쩌렐라 치즈 또는 이 두 가지를 혼합한 치즈 30g(1온스),   초리조: 스페인이나 래틴 어메리커의 양념을 많이 한 소시즈패싸타: 일령감을 갈아 체로 거른 뒤 이것으로 만든 소스마…

    • SVT
    • 20-03-22
    • 224
  • 인류를 대량 학살한 역사적 질병들
  • 유행성 독감 병원균. credit: FOX26NEWS 입력 2020.3.20.   [시사뷰타임즈] 인류를 힘들게 했던 질병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사망자를 가장 많이 내면서 전 세계를 고통에 빠뜨렸던 대표적 질병은 다음과 같다.   콜레라: ‘설사’라는 뜻의 이 질병은 상하수도가 열악했던 시절 인도에서 발발한 것이었지만, 인도를 비롯한 식민지를 많이 갖고 있었던 영국에 의해 전 세계로 퍼지게 되면서 사망자가 10만 명 가까웠었다.   콜레라가 물로 인한 전염병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위생에 힘쓴 결과 더 이상의 확산을 막을 수 있었지만, 아직까지도 근절되지는 않은 질병.   천연두: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질병으로서 고대 이집트 패러오(파라오)였던 람쎄스 시절에도 있었을 정도로 오래된 세계적 질병이다. 치사율은 공포스런 것이…

    • SVT
    • 20-03-20
    • 54
  • Covid-19에 걸렸다 낫게 되면, 면역력 생길까?
  • 중국 후베이성 흥양 연구소에서 연구소 기술위원들이 바이러스 표본을 실험하고 있다. STR/AFP/Getty Images   입력 2020.2.28.CNN 원문 2시간 41분 전   [시사뷰타임즈] 여러분들의 코로나바이러스 질문에 대한 답면.   뉴욕대학교 의대 의학 및 감염성 질병 교수 셀린 가운더 박사가 CNN과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말을 하면서 사람들이 이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갖게될 수 있는 지에 대해 설명했다.   가운더는 “보통의 감기 코로나바이러스는, 여러분들이 아주 오래 가는 면역력을 사실상 갖지 못하기에, 이 특정한 신종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알지를 못한다. 이것에 감염됐다가 회복했을 때 여러분에게 면역력이 있는지, 그리고 있다면, 얼마나 오래 지속될 것인가? 이것은 백신을 설계하여 그 면역력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어 여러분들을 보…

    • SVT
    • 20-02-28
    • 321
  • “중국의 새로운 바이러스...현재 1,700명 이상 감염됐을 것”
  • 새로운 종의 바이러스가 최근 발견되기 이전에는 인간을 감염시키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6종이 있다고 알려져 있었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우한 바이러스 관련 모든 것 보기    입력 2020.1.18.BBC 원문 1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중국에서 수수께끼의 바이러스에 이미 감염된 사람들의 숫자는 공식적으로 제시된 것보다 훨씬 더 많다고 과학자들이 BBC에 말했다.   새로운 바이러스 감염사례라고 거의 50건을 밝힌 바 있지만, 영국 전문가들은 1,700건에 가까울 것이라고 추산한다.   12월 우한 시에 나타난 호흡기 질환으로 2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발생관련 학자인 닐 훠거슨 교수는 “난 일주일 전보다 실질적으로 훨씬더 우려가 된다”고 했다.   연구작업은 런던 제국 대학교의 전세계감염질병분석부의 MRC …

    • SVT
    • 20-01-18
    • 541
  • 中 수수께끼 폐렴: 학자들 “SARS 관련 신종 바이러스가 주범”
  • 사스 바이러스 -일반적인 감기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 는 질병조절셑터에서 제공한 전자 현미경 사진 속에서 본홍색을 띈 것이다.   입력 2020.1.9.CNN 원문 2020.1.9.   [시사뷰타임즈] 중국 학자들에 따르면, 수십 명에게 발병하여 중국의 신경을 곤두세운 수수께끼 같은 폐렴은 치명적인 ‘심각하고 격렬한 호흡기 증후군(SARS: 사스)의 바이러스와 똑같은 과(科)의 바이러스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국영 방송국 CCTV에 따르면, 이들은 우한 시 중심지 및 후베이 주의 병에 걸린 환자 15~57 명에게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주: 호흠기 감염 바이러스)를 발견했다면서, 이 바이러스는 사전에 현재 발생돼 있는 질병의 병원균이라고 밝혀졌던 것이라고 했다.   이 방송국은 보도에서 이 바이러스의 연속선상의 유전자 총체를 홥고했으며, 환자…

    • SVT
    • 20-01-09
    • 202
  • 하루에 식사 6시간 + 단식 18시간...장수 및 질병 치료 돕는다
  • 입력 2019.12.26.CNN 원문 2019.12.25.   [시사뷰타임즈] 하루에 16~18시간 동안 음식을 자제하는 것이 다양한 건강 상태를 치료하는 핵심이 될 수도 있는 바, 배고픔을 무시하고 지나가도록 스스로를 훈련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뉴 잉글런드 의학 저널에 실린 지난 인간과 동물에 대한 연구 결과에서는 간헐적으로 단식을 하는 것이 혈압을 감소시키고, 체중을 줄여주며 그리고 오래 살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 보고서는 내과의사들이 비만, 당뇨, 암, 그리고 심장질환 예방 또는 치료 방법으로서 단식 처방을 할 지침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좐스 합킨스 대학교의 신경과학 교수이자 연구결과 저자인 맑 맷슨 두 가지 방법을 연구 개발 했는데, 매일 시간 제한을 둔 음식섭취(하루에 6~8시간동안만 먹고 16~18시간 동안 단식),…

    • SVT
    • 19-12-26
    • 191
  • 지나친 과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
  • 식사 때마다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우리를 더욱 배고픈 상태로 바꿔놓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위가 “늘어나서”그런 것은 아니다   입력 2019.12.25.BBC 원문 2019.12.28.   [시사뷰타임즈] 난 성탄절 만찬 뒤 내가 어떻게 느끼게 될지 스스로 예측할 수 있다고 아주 확신하는 바: 잠이 들고, 몸이 굼떠지고 분명히 배가 남산 만할 것이다. 그러나 성탄절 다음날 점심시간 때쯤 되면 구운 고기를 더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이에 대해 생각해 볼 때, 엄청나게 식사를 한 그 다음 날 똑같은 양을 또 다시 먹을 수 있다는 것은 괴이한 일이다. 애초에 교훈을 배우지 못해서 그럴까?   우린 추수감사절이나 성탄절 등의 명절 뒤에  왜 여전히 배가 고프다고 느끼는 걸까? 과식을 하면 위가 “늘어나” 그 다음날 음식이 더 들어갈 공간이 생긴다…

    • SVT
    • 19-12-25
    • 112

[ 시사 View 社說 ]

문재인·김현미 공… 사진=KBS 입력 2020.8.10. [시사뷰타임즈] 요즘 TV를 켜고 모든 방송을 원격 조절... 더보기

[BTI] 베스트 번역·통역

[BTI] 베스트 번역·통역원은 어떤 곳인가? ◇ 영어전문업체 [영작·한역·통역] <시사뷰타임즈> 우측 상단에 베스트 번역·통역 안... 더보기

[ 시사뷰타임즈 영상 ]

날아다니고 굴러다니는 회전초 Tumbleweeds [영상으로 보기]TumbleweedA tumbleweed is a structural part of the above-ground anatomy of a number of species of p... 더보기

[지카 바이러스]

유전자 조작 곰팡이, 멀레어리아 모기 99% 신속 박멸: 연구 결과 유전자 조작 곰팡이에 감염된 모기는 녹색을 띈다 Image copyrightBRIAN LOVETT 입력 2019.5.31.BBC 원... 더보기

[SVT 영어회화]

[POP 영어 18] CCR - Lookin` Out My Back Door Dinosaur Victrola list'nin'[이 노래 공식 동영상으로 가사 듣기]Lookin' Out My Back Door (Official Video)By ... 더보기

[역사 속의 오늘]

[인사말씀] 그동안 오늘의 역사를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5년 첫눈 풍경. 아직 열린감을 따지도 않았는데 감과 나뭇가지 위에 눈이 쌓여있다 <시... 더보기

[시사뷰 클릭 베스트]

독자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시사뷰타임즈 클릭 베스트’는 조횟수가 1천이 넘는 기사 또는 글을 올려놓는 곳입니다... 더보기

[ 세계의 독재자들 ]

안토니우 드 올리베이라 살라자르- 1889.4.28 ~ 1970.7.27(폴츄걸, 산타콩바당) 입력 2017.11.2[시사뷰타임즈] 안토니우 드 올리베이라 살라자르(폴츄걸어: António de Oliveira Sa... 더보기

[건강 Health ]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최상의 초콜릿 케잌 입력 2020.7.30.원문 BBC [시사뷰타임즈] 견과류가 많이 들어간 채식주의자를 위한 초콜릿 케... 더보기

[ 전국 맛집 기행 ]

[복수한우날고기] 한우우거지국밥, 선지국밥 모두 3,500원? 위치: 대전광역시 중구 태평로 120(테평동 375-8) 입력 2020.6.3. [시사뷰타임즈] 이곳은 이미 ‘... 더보기

[고사성어]

박찬종의 격화소양 (隔靴搔癢) 입력 2019.6.5. [시사뷰타임즈] ‘강적들’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박찬종, 이재오는 ‘보... 더보기

[SVT 촛불문화제 보도물]

공공기관을 국민의 품으로! 민영화반대, 민주수호 범국민 촛불 http://wjsfree.tistory.com/75 March 22, 2014 Pan-Citizen Action Day Park Geun-hye who was illegally elected take respons... 더보기

[터져나오는 시국선언!]

[역대 대통령 개관]

박정희-1 한국:새로운 위험 요소들 이란 제목의 타임지 박정희(朴正熙, 1917년 11월 14일(음력 9월 30일)... 더보기

[역대 정당 개관]

민주당의 역사 출처 1987년 대통령선거 직전 김대중의 대통령후보 출마를 위해 창당된 평화민주당(平和民... 더보기

[SVT 컴퓨터문제 해결]

수퍼마이크로, 4 소켓 서버 출시 컴퓨팅, 스토리지, I/O 리소스를 최대화하는 균형적 설계의 New SuperServer는 4개의 3세대 인텔 ... 더보기

[18대 대선 부정선거실체]

'제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 부정선거 관련 책 발간 (광고) 『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전자개표기 미분류표 집계 총람』책을 냈습니다! 안녕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