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수수께끼 폐렴: 학자들 “SARS 관련 신종 바이러스가 주범”


사스 바이러스 -일반적인 감기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 는 질병조절셑터에서 제공한 전자 현미경 사진 속에서 본홍색을 띈 것이다.

 

입력 2020.1.9.

CNN 원문 2020.1.9.

 

[시사뷰타임즈] 중국 학자들에 따르면, 수십 명에게 발병하여 중국의 신경을 곤두세운 수수께끼 같은 폐렴은 치명적인 심각하고 격렬한 호흡기 증후군(SARS: 사스)의 바이러스와 똑같은 과()의 바이러스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국영 방송국 CCTV에 따르면, 이들은 우한 시 중심지 및 후베이 주의 병에 걸린 환자 15~57 명에게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호흠기 감염 바이러스)를 발견했다면서, 이 바이러스는 사전에 현재 발생돼 있는 질병의 병원균이라고 밝혀졌던 것이라고 했다.

 

이 방송국은 보도에서 이 바이러스의 연속선상의 유전자 총체를 홥고했으며, 환자들 중 1명에게서 따로 채취한 표본은 전자 현미경으로 볼 때 대표적인 코로나바이러스의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했다.

 

WHO(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들은 흔한 감기에서부터 SARS에 이르는 질환을 유발하는 여러 바이러스들이 들어있는 커다란 과라고 한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됐을 때의 증상은 열과 기침이 나는 것에서부터 신장질환에 까지 미치며 일부의 경우엔 죽음에 이르게도 한다. 코로나바이러스들 중 일부는 사람에 따라 쉽게 전염된다.

 

2002년과 2003, SARS는 아시아 전역을 찢어 발기며 들어갔던 유행병으로 37개국으로 번지면서 8천 명 이상을 감염시켜 774명의 목숨을 빼앗았다. 코로나바이러스는 또한 치명적인 중동 호흡기 증후군(MERS: 머스(: 메르스는 한국식 발음)의 주범인 바, 2002년 사우디에서 처음 확인됐다. 머스는 그때 이후로 전세계 851명의 목숨을 앗아갓다고 WHO는 말한다.

 

그러나 우한 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사스나 머스처럼 치명적이지는 않은 듯하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렸을 때의 증상은 주로 열이 나며, 여러 환자들의 경우 숨쉬기가 힘들다고 한다. 수요일 현재 환자 8명은 회복되어 병원에서 나왔고, 사망자가 있었다는 신고는 없었다고 CCTV는 전했다.

 

중국 건강당국은 나바이러스는 1212일 우한시에서 처음 탐지됐고 그때 이후로, 59명이 질병에 걸렸으며, 7명은 어느 시점에선 위태로웠었다고 말했다.

 

당국자들은 사람끼리 감염된다는 증거는 전혀 없으며 의료기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감염된 경우도 전혀 없었다고 했다.

 

환자들 중 일부는 우한 시의 해산물 시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현지 언론은 이 시장에선 조류, 토끼 그리고 뱀을 비롯한 다른 살아있는 동물도 팔았었다고 보도했는데, 동물들이 인간에게 바이러스를 전염시킨 것 아니냐는 우려를 촉발시켰다.

 

WHO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는 인간과 동물 모두가 감염딜 수 있다고 한다. 사스의 원인인 코로나바이러스는 사향 고양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적됐는데, 중국 남부 여러 지역에선 이 고양이를 섬세한 야생동물이라고 여기고 있고, 중국의 이 지역에서 유행병이 시작됐었다. 그리고 머스의 원인은 단봉낙타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여겨진다.

 

홍콩 대학교의 바이러스 학자이자 사스 전문가인 레오 푼 교수는 코로나바이러스는 돼지, , , 고양이, 박쥐 그리고 조류를 포함한 많은 동물등에게서 발견된다고 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중 6종이 인간에게 감염된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중 4종이 대표적으로 감기를 일으키는 주범이고 나머지 2종은 사스와 머스를 유발한다.

 

그는 동물들에게 있는 코로나바이러스들 중 많은 수가 인간에겐 해가 없다. 새로운 계통의 코로나바이러스는 우리가 통상적으로 이전까지 접하지 않던 동물과 접촉을 하게 된 인간 때문인 것일 수도 있다.”고 했다.

 

사스 및 머스와 마찬가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직통으로 겨냥할 치료법은 없을 수도 있겠지만, 호흡 보조 및 해열 따위 등의 치료 보조 요법 등이 이 증세를 치료하면서 제공될 수도 있다고 푼은 말했다.

 

지금까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죽은 환자는 없으며, 치료 보조 요법이 교화적인 듯하다고 했다.

 

화요일, WHO는 성명서에서, 단시간 내에 중국이 신종 바이러스를 사전 확인했다는 것은 중국의 새로운 질병 발발에 대해 관리하는 역략이 증가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다. 2003, 중국 관계자들은 처음엔 사스 발병을 감췄다가 국내외로 비난을 자초했었다.

 

성명서에선 이어 앞으로 다가올 몇 주 내로, 발발한 질병의 현재의 상태 및 역학(疫學)적인 면, 그리고 임상적 치료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더욱 종합적인 정보가 필요하다. 그리고 바이러스의 발생원, 감염 방식, 감염의 범위 그리고 이행돼야할 대응조치가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 결정하기 위해서도 더 많은 조사가 필요하다고 했다.

 

WTO는 현재 이용가능한 정보를 토대로 상황을 계속 관찰할 것이며 중국으로의 여행 및 중국과의 교역 제한 신청에 대해서도 조언을 할 것이다.

 

그러나 아시아 전역의 정부들은 우한 시에서 질병이 발발함에 따라 공항 온도 검열 및 통보 요구 등이 예방 조치를 강화시켜왔다.

 

수요일, 한국의 질병조절예방센터에 따르면, 한국은 우한 시의 폐렴과 연관된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 한 건을 신고했다고 한다. 지난해 12월 우한 시에 갔었던 한 중국 여자는 현재 격리됐고 치료를 받으며 여러 실험을 하게 된다.

 

홍콩에선 우한 시를 다녀온 뒤 38명이 열과 호흡기 증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홍콩 병원 당국이 말했다 이들 중 21명은 병원에서 퇴원했고 아무도 우한 시의 폐렴 증세와는 연관이 없다.

 

싱거폴에선, 우한에서 돌아온 여행객들에게 체온 검사를 받으라고 요구했다고 건강부가 말했다. 의사들은 최근에 우한 시에서 되돌아온 사람들 중에 폐렴이라고 의심되는 사례가 있는 지를 살펴왔다.



A new virus related to SARS is the culprit in China's mysterious pneumonia outbreak, scientists say

 

By Nectar Gan, CNN

Updated 1038 GMT (1838 HKT) January 9, 2020

 

(CNN)A mysterious pneumonia outbreak that has struck dozens of people and put China on edge is from the same family of viruses as the deadly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SARS), according to Chinese scientists.

 

They've found a new coronavirus in 15 of 57 patients with the illness in the central city of Wuhan, Hubei province saying it has been preliminarily identified as the pathogen for the outbreak, state broadcaster CCTV reported on Thursday.

 

The report said the whole genome sequence of the virus has been obtained, and a sample isolated from one of the patients showed "typical coronavirus appearance" under an electron microscope.

 

Coronaviruses are a large family of viruses that cause illnesses ranging from the common cold to SARS, according to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Symptoms can range from fever and coughing to kidney failure, and in some cases lead to death. Some coronaviruses transmit easily from person to person, while others do not.

 

SARS infected more than 8,000 people and killed 774 in a pandemic that ripped through Asia and spread to 37 countries in 2002 and 2003. A coronavirus is also the culprit for deadly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MERS), first identified in Saudi Arabia in 2012. MERS has since killed 851 people globally, according to the WHO.


The SARS virus, a coronavirus like the common cold, is shown in pink in this electron micrograph image from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The SARS virus, a coronavirus like the common cold, is shown in pink in this electron micrograph image from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But the new coronavirus in Wuhan appears to not be as lethal as SARS or MERS. Its symptoms are mainly fever, with a number of patients having difficulty breathing. Eight patients had recovered and been discharged from hospital as of Wednesday, and no deaths have been reported, according to CCTV.

 

The virus was first detected in Wuhan on December 12. Since then, a total of 59 people have been struck by the illness, with seven patients in critical condition at some stage, Chinese health authorities said on Sunday.

 

Authorities said there has been no obvious evidence of human-to-human transmission, and no healthcare workers have been infected.

 

Some of the patients were employed at a seafood market in Wuhan. Local media reported the market also sold other live animals, including birds, rabbits and snakes -- sparking concerns that the virus might have been transmitted to humans from animals.

 

According to the WHO, coronaviruses can infect both humans and animals. The coronavirus that causes SARS was traced to the civet cat, a wild animal considered a delicacy in parts of southern China, where the epidemic began. And dromedary camels are considered a likely source of MERS.

 

Professor Leo Poon, a virologist at Hong Kong University and SARS expert, said coronaviruses can be found in many animals, including pigs, cattle, dogs, cats, bats and birds. Six coronaviruses are known to infect humans -- four of them typically cause the common cold, and the other two are SARS and MERS.

 

"Many of the coronaviruses in animals are harmless to humans. The new strain of coronavirus may have been caused by humans coming into contact with animals that we did not usually have contact with before," he said, citing the game sold at the market.

 

Like SARS and MERS, there may not be effective medication directly targeting the new coronavirus, but supportive treatments -- such as assisted respiration and fever relief -- can be provided to cure the symptoms, according to Poon.

 

"No patient has died from the disease so far, and it appears that the supportive treatments are effective," he said.

 

In a statement on Thursday, the WHO said China's preliminary identification of a novel virus in a short period of time demonstrates the country's "increased capacity to manage new outbreaks." In 2003, Chinese officials initially covered up the extent of the SARS outbreak, drawing criticism at home and abroad.

 

"In the coming weeks, more comprehensive information is required to understand the current status and epidemiology of the outbreak, and the clinical picture. Further investigations are also required to determine the source, modes of transmission, extent of infection and countermeasures implemented," the WHO statement said.

 

The WHO will continue to monitor the situation and advises against the application of any travel or trade restrictions on China based on the information currently available.

 

But across Asia, governments have stepped up preventive measures such as airport temperature screening and notification requirements in the wake of the Wuhan outbreak.

 

On Wednesday, South Korea reported a suspected case linked to the Wuhan pneumonia, according to the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The patient, a Chinese woman who had visited Wuhan in December, has been isolated and is undergoing treatment and further tests.

 

In Hong Kong, 38 people have been found with fever or respiratory symptoms after traveling from Wuhan, according to the city's Hospital Authority. Among them, 21 have been discharged and so far none has been linked to the cluster of pneumonia in Wuhan.

 

In Singapore, travelers arriving from Wuhan are also required to go through temperature screening, according to the Ministry of Health. Doctors have been alerted to look out for suspected cases of pneumonia among people who recently returned from there.

 

[기사/사진: CNN]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20-01-13 16:58:05 [메인 작은 타이틀]에서 이동 됨]

Comment



  • 실내에만 있는 것, 우리 면역체계에 어떤 영향 미치나?
  • 수백만명은 운동을 하여 바이타민 D를 얻을 수 없다 사람들은 보통 직장으로 가거나 학교에 가는 동안 바이타민 D를 얻는다. (Credit: Getty Images) 입력 2020.5.22.BBC 원문 2020.5.22.   [시사뷰타임즈] 집안에만 있는 것은 우리를 전세계적 전염병을 막도록 우릴 도와주기도 하지만, 질병에 걸린다는 위험을 대체할 것들을 야외에서 어느 모로 제 시간에 얻을 수도 있을 것을 잃게 하기도 한다.   지난 두 달 동안, 전 세계 인구 중 상당수가 지기 집 문을 닫아걸로 안에만 있었으며, 필수품만을 위해 바깥 걸음을 했다. 이런 생활이 코로나바이러스에 노출될 기회를 줄여준 것일 수도 있지만, 우리를 다른 것에 대한 감염엔 더욱 취약하도록 내버려 둠으로써 분명하진 않지만 우리 면역 체계에 영향을 끼쳐온 것일 수도 있다.   인간들은 지구라는 행…

    • SVT
    • 20-05-23
    • 49
  • 우린, 실제 필요한 단백질보다 훨씬 많은 양을 먹는다
  • 대개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식단에서 1일 권장량 보다 더 많은 단백질을 섭취한다 (Credit: Getty Images)   입력 2020.5.10.BBC 원문 2020.5.8   [시사뷰타임즈]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은 단백질이 풍부한 제품들을 언제라도 이용할 수 있는 상태에서, 의식적으로 고단백 식단으로 해서 먹지만, 우리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단백질 양은 얼마나 되는 걸까?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실제로 체중 감량이 도움이 될까?   많은 나라들이 자국 국민들에게 집에 있을 것을 촉구하다보니,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삭단 및 자신들이 먹을 수 있는 이 음식들이 얼마나 우리 건강을 뒷받침 해주는지에 대해 더욱 관심을 쏟고 있다. 허구는 치우고 사실만을 분류해내는 것을 돕기 위해, BBC의 ‘미래’ 프로그램은 자체 기록 보관소에서 가장 인기있는 영양 이…

    • SVT
    • 20-05-10
    • 90
  • 코스타 리카: 100세 이상인 사람들이 많은 이유
  • Credit: Jorge Vindas / BBC 입력 2020.5.4.BBC 원문 2020.4.30.   세계에서 가장 장수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100살에 이르기까지 뭔가 특별한 것으로 하고 있지 않은데, 그렇게 하는 것이 그들이 살아있도록 유지시켜주는 정확한 이유일런지도 모른다. 아래 관련 기사 계속됨.   [시사뷰타임즈] 호세 보나파치오 빌레가스는 자넌 100년 동안 거의 매일같이 말을 타왔다. 빌레가스는 말타는 법을 1921년에 배웠고, 그 이후 99년을 등교할 때도 말을 타고, 농장일을 할 때나 친구들에게 갈 때도 말을 타고 갔다. 102세가 됐을 때, 현재 열외가 돼있긴 하지만 -귀가 감염되면서 균형감각이 안 좋아지게 되어 지난해 12월부터 말안장과 거리를 둔 상태- 말타기는 여전히 그의 열정이었다.   빌레가스는 이건 일시적으로 차질이 온 것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는 곧 다…

    • SVT
    • 20-05-04
    • 31
  • 초간단 요리: 구운 식빵으로 만드는 피자
  • 글: 쟈스틴 패티슨입력 2020.3.22BBC 원문 최근[시사뷰타임즈] 아주 쉬운 치즈맛 나는 조리법으로 치즈를 구은 식빵에 얹은 뒤, 고명은 여러분들이 얹고 싶은 것을 얹으면 된다.   조리시간-30분 안쪽   재료   1. 흰색 또는 갈색의 두툼한 식빵 조각   2. 밥숟갈 1개 분량의 파스타 소스, 피자 고명, 일령감(토마토) 멕시코 소스(쌀사) 또는 이틀리(이탈리아) 소스(패싸타)   얇게 썰은 초리조, 썰라미, 햄, 버섯 또는 구은 피망, 햇볕에 말린 일령감, 올리브, 할라페뇨 중 마음에 드는 것   강판에 갈은 체다 치즈, 이미 강판에 갈아 만들어 놓은 마쩌렐라 치즈 또는 이 두 가지를 혼합한 치즈 30g(1온스),   초리조: 스페인이나 래틴 어메리커의 양념을 많이 한 소시즈패싸타: 일령감을 갈아 체로 거른 뒤 이것으로 만든 소스마…

    • SVT
    • 20-03-22
    • 159
  • 인류를 대량 학살한 역사적 질병들
  • 유행성 독감 병원균. credit: FOX26NEWS 입력 2020.3.20.   [시사뷰타임즈] 인류를 힘들게 했던 질병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사망자를 가장 많이 내면서 전 세계를 고통에 빠뜨렸던 대표적 질병은 다음과 같다.   콜레라: ‘설사’라는 뜻의 이 질병은 상하수도가 열악했던 시절 인도에서 발발한 것이었지만, 인도를 비롯한 식민지를 많이 갖고 있었던 영국에 의해 전 세계로 퍼지게 되면서 사망자가 10만 명 가까웠었다.   콜레라가 물로 인한 전염병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위생에 힘쓴 결과 더 이상의 확산을 막을 수 있었지만, 아직까지도 근절되지는 않은 질병.   천연두: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질병으로서 고대 이집트 패러오(파라오)였던 람쎄스 시절에도 있었을 정도로 오래된 세계적 질병이다. 치사율은 공포스런 것이…

    • SVT
    • 20-03-20
    • 21
  • Covid-19에 걸렸다 낫게 되면, 면역력 생길까?
  • 중국 후베이성 흥양 연구소에서 연구소 기술위원들이 바이러스 표본을 실험하고 있다. STR/AFP/Getty Images   입력 2020.2.28.CNN 원문 2시간 41분 전   [시사뷰타임즈] 여러분들의 코로나바이러스 질문에 대한 답면.   뉴욕대학교 의대 의학 및 감염성 질병 교수 셀린 가운더 박사가 CNN과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말을 하면서 사람들이 이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갖게될 수 있는 지에 대해 설명했다.   가운더는 “보통의 감기 코로나바이러스는, 여러분들이 아주 오래 가는 면역력을 사실상 갖지 못하기에, 이 특정한 신종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알지를 못한다. 이것에 감염됐다가 회복했을 때 여러분에게 면역력이 있는지, 그리고 있다면, 얼마나 오래 지속될 것인가? 이것은 백신을 설계하여 그 면역력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어 여러분들을 보…

    • SVT
    • 20-02-28
    • 254
  • “중국의 새로운 바이러스...현재 1,700명 이상 감염됐을 것”
  • 새로운 종의 바이러스가 최근 발견되기 이전에는 인간을 감염시키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6종이 있다고 알려져 있었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우한 바이러스 관련 모든 것 보기    입력 2020.1.18.BBC 원문 1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중국에서 수수께끼의 바이러스에 이미 감염된 사람들의 숫자는 공식적으로 제시된 것보다 훨씬 더 많다고 과학자들이 BBC에 말했다.   새로운 바이러스 감염사례라고 거의 50건을 밝힌 바 있지만, 영국 전문가들은 1,700건에 가까울 것이라고 추산한다.   12월 우한 시에 나타난 호흡기 질환으로 2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발생관련 학자인 닐 훠거슨 교수는 “난 일주일 전보다 실질적으로 훨씬더 우려가 된다”고 했다.   연구작업은 런던 제국 대학교의 전세계감염질병분석부의 MRC …

    • SVT
    • 20-01-18
    • 382
  • 中 수수께끼 폐렴: 학자들 “SARS 관련 신종 바이러스가 주범”
  • 사스 바이러스 -일반적인 감기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 는 질병조절셑터에서 제공한 전자 현미경 사진 속에서 본홍색을 띈 것이다.   입력 2020.1.9.CNN 원문 2020.1.9.   [시사뷰타임즈] 중국 학자들에 따르면, 수십 명에게 발병하여 중국의 신경을 곤두세운 수수께끼 같은 폐렴은 치명적인 ‘심각하고 격렬한 호흡기 증후군(SARS: 사스)의 바이러스와 똑같은 과(科)의 바이러스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국영 방송국 CCTV에 따르면, 이들은 우한 시 중심지 및 후베이 주의 병에 걸린 환자 15~57 명에게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주: 호흠기 감염 바이러스)를 발견했다면서, 이 바이러스는 사전에 현재 발생돼 있는 질병의 병원균이라고 밝혀졌던 것이라고 했다.   이 방송국은 보도에서 이 바이러스의 연속선상의 유전자 총체를 홥고했으며, 환자…

    • SVT
    • 20-01-09
    • 157
  • 하루에 식사 6시간 + 단식 18시간...장수 및 질병 치료 돕는다
  • 입력 2019.12.26.CNN 원문 2019.12.25.   [시사뷰타임즈] 하루에 16~18시간 동안 음식을 자제하는 것이 다양한 건강 상태를 치료하는 핵심이 될 수도 있는 바, 배고픔을 무시하고 지나가도록 스스로를 훈련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뉴 잉글런드 의학 저널에 실린 지난 인간과 동물에 대한 연구 결과에서는 간헐적으로 단식을 하는 것이 혈압을 감소시키고, 체중을 줄여주며 그리고 오래 살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 보고서는 내과의사들이 비만, 당뇨, 암, 그리고 심장질환 예방 또는 치료 방법으로서 단식 처방을 할 지침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좐스 합킨스 대학교의 신경과학 교수이자 연구결과 저자인 맑 맷슨 두 가지 방법을 연구 개발 했는데, 매일 시간 제한을 둔 음식섭취(하루에 6~8시간동안만 먹고 16~18시간 동안 단식),…

    • SVT
    • 19-12-26
    • 131
  • 지나친 과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
  • 식사 때마다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우리를 더욱 배고픈 상태로 바꿔놓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위가 “늘어나서”그런 것은 아니다   입력 2019.12.25.BBC 원문 2019.12.28.   [시사뷰타임즈] 난 성탄절 만찬 뒤 내가 어떻게 느끼게 될지 스스로 예측할 수 있다고 아주 확신하는 바: 잠이 들고, 몸이 굼떠지고 분명히 배가 남산 만할 것이다. 그러나 성탄절 다음날 점심시간 때쯤 되면 구운 고기를 더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이에 대해 생각해 볼 때, 엄청나게 식사를 한 그 다음 날 똑같은 양을 또 다시 먹을 수 있다는 것은 괴이한 일이다. 애초에 교훈을 배우지 못해서 그럴까?   우린 추수감사절이나 성탄절 등의 명절 뒤에  왜 여전히 배가 고프다고 느끼는 걸까? 과식을 하면 위가 “늘어나” 그 다음날 음식이 더 들어갈 공간이 생긴다…

    • SVT
    • 19-12-25
    • 82
  • 당신의 식습관, 치아 다 망가뜨리고 질병 걸릴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가?
  •  입력 2019.12.8.BBC 원문 2019.12.6.   [시사뷰타임즈] 잇몸 질환이 심장병, 당뇨는 물론이고 알츠하이머 병에 까지 연관이 있을 수 있다는 최근 연구 결과는 우리들 중 많은 사람을 치실(주: 이빨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를 빼내는 실)로 손이 가게 해왔다. 그런데 치아와 잇몸을 보살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하는 것이 최상일까?   NHS(국민의료보험)에 따르면, 영국 성인들 대부분은 어느 정도의 잇몸 질환은 다 가지고 있으며, 대개의 사람들이 최소한 한 번 정도는 잇몸 질환을 겪는다. 잇몸 질환은 이빨에 붙어있으며 백티어리어(박테리아)로 가득한 치태가 원인이다. 치태 중의 일부는 해가 없지만, 포르피로모너스 진지밸리스(Porphyromonas gingivalis:세 가지 백티어리어로 이뤄져 있으며 환경에 널리 퍼져있고, 토양, 해수, 침…

    • SVT
    • 19-12-08
    • 256
  • INC - 높은 견과류 소비, 고령자의 인지력 감퇴 예방에 일조
  •    레우스, 스페인, 2019년 11월 28일 /PRNewswire/ -- INC가 자금을 지원하고, Molecular Nutrition & Food Research[1]에 발표된 최근 연구에 따르면, 견과류 섭취량이 많으면 고령자의 인지력 감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여러 연구원으로 구성된 팀이 견과류 섭취량이 높은 식이가 연령 관련 인지력 감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3년 동안 조사했다.   이탈리아 키안티의 고령자 인구를 대상으로 하는 대표 인구 기반 연구가 InCHIANTI 코호트에서 65세 이상의 치매 고령자 총 119명을 선정했다. 참가자들은 견과류 섭취에 따라 선정됐다: 견과류 무섭취 소비자 및 규칙적인 견과류 소비자(≥2.9 g/일).   유효한 식품 빈도 설문지나 페놀성 화합물 특성화를 위한 분석 도구를 이용해 연구 시작점에서 견과류 노출을 측정했다. 그뿐만 아…

    • SVT
    • 19-11-29
    • 168
  • 항문성교, 안전한가?
  • 항문성교를 안전하게 하려는 남녀   입력 2019.10.20.SEARCH 원문 2019.10.19.   [시사뷰타임즈] 항문성교란 것을 음경을 항문에 삽입하는 것으로만 생각한다면, 다른 대체수단이 많다는 걸 알면 놀라울 것이다. 항문성교는 사실상, 혀, 손가락, 인공음경이나 직장삽입용 성기구 등으로도 할 수가 있다.   하지만, 불행스럽게도, 항문성교는 여러 가지 이유로 가장 위험한 형태의 성행위 중의 하나다. 안전한 항문성교는 폭넓은 계획, 준비, 그리고 당신의 동반자와의 개방적 의사소통을 요한다. 또한 항문성교에는 복수의 건강에 대한 우려도 있다.   *항문 세균(백티어리아)   항문 통로엔 대장균 따위의 백티어리아(박테리아) 류들이 살고 있으며 쉽사리 확산된다. 설령, 당신과 당신 짝궁이 둘 다 STDs 및 STIs에 걸려있지 않다고 해도, 항문성…

    • SVT
    • 19-10-20
    • 711
  • [연구] 오염된 공기에 있는 것 = 1일 담배 1갑 피우는 것
  • 트럼프 정부 환경보호국의 뒷걸음질은 공기의 질을 더욱 악화시킬 수도 있다.   입력 2019.8.18.CNN 원문 2019.8.14.   [시사뷰타임즈] 오염된 공기를 -특히 지상 오존- 장기적으로 접하는 것은 여러 해 동안 권련 한 갑을 매일 피우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새로운 연구 결과는 말하면서, 흡연과 마찬가지로 폐기종에 걸리게 될 수 있다고 한다.   화요일, 의학 저널 JAMA에 실린 이 연구 결과는 동종 연구로서는 가장 대규모로 행한 것이다. 이 연구에선 공기 오염에 대해 살폈는데, 특히 지상 오존, 고운 미세 입자 물질, 산화질소 그리고 검은 탄소(주: 화석연료의 불완전 연소시 발생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이 연구는 발티모어, 시카고, 로스 엔절러스, 뉴욕, 성 바울시, 미네소타 그리고 캐럴라이나 북부 윈스턴 핼럼 시 등의 미국 대도시에 거주하는4…

    • SVT
    • 19-08-18
    • 559
  • 30살 이후로, 절대로 먹어선 안되는 음식 7가지
  • 도마 위에 놓인 베이컨 (HandmadePictures/Dreamstime.com)   입력 2019.7.28.NEWSMAX 원문 2018.7.17   [시사뷰타임즈] 치마나 바지를 입었을 때, 허리선 위로 불룩 튀어나온 살이 보이기 시작하면, 매일 아침 먹은 머핀이 여러분들의 허리선응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있는 중인 건 아닌지 다시 평가해 볼 때다. ‘그건 안되고 이것을 드시라!’ 팀은, 일단 여러분들이 나이 30이 됐다면, 식료품 저장실에서 없애야 할 먹거리 목록을 제시했다.   1. 깡통에 들어있는 쑾(수프). 일부 쑾 제품은 염분을 줄였지만, 깡통에 들어있는 대개의 다양한 먹거리들에는 우리가 1일 섭취 필요 염분 권장량인 2,300mg의 40% 정도가 들어있다. 염분 과다섭취는 고혈압과 직결되는데, 캠브리즈 대학 연구자들은 고혈압 및 피부노화와도 관련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뿐 아니라, 많은 …

    • SVT
    • 19-07-28
    • 482

[ 시사 View 社說 ]

사회적 거리 지키… 좌츠기 사회적 거리두기 이전, 우측: 사회적 거리 두기 실시 후, 사진출처: C... 더보기

[BTI] 베스트 번역·통역

[BTI] 베스트 번역·통역원은 어떤 곳인가? ◇ 영어전문업체 [영작·한역·통역] <시사뷰타임즈> 우측 상단에 베스트 번역·통역 안... 더보기

[ 시사뷰타임즈 영상 ]

2선 도전 패배 민경욱: “21대 총선은 부정선거!” 누가 맞나? 사진: 아래 동영상 영상 중에서[SBS 제공 동영상으로 보기]입력 2020.5.18. [시사뷰타임즈] 민... 더보기

[지카 바이러스]

유전자 조작 곰팡이, 멀레어리아 모기 99% 신속 박멸: 연구 결과 유전자 조작 곰팡이에 감염된 모기는 녹색을 띈다 Image copyrightBRIAN LOVETT 입력 2019.5.31.BBC 원... 더보기

[SVT 영어회화]

[POP 영어 17] Terry Jacks - Seasons In The Sun [YOU TUBE로 들으며 발음보기]Terry Jacks - Seasons In The Sun (Official Audio)테리 잭스 - 아무 것도 모... 더보기

[역사 속의 오늘]

[인사말씀] 그동안 오늘의 역사를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5년 첫눈 풍경. 아직 열린감을 따지도 않았는데 감과 나뭇가지 위에 눈이 쌓여있다 <시... 더보기

[시사뷰 클릭 베스트]

독자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시사뷰타임즈 클릭 베스트’는 조횟수가 1천이 넘는 기사 또는 글을 올려놓는 곳입니다... 더보기

[ 세계의 독재자들 ]

안토니우 드 올리베이라 살라자르- 1889.4.28 ~ 1970.7.27(폴츄걸, 산타콩바당) 입력 2017.11.2[시사뷰타임즈] 안토니우 드 올리베이라 살라자르(폴츄걸어: António de Oliveira Sa... 더보기

[건강 Health ]

실내에만 있는 것, 우리 면역체계에 어떤 영향 미치나? 수백만명은 운동을 하여 바이타민 D를 얻을 수 없다 사람들은 보통 직장으로 가거나 학교... 더보기

[ 전국 맛집 기행 ]

앉을 자리 없는 “최고집국수 잔치국수” 4000원 위치: 대전광역시 선화동 구 법원 4거리 입력 2020.3.24 [시사뷰타임즈] 이 집은 대단히 많이 ... 더보기

[고사성어]

박찬종의 격화소양 (隔靴搔癢) 입력 2019.6.5. [시사뷰타임즈] ‘강적들’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박찬종, 이재오는 ‘보... 더보기

[SVT 촛불문화제 보도물]

공공기관을 국민의 품으로! 민영화반대, 민주수호 범국민 촛불 http://wjsfree.tistory.com/75 March 22, 2014 Pan-Citizen Action Day Park Geun-hye who was illegally elected take respons... 더보기

[터져나오는 시국선언!]

[역대 대통령 개관]

박정희-1 한국:새로운 위험 요소들 이란 제목의 타임지 박정희(朴正熙, 1917년 11월 14일(음력 9월 30일)... 더보기

[역대 정당 개관]

민주당의 역사 출처 1987년 대통령선거 직전 김대중의 대통령후보 출마를 위해 창당된 평화민주당(平和民... 더보기

[SVT 컴퓨터문제 해결]

싸이클로니스 백업(Cyclonis Backup), 랜섬웨어로부터 데이터 보호-안전하게 백… 싸이클로니스(Cyclonis Limited)가 클라우드와 강력한 AES-256 암호화를 활용해 사용자들이 랜섬... 더보기

[18대 대선 부정선거실체]

'제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 부정선거 관련 책 발간 (광고) 『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전자개표기 미분류표 집계 총람』책을 냈습니다! 안녕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