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행위: 미국인과 프랑스인의 전혀 다른 관점




미국인들, 성에 대해 쑥스러워 하나?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0.10.17.

BBC 원문 2020.10.14.

 

[시사뷰타임즈] 미국 대통령 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우린 미국 전역을 다녀보는 화상 나들이를 하면서 우리의 미국인 친구들에게 미국인 다운 면에 대해 여러 가지 기본적인 질문을 해본다. ‘미국에선 무슨 일이프로그램의 세 번째 일화는 이 나라의 성과의 관계에 대한 것으로, 최초의 청교도 정착민에서부터 #미투 운동 및 소위 말하는 이성애자들이 성관계할 상대방을 낚는 문하에 이르기까지 등의 모든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영상: Eleonore Voisard

심싱: Anna Pazos and Brandon Karl Drenon

연재물 제작인: Anna Bressanin


 

 

-영상에서-

 


화면에서의 서언: “넷훌릭스에 최근에 올라온 것을 보면, () 과 도시을 창안한 사람들에서부터 보여주는데, 파리의 에밀리는 미국인들이 아주 많은 프랑스인들을 대하는 상투적인 모습의 증거인 바: 우린 성관계에 사로잡혀 있고 많이들 한다. 우린 세련되고 낭반적이긴 하지만, 멍청하고 건겅선성 하기도 하며, 한 사람이 성관계 자체를 제시하면 성관계할 기회를 가볍게 받아들인다.

 

고정관념을 뛰어 넘어, 미국인들과 비교해 볼 때 이게 진실한 말이다. 우린 우리의 대통령들이 자신들의 결혼생활 밖에서 뭘하는지 정말이지 신경도 쓰지 않는다. 그리고 맞다, 우리 주위엔 불법적인 만남을 하게 해주는 짝짓기 앱들을 위해 길게 늘어서있는 많은 광고물 속의 게시판들도 있다, 언젠가 한 번은 자신은 파리에 있는 벌거벗은 여자 동상들을 볼 때면 마음이 동요된다고 말하는 미국인 여자와 이야기를 한 일이 있었다. 프랑스 극작가 몰리에르 의 17세기 희극에 나오는 등장인물은 이 가슴 존 가려, 쳐다 볼 수가 없어라고 말했었다. 이 희극은 오로지 표면적으로만 고결한 태도를 비웃는다.

 

난 미국에 대해 생각해 보며 궁금한 게 있는데, 진실과 표면으로 보이는 모습 사이의 다른 점은 무엇이며, 그리고 더 정밀하게, 미국인들은 성에 대해 정말로 쑥스러워하는가?“

 

화면: 미국에선 무슨 일이? 일화 3 성에 대한 질문...이라는 글이 나온다.

 

제이미 화커스 (): “미국인들은 모두 성에 대해 쑥스러워 해요

 

1: “분명히 수줍음과 쑥스러워하는 요소가 있습니다.”

 

2: “전 그냥 먼저 앞서나가며 좋다고 말해요. 여러분들은 모르는 나만의 비밍이에요.

 

쌤 셀스키 () 1: “부모님들과 성에 대해 난생 처음 대화를 해봤는데,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진 그런 대화가 없었고 내가 대학교를 졸업하려 할 때였습니다. 부모님들이 내게 컨덤을 한 상자 사주시더니 기숙사에 놓고 갔습니다. 대단히 쑥스럽교...(낄낄낄 웃음) 이상한 순간이었습니다. ”

 

화면 해설: “부모님들의 서로 다른 행위들 말고도, 공립학교에서의 공식적 성교육은 여러 주들이 각주 관할지역에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이렇게 보이는 바: 여기 컨덤을 버내나 (바나나) 같은 것에 끼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3: “우린 일부 과일, 또는 채소 아니면 어떤 것을 사용했던거 같아요.”

 

화면 해설: “놀랍게도 난 어렸을 때부터 프랑스에선 있는 일이 아닌데도, 전 버내나를 음경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연관지었었고, 그리고 난 오래되고 좋은 생물학 교과서에서 피임에 대해 배웠습니다. 한편, 미국 공립학교들에서의 성교육은 대단히 다양합니다. 굿매처의 임신 중절에 찬성하는 연구원들에 따르면, 29개 주에선 성관계를 요구하고, 19개 주에선 결혼생활 범위 내에서만 성관계 활동을 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요구한다고 합니다. 성관계는 갖게되지 말라고 가르침을 받았거나 아니면 수치와 위험에 관련돼 있거나 간에, 따분함이나 즐거움의 렌즈를 통해 더욱 희귀한 것으로 보입니다.”

 

4: “그러한 것의 한 부분은 일부 사람들이 미국의 형성과 관련이 있는 모든 것으로 청교도적 가치관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화면 해설: “흔히 미국의 청교도주의라고 불리는 것의 뿌리는 17세기 정착민들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이들은 어메리커 대륙으로 와서 새로운 세계 속의 이상향이라고 결정했습니다. 자신들을 박해했던 영국인보다 앞서가는 업적을 구축하길 갈망했기에, 청교도들은 종교와 일탈에 대한 불관용으로 가득찬 세계를 새로 만들었던 겁니다. 결혼생활 밖에서의 성관계인 간통과 기타 탈선들은 가혹하게 처벌했습니다.

 

레이철 호웊 (): “사람들은 아직도 한 세대가 배운 것을 다음 세대로 계속 전해 주고 있기에 사람들의 의식적으로 이러한 것을 바꾸려 하지 않는 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가르침 받은 것을 가지고 그냥 살아가게 됩니다.”

 

화면 해설: “그리고 그와 마찬가지로, 어떤 한 제한적인 정신자세도 미국의 일부 지역에선 여전히 오랫동안 청교도 정신으로 살아남았습니다.”

 

3: “미국인들은 사실상 결혼할 때까지는 기다리겠다는 약정서를 할당해주어왔었습니다. 그에 대한 댓가로 이들은 우리들에게 구세주 사탕을 거의 주지 않으려 했습니다.”

 

화면 해설: “금욕만을 교육했지만, 팝 문화의 풍미가 곁들여진 것이었습니다.”

 

3: “난 학생들에게 교실을 재미있고 가벼운 마음으로 대하는 곳으로 보이도록 상기시키는데, 수업을 시작할 때 씨아라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하고 우리들을 부풀리는 겁니다. 좋은 점들을 찾아보고 계속 봐라 너희들이 항아리 속에 있으니까.‘라고 말합니다.

 

화면 해설: “그리고 이것이 미국식 역설의 아름다움입니다. 카기면서, 성적이고 도발적이라고 생각되는 어떤 것들이 미국의 팝 문화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전 브리트니와 마다너 (마돈나)의 전설적인 입맞춤과 재닛 잭슨의 생중계 TV에 드러난 거대한 젖퉁이와 대중적인 랩 및 R&B의 곡조들이 사탕 가게의 마음을 빼앗는 형태의 막대사탕을 핥아먹는 것에 관한 것이 될 것입니다. 잘 알려진 오래된 고전들이 꼭 더 현명한 건 아니었고, 전 부모의 통제를 깨고 제 남자 형제들과 기본적인 본능을 조심하게 됐었습니다. 그리고 물론, 직통으로 외설 영화로 가는 길도 있었습니다. 이 양분된 현상을 어떻게 설명하시겠어요?”

 

2: “아마도 우리의 팝 문화 속의 성은 우리의 성에 대한 대화 결핌에서 새로 만들어진 빈 곳을 채워주며 그 빈곳을 대체하려는 것일 겁니다. 전전한 것은 아니지만요.”

 

화면 해설: 팝 문화는 현시대의 성적 행동의 단면을 반영하며 진보적 해방은 미국의 습관을 반영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이런 것은 성인이 되려는 사람들에게 역할 대본을 제공해 줍니다.“

 

3: “우린 이런 모든 것들을 고등학교 공연들에서 보고 있습니다. 이 공연에 나오는 남자 배우들은 성관계를 맺어요. 그래서 고교 시절에 성관계를 가져야 하나라는 생각도 있는 거지요.”

 

화면 해설: “법전에서부터 짝짓기에 관한 모호한 규칙에서 매력적이 되기까지, 미국인들은 성에 관련된 모든 것을 말로 하는 미로로 바꿔버리는 경향이 있어요. 그것이 음성적으로 몇 가지 대명사를 강조하는 것이어도, 공개된 장소에서 하는 성행위 (PDA) , 가끔 성관계를 맺는 친구 사이 (FWB) , 세 번째 데이트에선 성관계 등으로 이야기, ‘일이 이어지는 겁니다. 어떤 사람들은 대단히 혼란스러워하는데, 미국인들 자신은 혼란스럽다는 것에 동의를 하지 않아요.

 

3: “여러분들은 괴상한 사전이 필요해요, 미국인들의 성생활에 대해 언급을 하려면요.”

 

2: “미국인들의 잔치 등의 모임에서 큰 주제로 토론을 시작하고 싶으면, 사람들에게 야구처럼 1루는 뭐고, 2루는 뭐며, 3루는 뭐냐고 단계적인 내용의 것들을 물어봐야 해요. 왜냐면, 모든 이가 각각 다른 대답을 하기 때문이에요.”

 

3: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2루가 뭔지 알고 있다고 확신을 못해요. ”

 

화면 해설: “갈피를 못잡겠나요? 그게 정확한 핵심입니다. 성에 대한 수줍음을 간직한 채, 말로하지 않는 무언의 여러 규칙들이 다가오는 거에요.”

 

2: “어떻게 어느 것이 이를데면 부끄러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가 있는 거죠? 또는 누군가 그 말을 하지도 않으려 할 때는 그에 대해 말하는 것도 용납이 안되는 겁니다.”

 

3: “어느 것이 나와 맞는다는 것은 실제로는 그에 대한 대화를 해보지 않았다는 뜻이기에, 여러분이 편안하며 안전해 지고 싶고 또한 즐길만한 경험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뿌리로 실제로는 다다가지 않게 돼요, 맞죠?”

 

화면 해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을 위해선 이러한 규칙들은 도움이 되는 군요.”

 

3: “저들은 일종의 목발을 내놓고, 당신에게 안내지침을 제공하기에, 그렇게 하는 게 우리가 실질적으로 좀더 쉽게 디기가 어려운 것이 되도록 만들어요.”

 

화면 해설: 많은 미국인들에게 있어서, 특히 대학에서, 이성 낚기 문화는 이 법전화된 대학교를 탈출하는 길입니다. 일상적인 선관계를 맺게되기 전까진 역시 따라야할 규칙이 됐습니다.

 

2: 제 친구들과 저는 모두 그 생각에 공통적인 이해를 합니다. ‘호미국면이나 길게 파진 홈기간 등가 같은 것을 이해한다는 거지요. 사라들은 여기저기서 잠을 자고 성관계를 일상적으로 맺으며 어떤 것은 좋고 어떤 것은 좋아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갑니다.“

 

1: “그건 받아들여진 것 같았고 받아들여질만 했으며 거의 기대했던 것이었지요. 그러나 그런 상황에 조차도 사랃은 자신들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 또는 뭘 하고 싶어하는지를 진짜로는 모른다는 거에요. 전 그렇게 되지 않기로 작정을 했아요. 그래서 전 중간중간 멈추는 것을 끊고 제가 진짜 뭘 원하는 것인지를 밝혀내기 위해 시간을 갖는 것도 끊었습니다.

 

화면 해설: “연구원들에 따르면, 이성 낚기 문화가 증가하는 것은, 여자들이 공격을 당할 위험을 두려워 하면서 성관계를 덜 갖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당시 #미투 운동이 있었는데, 성공격을 당한 희생자들 다 말하기 시작한 운동이었지요. 이 운동에서는 말이 자유롭게 나왔고 또 사람들이 그 말을 경청했지요. 이 운동은 또한 한 사람이 성적인 만남을 거부하는게 허용된다는 인식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3: “그 운동은 우리들에게 성에 대해 새롭게 토의할 수 있는 길을 제공했고 성의 부정적인 모습들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이 운동은 우리들에게 우리가 들을 기회 및 우리가 우리를 표현할 기회를 제공해준 것이었어요.

 

화면 해설: “오늘날, 팝 문화는 또한 성에 간한 더 다양한 이야기를 하도록 해줍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늘이라는 곡은 뒤틀리고 여러 가지 변태적 성행위들 (BDSM) 을 주류 속에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더욱 최근에는 카디 B 및 메건 디 스탤리언이라는 흑인 여자 두 명이 자신들의 곡조인 WAP에서 자기들의 성적 갈망을 확고히 단언했습니다. 프랑스에서, 우린 미국의 이러한 새로 발견한 풍조들을 눈썹을 올리며 야유를 보냅니다. 승인을 바라며 열광하는 것, 우린 그런 것을 또하나의 청교도주의라고 봅니다. 그러나 만일 단어들이 또는 아니오로 단순해 진다면, 그게 새로운 성에 관한 대화의 시작이 될까요?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진짜 자유가 된다면, 미국인들은 새로운 난봉꾼일까요? 




Are Americans awkward about sex?

 

14 OCTOBER 2020|UNITED STATES

 

As the US election approaches, we take a virtual cross-country trip and ask our American friends fundamental questions around Americanness. The third episode of What's Up America focuses on the country's relationship with sex, from the first puritan settlers to the rise of #MeToo and the so-called ‘hookup culture’.

 

Video by Eleonore Voisard, images by Anna Pazos and Brandon Karl Drenon, series producer Anna Bressanin

 

[기사/사진: BBC]

 




Comment



  • 어린이들이 코로나에 잘 걸리지 않는 이유 풀렸다...치료에도 큰 도움
  • FILE PHOTO: © Global Look Press/Keystone Press Agency 입력 2020.11.14.RT 원문 2020.11.14.   [시사뷰타임즈] 과학자들이 코로나바이러스 수수께끼들 중 하나인, 이 바이러스가 나이든 사람들은 쓰러뜨리는 반면 어린이들은 건드리지 않고 내버려 두는 듯한 이유를 해결했다. 이 돌파구와 같은 결론은 이 전세계적 전염병과의 전투에서 새로운 치료법을 위한 길을 마련해 줄 수도 있을 것이다.   밴더빌 대학교 의료 본부 연구원들은 COVID-19가 폐에 침투하도록 유발시키는 SARS-CoV-2-바이러스 수용체 단백질 수치가 어린이들에겐 낮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 연구를 이끌어 온 소아과 부교수인 제니퍼 수크레는 “우리의 연구결과는 특히 왜 유아들 및 아주 어린 아이들이 감염이 되거나 아니면 혹독한 질병 증상들을 훨씬 덜 가질 가능성이 있어보이는지 그에 …

    • SVT
    • 20-11-14
    • 492
  • 성행위: 미국인과 프랑스인의 전혀 다른 관점
  • 미국인들, 성에 대해 쑥스러워 하나?[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0.10.17.BBC 원문 2020.10.14.   [시사뷰타임즈] 미국 대통령 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우린 미국 전역을 다녀보는 화상 나들이를 하면서 우리의 미국인 친구들에게 미국인 다운 면에 대해 여러 가지 기본적인 질문을 해본다. ‘미국에선 무슨 일이’ 프로그램의 세 번째 일화는 이 나라의 성과의 관계에 대한 것으로, 최초의 청교도 정착민에서부터 #미투 운동 및 소위 말하는 이성애자들이 성관계할 상대방을 낚는 문하에 이르기까지 등의 모든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영상: Eleonore Voisard심싱: Anna Pazos and Brandon Karl Drenon연재물 제작인: Anna Bressanin    -영상에서-   화면에서의 서언: “넷훌릭스에 최근에 올라온 것을 보면, 성 (性) 과 도시을 창안한 사람들에서부…

    • SVT
    • 20-10-18
    • 668
  • 당신의 초콜릿 대부분: 어린이 150만 명 노동서 비롯, 때론 5살 짜리도
  • © Reuters / Yusuf Ahmad   입력 2020.10.25.RT 원문 2020.10.24.   [시사뷰타임즈] 시카고 대학교의 한 연구 결과에서는, 국제적인 회사들이 코코아 수확시 어린이들을 이용하는 것을 중지하기로 약속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세계적 코코아 생산에 어린이 노동이 증가 추세게 있음을 밝혔다.   미국 노동부가 의뢰한 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코코아 재배 지역인 가나와 아이버리 코스트 (세계 최대 코코아 생산극)에서 5살에서 17살 사이인 모든 어린이들 중 2/5 (43%) 가 이 위험천만한 일에 관련돼 있다고 한다.   총 150만 명으로 추산되는 어린이들이 전세계 여러 곳 코코아 생산지에서 일을 하는데, 이러한 어린이들 중 절반이 서아프리카 국가들에 있음을 알게 됐다. 이 보고서는 이 위험스런 일에는 다른 해로운 활동들 중에서도 날카로운 도구 사용, …

    • SVT
    • 20-10-25
    • 66
  • 해파리 먹기: 왜 과학자들이 ‘완벽 식품’ 이라고 좋게 말할까?
  • [BBC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0. 10.21BBC 원문 2020.10.20.   [시사뷰타임즈] 호주 연구원들은 최근 멸종 위기에 처한 생선 90종 이상을 전세계적 어업 산업들이 합법적으로 잡고 있음을 알게 됐다.   연구를 진행하면서, 과학자들은 다시금 해파리를 먹는 것이 지속가능한 선택지임을 시사했다.   왜? 해양 생물학자 리사-안 거쉬윈은 아래와 같이 몇 가지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    -영상에서-     리사-안 거쉬윈 (여) 해양 생물학자: “제겐 해파리가 제 입에선 원하지 않는 생선들 속의 연골처럼 좀 그렇게 느껴져요.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꼭꼭 씹으면서 아삭거리는 것을 진짜 진짜 좋아한답니다.”   화면 해설: 호주 과학자들은 사람들에게 해파리를 먹으라고 제안하고 있는데, 더욱 지속가능한 어럽을 향해 나아가는 한…

    • SVT
    • 20-10-21
    • 165
  • 우려먹는 차들: 가루 봉지 속에 숨은 끔찍한 비밀!
  • 우측 사진은 5읽간 용액 속에서 전혀 녹지 않고 남아있는 원형의 얇고 반투명한 플래스틱이다. 사진: BBC 방영 영상 중에서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0.10.13.   [사서뷰타임즈] 동부 앵글리아 (잉글런드; 영국의 래틴 명) 대학교가 가루 봉지 (소위 티백; teabag) 속에 포함된 플래스틱의 양을 알아내기 위해 영국에서 가장 큰 6대 회사 제품에 대한 실험을 수행했다.   이 가루 봉지들을 각각 5일 동안 구리 암모니아 용액에 넣어두어 보았는데, 이 용액은 플래스틱만 빼고 모든 물질을 녹여버리는 것이었다.   일부 가루 봉지들은 쉽사리 흐물거리며 터져버렸지만, 그 나머지 것들에는 자연적 속에서 분해되지 않는 플래스틱 양이 심각할 정도로 포함돼 있었다.     - 영상에서 -     화면 자막: 영국에선 매일 차를 1억 …

    • SVT
    • 20-10-13
    • 243
  • 단풍 나무들: 해로운 자외선으로부터 가장 잘 보호
  • 연구 결과 북반구의 아침에 산소를 내뿜는 나무들이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최초로 간주하게 됐다.   입력 2020.9.29. BBC 원문 2020.9.28   [시사뷰타임즈] 한 연구에서는, 단풍나무 종이 햇빛 중 파괴적인 자외선으로부터 가장 최상의 보호를 해 주고 있음을 시사했다.   다양한 단풍나무인 크림슨 킹 (놀웨이 단풍나무) 이 가장 보호적인 것으로 나왔고, 떡갈나무 및 너도 밤나무 종이 바짝 뒤이어 나온다.   전문가들은 나무들이 해로운 자외선 방사 결과에서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보호를 해 준다고 말한다.   이러한 발견 사실들이 도시 임학 및 도시 녹색 저널에 나온다.   북반구에서 이런 류의 연구가 수행된 것은 처음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하지만, 똑같은 나무 속 (屬) 의 모든 나무들이 똑…

    • SVT
    • 20-09-29
    • 91
  • 소금 과다 섭취, 우리 건강에 어떤 피해 줄까?
  •   입력 2020.9.26.BBC 원문 2020.9.26.   [시사뷰타임즈] 2020 국립식단 및 영양 조사 (NDNS) 의 소변 표본을 기초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영국 성인들 중 69%는 소금을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한다. 더구나, 소금 과다 섭취는 혈압 증가와 관련이 있는데, 심장 질환 및 뇌졸중을 일으키는 위험 요인이자 위장암 및 골다공증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NHS (영국의료보험) 은 성인들에게 하루에 소금 6g (대략 찻숟갈로 하나 정도) 이상은 섭취하지 말라고 권하는데, 너무 어려운 것처럼 들린다, 맞는가? 하지만 19-64 나잇대 사람들의 평균 소금 섭취량은 하루에 7.5g -권장량보다 25% 더 높은- 이라고 NDN 보고서는 말한다. 가장 많이 먹는 것은 35-49 나잇대로 하루에 8g을 먹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 성인들 중 거의 1/3이 고혈압…

    • SVT
    • 20-09-26
    • 51
  • 어떤 요리용 기름이 가장 건전한가?
  • 전문가들은 포화지방이 낮으면서, 그렇기에 다른 형태의 지방들이 더 높아 알맞게 더욱 건전한 기름을 선택할 것을 권한다. Credit: Getty Images)   입력 2020.9.4.BBC 원문 2020.9.5.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불포화지방...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구별하나?   [시사뷰타임즈] 여러 요리용 기름은 (설탕이나 소금과 마찬가지로 계절이나 유행에 관계없는) 주방 기본적 식료품이다. 그러나 각각의 기름들이 얼마나 건전한지에 대해선 상충되는 정보들이 많다. 선반 위에 그리도 많은 기름들이 있는 상황에 -코코넛에서부터 올립(올리브)까지, 채소에서부터 커놀라까지, 애버카도에서 유채(평지) 씨앗 유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어떤 것들을 사용해야 하고, 다른 것들은 몽땅 피해야만 하는 지를 어떻게 우리가 알수 있는가?   요리 또는 조리에 사용되는 기…

    • SVT
    • 20-09-04
    • 285
  • 韓 지하철 내부 깊은 곳 ‘수직 농장’: 지속가능 미래 먹거리 해법?
  •  한국 지하철역 내부에 있는 지하의 한 농장이 지속가능한 먹거리 비법을 제시해 주는 것일 수도 있다[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0.8.22.BBC 원문 2020.7.24.   [시사뷰타임즈] 서울 지하철을 매일 같이 7백만명도 넘는 승객들이 타고 다닌다. 그러나 2019년9월 이후부터, 서울의 상도역 지하로 내려가 개찰구를 통과하는 사람들은 이례적인 장소와 마주하게 되는 바: 통유리판으로 돼있는 정면 뒤에, 잎이 무성한 싹이 있고, 발아되어 잎사귀가 매우 작은 샐럿(샐러드) 용인 것들이 유기 농장의 일부인 밝은 LED 불빛 아래서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다.   지하철 농장이라고 알려진 이 개념은, 수경 재배용 쟁반을 사용하며 자동회된 기술망으로 지하 생태계의 온도, 습도 그리고 CO2 수준을 제어한다. 이 결과 매우 생산적인 “수직” 농장은 …

    • SVT
    • 20-08-22
    • 259
  •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최상의 초콜릿 케잌
  •  입력 2020.7.30.원문 BBC   [시사뷰타임즈] 견과류가 많이 들어간 채식주의자를 위한 초콜릿 케잌은 기름지고, 촉촉하며 맛이 좋다. 땅콩 버터와 단풍 당밀 초콜릿으로 케잌을 감싸는 것은 다른 케익류에도 이용할 수 있다(또는 주발에 담아 먹는다)   아래에 적은 제조법으로 이 케잌을 만들려면 2 x 20cm(8인치) 짜리 케잌용 틀이 필요할 것이다.   매 1인분 마다: 열량 553 kcal, 단백질 12g, 탄수화물 50g(설탕 37g), 지방 30g(포화지방 7g), 섬유 4g 그리고 소금 0.7g.   준비시간: 30분 이상조리시간; 30분에서 1시간   구성 성분   초콜릿 케익 마다   베이킹 파우더가 들어있지 않은 일반 밀가루 200g정제당 200g코코아 가루 40g베이킹 파우더 찻숟갈로 2개엄지검지로 찝은 소금 약간중탄산소다 찻숟갈로 절반아몬드 우유 200ml(박카스 병으…

    • SVT
    • 20-07-30
    • 527
  • HOGO 수면 체제, '완벽한 휴식' 제공
  •  마드리드, 2020년 7월 14일 /PRNewswire/ -- 마드리드 콤플루텐세대학교, 그라나다 대학교 및 정신신경면역학연구회 국제기구(Psychoneuroimmunology Research Society International Organization, PNIRS)의 승인에 따르면, HOGO 휴식 체제는 산화와 염증의 진행 속도를 늦춤으로써 생물학적 나이를 줄이는 세계 유일의 체제라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이 체제는 즉각적으로 건강을 개선하는 100% 천연 소재로만 만든다. 이것이 바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축구팀의 마르코스 요렌테(Marcos Llorente) 선수 같은 수많은 엘리트 선수와 고관들이 HOGO를 보유하고 있는 이유다.   스페인 기업 HOGO는 편안한 휴식의 결과로 면역 체계가 개선된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HOGO의 R+D+I 부서는 30년에 달하는 연구 끝에 인간을 전자기파 오염과 중력 전기장으로부터 보호하는 소재를 얻게 됐…

    • SVT
    • 20-07-19
    • 259
  • 컬러라도, 다람쥐 가래톳 흑사병 양성 반응: 광분하는 트위터 사용자들
  • FILE PHOTO. © Global Look Press / imageBROKER.com / Christoph Ruisz   입력 2020.7.15.RT 원문 2020.7.14.   [시사뷰타임즈] 컬러라도 주의 불운한 다람쥐 한 마리가 가래콧 흑사병 양성반응을 받았다고 현지 보건 관계자가 말했다. 미국 COVID-19 감염 환자 수가 330만명을 넘기며 치솟는 상황에, 대표적 질병의 귀환 소식이 꽤나 큰 소용돌이를 일으켰다.   이 감염된 설치류 발견 사실은 제퍼슨 郡(군) 공공보건기구(JCPH)가 공표했다. 이 다람쥐는 제퍼슨 군에선 이 질병 첫 사례라고 당국은 말했다.   [시사뷰타임즈 주]bubonic plague: (의학) 네이버 사전에 따르면, 가래톳페스트, 가래톳흑사병, 림프절페스트(~節~), 페스트선종(~腺腫). 림프절 종창을 특징으로 하는 페스트로서 서혜부(鼠蹊部), 대퇴부, 액와(腋窩) 및 경부(頸部) 등에 가래톳 혹은 횡현(橫痃 : bubo)을 형…

    • SVT
    • 20-07-15
    • 116
  • G4 EA H1N1: 또 중국! 세계적 전염병 될 신형 돼지 바이러스 등장
  • 새로 발견된 유행성 독감 바이러스는 2009년에 전세게적으로 확산됐더 돼지 유행성 바이러스와 유사하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입력 2020.6.30.BBC 원문 9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전세게적 전염병이 될 잠재력을 갖고 있는 새로운 유형의 유행성 독감 바이러스를 과학자들이 중국에서 발견했다.   이 바이러스는 최근에 등당한 것이며 돼지들이 갖고 다니지만, 인간을 감염시킬 수 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연구원들은 이 바이러스가 차후에 돌연변이 될 수 있는 것이어서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 쉽사리 퍼지며 전세게적 발발을 유발시킬 수 있다고 했다.   이 바이러스는 임박한 문제는 아니지만, 과학자들은 이 바이러스가 고도로 적응하여 인간들을 감염시킬 “모든 특정 요소들‘을 다 갖추고 있기에 면밀한 관찰이 필요하다…

    • SVT
    • 20-06-30
    • 196
  •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영양 정보' 8가지 오해와 진실 발표
  • (홍콩 2020년 6월 19일 PRNewswire=연합뉴스) 글로벌 뉴트리션 기업 허벌라이프 뉴트리션(Herbalife Nutrition)이 '2020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비자의 영양 정보 습득 행태' 관련 설문조사(Asia Pacific Nutrition Myths Survey)의 결과를 추가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아태지역 소비자 중 약 60%가 부정확한 영양 정보 등으로 혼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설문조사는 지난 3월 호주,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및 베트남 응답자 5,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설문조사와 함께 진행된 영양 지식 퀴즈에서는 9가지 영양 영역(일반 영양,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미네랄, 카페인, 체중 관리, 아침 식사)을 아우르는 총 48개의 '진실 혹은 거짓' 문제가 제시됐다. 그 결과, 설문 참여자 중 퀴즈를 통과(절반 이상 정답)한 …

    • SVT
    • 20-06-20
    • 73
  • 실내에만 있는 것, 우리 면역체계에 어떤 영향 미치나?
  • 수백만명은 운동을 하여 바이타민 D를 얻을 수 없다 사람들은 보통 직장으로 가거나 학교에 가는 동안 바이타민 D를 얻는다. (Credit: Getty Images) 입력 2020.5.22.BBC 원문 2020.5.22.   [시사뷰타임즈] 집안에만 있는 것은 우리를 전세계적 전염병을 막도록 우릴 도와주기도 하지만, 질병에 걸린다는 위험을 대체할 것들을 야외에서 어느 모로 제 시간에 얻을 수도 있을 것을 잃게 하기도 한다.   지난 두 달 동안, 전 세계 인구 중 상당수가 지기 집 문을 닫아걸로 안에만 있었으며, 필수품만을 위해 바깥 걸음을 했다. 이런 생활이 코로나바이러스에 노출될 기회를 줄여준 것일 수도 있지만, 우리를 다른 것에 대한 감염엔 더욱 취약하도록 내버려 둠으로써 분명하진 않지만 우리 면역 체계에 영향을 끼쳐온 것일 수도 있다.   인간들은 지구라는 행…

    • SVT
    • 20-05-23
    • 357

[ 시사 View 社說 ]

美 대통령 당선자… 사진: GUARDIAN입력 2020.11.25. [시사뷰타임즈] ‘정치인이 아닌 정치인’ 이라... 더보기

[BTI] 베스트 번역·통역

[BTI] 베스트 번역·통역원은 어떤 곳인가? ◇ 영어전문업체 [영작·한역·통역] <시사뷰타임즈> 우측 상단에 베스트 번역·통역 안... 더보기

[ 시사뷰타임즈 영상 ]

최강 폭풍 고니의 위력 BBC 방영 영상 중에서[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0.11.2. [시사뷰타임즈] 2020년도 최강 폭... 더보기

[지카 바이러스]

유전자 조작 곰팡이, 멀레어리아 모기 99% 신속 박멸: 연구 결과 유전자 조작 곰팡이에 감염된 모기는 녹색을 띈다 Image copyrightBRIAN LOVETT 입력 2019.5.31.BBC 원... 더보기

[SVT 영어회화]

[POP 영어 19] Tom Jones - KEEP ON RUNNING 사진: Google[이 노래 공식 동영상으로 들으며 가사 보기] KEEP ON RUNNING by Tom Jones Keep on running, ... 더보기

[역사 속의 오늘]

[인사말씀] 그동안 오늘의 역사를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5년 첫눈 풍경. 아직 열린감을 따지도 않았는데 감과 나뭇가지 위에 눈이 쌓여있다 <시... 더보기

[시사뷰 클릭 베스트]

독자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시사뷰타임즈 클릭 베스트’는 조횟수가 1천이 넘는 기사 또는 글을 올려놓는 곳입니다... 더보기

[ 세계의 독재자들 ]

안토니우 드 올리베이라 살라자르- 1889.4.28 ~ 1970.7.27(폴츄걸, 산타콩바당) 입력 2017.11.2[시사뷰타임즈] 안토니우 드 올리베이라 살라자르(폴츄걸어: António de Oliveira Sa... 더보기

[건강 Health ]

어린이들이 코로나에 잘 걸리지 않는 이유 풀렸다...치료에도 큰 도움 FILE PHOTO: © Global Look Press/Keystone Press Agency 입력 2020.11.14.RT 원문 2020.11.14. [시사뷰타임즈] 과... 더보기

[ 전국 맛집 기행 ]

[복수한우날고기] 한우우거지국밥, 선지국밥 모두 3,500원? 위치: 대전광역시 중구 태평로 120(테평동 375-8) 입력 2020.6.3. [시사뷰타임즈] 이곳은 이미 ‘... 더보기

[고사성어]

박찬종의 격화소양 (隔靴搔癢) 입력 2019.6.5. [시사뷰타임즈] ‘강적들’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박찬종, 이재오는 ‘보... 더보기

[SVT 촛불문화제 보도물]

공공기관을 국민의 품으로! 민영화반대, 민주수호 범국민 촛불 http://wjsfree.tistory.com/75 March 22, 2014 Pan-Citizen Action Day Park Geun-hye who was illegally elected take respons... 더보기

[터져나오는 시국선언!]

[역대 대통령 개관]

박정희-1 한국:새로운 위험 요소들 이란 제목의 타임지 박정희(朴正熙, 1917년 11월 14일(음력 9월 30일)... 더보기

[역대 정당 개관]

민주당의 역사 출처 1987년 대통령선거 직전 김대중의 대통령후보 출마를 위해 창당된 평화민주당(平和民... 더보기

[SVT 컴퓨터문제 해결]

세계에서 가장 차가운 양자 컴퓨터: 왜 필요할까? 스트래스클라이드 대학교에서 과학자들은,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은 실험에서 레이저로 ... 더보기

[18대 대선 부정선거실체]

'제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 부정선거 관련 책 발간 (광고) 『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전자개표기 미분류표 집계 총람』책을 냈습니다! 안녕하... 더보기